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ease info

[DWA][Korean] Destruction of Opium at Humen - IQYI
A Commentary by DramaWorldAddicted
IQIYI Subtitles Visit our site: https://jotakufansub.japanotakuhentai.com/2021/09/23/destruction-of-opium-at-humen-2021/ Facebook: https://www.facebook.com/DramaWorldAddicted/

Tags

other
Published on: 2021-09-23
Downloads: 17
Hearing Impaired: No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나리

저 한 모금만 주세요

한 모금만요, 나리

너 돈 있어?

나리, 제 딸

이쁘게 생겼죠

딸을 여기 두고 갈게요

아편 한 모금만 빨게 해주세요

네?

한 모금만요

여기는 아편관이지

기생집이 아니야

쫓아내

나리, 제발요

나리

나리

주인님

사람 죽어가요

넋 놓고 뭐해?

들고 나가

아편

영국 사람들은 그것을

복수고라고 포장했으나

사실은 일종의 마약이다

아편은 사람들의 인성을 마비시킨다

광주에서 들어와서

전국으로 퍼져

무수한 국민들을 해쳤다

그 뒤에 숨겨진 거대한

검은 이익 사슬 때문에

아편 밀거래가 끊이질 않았다

온 국가가 아편에 중독된 듯하여

미래도

희망도 보이지 않았다

하가의 물건도 감히 태워?

누가 네들 보낸 거야?

아편을 밀거래하는 놈들은

다 죽어야 해

죽여

형님

살려 주세요

괜찮지

괜찮아

가자

문언아

약속해줘

살아남아

부르거라

호광 총독 임측서는 들어오너라

이번에 널 부른 건

역시 아편 때문이다

그 전에 황작자가 상서하여

아편을 금지하자 했었는데

짐이 그들더러 토론해라 했더니

기선이 반대하는 바람에

대신들이 싸웠었지

짐 맘이 영 불편하구나

황제 폐하

아편이

전 세계에서 돌아 다닌다면

그 위해가 엄청납니다

법으로 엄하게 다스려야 합니다

만약

만약 가볍게 여겼다간

몇 년 후에

중원에 적을 물리칠 병사가 없을 것이며

군비를 채울 은도 없게 될 것입니다

원무야

광동에 가서

짐 대신 이 일에 대해 알아오너라

짐이 네 판단에 맡기는걸 허락해

거리가 먼 원인으로 제재하지 않겠다

근데

이것만은 명심하거라

옆의 사람은 건드리지 마

양인들과 충돌하지 말란 말이다

알겠나이다

감사합니다

데리고 가

임측서

어명을 받들어

해구 아편일에 대해 알아보겠다

이 기회를 빌어

광동 관민들에게 4 가지 약속을 하겠다

하나

전에 아편을 잘못 먹었던 자는

인을 끊어 고치도록 하거라

아편을 숨기는 자는

즉시

관아로 가서 자수해라

영을 어긴 자는 잡도록 하겠다

단서를 제공하여

관아에서 잡으려는 자를 지목하면

상을 주도록 하겠다

마지막으로는

경고 하나 하도록 하겠다

관아에서 금지하는 게 오래가지 못할 거란 생각은 마라

아편이 하루 없어지지 않으면

내가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이 일을 끝까지 도맡아

꼭 아편을 없애도록 하겠다

나리, 억울합니다

억울합니다

저희 손의 아편은

구우일모입니다

진정한 아편은 다 십삼행에 있습니다

그게 진짜 아편입니다

어제 38만 9154냥의 백은

입고했습니다

물건은 800 상자 날랐습니다

절강 후부 백은 38000냥

하남 엄부 25000 냥 백은 겸 400 상자

강서 노 나리

5만 냥

아버지

원랑 어제 그 흠차나리 뭐라고 하던가

그가 아편이 하루 없어지지 않으면

돌아가지 않을 거라고 했사옵니다

틀렸어

장부 잘못 계산했어

가서 다시 계산해

죄송합니다, 도련님

아버지, 저희 그 물건들 늦춰야 하지 않겠어요

아니

물이 맑으면 고기가 없는 법이야

얼른

웃층

넌 저기로 가

다들 그만해

비켜

전지 씨, 괜찮으시죠?

이들은 뉘길래

마음대로 들어와 물건 검사할 수 있는 건가?

칼 다 치워

칼 치우라고

여긴 우리 월해관 소속의 창고야

누가 감히 너희한테

여기 와서 행패부리라고 했어

내가 령을 내렸다, 안돼는가?

임부당이시군요

임 나리

임 나리

저는

월해관의 감독

예후암입니다

아버지는

호부 나리 예상입니다

직예총독

기선은 제 스승님이십니다

따지자면

제가 숙부라고 해야 합니다

예 나리, 그럴 필요 없습니다

공적인 일이니

공적으로 해결합시다

부당께서 정 해야 하신다면

검사하세요

뭐라고?

검사해요

누가 감히 내 물건을 건드려

죽여버릴 거야

나리

부당 나리

이 사람들 성깔이 보통이 아니어서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놀라게 해서 죄송합니다

다음 번 검사오시기전

저한테 얘기해

주세요

안아, 가자

나리

나리, 조심하세요

이것들 담도 크지

백주 대낮에

침차 나리한테 손을 대다니

우린 도움을 줄 사람이 필요해

가자

어떻게 나온 거야

이 사람 내가 데리고 갈게

향산 사람

도광 8년에 군적에 가입하여

호남 신방영도사를 했었다

반 년 전 상무선을 밀반출하여

사형을 받게 되었다

내일이 곧 너의 기일이다

화계량

길 떠나는 면은 먹었소

좀 짭지만

네 앞에 있는 사람 누군지 알아?

흠차 나리잖아요

감옥에 매일 당신이 잡아온 아편 중독자가 있는데

난 당신이 뭐하려는 지 알아

나랑 같이 아편을 금지해줘

싫소

날 도와주면 사형는 면할 거야

그래도 싫소

너 예전에 아편을 금하는 거 아니었어?

Comments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