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unger Games: Catching Fire

The Hunger Games: Catching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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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unger Games Catching Fire 2013 IMAX 1080p BluRay H264 AAC-RARBG
A Commentary by korsubtitle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 (2013) 정식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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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1080
Published on: 2021-11-02
Downloads: 172
Hearing Impaired: No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진정해

오는 길에 칠면조 떼를 봤어

날 투명인간으로 취급하더라고

못된 애들이네

탄광에서 일하느라 숲에 뜸했더니

자기들 세상인 줄 알아

언제 떠나?

2시간 후에

그럼 가자

- 괜찮아 - 놔!

안전하니까 걱정 마

괜찮아, 나랑 있잖아

괜찮아, 괜찮다고

미안해

이제 그만...

돌아가자

역에 나올 거야?

나 없어도 환송해 줄 사람들 많잖아

다른 사람들은 있으나 마나야

내가 없는 게 나을 거야

몇 주면 돼 눈 녹기 전에 돌아올 거야

누구랑 사이가 더 좋아지겠네

또 이럴 거야?

게일, 다 연기였어

진짜 같던걸

안 그랬으면 살아오지 못했어

해야만 했어

적어도 한 번은

"우승자 마을"

헤이미치!

헤이미치?

빨리 일어나요, 투어 날이에요

헤이미치

무슨 짓이야?

한 시간 후면 카메라 들이닥쳐요

응석 받아 주길 바랐으면 피타한테 부탁하죠

나한테 뭘?

깨워 달랬지 폐렴 걸리게 해 달랬냐?

너 진짜 밥맛없어

괜찮은 구석도 좀 있지만

빵 먹을래, 캣니스?

아니, 시장에서 먹었어 고마워

고맙긴 뭘

방송 전까지 둘이 좀 친해져야겠다

한 시간 후죠 그러니까 어서 씻어요

네가 방금 씻겨 줬잖아

산책 잘했니?

- 산책은 무슨... - 손님들이 오셨어

에버딘 양, 이쪽으로 오시죠

담대한 용기

강한 정신력

하지만

룰을 무시했지

스노우 대통령님

영광이에요

서로 거짓말 따위 않는 게

좋을 거 같은데, 어떤가?

네, 시간도 절약되겠죠

앉게

문제가 있네

자네가 경기장에서 독 딸기를

꺼내 든 순간 시작된 문제

게임메이커 작자가 조금만 똑똑했으면

그때 자넬 날려 버렸겠지

그가 어떻게 됐을지 감이 오나?

네, 대충요

이후로는 자네 시나리오에

맞춰 주는 게 최선이었지

아주 잘하더군

사랑에 눈먼 소녀 연기

진심으로 뛰어났어

캐피톨 시민들은 넘어갔지만

불행히도 모두가 그렇지는 않았지

모르겠지만 타 구역 사람들은

딸기로 벌인 자네 행동을 사랑이 아닌

반항심으로 받아들였어

12구역 출신의 미천한 소녀가

캐피톨에 반항하고도 무사한 걸 봤으니

그들도 같은 짓을 하면? 다시 말해서

반란을 일으키면?

반란은 혁명으로 이어지고

그럼 체제 붕괴는 시간문제지

딸기에 무너질 정도면 참 약해 빠진 체제네요

그렇긴 하지만

자네 생각처럼 쉽게는 아니지

그럼요?

그전에 이곳 시민들이 몰살되고

마을은 잿더미로 변할 거야

핵폭탄을 맞은 13구역처럼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거지

자넨 헝거게임에서 잘 싸웠지만

그건 그저 게임이었어

진짜 전쟁을 하고 싶나?

아뇨

다행이군, 나도 아니거든

자네 어머니가 만들었나?

피타가요

매력 넘치는 청년이지

말해 보게

자네가 진심이 아니라는 걸

언제 눈치채던가?

- 진심이에요 - 거짓말 마!

약속했잖나

그냥 지금 절 죽여 버리시죠?

죽이고 싶진 않아

친구가 되고 싶지

아니면 동맹도 괜찮고

제게 뭘 바라죠?

피타와 투어 나가면

사람들한테 웃어 주고 감사해하고

사랑을 위해선

못 할 게 없다는 모습을 보여 줘

그럴 수 있겠나?

- 네 - 네, 그리고 뭐?

사람들이 믿게 만들게요

아니

내가 믿게 만들어

받게, 에버딘 양

내가 믿게 만들어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려면

멈춰!

정기를 받아들여

여긴 신성한 성지야

역사가 만들어진 곳

악취엔 금방 익숙해질 거야

안녕!

저기 있네, 내 최고의 작품!

우리 슈퍼스타!

보고 싶었어

집이 아담하니 참 좋다

시나 소식은 들었지?

무슨 일 있어요?

말도 마 네 덕분에 완전히 떴어

캐피톨 전부가 그의 옷을 입는다고

전부는 아니야

시나!

캣니스 언니?

네 동생이니?

어쩜!

괜찮아?

준비됐어?

- 네 - 좋아

"우승자 투어"

안녕하세요!

작년 제74회 헝거게임은

러브 스토리로 막을 내렸습니다

용감한 두 남녀가

헤어지기보단 죽음을 택했고

나라 전체가 그들 고통을 나눴지만

행복을 축하해 줄 기회는 없었죠

시간 됐어!

아주 예뻐 시청자들 사로잡아 버려

좋아

12구역의 비운의 연인입니다!

사랑에 빠진 소녀답게

카메라 보고 활짝 웃어 3, 2, 1

'불타는 소녀' 캣니스 에버딘입니다

그리고 그녀의 연인 피타 멜라크!

천국에 문제가 생겼군요

무사하면 좋겠네요

아무도 없어요? 나중에 올까요?

죄송해요, 시저

괜찮아요, 두 사람의 날인걸요

어떻게 지냈죠?

아주 잘요

그게 다예요? '아주 잘'?

너무 단답형이네요 자세히 말해 줘요

저흰 12구역에서 아주 행복합니다

캐피톨의 관대함 덕분에 더 가까워졌죠

서로 집이 23m 거리거든요

좋겠군요!

앞으로 두 분의 우승자 투어를 지켜보죠

감사합니다 캣니스 에버딘, 피타 멜라크!

훌륭해!

다 서둘러 10초 내로 튀어 나가

연기 잘하더라

너도

진짜 키스인 줄 착각했었어

스케줄이 빡빡하단 말이야 기차가 기다려!

음식, 와인 마사지, 스파 등등

다 최고로만 준비해 달라고 했어

전부...

최고다?

맞아요

12일간 12구역을 도는 일정인데

대부분 일정은 파티랑 축하연

열성적인 팬들과 만나는 거고

캐피톨이 마지막 목적지야

너흰 그저 연설하고 손 흔들어 주고

스포트라이트를 즐기면 돼 그럴 자격 있어

뭐라고요?

캣니스

즐기면 된다고, 캣니스 자격 충분해

사람들 죽인 게요?

얘도 참

설교 들을 기분 아니에요

에피한텐 나중에 사과하죠

헤이미치인 줄 알았어

아무한테도 사과할 거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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