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Days of Night

30 Days of Night

Download Korean Subtitle

Release info

30 Days of Night 2007 1080p BluRay H264 AAC-RARBG
A Commentary by korsubtitle
써티 데이즈 오브 나이트

Tags

BluRay
1080
Published on: 2019-08-25
Downloads: 116
Hearing Impaired: No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별일이군

누가 이런 짓을 했지?

비싼 로밍 요금 땜에 열 받았나?

훔쳐서 전당포에 잡히거나

도용하는 일은 흔해도

태운 건 처음 봐

애들이 장난한 거 아닐까?

애들이라면

메시질 남겼겠지

세상이나 부모에게 '엿먹어라! '라고...

내 것도 태워버릴까?

첫 데이트 때 '페기 '를 여기 데려왔어

다들 그랬지

'페기'를 데려온 게 아니라...

알아들어

'마지막 석양'이 무드 잡긴 최고지

가자 표지판 바꿔야지

괜찮아 '에벤'?

보안관

알래스카 배로우

뭐하러 바꿔? 한달 간 암흑인데...

전통이잖아!

세상의 끝!

인구:

왜 미뤘다 이제야 해?

딴 동네들 둘러보느라고...

서장이 오늘까지 장비 점검 끝내래

배로우는 맨 꼴찌군

정말 떠날 거야?

'에벤'과 화해하길 우리 부부는 바랬는데...

고마워

갈게

비행기 타야 돼

햇볕 쨍쨍한 데서 푹 쉬다 와

초코 쿠키 많이 안 먹을게

재밌게 놀다 오세요

간다, '커스틴' 도착하면 전화할게

문제 있어요?

됐어, 혼자 고칠 수 있어

제너레이터 오일예요?

응, 대부분은...

도로 오염으로 딱지 뗍니다

뭘 떼?

겨우 저것 땜에?

괜히 빡빡하게 굴지 마

이럴 필요 없잖아

우리가 왜 여기 사는데?

자유롭기 위해서 아냐?

안전운전 해요

그래, 다 모아둘게

큰 잘못도 안 했는데 왜 딱지를 떼?

혼자 떨어져서 살잖아

가끔 딱지 떼 줘야 소외감 안 느끼지

'에벤', 응답해

왜요, 할머니?

'존'의 개들이 끔찍한 일을 당했어

알래스카 배로우의 KBRW 방송입니다

곧 해가 집니다

저도 비행기 타고 곧 떠납니다

'스텔라', 괜찮아요?

젠장, '말레카이 '

우선 통행권 몰라?

미안해요

브레이크가 안 들어요

'에벤'이 눈보라 전에 끌고 오라고 해서...

이제 공항에 어떻게 가?

'에벤'이 안 태워 줘요?

울 엄마 견인차는 느려서 안 될 거예요

휴대폰은 어딨는 거야?

'스텔라'의 전화: 받겠습니까?

나야

놀랬지?

공항까지 좀 태워 줘

뭐라고?

아직 안 갔어? 근데 전화도 안 받아?

소방서 일로 바빴어 방금 사고가 났어

355번 도로야 앵커리지행 비행기 타야 돼

할말 있으면 가면서 하자구

'빌리'

'스텔라'가 355번 도로에 있대 공항까지 좀 태워줘

난 '존'한테 가야 돼 '빌리'가 태워줄 거야

대화하고 싶을 때 연락해

대체 어떤 미친 놈이!

한 마리도 안 남기고 다 죽였어

누구랑 싸운 적 있어요?

죽여 버릴 거야

어떤 놈인지!

오래되진 않았어요

꼭 잡을게요

먼저 갈게 '말레카이'

왜 이제 와?

차 열쇠 찾느라고...

위치도 헷갈렸어 어느 355번 도로인지...

됐어, 가자구

그냥 저랑 게임하자니까요

모르나 본데 난 그런 게임 싫어해

형한테 하자고 해

- 뭘요? - 형, 게임 할래?

미안하지만 지금은 안돼

설비 공장의 '카터' 전화했더라

공장에서 이상한 게 나왔대

고마워요

웨인라이트엔 별일 없나 전화해 보세요

안돼

한 달이나 여기 갇혀 있을 순 없어

우리 집에서 지내

그만해, '빌리'

애들 한 방에 재우면 방 하나 남아

가서 공과금 내고 화분에 물도 줘야 돼...

방법이 있겠지

숙박비 안 받을테니

왜 '에벤'과 별거하는지 말해 줘

그 얘긴 몇 밤 새도 다 못해

- '에벤' 잘 지냈나? - '카터 '

영하 80도는 되겠어요

- '에벤' - '윌슨'

부인께 옷 좀 가져오라고 해요

애들도 데려오고...

준비되면 오겠지

지난 몇년 동안

별별 쓰레기가 다 나왔잖나

청바지, 자전거...

'머핀 괴물'에게 먹힐 뻔한 것도 많았고

'머핀 괴물'?

'윌슨'의 헬기 부속을 분쇄 직전에 꺼냈어

헬기 관리는 철저히 했나?

관광객 떠난 후 격납고에 넣어뒀는데

며칠 만에 열어 봤더니

엔진, 날개 다 뜯겨졌더라구!

헬기는 내 전부야

대체 누가 이런 짓을 한 거야?

이봐요, 잠깐만!

그만해요!

당신들 뭐야?

이코스 식당

위스키가 없다?

럼주도?

이 달엔 금주예요

암흑천지에 술까지 팔면 난리 나죠

그럼 술은 관두고

'루시 '

햄버거나 줘요

날고기 햄버거...

고기는 두 가지 뿐예요 얼은 거나 탄 거...

술도 고기도 달라는 대로 안 주는군

그만 좀 하시지

그 손 놔요

우리 밖에서 얘기 좀 할까요?

신선한 날고기 좀 먹겠다는 게 죄요?

따라와요, 나갑시다

끌고 가야 겠소?

그거 재밌겠네

재미는 있겠지만

여기서 널 패 주면 가게 청소해야 돼

넌 그럴 가치가 없어

가만 있어!

그만해

얌전히 있어

소방관이 총 갖고 다녀도 돼?

몰라 들어 본 적 없어서...

비행기 놓쳤군

안됐네 지낼 곳은 있어?

'빌리'와 '페기'네서 묵을 거야

언제 얘기 좀 해

잠깐만...

'제이크'와 할머니께 인사나 하고 갈게

갈게요, '루시'

한동안 이런 소란 없었는데...

나 없인 마을 단속도 못해?

'말레카이'가 차를 박았어

일진 안 좋군

이제 시작이야

- 어디로 갈까? - 자기네 집에 가자

밤새 떠들고 놀면 집주인이 화내

'드니스' 말이 맞아

- 우리 집으로 가자 - 단둘은 싫대두

누구와든!

셋이 같이 놀자 욕심 부리지 말고...

그래 나쁜 짓 안 할게

진짜?

- 그럼 재미 없지 - 요 내숭 불여우

가위, 바위, 보로 정하자!

- 이기는 사람 집으로 가기 - 좋아, 하자

빨리 해, 추워 죽겠어

셋에 내기

하나, 둘...

'게이브'?

'게이브'?

'게이브'!

알아봤는데, 당신은

제련소 직원이 아냐

비행기 타고 온 걸 본 사람도 없어

여기 토박이도 아니고...

어디서 나타났지?

좋아

천천히 알아보지 한 달간 올 사람도 없고...

'제이크', 이리 와 봐

이게 뭐야?

대마초야 할머니 통증 때문에...

Comments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