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Burn the Stage

BTS: Burn the Stage

Download Korean Subtitle

Release info

BTS Burn the Stage E01 - I'd do it all
A Commentary by carambana
Please rate

Tags

other
Published on: 2018-03-29
Downloads: 35
Hearing Impaired: No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177 lines.

너희가 미국에서 만 몇천 명씩 파이브 쇼를 한다고?

그런데 매진이라고?

보여줄게

[BIGHIT ENTERTAINMENT PRESENT]

[I'd do it all 2017 BTS WINGS TOUR PART 1]

방탄소년단의 'Not Today'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2주 만에 미국에 진격할 예정인데요

규모가 엄청납니다

시카고, 뉴욕, 엘에이에서 공연을 하는데

티켓이 다 팔렸습니다

방탄소년단이 K-POP 아이돌 그룹 가운데는

처음으로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톱 소셜 아티스트는

지난 6년 동안 톱스타 저스틴 비버가

독차지해온 부문이어서 의미가 큽니다

볼리비아, 페루 아르헨티나에서 온 팬들이

이제 이곳까지 모였습니다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 발매를 공개했는데요

인터넷에서 난리가 났습니다

이 팀 같은 경우에는 해외에서부터 먼저 방송이 돼서

벌써 지금 13개국에서 월드투어를 할 정도로

방탄소년단입니다 모르셨다면 아실 필요가 있어요

이 한국 아이돌 그룹은 SNS에서 큰 인기죠

3백만 장을 기록한 유일한 그룹이에요

엄청나군요

역사적인 순간이네요

저는 확실한 건 이걸 하는 이유가 있을 게 분명해요

[2017.01.07 THE WINGS TOUR, D42]

이유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팬들은 뭐 그런 거 궁금하지 않아요?

우리가 무대 밑에서 뭘 하는지

좀 더 raw해야 하지 않을까

메이크업하기 전에는 어떤 상황을 하고 있으며

호텔에서는 뭘 하고 있으며

뭐랄까, 좀 솔직히 하다가 멤버끼리 다툴 수도 있고

- 그렇잖아, 하다 보면 -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는 게...

그런 것도 어느 정도 가감 없이 보여줘야 하지 않나

그래야 볼 이유가 있지 않나

사람들이 그렇게 알거든요

뭔가 여과 없이 이야기하는 모습으로 생각하는데

굉장히 많이 가리고

굉장히 많이 가리고 제 약점을 안 보여주려고 굉장히 많이 노력하거든요

그런 걸 다 빼고

진짜 날것의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싶어요

힘든 것도, 솔직히 짜증 내잖아, 우리끼리 하다가

예민하게

그런 것들도 어느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

공연이라든지 뭘 준비할 때 항상 우리는 보여주는...

완성된 모습만

사실 그 과정들을 안 보여주고 싶기도 하거든요

못하고 이런 것들이 너무 많아서

저는 계속 강조하는 게 데뷔할 때부터 그랬고

사람 대 사람으로 계속 얘기하고 싶다

저도 맨날 싸워요

솔직히 진짜 나는 이런 생각도 하고

이런 모습도 가지고 있는 사람인데

이런 것들을 내비치면 걱정하고 힘들어하고

날 안 좋아할까 봐

그런 걸 조금 깨고 싶은 게 저는 되게 크거든요

내가 어떤 행동을 했는데

나쁘게 보고 싶으면 나쁘게 보이는 거고

좋게 보고 싶으면 좋게 보일 수 있는 건데

적어도 우리 팬들한테만큼은

솔직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려고 저희가 굉장히 많이 노력해요

난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아, 이런 면도 있었구나'라는 것들을

좀 더 여과 없이 보여줄 수 있는 하나일 것 같다는 생각이...

저희의 가장 장점인 인간미를 훨씬 더 잘 보여줄 수 있는

아, 얘네도 진짜 똑같은 사람이구나

얘네도 힘들 때 짜증도 내고 울기도 하고

내가 단지 조금 더 일찍 하고 싶은 걸 찾고

운이 좋아서 좋은 친구들을 만나서

여기까지 온 것뿐이지

작업하다가 짜증 나면 다섯 시간 동안 웹툰만 보고

작업하기 싫은 날은 그냥 뭐...

