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trict B13

District B13 (Banlieue 13)

Download Korean Subtitle

Release info

Banlieue 13 2004 BRRip 1080p x264 AAC
A Commentary by korsubtitle
13구역

Tags

brrip
x264
1080
Published on: 2019-09-07
Downloads: 93
Hearing Impaired: No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sub2smi by 흑진주™

2010년 파리

특정지역의 범죄율이 걷잡을 수 없게 되자

정부는 장벽건설이란 특단의 조치를 내려

이 '고위험' 우범지대를 고립, 봉쇄시킨다

시릴 라파엘리 데이비드 벨

13구역

토니 다마리오

비비 나세리

대니 베리시모

- 배고픈데 어서 먹자 - 익어야 먹지

감독 피에르 모렐

이제 익었으니 먹어봐

이 오빠가 그렇게 좋냐?

차 꽁무니만 보고도 침 흘리게

- 말썽 일으키지마, K2 - 이거 섭하구만

손님 대접이 이럼 쓰나

냄새가 그럴싸한데!

바비큐 소시지?

먹을만 한데

너도 줘?

- 보스는 안에 있고? - 오늘은 못 봤어

그럼 기다리지 뭐

살살 좀 해라 총 없는 거 안 보여?

나 선량한 시민이야

사고 치기 싫으니 가라

또 오버한다

쌩 까지 말고 안면 트고 살면 좀 좋아?

꺼져주셔

틀 안면도 안 계시고 보스도 안 계셔

왔었다고는 전하마

이런 황송할 데가!

종이쪼가리 없냐? 연락처라도 남기게

없으면 벽에다 쓰고 가지 뭐

벽은 안돼

아참! 결벽증 키우시지

- 깔끔한 척은 혼자 다해 - 왜?

쓸만한 건물은 눈에 거슬리나?

전혀 아니올시다야 근방이 다 훤한걸

그럼 어디다 끄적여줄까?

손 내놔 봐

말하면 좀 들어먹어라 내가 잡아먹냐?

총이 있는데 볼펜 갖고 쫄아?

꾹꾹 눌러서 안 쓸게 겁 집어먹지 마

우리 보스는 왜?

내 물건을 갖고 있거든

돌려받아야지

귀찮은데, 손 안 씻고 잘됐네

오순도순 지내니 좋잖아 그런 의미에서 악수?

- 통성명이나 하자 - 타리크

악수나 할까, 타리크?

이거 기분 째지는걸

카메라 없나? 기념으로 한방 박게

'치즈' 해봐

괜찮아, 일행이니까

못 다한 말은 저승에서나 듣자고

튀어가 난 타고 갈게

웬일로 맛이 안 갔냐?

누가 온다 아래에 물어봐

넌 입에 쥐났냐?

누가 온 거야?

타리크?

툭하면 고장이야!

가봐

연속극은 끝이 중요한 거 몰라?

타리크, 내 말 들려?

그거 내버려두고 안테나 좀 만져봐

내가 네 시다바리냐? 직접 하셔

타리크, 대답해!

쫀쫀하긴! 점심 갖고 온 거겠지

한시간이나 일찍? 바랄 걸 바래라

넌 매사에 까칠해서 탈이야

레이토 집말인데 몇 호려나?

- 14호요 - 고마워라

개시키! 문에 번호가 없잖아

죄다 제껴봐

- 레이토는? - 여기 안 살아요

그니까 어디 사냐고

아래층 왼쪽 끝방이요

앞장서라 나 길치거든

오른쪽!

왼쪽!

세번째 문이요!

나 죽는 꼴 볼래? 타하가 생포하랬어

다들 명심해!

비켜봐

셋에 치자

하나, 둘...

저놈 잡아!

날려버릴게

가자

옥상이다!

망할노무 새끼!

저기 있다!

뭐냐...

8시에 코카인 20킬로 털리고 9시에 찾으러 갔다

몇 놈이나 갔냐?

