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si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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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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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sident S06E02 Peek and Shriek 1080p AMZN WEB-DL DDP5 1 H 264-KiNGS
A Commentary by system74
S06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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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Published on: 2023-01-20
Downloads: 73
Hearing Impaired: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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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지난 이야기

약을 챙기는 거 봤어요

또 중독 문제가 생긴 건 아니죠?

쌍둥이가 위험에 처했습니다

어떻게든 해 주세요 아이들을 구해 줘요

작은 태아의 심박수가 103까지 올라갑니다

하지만 오늘 밤에 보고 싶어

그렇지, 만약 그 멍청이가 주지사가 되면

후원금은 더 부족해질 텐데 투표에서 앞서고 있어

- 옆에서 힘이 되어 주고 싶은데 - 당신은 거기 있어야 해

좋은 소식이 있어 새로운 CD20 항원 치료제야

잘 이겨내고 있어

조지아주 하원의원 카밀 로저스는

예상보다 훨씬 더 고전하고 있습니다

경쟁자 마크 베츠는

"선거 방송: 조지아 주지사 투표"

엄청난 부동산과 자산을 소유한 억만장자 기업가로

- 처음으로… - 선생님

- 공직에 출마했습니다 - 이메일 받았어요

오늘 퇴근 전까지 수술실 번호 알려드릴게요

고마워

베츠가 주지사가 될지도 모르니 최악을 대비해야겠어

- 상황은 어때요? - 기뻐하기에는 아슬아슬해

어떻게 그럴 수가 있죠? 공직을 맡아 본 적도 없는데

하지만 광고에 몇백만 달러를 쏟아부었지

절반 넘는 시민들이 경험도 풍부하고

교육과 의료 기회를 주는 여자를 거부하겠네요

그래, 말도 안 되는 소리지

'사회적 서비스를 없애 버리려고 하는 억만장자'처럼

설마 진짜로 공공 의료 기관 후원금을 끊을까요?

알게 될 일이 없길 바라지

다른 문제는 없나요?

랜돌프 선생님 치료는 잘 되어 가요?

상태가 좋아

다들 잘하고 있대

나도 노력하는 중이고

새벽 3시에 이메일이 왔길래 걱정했어요

다 선거 때문이야 신경이 머리끝까지 곤두섰어

그냥 투표하고 최선의 결과를 기다려야겠죠?

어쩔 수 없는 일을 걱정할 수는 없잖아요

언제나 그게 가장 커다란 걱정거리지

조지아주의 새로운 투표법이 발효되면서

주 전체의 투표 속도가 엄청나게 느려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시민의 의무와 정시 출근 중 하나를 골라야 해요

민주주의가 우선이죠 여긴 우리가 알아서 할게요

오늘은 꽤 조용하기도 하고

그런 말 하면 꼭 반대로 되는 거 알죠?

진정해요

왜?

말도 안 돼

귀가 먹었어?

비트코인 그만 확인하고 빨리 움직여

뭐 하는 짓이에요?

줄은 시민들 사이의 사회 구조야

다들 상호 의존적이라고 그게 무슨 말인지 알아?

이봐, 이봐

다들 기다리느라 지쳤어 일단 진정해, 친구

난 네 친구 따위 아니야 왔던 곳으로 다시 돌아가

난 애틀랜타에서 왔어

넌 어디서 왔냐? 응?

폭행이야! 다들 봤지?

- 이 자식이 날 때렸어 - 물러나요

경찰! 이 자식이 날 쳤다고!

성 안토니오 지역 센터예요

부상자가 많습니다 심장마비, 둔기 외상

당장 구급차를 보내 주세요

더 레지던트

출구 조사 결과는 아직이에요?

아직이야 오늘 밤에는 안 나올 것 같대

다른 데 관심을 돌리고 싶으시면 상담하는 것 좀 도와주세요

그럴 시간이야 충분하지 무슨 일인데?

방금 임상 시험 환자에게서 연락을 받았는데

허리 통증이 너무 심하대요

엄살 부리는 성격이 아니라 정말 고통스러운 게 분명해요

어떤 임상 시험?

다발성 경화증이요

치료를 잘 견디고 있었는데

걸을 수 없을 만큼 통증이 심해졌다는 거예요

다발성 경화증일 수도 있지만 걷지 못한다면…

더는 임상 시험에 참여할 수 없겠지

맞아요, 그래서 되돌릴 방법이 없나 했어요

기꺼이 함께하지

시험은 어떻게 되어 가?

치료 방법 중 하나는 경과가 좋아요

부작용도 적고 환자들도 쉽게 받아들이죠

CD20 항원 치료법과 비교하면 어때?

- 랜돌프는 잘 견디고 있어서 - 좋은 소식이네요

아직 다른 치료법과 비교하지는 못했어요

연구 범위를 넓혀야 하거든요

- 자금이 필요하다는 거군 - 네

선거가 잘 풀리길 빌어야 하는 또 다른 이유죠

스티커가 안 보이네

- 점심시간에 투표하려고요 - 잊지 말고 투표해

좋아, 라벤더 오일도 샀어

신성한 나무도 있는데

내 눈에는 그냥 흔한 나뭇조각 같아 보여

파드마, 미안해 남은 게 치즈 맛뿐이었어

괜찮아

당신 좀 봐

"매콤한 치즈 맛"

내가 매콤한 치즈 맛 하나 못 구해 올 줄 알았어?

