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down in Little Tokyo

Showdown in Little Tokyo

Download Korean Subtitle

Release info

Showdown in Little Tokyo 1991 1080p BluRay H264 AAC-RARBG
A Commentary by korsubtitle
리틀 도쿄

Tags

BluRay
1080
Published on: 2019-09-26
Downloads: 63
Hearing Impaired: No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돌프 룬드그렌

브랜든 리

'리틀 도쿄'

캐리 히로유키 타가와

티아 카레라

감독: 마크L.레스터

로스 엔젤레스의 리틀 도쿄

타나카, 이건 불법이니까 날 화나게하지 말라고 했지

널 체포하겠다

오늘은 안될 걸, 케너

저 녀석 혼 좀 내줘

- 저놈에게 500달러 걸지 - 제대로 걸었군

잠은 좀 주무셨어요?

그냥 조금 잤어요

혼자서는 잠이 잘 안오죠 여자가 있어야 잠이 잘 오죠

날 유혹하는 겁니까?

아뇨, 전 당신에게 과분한 여자죠 만만한 여자분을 찾아보세요

안녕하시오

우리 협회에서는 당신이 기부금을 내기를 바라오

거리축제 때 돼지 내장 1Kg을 내겠어요

우리가 원하는건 당신의 총수입에 일정한 비율이오

앞으로 당신이 제때에 상납만 잘한다면

당신이 다칠 일은 없을 것이오

이제는 야쿠자가 이 지역의 모든 것을 통제할 것이오

- 야쿠자가 여기에? - 그렇소

여기는 도쿄가 아니라 미국이에요

나는 작은가게를 꾸려나갈 뿐이에요

무슨 문제라도 있나? 죽고싶어?

아니, 아무 문제 없어

이봐, 그만들 둬

난 아침을 못먹으면 기분이 더러워져

내려놔, 어서!

이봐, 그러지마

경찰이다! 총을 버려!

먼저 말해봐

난 특별수사요원이야 자네가 케너야?

넬슨이 보냈어 난 자네의 새파트너야

벌써 한건 올렸군 잘했어

어깨에 힘이 들어가 있으니 느릴 수 밖에

난 느리지 않아

날 치지도 못했잖아

쳤으면 넌 제대로 서있지도 못해

싸우지는 말자고

어쨌든 날 못쳤어

어린애들 같군요

여기 한 놈이 있어

범인의 권리에 대해 말해줘야겠지?

자네가 좋을대로 해

하지만 벌써 기절했는 걸

그런 것 같군

좋아

그는 저쪽에 있네

행운을 비네 안됐군

- 행운을 빌어줄게 - 정말 안됐군

모두 내 옛파트너들이야

이름이 뭐지?

LA에 온지 얼마나 됐나?

영어를 못하는 것 같아

너희 두목은 누군가?

엄마?

그만둬!

아빠!

내가 묻는 말에 대답해

묻는 말에 대답해!

어찌된 건지 말 좀 해봐

그는 철가면이란 뜻의 타투초노메 조직원인데

12세기부터 있어 온 야쿠자 밀사조직의 분파야

이놈들이 자네를 오랫 동안 화나게했군

우린 안맞을 것 같으니 자넬 돌려보내야겠어

그러지 마

그쪽에서도 날 원하지 않아 나랑 사이가 안좋거든

나도 벌써 자네가 싫어져

먼저 저놈의 두목 이름을 알아내야해

두목? 알았어

그가 자백을 하면 두목이 안좋아할 걸

그가 선택할일이지

저 녀석 뭐하는 거야?

망할 녀석!

미칠 노릇이군!

왜 이러는 거야?

그들 세계에선 영광스런 죽음이지

무슨 놈의 세상이 그래?

자네들끼리 싸우느라 범인을 놓쳤다면서?

네, 방금 자기 목을 부러뜨린 놈만 빼고요

순한 사람들만 체포하는군

요시다씨! 경기장을 드리고 당신 밑에서 일할게요!

무엇이든 바칠테니 살려만 주세요!

제발 꺼내주세요!

타나카는 경기장의 이윤을 속이고 있었습니다

피할 수 없는 일에는 복종해야 하는 법이지

내 가슴이 좀 아프군

뭐하니?

그건 끊었다고 했잖아

- 무슨 소릴 들었어? - 네 뇌가 죽어가는 소릴 들었어

그들이 타나카를 죽였어

무슨 소리야?

무서워 죽겠어

그런데 왜 그들과 어울리는 거야?