사람들은 항상 되게 열심히 하는 줄 알지만

누워서 자기도 하고 그런 것들

10년, 20년 뒤에 봤을 때 너희 분명히 폭풍 울 거다

그 이야기를 들으니까

갑자기 10년 20년 뒤에

이걸 보고 있는 내 모습이 그려지는 거야

이 카메라가 들어오는 걸 보면 눈물 날 것 같아요, 이상하게

기분이 되게 이상해요

그래서 저한테는 되게 평생...

벌써?

아무것도 안 했는데 아직

무슨 말인지는 알겠다

응, 되게 뭔가 기분이 좀 이상하더라고

하지만 방탄소년단이 진격한다면 어떨까?

[미국 뉴욕, 엘에이, 시카고]

[일본, 오사카, 히로시마, 나고야 사이타마, 후쿠오카, 삿포로, 홍콩]

방탄소년단에서 리더를 하는 RM입니다

스펙터클한 일이 있었으면 좋겠으면서도

무리하지 말고, 무리하지 마

어...

너무 아프면 소리가 안 나오는 거 알죠?

큰일은 없었으면 좋겠는데...

방탄소년단에서 랩과... 곡도 쓰고 있고

연습생 때 얼마나 답답했냐?

매주 로또를 천 원씩 샀어

돼지가 번호를 이야기해 한국말로

6번! 10번! 야! 이러면서 됐다!

네, 그러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의 맏형 진이라고 합니다

기가 막힌 얼굴을 맡고 있죠

'혹시 연예인 아니세요? 엄청 잘생겼어요'

아, 말이 필요 없어요

방탄소년단의 제이홉이고요

동생들과 형을 연결해 주는 연결고리?

이건 그냥 거리를 조금만 좁히면 되는 거야

제가 그 시간 안에 못 간다니까요

보폭을 조금만 줄이면 된다니까

제가 그때 아주 조금 걸었어요

아니, 공연 연기할 수 있어?

야, 일단 지금 8시야

막내가 막내 역할을 못 해주기 때문에

제가 막내 역할을 하고 있는 지민이라고 합니다

그럼 고추랑 마늘 하나 가위바위보

보! 이야!

야, 그러면 안 돼 진짜로

형님, 안 먹으면 진짜

작은 고추가 맵다

아, 진짜

22살의...

어? 제가 23살인가요 이제?

뷔입니다

- 앤디 워홀 - 오! 폴 세잔?

멋진 인생을 살고 있는 중입니다

제 소개요?

안녕하세요 저는 방탄소년단의 정국이고요

야, 또 먹어? 정국아, 형도

여기 있어요

된 놈이야 저거는

여기 라면에 버섯도 들어가 있어

아, 초코볼! 아!

아, 진짜!

[2017.02.04/THE WINGS TOUR, D-14 콘서트 전체 리허설 현장]

순서 불러 드릴게요

- 'Not Today' - 오늘 것?

응, 'Am I Wrong' '뱁새', '쩔어'

'호르몬 전쟁' '21세기 소녀'

2부에서는 'Stigma'가 마지막이네

태형아, 같이 가자

형. 우리 지금 떼창만 하면 되는데

같이 가요

작업실에 있으면 졸리고 쓸 때만 보게 되더라고

일본어 딱 펴니까 진짜 바로 그냥 잠들었어

- 졸리기만 하고 - 난 공부는 공부방이 제일 잘 됐고

준비 다 하고 스타벅스 가서 딱 앉았어

딱 켰는데 필통이 없더라

연기가 나오는 거랑 안 나오는 거랑 무슨 차이야?

연기가 나오면 기분이 좋아 뭔가 습기가 차는...

맞아, 맞아

드라이아이스처럼 딱 깔리게 하는 거

믿는 게 아냐

- 형, 카메라 돌아가고 있었네 - 응, 맞아

몰랐네

먹은 것 치워야지 카메라 앞이니까

카메라 여기 있었어?

아, 진짜

형, 왜 갑자기 쓰레기 청소해요, 갑자기!

지민아, 넌 밥 먹고 안 치우냐?

네?

형 빼고 다 치워요 형이랑, 누구야?

왜 밥 먹고 안 치우냐?

컷, 5초

둘, 하나, 셋

그다음이 '호르몬 전쟁'일 거야

아냐, 호르몬은 마지막이야

타이틀 메들리 다음에 호르몬

아직도 큐시트를 안 외웠니?

이거 이거...

가수할 자격이 없는구먼

아직도 큐시트를 안 외웠답니다, 감독님

이거 어떻게 해야 합니까?

숙지하겠습니다

BTS: Burn the Stage subtitles in other languages

Comments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