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ign Ove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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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gn Over Me 2007 BRrip 720P x264 MP4 - Ofek
A Commentary by Paul-Young
두 사람이 열어가는 희망의 세계, 당신의 옆에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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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rip
x264
720p
720
Published on: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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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 Reign over me - ♥ 한글 자막(3rd); Paul Young (2019. 2. 5)

-처음이시죠? -예.

제 변호사에게서 라미네이트 여기 가보라고 소개 받았습니다.

초진 환자시니, 여기 기록하세요...

...치료시술 중 사고를 대비해 비상 연락처를 적어 주세요.

농담이에요, 끔직했죠?

안녕하세요.

리마 부인, 잔슨 의사입니다.

아니, 미쓰 리마에요.

선생님을 알아요. 이 빌딩에서 정기적으로 다른 의사 선생님 뵙고 있어요.

몇 번인가 엘리베이터 안에서 선생님을 뵈었죠.

아, 그러시군요.

결혼하셨군요? 전에 반지를 못 봤었어요.

그래요, 결혼했습니다.

좋아요, 오늘 뭘 하실거죠?

치아 하나 라미네이트 해주세요. 괜찮죠?

사람들이 선생님께선 보통 치아 하나는 안해준다 해서...

뭐든 필요하면 합니다. 앨리!

좋아요. 봅시다.

-자, 어느 것 말씀이시죠? -몰라요.

선생님이 말씀해 주세요.

또 다른 여자가 홀딱 반해서 찾아 왔다는 거에요?

웬일 이죠, 선생님?

다음 주에 다시 오시겠다구요?

미스 리마양 라미네이트를 위해 다음 주에 일정 잡으세요!

그래요, 내주 내내 시간을 비워 놓으려 해요....

... 선생님 마음 편히 준비하실 수 있게요.

드디어 뵙게 되어서 반가워요.

아, 예. 저도 그래요...

좋아오.

잠깐만, 좀--

딸들 입니다.

저 자켙 좀 필요한데.

-그래요. 그냥 계시죠. 제가 해보죠. -죄송합니다.

아니, 괜찮아. 몇분 내에 갈 수 있어.

찰리--?

이봐, 찰리, 찰리 화인먼!

찰리!

찰리, 찰리!

난 네 아빠라면 신물이 난다.

다시 그 침대에 있어.

얼마나 귀찮고 보기 싫은 지 모르겠다.

머리에 총알 박힌 돼지처럼...

오늘 좀 산책했어요, 어머니?

안하신 모양이네 .

아버지!

난 이 도시가 싫어, 엿같은 도시.

왜 이런 곳으로 우릴 데려 왔는지 모르겠다.

원하시는 파파야 쥬스 사가지고 왔어요.

이 망할 놈이 도시 정말 엿같아.

냄새, 거리 위 아래로 온통 쓰레기로...

아빠? 저녁 식사에 입고 갈 옷 살 돈 필요해요...

...제이콥슨 가족과 같이 갈거에요.

저 데려다 주셔야 해요...

...왜냐면 엄마가 체리스 합창 연습하러 간데요.

알았다.

핸드폰 사는 거 얘기 좀 해요.

오늘 아침에, 오늘 저녁 얘기하자고 하셨잖아오.

핸드폰 건은 이미 다 얘긴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도 난 열세살인데 동생과 같이 사용하고 있잖아요.

그래, 니가 핸드폰 필요한 게 단지 엄마, 아빠가 ...

-..늦게 들어올 때를 위해서란 말이 잖아. -나 오늘 우연히 찰리 화인먼을 만났소.

그래요? 그 분 어때요?

모르겠어. 난 차 안에 있었고, 그는 걷고 있었어.

철물점에서 나왔는데, 페인트를 들고 가더라구.

그 분 아직 개업 중인 것 같아요?

찰리 화인먼이 누구에요, 아빠?

오래된 학교 친구란다.

대학교 때 룸메이트였었지.

오랜동안 만나지 못했었단다.

치대 나오고...

... 그 분 가족들 그 비행기에 있었죠? 그 분이 찰리 화인먼이에요?

그래.

그 사람이 찰리 화인먼이야.

알아요? 다른 사진 교실에 우리들 등록했어요.

그랬소? 우리 모두 등록을 해 버렸소?

예, 근데 이번엔 고급반이에요.

지난 마지막 분기, 재미있었는데, 그렇지 않았어요?

왜요? 원치 않아요?

아니 좋아. 그렇지 않아?

아주 좋았어요.

-정말 좋았어요. -그래.

-좋지 않았어요? -좋았어.

그럼 이제 고급반이라고? 내말은, 와. 난....음..

좋아요.

설탕 없이.

그거 학교에 가지고 가지 말아라, 알았니?

어떻게 음식물과 간식 모두를...

의학박사 에이. 오크 허스트 -정신과-

-이봐요 안젤라양 . -존슨 박사님.

매번 같은 시간에 빌딩을 빠져 나오는데 어쩐 일이죠?

-업무 끝나는 시간이니까요. -그러네요.

-잘지내시죠? -예, 좋아요, 고마워요.

좋아요. 한가지 여쭈어 볼 게 있는데, 대부분 기혼자들은 취미들을 갖고 있는데...

앨런 이러지 말아요. 자.

-뭘 하지 말라는 거에요? -말씀드렸잖아요.

당신이 날 길거리에서 기다리는 것은 옳지 않아요.

