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l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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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inter 2008 1080p BluRay H264 AAC-RAR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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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Published on: 2019-08-31
Downloads: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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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꺼져, 난 아무것도 가진게 없어.

맙소사!

맙소사! 안돼! 안돼!

출입금지

그래, 여기가 확실히 우리 야영장이야.

- 그래서... - 그래 도착했어. 나와!

나 좀 도와주겠어?

이거. 저쪽에 불피우는곳 근처에.

- 참, 이거. 이거 - 그래, 넌 그게 필요해.

도끼가 필요해.

- 도와줘서 고마워. - 난 캠핑을 위해 만들어졌어.

이건 내가 좋아하는거야.

뭐야? 이건 정말?

- 너 그거 알아? - 뭘?

- 난 캠핑을 좋아할것 같아. - 그래?

- 흐음 - 내가 말했지.

잠깐.

- 모기약 가져 왔어? - 가자. 텐트 치자.

어서.

젠장, 젠장, 젠장.

- 씨발 엔진이 완전히 갔어. - 당신 말했던건 이게 아니잖아. D.

멕시코는 아주 가까워, 자기야. 가자.

싫어.

이 트럭은 더 이상 움직이지 않아. 알았지? 가지.

- 난 넣었어. - 안돼. 난...잡고 있어.

- 그냥 잡고 있어, 날 믿어. - 알았어.

- 알았어. - 좋아. 내가 넣었어.

악! 이제는 내가 안돼.

- 괜찮아? - 이건...

- 구멍을 제대로 찾은거 맞아? - 그래, 이거 제대로 된 폴이야?

- 폴이 짧은것 같아. - 그래, 그래...

우리는 캠핑할 사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

물론이지. 우리가 이 텐트에게 질 수는 없어, 안그래?

넌 항상 우리가 상대하는 일보다 더 똑똑해야 한다고 말했잖아.

더 똑똑한다고 한게 무엇인지 알아? 모텔이야.

아니, 모텔에서는 별을 볼 수 없어. 그리고 그런 거래는 없었어.

거래 조건은 별빛아래서 1주년 기념 섹스였어.

좋아, 어디서 들어본 소리 같군.

좋아, 끝을 잡아. 내가 집어 넣어 볼께.

- 좋아. - 준비됐어?

됐어.

이런!

장난해?

텐트 여분이 있다고 말해줘.

없어.

어서. 어서.

모텔, 모텔, 모텔.

어서, 어서!

그래.

뭐하는거야?

이봐, D. 저건 우리 짐 전부야.

우리는 새로운 물건을 갖게 될꺼야. 전부 새걸로.

이봐, 누가 카우걸이지?

네가 날 그렇게 부를때 정말 싫어.

이봐, 나의 카우걸이 여기 있어.

가자.

조금만 더 가면 돼. 거의 다왔어.

나의 숙녀 레이시가 누구더라?

바로 당신이야, 좀만 참으면 돼, 괜찮지?

- 이런 오래된 숲을 어떻게 알았지? - 아무말 하지마.

전지역 대부분에 통나무들이 들어차있어. 그 나무들 대부분은 손이 닿지 않았어.

어떤건 400년은 됐겠어. 혹시 더 될지도 모르고.

- 정말? - 그것들은 계속 자라고 있어.

네가 그런거 읽고 있는 시간의 절반만 캠핑에 대해 썼다면,

오늘밤 별빛아래 껴안고 있었을꺼야.

껴안아.

이봐, 가자.

우리는 이제 케이블 TV에서 나오는 빛을 받으며 시간을 보내게 됐어.

내년에는 캠핑을 가자.

- 그래. - 좋아.

바로 저 나무 보이지? 포스트 오크야, 적어도 300년은 됐겠는데.

자기야, 우리 텐트를 잃어버린걸

애도하는 뜻에서 조용해 줄래?

2초만 긍정적으로 내말 들어봐.

- 좋아. - 우리는 형편없는 모텔에 머물겠지.

벌레들이 사방에 있고. 아마 전원은 고장나 있겠지.

들판에서 자는것 만큼이나 모든것이 불편할꺼야.

- 그럼 왜 불평하는거야? - 시트에 구멍낼 수 있을까?

우리는 찾고자 하는 장소를 찾을때까지 멈추지 않아.

- 아니면 내가 직접 구멍을 찌르겠어. - 사랑해.

오! 저 나무 좀 봐. 적어도 400년은 된거 맞지?

- 얼마나 큰지 봐. - 오래된 나무야.

100이나 200년에 가깝다고 말하고 싶어. 중턱에 그루터기 보이지?

날보고 웃는거야? 날보고 웃을때 나는...

전 정말 귀여워. 네가 나무에 대해 말할때 사랑스러워.

더 이상 아무말도 안하겠어.

뭐지?

너...?

- 그녀 혼자 밖에서 뭐하는거지? - 그녀 모습은...정상이 아니야.

- 이봐, 뭘 하고 싶은거야? - 글쎄.

- 그녀가 이리로 온다. - 모르겠어. 뭔가 이상해.

- 괜찮아요...그냥 가자. - 아마 그녀와 일행일꺼야.

- 됐어요. - 모르겠어.

- 맙소사, 세트. - 너희들 귀먹었냐?

- 이런, 이런! - 차에서 나와, 쌍.

