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lsa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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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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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lsa King S01E01 1080p WEBRip x265-RARBG
A Commentary by zzang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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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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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여기는 미국 교도소 캐난으로

펜실베이니아 북부에 있는 연방 교도소이다

결혼 목적지로 썩 좋은 선택이 아닌 것은 확실하다

이런 지옥 구덩이 같은 곳에서 지난 25년을 살았고

내 머릿속 우동 사리가 썩는 것을 막기 위해

아주 좋은 문학 작품을 읽었고 아주 나쁜 시들을 쓰면서

또 칼 맞는 걸 피하려고 노력했다

내가 열 일곱 살 때 뭐가 되고 싶냐고 물었던

아빠가 생각난다

아빠처럼 이발사가 되고 싶냐고 말이다

난 아빠 얼굴에 대놓고 웃었다

난 성공한 조폭이 되고 싶었다

돌이켜보면, 내가 선택한 직업이

내 인생 25년의 가치가 있었는지 내 스스로에게 묻는다

답은 "아니다" 이다

25초도 아니다

하지만 그 지나간 시간들은

다리 밑에 있는 물이다

나는 이런 삶과 결혼했고

그리고 지금까지 입을 다물었고

그것이 날 결혼시켰는지 봐야겠다

- 스코스는 어떤가? - 뭐가요?

파티가 있지 않나?

롱아일랜드요

뭐가?

롱아일랜드요

왜?

그들에게서 주소를 받았습니다

이 집은 누구 집이지?

못 들었습니다

여기서 기다리세요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깡패들이 다 모였네

마침내 왔군

여기 멋진 곳이야

어떻게 지냈나, 치키?

드와이트 아저씨

- 빈스 기억해요? - 기억하지

- 앉으세요 - 테이블 상석에?

상석 아니에요 하석이에요

재밌군

니코, 마리오 내 뒤에 서 있을텐가?

우린 문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게 다예요

딴 데서 지켜 볼 수 있잖아

- 저 구석진 곳 말이야 - 문으로 누가 들어오면

저 구석진 곳에서 뭘 할 수 있겠어요, 드와이트?

친구 기다리나, 글레니?

뭐가 잘못됐어요?

아니, 그냥 내 뒤에 누가 있는게 싫어

진정해요 우린 그냥 문만 지키고 있어요

염병할 내 뒤에 서지 말라고

- 그와 좀 떨어져 - 내가 있었던 곳에서는

- 그게 좋은 생각 아니야 - 애쉬 개, 진정해

- 앉아 - 내가 기대했던

환영 인사와는 전혀 다르군

사업 얘기 먼저

사업은 어때?

힘들어요

얘기해야 할 사람이 그야? 자네야?

치키는 이제 내 2인자야

빈스는 내 오른팔 중 하나에요

많이 변했군

25년이 지났잖아요

아저씨가 감옥에 갈 때 나는 꼬마였어요

너에게 뉴스가 있는데 넌 아직도 꼬마야

그러니 즐기렴

말했다시피 상황이 힘들어요

아저씨 때와는 달라요

그래, 나 때는 쉬웠지

- 아주 약간 - 내 아들 말을 듣게

있잖아요, 아저씨가 뭘 기대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저씨는 이제 돌아왔고

시계를 되돌릴 수는 없어요

내가 뭘 기대했는지 말해주마

그럼 알게 되겠지... 네 아버지와 널 살인죄로 구하고

내가 좋아했던 놈들을 패고

그렇지 않은 놈들을 패면서

25년을 살고 나와서

뭔가 적절한 보상을 기대했어

무슨 생각을 했나? 우리가 자네를 챙기지 않을까 봐?

챙긴다고?

털사요

- 염병할 털사가 뭐? - 오클라호마에 있는 도시에요

오클라호마 도시라는 거 나도 알아 나도 지도 읽을 수 있어

대체 무슨 소리를 지껄이는 거야?

아저씨가 거기로 가세요

깃발을 꽂고, 터를 잡으세요

- 진심인가? - 그래

드와이트 나도 거기 있었는데요

스프링보드 마일 경마에 활짝 열려 있어요

그건 미래에요 거긴 아무도 뭘 하지 않아요

하고 싶은 거 뭐든 하며 미친 듯이 벌 수 있어요

하지만 오클라호마에서 하라는 거지?

여긴 아저씨에게 남아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요

미안하지만, 아저씨가 감옥에 갔다고 시간이 멈추진 않아요

여긴 내게 남아 있는 게 아무것도 없으니까

자네

내 아내 마리 기억하지?

내가 감옥에 갔을 때 그녀는 나와 이혼했어

그리고 내 딸 티나?

