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to Sell Drugs Online (Fast)

How to Sell Drugs Online (F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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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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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Sell Drugs Online Fast S02 GERMAN 1080p NF WEBRip DDP5 1 x264-NTb
A Commentary by jesus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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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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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온라인 대규모 불법 마약 거래소가 존재한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사람들이 상품과 서비스를 사고파는 장터예요

수준 높은 인터넷 사이트로 중독성 마약을 판매합니다

몇천 명의 이용자들이

이 추적 불가능한 마약 판매 사이트를 사용합니다

온라인으로 주문하기까지 단 10분 걸렸습니다

마약 거래상들이 꿈꾸는 일을 컴퓨터로 이룬 겁니다

구매는 비트코인으로 이뤄집니다

실수만 안 한다면 절대 잡히지 않죠

이 사람은 익명으로 거대한 마약 숍을 열었고

아무도 막지 못해요

한번은 누군가 글을 올렸어요 '이름을 하나 지어요'

'관리자 말고'

'M1000'은 누구일까요?

후환도 경찰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온라인 슈퍼스타인데 아무한테도 말을 못 하죠

롤 모델은 아니지만 우상이죠

엄청난 부자가 되려고 해요

또 엄청난 일을 하는 게 목적이죠

세상을 바꿀 일요

한 세대의 상징으로 자리 잡고 있어요

"NETFLIX 오리지널 시리즈"

'한 세대의 상징'

저희는 17살 때 100만 유로를 벌었어요

각자 나누면 30만이죠

그러고는...

그만뒀어요

그게 다예요

얘기 끝이에요

아니, 잠깐

이제 생각났는데

전혀 그렇게 안 끝났어요

자, 첫 100만 유로와

국제 마약 밀매에서의 퇴장을 위하여!

근데 요즘 비트코인이 많이 불안정해

총 141 비트코인이니까 엄밀히 말하면 대략...

99만 4천 유로인 거지

- 그래, 그럼 - 2002년? 나보다 오래됐네

얼마짜리야?

모리츠

근데 여긴 왜 왔어?

첫 100만 축하하려고

국제 마약 밀매 퇴장도 축하하고

그건 아는데 왜 하필 여기야?

무슨 이딴...

실내 스키장이냐고요

환영해요!

- 레니랑... - 내가 생각했어

집에서, 혼자, 어제

난 산이 좋거든

그래, 산을 참 좋아라 하지

산이랑 계단이랑

어제 단이랑 따로 만났어

아무도 귀찮게 안 할 거야 여기 온다는 애 한 명도 없거든

그야 창피하니까 그렇지 탄소 발자국 몰라?

우린 아이디어라도 냈지 넌 네 여친이랑...

그만, 우리 규칙! 워라벨

비즈니스 회의 때 내 연애 얘기는 안 해

네 연애사 궁금한 사람 없어

자, 그럼 이제 두 번째 주제로 넘어가 볼까?

- 첫 번째는 뭐였는데? - 100만 달성 축하

부탁인데 '마이드러그스'의 마지막에 집중하지?

그래

'마이드러그스를 닫고 마이드러그스 돈 1/3을 쓸 곳'

메모 앱에 마이드러그스를 적으면 어떡해

두 번이나

그리고 목록 만드는 건 지금 생각해도 찌질해

넌 아이디어 있어?

그만두기 싫은 거야, 모리츠?

"사업 아이디어 추가하기"

당연히 아이디어 있지

근데 난 아직도 쟤가 왜 1/3을 받는지 이해 안 돼

끝난 얘기잖아

배송은?

1주에 400건은 우리끼리 불가능해

단은 네 직원이야 뭘 더 원하는데?

현실을 봐 우리 17살이라고

네가 돈 쓸 데가 어딨어?

단이 너보다 훨씬 세, 모

꺼져, 토비

서로 약점 잡힌 것도 있는데

걔가 뭔 일 내기 전에 똑같이 나누자

어차피 우리 팀에 금발 한 명은 있어야 해

다양성 알지?

그럼, 목록은 집어치우고

네가 내일 로테르담 가서 네덜란드인들한테 끝이라고 전해

이게 350유로야?

인터넷은 그렇게 싸?

뭐?

돈은 뭘로 낼 건데?

실은... 이거 하나 장만했어

뭐, 내 비트코인으로...

레니, 이거 쟤 이름 아니지?

- 다니엘 '피르민' 리페르트? - '퍼민'이야

이 무식한 자식아

비트코인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하나도 모르지?

'퍼민'?

모든 마이드러그스 거래내역이 네 이름으로 연결될 거라고

레니, 비트코인 믹서 언제 썼어?