- 자기야, 안돼! - 잘될꺼야. 잘될꺼야.

뒤로 돌아. 차에서 나와.

쉽지, 그렇지? 차에서 내려.

- 단지.. - 씨발 차에서 당장 내려!

알았어. 알았어.

- 들었어? - 그래, 그래.

뒷자리 정리해. 자리 두개 이상 준비해.

안돼, D, 계획을 바꿀 수 없어. 인질은 없다고 했잖아.

내가 무슨말 했는지 알아. 내가 무슨말 했는지 알아. 내말 들어.

플랫은 40마일이 넘어.

은행은 닫혀있고 8시전에는 열지 않아. 내 말 들어. 날 믿어.

이건 제대로 하고 있는거야. 이리와. 이리와.

내 말 들어. 넌 날 믿어야 해, 알았지? 날 믿지? 날 믿지?

좋아. 키스해줘.

좋아. 조수석으로 가. 가자. 이녀석.

두번째야.

알았어.

- 일어나. - 오, 맙소사.

- 너, 앞으로 가서 운전해. - 내가 운전할 수 있어.

- 너에게 말하지 않았어. - 뭐야? 난 못해..

- 씨발 차 운전해! - 난 수동변속기는 운전 못해, 알겠어?

젠장! 차에 타.

운전대에 손 올리고, 시동걸어.

너, 뒤로 가, 레이시는 앞으로 가.

어서, 레이시.

차에 타.

모두들 지금 편안하지?

- 괜찮아, 자기야? - 그래, 난 겁나.

그래, 그래, 진정해, 가자.

- 알았어. 알았어. - 뭐가 문제야. 응?

알았어.

지갑과 핸드폰을 줘.

- 나도 마찬가지야, 친구? - 세트, 그 녀석에서 줘.

그래, 빨리 달라구, 세트.

맙소사, 5달러? 이젠 아무도 현찰을 갖고 다니지 않는 거야?

이봐, 자기야, 받아. 그 안에서 무엇인가 찾을 수 있는지 살펴봐.

세트 터너. 폴리 와트.

같은 주소, 다른 이름. 결혼 안했어?

- 동거하는게 죄야? - 이봐, 데니스.

그건 상관할 일이 아니야.

학생 신분증, 좀 늙지 않았나?

- 박사 과정이야. - 오.

- 너 의사야? - 아직은 아니야.

- 하지만 처방을 낼 수는 있지? - 뭐?

- 너 처방전 쓸 수 있냐구? - 아니, 생물학 박사야.

- 레이시. - 그래, 망할놈의 의사가 아니군.

대단해.

아직 아니야.

우리 어디로 가지?

내가 말할때 까지 계속 몰아. 이제부터 여기는 독재다.

인생 쉽게 살고 싶으면, 아무 말하지 마.

젠장, 그게 뭐지?

- 뭔가 치었어. - 뭐야?

진저, 진저.

- 진저? 진저는 죽었어. - 타이어가 터졌어.

- 도대체 무슨 짓을 하려는 거야? - 진정해, 레이시. 괜찮을꺼야.

- 너 스페어 타이어 꺼내. - 그게...

- 스페어 타이어! - 내가 가져올께. 이건 그의 차가 아니야.

내 차가 아니야.

넌 CDS증세로 고통을 당하고 있어. "씨발 아무것도 못해" 말이야.

너도 진저가 맞다고 생각해? 진저는 그냥 강아지야, 응?

서둘러.

이거, 그녀석이 움직이면 쏴버려.

이봐, 가자.

알았어.

가.

진저.

진저.

괜찮아. 이제 괜찮아.

이제 엄마가 왔어. 괜찮을꺼야. 진저.

너...너 진저를 도와줘.

제발.

- 어서, 생물학자. 진저는 네가 필요해. - 알았어. 난....

저건 죽은게 꽤나 확실해.

이봐, 빨리해. 타이어를 끼워.

저기 잡아.

아! 젠장.

뭐지...?

넌 진저를 도와야 해.

- 어서. - 알았어.

괜찮아. 귀염둥이. 이 사람은 의사야.

데니스가 뭐라고 하든 상관없어, 괜찮지, 얘야?

우리가 널 집에 데려갈께, 알았지? 우리가 널 구해 주겠어.

뭐가 잘못된거지?

- 뭔지 모르겠어... - 이봐, 고쳐.

알았어. 알았어.

저게 보여? 모르겠어...

이게 뭘까?

이런 젠장! 빌어먹을!

- 세트! - 땅에 물건들을 내려놔, 레이시!

- 자기야. - 무슨 일이야? 괜찮아? 말해봐.

- 닥쳐! - 말해봐. 레이시.

- 레이시. - 차에 타!

- 저 녀석이 널 겁줬어? - 차에 타! D, 차에 타.

- 차에 타. - 세트! 세트!

이런!

- 무슨 일이야? - 우리는 여기서 빠져나가야 해.

- 차 출발 시켜! - 무슨 일이야?

- 세트없이는 떠나지 않아. - 이런 젠장! 출발해!

- 세트 없이는 안가. - 젠장! 어서 가!

어서, 어서 출발해!

더 빨리.

너에게 그걸 통해서 tv를 볼 수 있을만큼 큰 구멍을 내주겠어.

- 말리지 마! - 무슨일인지 말해봐, 레이시.

저 뒤에서 무슨 일이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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