18년 동안 그녀와는 얘기도 못 했어

그녀는 날 미워하지

난 맹세했고, 그걸 존중했어

빌어먹을 25년 동안 난 입을 다물었어

그리고 이제 내 이름으로 된 건 고작 몇 달러에

좀약 냄새 나는 수트 한 벌과 자네가 준 빌어먹을 분홍 반지야

그런데 그런 일을 겪고 내 모든 걸 잃고

이 집안을 위해...

자네 집안을 위해 그랬는데

무슨 배짱으로 그런 말을 하지?

염병할... 내게 남아 있는 게 없다고?

이봐요! 이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나 본데

당신이 갈 곳을 말했잖아요

- 그럼 된 거예요 - 내가 모른다고?

잘 들어, 네가 기저귀 찼을 때 난 내 이름을 날렸어

글쎄요, 이젠 영감이 기저귀를 차네요

건들지 마!

아저씨 제정신이에요?

그래, 제정신이야

- 이 자식 싸가지가 없잖아 - 그는 오른팔이야, 드와이트

자네에게나 그렇지 난 아니야!

이건 우리가 약속한 게 아니었어

세상에, 난 약간의 자부심을 가지고 여기 왔어

보상 얘기를 하는 거잖아?

망할 놈의 도시 전체를 자네에게 주는 거야!

빌어먹을 추방을 주는 거잖아

일주일이면 5000달러로 시작할 수 있어요

그렇겠지, 왜 아니겠어?

털사? 그래, 못 갈 것도 없지

신선한 공기에 숨쉬기도 좋을 거야

오! 뭐였지?

메뚜기인데 해롭지 않아요

크기가 내 거시기만 하네

- 뭐라고요? - 사실은 그것보다는 더 커요

그러니까... 젠장, 아줌마...

진정해요, 성수에요 성수

그 입 좀 행구세요

이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은 당신의 조심성 없는

불경을 축복한답니다

- 택시 필요해요? - 사실은, 그래

그럼 바로 모셔다 드리죠

타이슨이에요 털사에 온 걸 환영해요

- 어디로 가세요? - 호텔

어느 곳이요?

아무도 내 거시기를 깨지 않을 곳

왜 여길 수너 스테이트 라고 하지?

글쎄요, 풋볼 팀 있잖아요

그게 "곧 있음" 의 역사에요

사람들이 처음 왔을 때 하는 짓이 풋볼인데

- 정착민들요 - 그게 언제였는데?

모르겠어요 옛날이겠죠

궁금하지도 않나?

아니요

좋은 게 뭔지 아나?

그런 걸 찾아볼 기기를 만들었다면

정말 좋을 거야

장난이죠?

아이폰 있는데...

날 놀리시는구나

지금 손님을 쳐다 볼 순 없어요

지금 운전 중이니까요

그래... 뭐, 신경 끄게

여기 교회가 참 많군

성경 벨트잖아요

차려 입으셨는데

결혼식인가요? 장례식인가요?

- 사업이네 - 어떤 사업이요?

넌 몰라도 되는 사업

그런 사업이야

그거 좋네요 깡패가 깡패짓 하는 거죠, 그쵸?

뭘 보고 그러나?

- 뭐가요? - 날 깡패라고 했잖아

깡패라고 안 했는데요 그냥 깡패가 깡패짓 한다고...

그런다고 내가 깡패 안 되나?

있잖아요, 손님은 흑인도 만난 적 없을 것이고...

자네가 생각하는 것만큼 훨씬 더 많은 흑인들을 만났다네

그럼 깡패라고 하면 멋지다는 말이라는 걸 손님도 알겠네요

깡패가 멋지다고 생각하나?

그냥 멋진 선수라고 한 것과 같은 거예요

깡패라는 말만 빼고, 손님이 조직에 있단 말은 안 했어요

알다시피 내가 말하는 깡패는 염병할 놈...

날 그렇게 부르는 거 그만 두는 게 좋을 거야

내 택시에서 내가 무슨 말 할지 아무도 말을 못 해요

그건 알죠... 깡패 님?

말 똑바로 하라고 자네 주둥이 때릴 사람이

바로 나라네

손님, 내 택시에서 아무도 내게 그런 말 못 해요

야 야!

깡패를 원하나? 깡패를 보여 주지

차 세워

저기는 뭐 하는 곳이야?

약품 조제실이요 마리화나도 팔아요

그러니까 아무나 들어갈 수 있다는 거야?

네, 가게잖아요 뭘 원하는데요?

- 누가 운영해? - 주인이 하겠죠

아니, 이 지역을 누가 관리하냐고?

조직책이 누구냐고?

여긴 그런 거 없어요

어딘지도 모르는 곳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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