- 열두엇이요 - 열두엇?

12시엔 일곱놈만 빈손으로 왔다

맞지?

쏠 순 있었지만 생포 하라셔서요

나한테 독박 씌우는 분위기네?

그럴 리가요 전 그냥...

놈은 미꾸라지예요

미꾸라지?

그게... 네

그램당 50에 20킬로면

곱셈들 못하지? 백만이다

것도 유로로!

금테 두른 미꾸라지네?

그 미꾸라지 어떻게 낚을래? 기발난 생각 없어?

저요! 저 생각났어요!

K2, 자세 마음에 든다 찌끄려 봐

마약을 쌔빈 게 놈이니 물어내야 한다고 봐요

하나도 안 기발나 상식이라고

쏘지 말아요!

안 쐈어

여동생 롤라요 슈퍼마켓에서 일하거든요

그 애를 잡으면 제풀에 기어나올 걸요

그건 좀 기발나네 잡아와

금방 나와

보스가 보자 신다

너도 미꾸라지 과냐?

보스 안 계셔

구멍가게 사장 말고 오리지날 보스, 타하!

그런 사람 보스로 둔 적 없어

이거 놔!

오늘 일진 무지하게 사납구만

K2, 내 생일선물이냐?

어떤가 맛이나 보자

- 손 치워 - 몸수색은 해야지

벌써 했어, 깨끗해

그럼 팬티라도 주고 가든가

목구멍에 처넣어주지!

언제든 말만 하셔 벌써 군침 도는걸

이거 먹고 기다려!

그만해, 타하 애야

너도 그만 까불어

나야

K2가 왔습니다

누가 네 세숫대야 보재?

올라와

계집애 확보했다고 소문 좀 흘려

자식 표정을 봤어야 하는 건데

소원이라면야 감상하셔

이젠 눈감아도 여한 없겠지?

나 없으면 우리 개들 죽어라 날뛸 텐데

- 원하는 게 뭐냐? - 넌 죽었다 깨어나도 날 몰라

반면 넌 내 손바닥 안에 있지

늘 내가 한수 위라구

별일 아니니까 열 내지 마!

- 고상하게 대화중이야 - 대화 좋지

갑빠 꾸기지 말고 원하는 거나 말해

- 두가지다 - 들어나 보자

내 건물 500미터 내에선 마약거래 않는다

좋다, 또 하난?

너와 내 동생 목숨을 맞바꾼다

널 놔줄 테니 우리 가는 길에 태클 걸지마

연구 많이 했구나

대답해!

- 그러지 뭐 - 믿어도 돼?

그럼 된 거냐?

그래

놔주고 나가있어

돌 굴리지 말고 시키는 대로나 해

좋은 말할 때 꿇어!

약속대로 풀어줬으니 이거 좀 놔봐

아직은 안돼

니들을 놔줄 성 싶냐?

몸 바쳐 충성할 성 싶냐?

잘 들어!

거래를 했다

얘들은 그냥 보내줘

허튼짓 마라!

후딱 끝낼게

잠깐!

입 벌려

씹어먹어!

동생이 쌔끈하네

나 애인 있거든?

빨리 좀 치워!

비켜!

당장 멈춰라!

멈추라고!

쏘지 마요!

손님을 데려왔어요

책임자 어딨나?

우선 들어가겠다!

골치야...

딴 데로 가봐 여긴 폐쇄되거든

타하 안 보여요? 잡으려고 혈안일 텐데

혈안이고 뭐고 문 닫는다니까

증거 없인 체포도 못 해

헤로인 5킬로에 증인 둘이면 되나?

밖에 득시글댑니다

좋아, 입건하지

대신 총부터 넘겨 얘 좀 감시해

순진해도 한참 순진하군 이런다고 뭐가 변해?

이러다 보면 변하겠지

복잡한 절차는 생략하자

Comments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