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gor Mortis

Rigor Mortis (殭屍)

Download Korean Subtitle

Release info

Rigor Mortis 2013 CHINESE 1080p BluRay H264 AAC-VXT
A Commentary by korsubtitle

Tags

BluRay
1080
Published on: 2020-07-23
Downloads: 32
Hearing Impaired: No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뿡뿡아 기운내고 힘내요!! By 기세 의역 및 오역이 전부인 자막입니다. 부디 수정해 주시고, 이 부분만 지우지 마세요~

내 나이 13살에 마을을 떠났다.

16살에 나는 주연배우가 되었고

나는 한때 아주 유명했다.

하지만 누가 내게 다시 묻는다면, 그럭저럭 그렇게 되었다고 말하겠다.

내 인생이 이런 빌어먹을 굴속에서

끝날 줄 상상도 못했다...

많은 사람들이 영화가 우습다고 이야기하지만

사실 삶이라는 것이 그보다 더 우스운 법이다.

만약 내가 어느날 기억을 잃었다고 이야기 한다면,

누군가는 내게 어떻게 다시 웃을 수 있는지 가르쳐 줄것이다.

웃는 것은 너무나 힘들다..

나는 너무 지쳤고..

계속 웃고 싶지도 않다..

어이어이, 내가 열어줌세

아~ 밥 먹는다고 말이야 시간 가는줄 몰랐네 참~

옌 삼촌이라는 분이신가요?

글쎄 다들 그냥 할배라고 부른다네.

하지만 말이야 여기 사람들만은 "옌" 삼촌이라 부르지

어떻게 부르던 마음대로 하게

그럼 옌 삼촌, 혼자서 여기를 관리 하십니까?

그래 아무도 없고 나 혼자네

그래도 말이야 여기에 대해서 다 안다고 가족사 같은 건 물론이고,

언제 쓰레기 버리러 가는지 까지.. 어 그리고..

아! 좋은 이웃들 뿐이니, 걱정하지 마시고

어여 들어와요

이만하면 괜찮지 않나?

여기가 아무도 안 산지 좀 오래되서 말이야,

좀 치워야 하긴 할꺼야 그래도 치우면 새 집 같을 껄세.

옌 삼촌

아 이게 뭐야? 됐어됐어

받아두세요.

자~ 여기요.

자네를 위해서 문이나 열어주고 하는게 내 일인데 참..

어쨌든 고맙네..

다들 여기를 떠나기나 했지 이사오진 않았지

자네 같은 유명한 사람이 여기로 이사오는 건 처음이라네

아! 어쨌든 자네가 새로 이사왔으니까...

제사를 또 빼먹을 순 없지 않겠나

자네도 알지? 그냥 '비나이다'라고 하면 되네.

자자 짐은 내려놓고..

여기 이거 받고, 공손하게 손 모으고..

자 하자고

진정하소서.

화 나신거 아닌줄로 압니다.

화 내시지 마소서.

비나이다..

그럼 이제 나는 가네

지금 몇 시게요?

12시에요 아빠.

엄마는.. 자꾸 나보고 자러 가라고 해요..

언제 와요 아빠?

오늘은.. 엄마가 아빠한테 그린 그림들을 지워버렸어요..

아빠.. 못본지 너무 오래됐어요...

언제 올 꺼에요.. 오면 또 다른거 그려도 되죠?

아빠 이불덮고 자요

너 누구랑 이야기 하는 거야!

기도 들으소서... 악은 멈추거라..

악은 물렀거...

됐어요.. 됐어.. 이제 다 괜찮아요

그 사람 혼자 있게 내버려둬!

가자

자자 혼자있게 다들 가자구요

잘 해결 됐으니까 다들 갑시다.

다들 집에 가서 저녁 준비해야지

몇 시게요?

12시에요 아빠

엄마는 나보고 자러 가라고 해요.

언제 와요?

오늘은.. 엄마가 그림들을 지워버렸어요..

아빠 못 본지 너무 오래됐어요...

돌아오면.. 또 그림 그릴꺼죠?

이불 덮는거 잊지 마세요

용서하소서, 용서하소서... 당신 조심해요...

저한테 고마워하진 말고 내 말 들어요...

당신 닭고기 먹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

한번만 봐주세요, 귀찮게해서 죄송합니다.

조심해요... 당신 정말 조심해야...조심..

저 사람 사람여기 맥주하나에 한시간 째야.

아마 너 기다리고 있을껄

왜 그렇게 늦었어?

1분 1초가 지옥에 있는거 같아 바쁘다고!

그래서? 손님도 많이 없는 주제에

내가 여기 누가 앉아 있고 뭘 주문하는지 아는데 투덜대!?

핑은 항상 삶은 고기에 채소

찹쌀밥 2그릇

청씨랑 질씨는 튀긴생선에 국수

채소랑 볶음밥...

윙 핑씨는 찐 생선이랑 부추볶음

그리고 고기, 찹쌀밥 2그릇

Yung, Keung and Kit(사람이름)

항상 국이랑 밥

야채 소금절임 생선 먹는거 아니야!

라이 고모는, 맨날 쌀밥이랑 국이잖아.

라이 고모 지난달에 돌아가셨다고

그래서?! 고모 아직도 먹을꺼 필요하잖아 아니야?

아직도 매일 정확히 찹쌀밥 28그릇 준비해야되잖아.

이 주문은 누가 했어?

