God of War

God of War (荡寇风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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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Of War 2017 CHINESE 1080p BluRay H264 AAC-V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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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Published on: 2019-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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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명나라 황제 (1522-1567) 재위 기간에

일본 해적들은 중국 해안을 침범했다

일본 해적의 두목인 은

사실 중국 한족이었다

1557년

'저장성'의 성주 은 을 설득하여

해적을 배신케 했지만

'항주' 성주는 을 옥에 가두었고

해적들은 '저장성' 해안을 지속적으로 침범하였다

의 양자인 과

1,000명이 넘는 해적들은

'잠항'을 점령하고

약탈하였다

가 이끄는 군대는 5개월 간 그들을 포위했다

탕구풍운 God Of War

'저장성' 주둔군 지휘관

장전!

발사!

장전!

장군!

장군!

괜찮으십니까?

상대가 안 되겠어요

후퇴해야 합니다

후퇴하라!

대인!

멍청한 녀석들이

매 번 같은 시간에 공격을 하고 있습니다

소총 부대 해산!

식사도 정시에 하고

공격과 후퇴도 제 시간에 하는군요

명나라 군대는 저런 훈련도 받았나 봅니다

대인!

낭인들이 전리품 모두를 차지하는데

우리 병사들이 기분 나빠하지 않을까요?

고맙다

낭인들만으로 명나라 군대를

상대하고 있으니 당연한 것 아닌가!

놈들이 그렇게 약해 빠졌다면

내륙으로 쳐들어 가서

명나라 조정에게 제 양부를 풀어 달라고 하심이...

장군

쇼군의 말씀을 잊으신 건 아니죠?

물론 기억하고 있다

대인이 쇼군을 도운 건 알지만

쇼군께서 확실하게 하셨다

우린 그의 뜻에 따라 행동하지 않는다

우린 '마츠라' 군이 아니라

대인의 명을 받드는

해적이다

60명의 낭인들이

'남경'까지 쳐들어 가 명나라 군대를 이길 정도인데

천명의 연대 병력으로

왜 공격을 안 하시는 겁니까?

'전쟁의 미학'에 따르면

적보다 10배가 많을 때 포위하고

5배가 될 때 공격하라고 했다

지금 우린 자연 요새 덕분으로

적들을 막아내고 있는 것이다

저 절벽이 없었다면

우린 패배하고 말았을 거다

그 60명의 낭인들처럼 되고 말 거다

대인!

명나라 군대를 과대평가하시는 겁니다

남쪽에 20만 명의 명나라 군대가 주둔하고 있다

사령관은 다

명나라 군대는 겁쟁이들이고 정부 관료들은 부패했습니다

같은 소수는 별 의미가 없습니다

요즘에

이란 장군이 등장해서

여러 전투에서 명나라 군대를 승리로 이끌었다

이라?

지금 뭐하는 거냐?

나쁜 놈들!

그냥 놔둬

왜요?

선생님

왜 우리 사무라이들이 전투에 낭인들을 앞 세워서

낭인들의 극악한 행동을 참아야 합니까?

저들이 원하는 건 바로 저것이고

우리가 바다를 건너 온 이유는

재물을 모아 무기를 사서

'다이묘'를 더욱 강하게 하기 위함이다

그들이 여기 온 이유는

여자와 돈 때문이다

저건 사무라이의 행동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들도 즐기게 해줘야

우릴 위해 목숨을 걸지

기억해라

우리가 이곳에 온 건 돈을 벌어 무기를 사서

일본의 세계 정복을 이루는 것이다

다른 건 신경쓰지 마라

명나라를 무너뜨리기 위해

자비심으론 충분치 않다 전략이 필요한 거야

도련님이 '다이묘'가 되시면

그때 더 큰 자비를 베푸시면 됩니다

우리가 '마츠라' 군에서 온 걸 명나라 조정이 알게 되면

'마츠라' 가문은 위험에 처하게 된다

우린 해적이다

무자비한 해적

알겠지?

장군!

대인

부상을 당하셨군요

아무 것도 아닙니다

해 지기 전에 한 번 더 공격할 생각입니다

, '저장성' 성주

그럴 필요 없습니다

장군!

저는 '영소' 부관 이라 합니다

자네가 이군

공격할 필요가 없다니

더 좋은 생각이라도 있나?

아직은 없습니다

몇 달 째

이러고 계시는 거죠?

장군

조정에서도 인내심이 한계에 도달했어요

이제 한 달 기한 중 20일만 남았습니다

그러니...

장군에게 한 번 맡겨봤으면 합니다

'저장성' 서부 세 번의 전투에서

해적을 이긴 경험도 있으니...

장군

수 개월 전투를 해왔으니

피곤하실 겁니다

게다가 장군 부하들은 수군 아닙니까?

명령대로 하죠

설명할 필요 없습니다

'저장성' 부관

장군께선 장군에게 휴식을 주려는 것 뿐입니다

가시죠, 장군

한 잔 하십시다

좋죠! 앞장 서시죠

자네를 선봉장으로 삼겠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몇 개월 전

'용산', '자계'

누가 쏘라고 했어?

돌격하라!

누가 도망가냐? 멈춰라!

놈들의 머리를 가져와라!

돌격하라!

물러나지 마라!

조심해라, 후퇴!

후퇴하라!

의 집

잘 세어 보십시오

대인!

이리 오게

자넨 군대를 지휘하고

난 돈을 분배하지

'저장성'엔 물자가 부족해

앉게

'용산' 전투에서

해적보다 숫적으로 우세했지만

가까스로 버틸 수 있었습니다

승리하지 못했습니다

시간을 맞추기 위해 인생의 법도를 어기지 말고

명성을 얻기 위해 배신하지 말라지 않나!

행동보단 말이 쉽지

그 한 가지는 내가 할 수 없는 일이지

그거 아나?

모든 사람들이 우릴 지켜보고 있어

패배하면 안 돼

패배는 황제폐하를 흔들어 놓고 말 거야

자네가 반드시 이겨야 하는 전투야

자네가 쏜 세 개의 화살은

군대의 전설이 되었네

모두들 자네 수하에서 전투를 하고 싶어하지

안전하다고 느끼니까

그게 우리의 약점이기도 합니다

대인

군인은 안전함을 기대해선 안됩니다

새로운 군대를 구성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해적과 싸우는 것이 자네의 첫 번째 임무야

지금 군사 훈련할 시간이 없어

적을 물리치는 것만 신경 써

해적 모습만 봐도 군인들이 도망칩니다

시작하기도 전에 전투에서 질 겁니다

그런 식으로 어떻게 싸우라는 겁니까?

자네 명령이면 바꿀 수 있어

그게 '산동'에서 자넬 부른 이유야

해적을 무찌르게

해적도 무찌르고 군사도 훈련시키겠습니다

군사를 훈련시키겠다...

'저장성' 군사들은 해적을 두려워하고 있어

그게 사실인데 뭘 더 할 수 있단 말인가?

대인

분명 쓸만한 사람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저장성'에도 용기있는 자가 있을 겁니다

제가 훈련에 들어가면

대인께선 용병을 고용해서 돈을 아낄 수 있습니다

훌륭해

아주 훌륭해

아주 좋아,

만약 군대를 훈련시키다가 문제가 생기면

내가 도와줘야겠지?

해적을 쓸어 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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