요시다씨가 뵙자고 하십니다

타나카, 그들이 맥주공장에서

당신의 사업을 빼앗을 궁리를 하고 있었어요

시키는대로 안하면 당신을 죽일 거예요

바보같은 짓이었다는 걸 깨달았겠지?

충성심은 훌륭한 것이지만

타나카는 싫증이 난 게지

믿을 수 없어요

그에겐 네가 필요없었으니 새 고용주를 찾아야겠군

엔젤, 널 어떻게 해야할까?

내가 해줄수도 있어요 이들이 보는 앞에서

내가 하는 편이 낫겠어

날카로운 흉기로 깨끗하게 끝냈어요

검 말이오?

그래요, 난 이런 시체를 많이 봐왔어요

범인은 정말 솜씨가 좋아요

불필요한 짓이었지만요

- 무슨 말입니까? - 좀 열어주실래요?

눈에 생기가 돌아 이상해서 부검을 해봤는데

20분 정도 하면 죽을 수 있는 각성제를 복용했어요

그게 뭡니까?

아이스라는 건데 한때 일본에서 유행했죠

이것에 비하면 보통 마약은 카페인 없는 커피 정도죠

이게 퍼진다면 도시는 난장판이 될 거예요

- 고맙소 - 천만에요

이 지역은 정말 이상하군

어째서 자넨 자네의 문화를 하나도 모를 수 있나?

나의 문화라고?

난 서부에서 자랐고 아버진 백인 치과 의사야

백화점, 케이블 TV 같은 게 내가 아는 정도야

일본 무술을 어떻게 배웠나?

일본 문화를 지키기 위해 어머니께서 배우라고 하셨지

사실은 꽃꽂이를 하랬지만 그건 말도 안되고

자넨 어떻게 된거야?

난 일본에서 자라났지

거기선 꽃꽂이를 해야하나?

한쪽 면 만을 아는 무사는 약점을 갖게되지

그래서 위대한 사무라이들은 다이쿠를 썼던 거야

그 운율이 맞지 않는 시?

특별한 즐거움을 원하는 일본인은 본자이 클럽으로 오지

문화적 충격에 대비하게

난 날생선은 안먹어 나만 그렇다는 거지

그들이 날 별로 반기지 않으니 앞문으론 들어갈 수 없어

놀랄 일도 아니군

사람들이 다 자넬 아나?

내가 누군지는 알지

들어가지

이봐! 자네들은 누구야?

무술은 언제부터 배웠나?

4살 때부터

더 일찍 시작했으면 자세가 괜찮았을텐데

4살때 시작했다고! 내 자세는 좋아

나체위의 초밥이라...

생선에 대한 내 생각을 바꿀 수도 있겠어

타나카씨를 만나고 싶소

이 클럽 주인이 바뀌었소

뭐래?

이상한 말을 했어

저 가수 말이야

자네가 옳아 저 정도면 참아줄 만해

그녀는 죽은 여자의 친구야 엔젤이라고 알지?

아직은 엔젤이 죽었다고 말하지말게

엔젤은 찾는데 어디 있는지 아십니까?

케너 경사님이시군요

정말 자넬 아는군

당신과 얘기하면 안돼요

최근에 본 게 언제요?

어젯밤 파티에 왔더군요

누굴 위한 파티였소?

양조장의 새주인이요

-양조장의 새주인? -클럽의 주인이기도 해요

엔젤이 파티장을 나서는 것도 봤소?

그들이 데리고 간 후로 나도 본 적이 없어요

누구를 보러갔소?

의논할 일이 있으면 날 찾아와 주겠죠?

그럴게요

끝내주는군!

문제가 생긴 것 같은데

가만히 있어!

입장료를 낼 걸 그랬나 봐

고맙소

망할 자식!

케너!

괜찮을 거야 우릴 죽이려면 벌써 죽였어

난 예감이 별로 안좋아

그들의 규칙을 따르고 정중히 대하면 괜찮을 거야

두목, 이놈을 어떻게 할까요?

주인 어른, 얘기 좀 합시다

자네였군!

우리가 만난 적이 있던가?

전에 봤을 땐 그 흉터가 없었지

네가 나타날 줄 알았지 기다리는 수고를 덜었군

그때 끝내버렸어야 했는데

이번엔 내가 끝내주지

그렇게는 안될 걸

우리는 경찰이오, 알겠소?

나를 쏘는 건 죄가 되오 그도 경찰이니 쏘면 안되고

빌어먹을!

자네가 이놈을 싫어하는 건 알지만

죽이는 건 멍청한 짓이야

이래면 안돼!

자넨 모든 것을 잃을 거야 빌어먹을 그 무사 정신까지

Comments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