이 주문은 내가 할께 비켜.

'유'씨가 봐주라고 하지 않았으면 말이야,

돈 2배로 받을꺼 였다고!

유기농 양배추랑, 튀긴 갈비

죽 2인분 그릇은 2개로 나눠서

무이 고모~

잠깐만 기다리세요. 내 곧 해드릴께.

라이 고모, 밥 잘 드시고 고모도 이제 갈 길 가셔야죠.

뜨거울 때 어서 먹어요.

저기.. 왜 음식을 2군데로 나눠 담아달라고 하신거죠?

내가 당뇨가 있어서,

의사가 소금을 먹으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유씨는 참 친절해요...

나 때문에 일부러 2 그릇을 만들어 준다우.

하나는 보통으로, 하나는 소금 안 들어간 걸로..

덕분에 남편이랑 내가 잘 먹어요

유씨가 무이고모만큼은 아니지 무이고모가 진짜 천사라니까

무이고모는 옷도 다 수선해주고,

건물에 사는 애들도 다 돌봐주고

요리해주고, 식료품도 가져다 주고 말이야.

칭찬만 너무 한다. 이번엔 또 뭐가 필요한데?

허리 좀 늘려줄 수 있어요?

그래 그래

근데 '텅'삼촌은 모르게 해줘요..

지난번에 그거 알고는 집나가라고 했다니까

아 사장한테 혼나겠다 일하러 가야겠네.

바느질 잘 하시나봐요?

잘 하지는...

그냥 아무도 안 하니까..

내가 할 수 있으니까 한다우..

여기서 내가 할 수 있는 한 돕는거지.

혹시 옷 수선할꺼 있어요?

글쎄요...

옛날 영화에서 입었던 의상이 있긴한데,

제가 출연했던..

아직도 가지고 있거든요..

오래가지고 있어서 약간 해지긴 했어요.

내가 고쳐줄께요

그럼 좀 더 오래 놔둘 수 있을꺼에요.

어.. 얼마나 여기에 있을껀가요?

왜 물으시죠?

아니 뭐...

아이구 주책없이 내가 귀찮게 하네...

뭐라도 말해 줄래요?

2442호 이야기...

거기.. 오랫동안 빈 집이었거든...

내가 무슨 말 하는지 알죠?

저는 그런거 안 믿습니다.

그래요. 그게 좋지..

이거 사람이 입는 건 맞나?

왜 돼지새끼나 입을꺼 같지??

움직이지말아요, 안 그럼 바늘로 찌를테니까!

당신 그 여자 돼지같은 발 본 적 있어? 더럽게도 살 쪘더만.

당신 가만히 기다리고 보면 유씨네 가게 망한다고 봐봐.

왜냐면 그 돼지같은 여자가 다 먹어치울테니까!

입조심해요 당신!

당신도 내가 뭐 생각하는지 알지.. 그 음모..

유씨랑 그 돼지녀가 결국 우리를 자기보다 더 뚱뚱하게 만들려고 한다고!

그 여자 사팔이에 돼지 눈이라고

영감~ 유씨네가 우리위해서 돈 안받는거 모르우?

그래! 그게 수상해! 왜 공짜로 주냐고

이게 음모가 아니라고??

내가 당신한테 말했잖아

언젠가 내가 그것들을 죽여버릴꺼야 핵폭탄같은걸로다가!

아아! 아파~

그 부모들 참, 이 밤에 애들 싸돌아 다니게 놔두고는 쯧..

찹쌀밥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그래서.. 왜 날 찾아왔나

당신이 여기를 지키고 있다고..

뭐 더 필요한건 없습니까?

아주 예전에 말이야.. 내 고조부님 때부터

우리는 찹쌀을 가지고 일을 시작했다네

자네도 알지? 이게 단순히 요리하는데 쓰는게 아니란걸

하.. 뭐요 강시 잡는거 말입니까?

호? 그래 자네도 강시가 찹쌀을 두려워 한다는 걸 아는구만. 흠...

아주 옛적.. 모든 도사들은 말이야,

최고의 쌀집과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었다네..

그래서, 도사들은 필요한 만큼 찹쌀을 쉽게 얻을 수 있었지.

쌀은 말이야 예전에는 정말 가치가 있었지..

도사들은 항상 그들과 함께 찹쌀을 운반했다네

이 관계는 세대에서 세대로 이어져 왔지

나한테까지 말이야...

그런데 말이야, 갑자기 연기처럼 모든 강시들이 사라졌다네...

모든 도사들도 같이 말이야...

근데 말이야.. 그 빌어먹을 강시들이 남지 않으면 도사들은 무얼 해야할까?

그들은 요리나 해야 했다네

오늘 아침에는 구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자네 말이야 자네.. 뭘 하는건가?

나는 그냥 한 번 막아줬을 뿐이네..

그게 다음 번에도 내가 막을 수 있다는 건 아니네.

만약이지만, 다음번에도 내 주변에 있을 수 있다면 구해주지, 그때 내게 감사하게

여보. 어디에 있었어요?

이렇게 늦고..

당신 찾아다녔어.

나는 여기 있었어요.

당신이 없어질까봐 겁나..

아직도 당신 발이 차네요, 족욕이 도움이 안되나..

아직 불편해요??

아니야 괜찮아...

나 며칠안에 돌아올께..

나 기다려 줘요..

More Korean subtitles for Rigor Mortis

Comments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