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d in July

Cold in July

Download Korean Subtitle

Release info

Cold in July 2014 1080p BluRay x264 DTS-HD MA 5 1-RARBG
Cold in July 2014 1080p BluRay x264-YIFY
Cold in July 2014 1080p BluRay x264 DTS-RARBG
Cold in July 2014 720p BluRay x264 DTS-RARBG
Cold in July 2014 LIMITED 720p BluRay X264-AMIABLE
A Commentary by nemomemo
한글자막 by pluto

Tags

BluRay
x264
720p
720
TS
1080
HD
Published on: 2015-06-17
Downloads: 48
Hearing Impaired: No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201 번째 9/25/2014

텍사스 동부 1989년

리처드, 리처드

응?

무슨 소리 난 거 같아

여기 있어

리처드?

제길

기분은 어떤가?

바지에 쌀 뻔 한 거 빼곤 괜찮아요

자네 같은 사람에겐 무서운 일일 거야

일반 시민 말야

프레디 러셀이란 놈이야

아는 사람이에요?

내가 하는 일이잖아

같이 서로 가줘야겠어

정식 진술서를 작성해야 돼

정당방위

됐다

어떻게 되죠?

대배심으로 가게 될 거야

자네와 아내, 내 진술서를 보고

불기소답신 보내올 거야

법원은요?

거기까지 가지도 않아

정당방위잖아

무기도 안 들었던데

몰랐잖아

'생명의 위협'이란 거야

법적으로,

자네에게 총을 겨누고 있었을지도 모르니까

있잖아

현상수배범이었어

자네는 전과기록 없는 정직한 시민이고

가끔은 착한 사람이 이기기도 해

이건 우리가 잠깐 맡아둘게

아버지 총이에요

좋은 사람이었지

자넬 자랑스러워할 거야

뭐가요? 손가락이 미끄러진 건데

괜찮아?

아니

다시 자러 가자

조든 그만 꼼지락거려

그건 학교에 못 가져가

- 왜? - 그냥 안 돼

- 그냥 왜? - 아빠가 안 된다면 안 돼

빵!

아빠 죽었어

아빠한테 그런 말 하지 마

너한테 화내기 싫지만 아빠는 그런 장난 싫어

그만 가자

'데인 액자'입니다

전화받으세요

- 안녕하세요 - 안녕

여보세요?

나야

잠깐만

리처드

학교에 소문 다 났어

학생들이 계속 물어봐

젠장

- 집에 가든가 - 안 돼

이따가 경찰하고 만나야 돼

뭐하러?

나도 몰라 진술서 필요하대

기분은 좀 어때?

괜찮아

이따 봐

아이고

에어컨 바람 좋구먼

어젯밤에 하나 잡았다고?

오다가 들었어

자네라고 하길래 처음엔 안 믿었어

자네한테 그런 면이 있었을 줄이야

그만 좀 해요 자랑할 일이 아니잖아요

부끄러워할 일도 아니지

우리 집에 어떤 새끼가 몰래 들어오면

그 자식은 강냉이 털릴 준비해야 할 거야

젠장, 만약 나였으면...

아저씨가 아니었잖아요

나였다고요

우편물 있으면 두고 가세요 저 바빠요

음식 나왔어요 더 필요하신 거 있으세요?

맥주 주세요

좀 이르지 않아요?

오늘은 아니에요

이쪽으로 앉으세요

이봐, 리치

기분 좀 어때?

엿같아요

떨쳐버려

이제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자식 묻어야지

- 언제요? - 내일

정오, 그린리 묘지 카운티에서 치러주는 거야

가족은요?

아빠가 있지

헌츠빌 감옥에

얼마 전에 가석방됐어

그 아버지에 그 아들이지

그리고 이거 오늘 설치 가능해요?

테드

리치

금방 끝날 거야

- 소파 흉물스러워 - 반품하면 돼

꽃무늬로 하자고 얘기했던 거 같은데

맘대로 결정해서 미안해 별 거 아니라고 생각했어

둘이 같이 결정했었잖아

소파 말고 다른 얘기 하면 안 될까?

좋아

창살 설치비 청구서 봤어?

데인 집입니다

삐 소리 후에 이름을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신의 축복을

새벽 6시에 와야 되는데...

조용하고 평화롭지?

자네가...

데인 맞지?

쓰레기가 묻히는 거 보러 왔나?

독실한 기독교인이군

러셀 씨, 이런 말 한다고 좋아질 건 없지만

그 일은 죄송합니다

저도 어쩔 수가 없었어요

그래

자네 말이 맞아

좋아지는 게 없네

신문에 보니 가족사진이 잘 나왔더군

아들이...

자네를 많이 닮았어

좋은 하루 보내

리처드인데요 집사람 통화 가능해요?

그럼 말 좀 전해줘요

걱정은 하지 말고 경찰서에서 만나자고요

아뇨, 별 일 없어요

조든 아빠 오셨다

- 이리 와 - 조든

조든!

조든

가자

아빠랑 빨리 가자 차에 타자

빨리 가자

차에 타

러셀이 학교에서 무슨 말 하던가?

아뇨, 손만 흔들더군요

- 손을 흔들어? - 네

나보고 어쩌라는 건가, 리치?

그 사람 체포해요

무슨 죄명으로? 아무 짓도 안 했잖아

우리 아들을 위협했어요

닮았다고 하는 게 위협은 아니잖아

조든의 학교에 나타났어요

대낮에 목격자들 앞이었고 아무 짓도 안 했어

우리 아들을 원하는 거예요 보호해주세요

합법적 이유가 없으면 그럴 수가 없어

이렇게 하자, 리치

며칠 동안 비공식적으로 자네 집에 순찰 보낼게

마음이 안정되게

그냥 자넬 겁주려는 걸 거야

넘어가지 마

무슨 생각이었어?

리처드

- 거긴 왜 가? - 실수였다고

좆같은 실수

애 앞이야 그런 말 쓰지 마

이제 우리 어떡해?

당신하고 조든은 당분간 장모님 댁에서

지내는 건 어때?

그 사람이 거기까지 따라오면?

엄마까지 위험하게 하고 싶지 않아

당신 아버지 별장은?

안 돼 너무 외졌어

- 가고 싶지도 않고 - 음료수 먹을래

다른 사람들 얘기할 때 끼어드는 건 무례한 거야

밥 먹어

집에 있으면서

조든은 당분간 학교 빠지고

경찰에게 맡기자고

기다리는 거야 이미 창문에 창살도 달았고

- 난 이거 먹기... - 젠장, 조든!

차에 타

왜?

자물쇠가 뜯겼어

세상에

퍼거슨 집으로 가

경찰에 신고해 프라이스 부서장님 불러

뭐하려고?

같이 안 가?

- 리처드, 차에 타 - 앤, 빨리 가

- 같이 가 - 가라고

- 바보 짓 하지 마 - 앤, 가

누군지 몰라도 경보 시스템을 잘 아는 사람이군요

누군지 알잖아요

형사님, 잠시만...

다른 사람들도 나가

내가 틀렸네

마음 고쳐먹을 줄 알았는데

이제 최소한 정당한 혐의가 생겼네

공식적으로 보호를 해줄 수 있단 얘기지

자네들이 할 일은

Comments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