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200 lines.
끌려간 것은 생후 1주의 아기이다
그리고 1주일후에 출산휴가입니다 나
배도 이런 상태이고
선생님은 유괴가 발생했을때
어디 계셨습니까?
내가 유괴하려면 어떤 이유로?
범인 이름은 키시다 토모 40세
남편인 유야는 35세
오늘낮 12시 신주쿠 동구의 지하가
2천만을 가지고 스사미가 와라
그러면 노조미를 돌려주마
- 키시다씨 - 나타났다
스사미..
무슨 이야기를 하는거야? 둘이서
키시다
뛰어내렸어? 어떻게 그 아이를 찾지?
여자 분과 함께 있죠?
키시타 토모는 자신을 탓하고
벌을 받았다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사산의 뒤에
벌을 받았어
부탁이야 이제 울음을 그쳐
왜 자신을 책망하나요? 열심히 달래고 있죠?
미안해
이 아이... 틀려
틀려...이 아이가 아니야 나의 아기 어디 간거야?
어땠어?
- 에? - 에? - 에?
아아..코우군이구나
제3회 체인지링
미안 좀 연락을 기다리던 참이라
아~ 전화하면 안되는 거였어? 아침이면 괜찮은가 싶어서
괜찮아, 뱃속도 건강해 마구 뛰고 있어
- 밥 다됐어 - 아아
미안~ 일요일은 내가 아침밥 당번인데
괜찮아 괜찮아 유우스케 오늘도 동아리 쉬는것 같으니까
- 가재 낚시를 간다고 하네 - 중학생이 가재를 잡는거야?
음 외관이 그로테스크하고 좋대
그런것 좋아할것 같네 가재 좀비라든지
받아들이기 힘들지? 영화 저 녀석의 취미
유스케군에게 말하지마
유리씨 그로이한 것이 낚이면 사진 보낼게
에? 아아 그래 그래 음 기대되네
그래서 일은 어떻게 되었어?
- 어떻다니? - 내일 월요일이잖아
서무과로 돌아가는 거야? 그대로 수사 하는거야?
아아..왠지 질질 여기까지 와서
어느 쪽일까?
어느 쪽이든 몸은 조심해
알고 있어
- 그럼 끊을게 - 응
뭡니까 이거? 간호 기록?
그래서 어땠어? DNA감정
불일치입니다 저것은 치카모리씨의 아이가 아닙니다
어떻게 된걸까요? 이거
나 확실히 키시다 토모에게서 그 아이를 보호했거든요
그런데 다른 아이라니 누구인가요? 저애
- 아 혹시.. - 뭐야?
키시타 토모가 노조미를 죽였다든지
그래서 대신 그 아이를 납치했다든지
어이
- 그럴듯한 것은 없습니다 - 나참 어떻게 된거야
- 키시다 토모는 뭔가 말했어? - 여전히 침묵입니다
그렇게 충격인가요? 남편이 강에 뛰어든 것이
모두 당신이 일으킨 겁니다
아이를 원한다 다만 그것만의 일로
더이상 자신의 충동에 사람을 끌어들이지 마세요
무엇을 했는지 모두 말하세요
저 애를 어디에서 데려왔습니까?
치카모리씨의 아이는 어디에 있습니까?
어쨌든 단서를 원해
말하려면 계기가 필요하다
너 동기의 일로 뭔가 신경이 쓰인다고 했지?
키시다 토모는 사산의 뒤
벌을 받았어 라고 했다고 합니다
뭔가 죄책감이 있었다 어제 남편곁을 떠난 것도
그것이 관계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 알수 있다면 동요시키는 것도 가능하겠네
- 스사미 교수를 조사해 보시겠습니까? - 왜?
그는 사산의 일로 뭔가 숨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의 몸값 수수의 일도 있구요
스사미 교수의 마이크가 어딘가에 떨어졌습니다
- 키시다인가요? - 무슨 이야기를 하는거야? 둘이서
확실히 그 공백의 시간은 신경이 쓰인다
그럼 치카모리씨와 이야기한후 교수를 조사할께
- 그때의 녹음을 곧바로 보내 줄테니까 - 알겠습니다
아..그리고 저 이대로
수사를 계속해도 좋습니까?
그 이야기라면 나중에 요나구니씨에게 말할께
나는 다시 한번 네가 필요하니까
이 사건에는 임산부가 적임이야, 그럼 부탁해
적임?
하야미즈씨
OK입니다, 이대로 그 아이를 맡아 준다고.
너는 누구니?
노조미는 어딨지?
디자이너 베이비
- 아야 - 힘내세요
- 아프겠지만 막힌 것이 나오지 않으면 열이 내려가질 않습니다 - 아야야
- 아... - 에? 에?
- 그만 됐어 - 하지만...
- 괜찮으니까 나중에 해 - 네
노조미가 아니었죠?