목록에 적힌 것 중에 그나마 이건 이해가 가더라

고마워, 이게 나한테 얼마나 소중한지 모를 거야

나도 알아

집에서 케토 치즈로 만들려고 해 봤는데

다시는 못 하겠어

그냥 못 들은 척할게

수술 전 심장 초음파 결과를 확인하러 가야 해

잠깐만 멋진 다큐멘터리가 하나 있어

히말라야는 나중에 와서 볼게

히말라야는 이제 안 봐

- 이제 물개라고 - 물개?

이 문어들 좀 봐 문어목은 아니야, 알았지?

허풍쟁이들이나 그렇게 부르지

문어가 지적이고 공감 능력도 탁월하기 때문에

과학자들은 문어를 외계에서 온 생명체로 여긴대

과학자들이라고?

이 장면은 꼭 봐야 해

있잖아, 나중에 볼게

가 봐야겠어 이따가 봐

알았어, 잠깐만 이거 보내 줄게

좋은 아침이에요, 여러분

- 호킨스 선생님 - 설리번 선생님

직장에서는 여전히 '선생님'이라고 부르시네요

공사 구분이 철저하죠 다들 두 분이 사귀는 거 알아요

응급실에서 발이 안 떨어지지?

정체 모를 병에 둘러싸여 있는 게 얼마나 즐거운지 모를 거야

게다가 당신은 자꾸 일찍 도망가잖아

- 투표하러 간 거야 - 그래

지지는 당신과 시리얼도 나눠 먹을 준비가 됐대

당신이 용기만 낸다면 말이야

두 사람한테 크리스피 척을 소개해 주려고 했는데

- 당신 전 남자 친구야? - 잘 찍었네

'크리스피 척'은 치킨 가게인데 정말 맛있는 곳이야

아무나 알 수 있는 곳이 아니지

나한테 치킨 맛집을 알려 주다니

엄청나게 큰 정보잖아

중요한 정보를 알아보다니 기쁘네

분위기 깨서 죄송하지만

헌들리가 전화했어요 부상자 다수가 이송 중이래요

어디서부터요?

투표소로 가는 길에서 싸움이 벌어졌대요

민주주의를 실천했네요

손이 필요하니 호출 돌리죠

회진 빠지고 와서 좀 도와줄까?

- 분명히 필요할 텐데 - 너무 애쓰지는 마, 알았지?

40대 여성, 머리 부상 뇌진탕 같습니다

- 11구역으로 가세요 - 검사부터 하죠

어디에 맞은 거예요?

접는 의자 비슷한 지팡이였는데 묻지 마

좋아요 열사병 환자는 4구역으로 옮겨요

천식 발작은 1구역 손목 부상은 7구역

호킨스, 여기 안와골막 혈종 환자 부탁해

- 10구역이야 - 알았어

- 제시카, 대신 좀 해줄래요? - 심장마비예요?

맥박은 돌아왔는데 계속 의식을 잃어요

- 제가 담당하죠 - 고마워요, 9구역이에요

아침에 맞이하는 큰 도전보다 즐거운 게 없죠

- 어딜 다치셨죠? - 괜찮아요, 치료는 됐습니다

- 갈비뼈가 부러졌을 거예요 - 헌들리와 내가 맡죠

복도에서 공간을 찾아보세요 자리가 없어요

내가 오늘따라 조용하다는 말 하지 말라고 했죠?

다 근거 없는 미신이에요

자기는 복이 날아갈까 봐 재채기도 안 하면서

그것도 잘못됐다는 거야

뇌진탕 증세는 없나요?

좋아요, 온단세트론, 수액 두개골 골절 대비 CT 준비하세요

- 새 가운도 준비할게요 - 고마워요

눈은 좀 어때?

안와 골절이 있고 죄임증후군 가능성도 있어

신경외과와 정형외과 쪽에 알아봐야지

11구역에는 두개골 골절 환자가 있어

- 그래 - 일단 서튼 선생님 호출하자

호킨스 나랑 같이 저 사람 좀 맡을래요?

- 물론이죠 - 부딪혔는데 배가 아프데요

촬영은 거부하고 있어요

과민대장증후군이라면서 나가려고만 해요

- 경찰과 부딪쳐서 그렇대요 - 자세히 묻진 않았어요

- 멘데스 씨, 호킨스 선생님이세요 - 좀 어떠시죠?

- 부딪치셨다고 들었는데요 - 폐음은 깨끗해요

- 웬 놈이 날뛰었는데, 괜찮아요 - 알겠습니다

갈비뼈만 좀 볼게요

아프신가요?

과민대장증후군이라니까요 언제나 아파요

난 펠드먼 선생 의견에 동의해요

부러진 건 없는지 촬영을 해 봐야겠어요

난 일하러 가야 해요

우리가 문제를 빨리 찾아내면 빨리 돌아가실 수 있어요

고통을 줄여 드릴 약도 좀 드리겠습니다

알았어요

- 증상이 나빠지면 호출해요 - 고마워요

"채스테인 파크 완벽의 재정의"

"선거 출구 조사 카밀 로저스 - 마크 베츠"

S 씨를 위해서 항응고제를 사전 승인했어요

이번에는 잊어버리지 않을 거예요

인턴들은 대부분 서류 작업을 싫어하는데

당신은 좋아하는 것 같네요

사실 가족들이 계속 부담을 줬거든요

'언제부터 사람 목숨을 구할래, 마야?'

'그러라고 널 의대에 보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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