그저께였나...

걱정하지 마

CTO인 내가 해결할게

- 미안 - 괜찮아

우리가 그만둔다고 그대로 끝 아닌 거 알지?

난데없이 람보르기니 끌고 선생님 주차구역 가서

신문 알바 한 돈으로 샀다고 할 수는 없다고

집중 좀 하고 신중하게 굴어, 다니엘!

단!

안녕!

- 여기서 뭐 해? - 너야말로 웬일이야?

- 반갑다, 인마 - 뭐, 봉사하는 중이야?

아니면 여기 루저들이 네 운동 앱 만드는 거야?

맞아, 게다가 얘네 놀릴 수도 있어

남들이랑 못 어울리고 'HTML어'만 하거든

신사다운데

우린 뒤풀이 행사 가는데 같이 갈래?

좋지, 애들한테 말해주고

1-1-0-1

가자

출발!

그래!

다니엘 개같은 피르민 개같은 리페르트

다니엘이 레니와 나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전에

미리 말해둘게요

"유통"

아니에요

다니엘은 마이드러그스에서 어벤져스 호크아이와 같아요

걔 없이도 일은 잘 돌아가는데 언젠가부터 나타나서는

그 후로 사라지지를 않아요

근데 괜찮아요

걔가 있어야 CEO가 중요한 일에 집중하거든요

개자식

"레니: 나랑 친구들이야 안녕"

아직도 그러고 있어?

비즈니스 회의 때 내 연애 얘기는 안 해

인터넷에서 만난 모르는 애한테 체질량지수 18에다가

IQ도 18인 애 사진 보내는 걸 연애라고 보긴 힘들지

여자친구 GPS 위치 스토킹하는 건 괜찮고?

마이드러그스를 모르게 보호하는 거야

"키라: 난 소파에, 안녕"

여친이 네 위치 다 아는데

어떻게 마이드러그스를 모르게 보호해?

게다가 마약 위에서 뒹굴고 있으면서

첫째로...

리자가 사무실 근처에 오면 알람이 떠

- 둘째로... - 안 뒹굴어?

우리 집에선 안 놀아

그래도 디스코드에서 만난 수상한 사람은 아니거든

채팅 봇일지도 모르면서

그래 어차피 오래 안 갈 거 같아

- 내가 거리를 두는 거 같대 - 정말?

누가 거리를 둬?

안 들키려고 그런 거 알지?

그래

무슨 얘기 했어?

레니랑 내 사적인 얘기야

범생이 얘기

1-0-0-1

디스코드에서 만난 여자애가 맨날 나한테 연락하거든

실제로 만나고 싶어 한 지 꽤 됐는데

내가 씹고 있어

뭐 해? 잠겨 있는데

그래?

- 잠깐, 뭐 하는 거야! - 데이트 잡아줄게

대화 보지 마

- 내 거기 사진 있어 - 진작 말하지!

진짜, 마이드러그스도 끝인데 너 새로운 취미 좀 찾아라

"레니: 내일 저녁 먹을래? 실제로?"

미친, 치고 있어!

"키라: 그래! 드디어! 완전 기대!"

- 뭘 한 거야? - 자기 좋아하는 애 만나는 거지

- 넌 뭐 때문에 지랄이야? - 너 때문에 지랄이다!

그냥 취소해, 알겠지?

- 설사병 났다고 - 그래

취소하지 마

- 너 소화력 좋잖아 - 정말?

너희 알아서 해

난 간다, 워라벨 알지? 안 들켜야 하니까

- 내일 봐 - 내일이라니?

- 넌 내일 로테르담 가서... - 그래, 알아서 할게

437.40유로요

이걸로 한 번만 더 내도 돼?

썰매 한 번 타고 내려오는 게

발리까지 비행한 것만큼 탄소 발자국을 남겨요

어이가 없죠

구조적으로 약한 지방의 전형적인 증상이야

네가 스키장에 투자한다면 어디에 지을 거 같아?

아무것도 없는 곳?

그렇지 언덕 하나 없는 구석에

- 개같은 린젤른 - 개같은 린젤른

하나 짚고 넘어가죠

저랑 게르다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한 분들

데이트 한 번이 다예요

둘이 원하는 게 달랐던 것 같아요

물론 사적인 삶과 일적인 삶의 균형을 맞추기는 어렵기도 해요

유일한 방법은 둘을 확실히 구분 짓는 거죠

오후 6시까진 마이드러그스 시간 뭐, 학교도 있고요

오후 6시 이후로는 오로지 리자와의 시간이에요

두 시간이 섞이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해요

겹쳐서도 안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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