- 네 - 어떻게 된거야?
키시다 토모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어
지금 동요시키는 차원으로 여러가지 정보를...
그런 것보다 빨리 그 애를 찾아줘
치카모리씨 조금 몸을 쉬세요
마음은 알지만 이대로는..
당신은 알지 못해
지금 행복하죠?
매일 그 아이가 움직이는 것을 느끼면서 살아있구나 라고 생각하겠죠
당신이 알리가 없어 안다고 하지 마세요
죄송합니다
신경 쓰지 않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래서 기이치씨는 뭐라고?
아아..스사미 교수는 회의중이라고 합니다
- 곧 끝날것 같다고 - 그래
전혀 적임이 아니야
2014년 11월 10일
키시다씨는 사키야마 교수의 외래를 진찰받고
7개월까지는 모자가 다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지난달의 정기 검진 진찰때 고혈압 증상이 있었다
그것을 진찰한 것이 스사미 교수 당신이죠?
- 그렇습니다 - 그래서 진단은?
아직 28주라 그 상태 낳는 것은 너무 이릅니다
곧 입원해서
1주일간 경과를 보고 수술을 합시다
그 편이 안전한 거죠?
무사히 낳고 싶습니다 이 아이
부디 잘 부탁드립니다
꺼내는 편이 좋지 않겠습니까?
지금 꺼내면 태아에 부담이 너무 커
신체에 장애가 남을 가능성이 크다
당신은 관리 입원을 지시했다
그러나 그 2일 후 태반 박리로 사산했다
판단을 잘못하지는 않았습니다
상위 태반 조기 박리는
불운이었다고 밖에 말할수 없습니다
문제는 말이지 타이밍이 너무 좋다는 것이야
자네는 사키야마 교수도 당 병원장이 밀어붙이는
토털 케어 프로젝트도 맘에 안들었다 그리고 사산이 일어났다
거기에 아무런 관계도 없습니다
키시다씨 납치하기 전에 널 만나러 왔다면서?
뭔가 부추기는 말따위를 한거 아니야?
키시다씨의 건에 관해서는 임신까지의 과정을 다시한번
검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의미입니까?
언젠가는 아시게 될것입니다
스사미
전부 들었어
꽤나 혐의를 받고 있군요 선생님
- 뭡니까? - 잠시 이야기해도 되겠습니까?
몸값 수수 때의 선생님과 키시다 유야의 대화입니다
이쪽에서는 소리를 들을수 없었습니다
-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 이게 뭐가 되는 건가요?
뭐가 될지는 선생님이 생각할 것이 아닙니다
돈을 넘기라느니 소리를 내지 말라느니 그런 것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뭔가 부르네요, 이것은?
아니 잘 못들었습니다
눈앞에서 외치고 있는데 ...그럴리가 없잖아
아니 아니 맞은 직후였으니
-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 - 질문을 바꾸겠습니다
유괴가 있은 날 만나러 온 키시다 토모에게
- 선생님은 무엇을 하셨죠? - 그녀가 흥분하고 있었습니다
그녀가 아니라 선생님이 무엇을 했느냐 입니다
도움을 받았군요 라고 했습니다
그때 모자가 함께 위험하니까
아기에게 도움을 받은 목숨이라고 생각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키시다 토모는?
이럴리가 없는데
절대로 이럴리가 없는데
남편인 유야가 말한 것과 같네요
이럴리가 없었다. 절대로 있을수 없었다
두 사람은 왜 그렇게 생각했습니까?
- 선생님 뭔가 아시는군요 - 아뇨
키시다 토모는 벌을 받았어 라고 말했습니다
의외 아닌가요?
그녀가 사산에 대해서 뭔가 죄책감을 안고 있어도
이제 됐습니까?
간호 기록을 찾아봐도 특히 문제는 없었다
- 그래도 뭔가 있을 것입니다 - 나는 몰라
외래 기록을 보면 아시겠습니까?
- 불임 치료의 기록이라면 - 그렇다면 더욱 나하고는 관계 없다
자 이거 검사과로 돌려
예 알겠습니다
아 교수님 뭔가 부탁한게 도착했습니다
- 키시다씨의 기록, 불임 외래의 - 아아..
뭐야 저 수상함은
무엇을 물어봐도 몰라 들리지 않아
그럴리가 없잖아
키시다 토모도 여전히 침묵을 하는것 같다
이대로는 노조미의 일도 또 한명의 아기의 일도
아무것도 모릅니다
또 한명의 아기의 일은 다른 유괴 통보가 없는지
체크하고 있지만 아직 아무것도
- 나의 수읽기 (말해도) 좋을까? - 그러세요
내 생각은 애초에 병원과 함께
사키야마의 일이 마음에 안든 스사미가 사산을 일으켜
키시다 토모를 부추기고 노조미를 유괴하였다
그렇다면 지금의 상황을 어떻게 설명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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