예약 하길 원한다면, 예약하면 돼요.

그래요, 알아요, 그런데 너무 작은 일이라.

자, 내가 문의드렸던 그 친구 기억나요?

친구가 없다던 그 친구요? 당신만이 친구라던?

예, 그 친구요. 결혼한 친구, 맞죠?

멋진 부인이 있는데, 모두 아홉명이에요.

-그 여자가 그를 놓아주지 않을 겁니다. -내 얘기는 그도 그럴 수 없거든요...

내 얘긴 사람들은 다 취미들을 갖고 있지 않습니까?

포커놀이도 하고 골프도 하고 똥도 누고...

자요, 그만하세요.

현관에서 주차장까지 걸으면서 치료할 순 없어요

치료요? 난... 그저 질문을 한겁니다.

-그래요, 뭐라 하시던 간에-- -아니오, 당신이 맞아요.

-부적절하다구요. -맞아요. 알아들었어요.

하나만 물어 봅시다.

여자로서의 의견을 말씀해 주길 바래요. 안젤라씨.

여자로서 말입니다.

봐요, 내가 반복해서 이런 꿈을 꾸는데...

...내가 소파에 앉아있는데...

... 그게 큰 고무 통으로 바뀌는 꿈이라구요, 이게 뭐죠?

왜 딴 사람 소개해 드리려는데 못하게 해요?

좋아요, 그럼...

...이렇게 하면 될 것 같네요.

제게 길거리에서 오랜시간 상담 받으셨으니...

...선생님은 제게 무료로 치과 치료 해주셔야 해요.

잘 가세요.

맞았어. 여기 이거네.

-그거 어렵겠네. -그래요, 맞아요.

이제, 다돼 갑니다.

아빠, 베키 휘시먼 댁에 데려다 줄 수 있어요?

얘야, 9시30분 이야.

걔가 같이 밤 보내자는데.

아빠 하루 종일 긴시간 일하고 오셨잖아...

...이제야 좀 쉬시는데.

걔를 이리로 오라해라.

그러면 함께 프랑스어 공부할 수 있쟎아.

쟤 바래다 주겠소. 가지뭐.

여보, 여기까지 했는데. 이거 이번 주 내내 해왔는데 .

알아요, 갈꺼야, 곧 돌아오겠소.

돌아올 때까지 내가 다 해 놔도 화내지 말아요.

지금 난 잘 풀리고 있거든요.

모든게 물거품이 될텐데...

하늘 부분 좀 남겨놔요. 알았지?

당신 걔한테 엄청난 빚 있죠.

표정을 보니까 교통 안전 교육을 그 아이가 안받게 해준 것을...

... 생각하고 있는것 같은데...

굳나잇.

-굳나잇. -고마워요.

어이, 찰리, 찰리, 찰리 화인먼!

찰리, 서봐!

-이봐, 찰리 -그래?

-앨런이야. -잘 지냈어?

자네 페인트 가게에서 한 이 주 전 나오는 것 봤는데...

크락션 누르면서 자넬 불렀었는데...

차를 세우고, 차들 복잡한데 뛰어 내렸었지. 미친 짓이었어.

자넬 찾으려고 애썼었는데, 누구도 자네에 대해서 모르더라구.

좋아, 매우 멋지네.

-어떻게 지냈나? -그래서 우리가 서로 아는 사이라구?

농담하는 건가?

나 앨런 존슨이야, 찰리!

치대 같이 다니지 않았나.

버로우스 홀, 내가 자네 룸메이트였고. 기억 안나나?

그래, 멋져, 멋진데!

-만나서 반갑네, 버로우스. -아니 존슨이야.

찰리, 정말 나를 모른단 말인가?

-우리가 대학 룸메이크라구? -그래.

자네 거의 매일 밤 발가벗고 잤잖나.

그리고 자네 몽유병 있었잖나. 내 일생 최악의 2년 이었다니까?

자네 일하고 있지?

치과 협회를 통해 연락처를 찾으려 했었는데.

항상 계곡 위에서 하고 있어.

지금까지' 콜로서스' 12단계을 깼지.

계곡이라구? 그게 뭔가? 의료 단지 뭐 그런건가?

차원이 다른 거야.

여행을 하고 자신을 발견해.

-이봐, 친구, 술 한잔 할까? -나 술 못해. 나 술 못해.

나 술 못해. 나 술 못해.

나 가야돼.

그러면 커피나 그런걸로. 커피 한잔 하러 가지.

잠깐이면 되. 어떻게 사는 지 알고 싶어서 그러네.

여기, 찰리.

여기 좋아?

시시한 게임 좋아해?

큰 호수들 이름 대봐.

큰 호수들, 이름들 댈 수 있겠나?

그래, 미시건이 그 하나고.

휴런, 온타리오, 미시건, 에리와 슈피어리어.

그건 쉬운 거야.

그건 초등학생 문제잖아.

요새 뭐하고 지냈나, 찰리?

창백한 화이트와 달빛 화이트에 꽂혀 있지.

갈색나는 노란색을 만들려고 했었어.

그것 없인 살 수 없었어.

뭘 칠하는 건가? 리모델링이나 어떤거?

자네 내 룸메이트였다구.

오래 전 일이 었지.

모두 딴 세상이었어. -그래, 장난아냐..

자네 얼굴 보니 좋네.

잔슨.

그래 만나서 반가워, 찰리.

그래. 좋아.

신발 벗어.

고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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