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Knock Tw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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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Knock Twice 2016 1080p BluRay H264 AAC-RARBG
A Commentary by korsubtitle
노크 소리가 두번 울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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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Published on: 2019-08-31
Downloads: 31
Hearing Impaired: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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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노크 소리가 두번 울릴 때"

벤, 아내의 모델로 선 적 있나요?

아니요

아내의 주제는 어머니와 아기들이에요

날 필요로 하지 않아요

최근 전시회에 관한 기사를 읽었어요

축하해요

열심히 일한 게 좋은 결과를 갖게 돼서 기뻤겠어요

네, 대성공을 거뒀죠

게다가 작품 몇 개 주문도 받아서 정말 잘됐어요

당신의 성공이 신청서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양육권을 신청해서 이곳 모두가 다들 신나 있어요

최근 딸과 관계가

안 좋았다는 건 알지만

클로에도 당신만큼 이게 필요해요

안녕, 클로에

전 그만 가볼게요

사진보다 많이 컸구나

루이자가 그러는데 우리 제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우리랑 함께 지내면서 네가 잘 지낼 수 있는지 보자

멋있는 침실도 있고

집은 조용한 동네에 있지만

기차를 조금 타고 가면...

왜 이러는 거죠?

내가 바라는 건

고향으로 돌아왔으니

너랑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면 해

엄마가 필요했을 땐 9년 전이었어요

그땐 날 원치도 않았잖아요

널 원했었어

난...

여기 다신 오지 마세요

전화도 하지 마세요

그냥 날 내버려 둬요

아셨죠?

클로에, 제발 가지 마

제스, 오늘 밤 식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지?

나갈 준비 좀 할래? 우리 늦겠어

제스?

당신 때문에 저녁을 벌써 두 번이나 옮겼다고

티라, 다음 주에 계속해도 될까?

물론이지

20분 이내에 출발해야 해

안녕, 벤!

얘 좀 안아줄래?

그럼

됐어, 안녕?

딸 때문에 슬퍼하지 마

모정은 정말 강한 거야

이건 탈라스야

딸이 네 마음속에 사랑을 보게 도와줄 수 있는 마법이야

예쁘다, 고마워

천만에, 그만 갈게

왜?

망할 놈들!

저 게임 하던 시절 기억나?

지금 메리의 집을 봐야 하는데

거리 전체를 다 철거했어

가자, 보여줄 게 있어

- 아직 안 끝났어 - 내가 보기엔 멋져

아이들이 여기 오는 걸 무서워해

메리가 죽어서

악마에게 먹이를 줄 사람이 없다고들 하지

누군가 노크를 할 때까지 그 안에 갇혀있대

여기 왜 데려왔어? 싫어하는 곳이란 말이야

노크 한 번 하면 그녀를 침대에서 깨우고

노크 두 번 하면 죽음에서 되살아나

그녀의 문에 노크하면 그녀는 들을 수 있어

조만간, 그녀가 내 문을 노크할 거야

하나도 안 웃겨 그녀가 마이클을 데려갔어

그냥 이야기일 뿐이야

미안해, 화나게 할 마음은 없었어

잘 봐, 증명해볼게

한번 해볼래?

대니?

대니!

놀랬잖아!

- 정말 못됐어! - 재밌다

- 왜 그랬어? - 네 얼굴 좀 봐

기다려, 미안해 농담이었어

이리와, 괜찮아?

대니

오고 있어

어서 나가

도망쳐

미안해, 내가 깨웠어?

기분이 안 좋아, 클로에

잠깐만 기다려

미안해, 너무 소름 돋는다

누가 문 앞에 온 줄 알았어

대니?

대니입니다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너 지금 어디 있어?

전화해, 알았지?

대니?

필사적으로 도망쳐

대니

클로에

대니

이봐, 청소부들이 방 청소를 하고 싶어 해

네, 미안해요 휴대폰만 가지고 나갈게요

문 좀 열어주세요! 도와주세요!

문 좀 열어주세요!

문 열어요!

도와줘요!

살려줘요 제발 문 열어요!

제발요!

무슨 일이야?

왜?

- 안에 누가 있어 - 뭐?

기다려

오지 마 여기서 기다려

여기서 지내도 돼요?

네, 그럼 끊어요

그냥 며칠 밤만 있을 거면

괜찮다고 했지만

내일 아침에 루이자에게 전화해야 한대

네가 와서 정말 기쁘다 클로에

그럼 내일 아침에 보자

집이 엉망이라 미안해

실내 장식을 새로 하고 있거든

우린 네가 방 페인트 색을

골라주길 바라고 있었어

있잖아, 그냥...

방을 네 맘대로 꾸며야지

그래

욕실은 저 문을 통하면 있고

우리 방은 복도 건너편에 있어

필요한 게 있으면 말해

집이 아주 크네요

복권이라도 맞았어요?

아니, 하지만 가끔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해

지난 몇 년 동안 일이 정말 잘 됐거든

빠진 거라곤 너밖에 없었어, 클로에

오래 있지 않을 거예요 그냥 며칠이면 돼요

네가 이전에 얘기한 것 말이야

내가 한 일을 바꿀 순 없다는 건 알아

전 너무 피곤해요

그래 그럼

아침에 보자

문 열어놔도 될까요?

부탁이에요

그래

네가 집에 와서 얼마나 기쁜지 몰라

날 미워해

그럴 만도 해

여보, 과거를 바꿀 순 없어

중요한 건 지금 당신이 옳은 일을 한다는 거야

이만 끊어야겠어 저녁 시간 맞춰서 퇴근할게

왜 이런 얘기를 또 해야 해?

당분간 출장은

안 간다고 동의했잖아

알아, 미안해

그냥 며칠만 갔다 오면 돼

다른 사람을 대신 보내

나도 그랬으면 좋겠어

새 고객이 내가 회의에 참석해야 한다고 고집을 부려서

어서 와라, 클로에

당근 고수잎 수프야

곧 소문나겠네요

맛있어? 유기농이야

고마워

내일

스튜디오에서

날 도와줬으면 하는데?

신작을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야

예술가가 되고 싶지 않을지도 몰라

현실적인 일자리가 있는 사람도 있잖아

은행원들 말이야?

아, 그래

내가 한 방 당했네 우린 속물들이야

아저씨의 돈을 좋아하는 거 아니에요?

사실, 집은 함께 샀어

그래요?

확실하게 말하면 엄마가 그러지 않아도 됐어

난 부자지만 너희 엄마가

워낙 고집이 세고 독립적인 여자고

저 흉측한 것들을 만들어서 거액에 팔거든

세상에!

- 왜 그래? - 무슨 일이야?

내가 치울게

고수잎을 싫어하나 봐

- 금방 갔다 올게 - 응, 안녕

클로에?

누구세요?

'프쉐프라샴'

안 돼!

맙소사!

소리 지르는 걸 들었어요

개꿈이었어 난 괜찮아

무슨 꿈이었는데요?

어떤 할머니가

있었는데...

머리는 빨간 색이고

울고 있었어

칼을 갖고 있었는데

자살했어

어렸을 때, 집 근처에

이상한 할머니가 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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