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essen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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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essengers 2007 1080p BluRay H264 AAC-RAR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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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져 - 죽은 자들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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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Published on: 201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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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ng Impaired: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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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제공/ 스크린 젬스 고스트 하우스 픽처스 콜롬비아 픽처스

제작/ 블루스타 픽처스

팽 브라더스 필름

괜찮아 엄마가 있잖아

의젓하게 구는 거야

침대 밑에 숨어, 어서!

우릴 내버려둬요!

엄마, 엄마는?

마이클...

도망쳐!

메신져 : 죽은자들의 경고

크리스틴 스튜어트

딜란 맥더못

페넬로페 앤 밀러

존 코벳

더스틴 밀리건 윌리엄 B. 데이비스

제작/ 셈 레이미, 롭 타퍼트 윌리엄 쉐락, 제이슨 슈만

원작/ 토드 파머

각본/ 마크 윗튼

감독/ 팽 브라더스

배터리 다 닳겠다

어차피 안 터지는 걸, 뭐

여긴 그런 거 없이도 잘 살 수 있어

괜찮아

벨트 안 풀리게 조심해

걱정 마

저기야

근사하지?

마음에 쏙 들어

안 들어도 살아야 돼

겉은 낡았어도 안은 멀쩡할 거야

- 아가야 - 펌프도 되나 보자

뒷마당 구경할래?

굉장히 크지?

되네

그러게, 신기해

걱정 마, 며칠 만에 다 새것처럼 손볼게

저것도?

일주일 줘야겠다

우리가 할 수 있을까?

기후며 토양도 양호하다잖아

도시에선 못 버텨냈지만 농사일은 자신 있어

제스

와서 짐 좀 날라

어떤 거 같아?

깨끗해

짐부터 나르자

이불이라도 꺼내야 덮고 자지

깨끗하긴...

제스도 괜찮아 보여

우리한테 말은 하니까 많이 나은 거겠지

여기가 마음에 들어

제스

어때?

너무 조용해

그러게 곧 익숙해지겠지

벌주자고 데려온 거 아니야

새 출발하잔 거지

여기서 잘 적응하려면 다 같이 노력해야 돼

'말씀 한번 잘하셨어요'

'늘 지당하시죠'

잘 자라

푹 자둬

포기하지 마!

그런 걱정 마

되라...

그렇지!

해내셨다, 하이 파이브!

로이 솔로몬 씨?

벨톤 저축은행의 콜비요

반갑습니다

부친께서도 해바라기를 심으셨다고?

네, 터렉 주에서요

옆 동네에서 자랐죠

그렇군요

이사 오시긴 했지만

놓치기 아까운 기회가 생겨서요

몇 년째 빈집인 걸 사서 오셨는데

어떤 분이 이 농장에 관심을 표하시네요

선생이 사셨던 금액에 15퍼센트 얹어주겠답니다

막 이사 왔는데 솔직히 달리 갈 데도 없고

한번 읽어나 보세요

봐서 전화 주시고

그러죠

엄마가 갈게

그만 자야지?

못살아

벤?

벤?

장난꾸러기

안 자고 있었구나

침대에선 어떻게 나왔지?

자는 줄 알았는데

그만 자자

자, 어서 자야지

그렇지, 잘 자거라

사랑한다

아니?

그건 왜?

시내에 가게

운전은 안 돼

차 키 이리 내

고맙다, 가야지?

제스?

왜 또 저래?

나 때문이야

쟤가 운전하는 줄 알고

그 일은 그만 잊어

어젯밤 벤이 침대에서 기어 나왔어

처음이네

이런 것도 처음일 걸

오늘밤 기대하라고

- 많이 새로워? - 말이라고!

밭 갈던 힘 좀 써보지

다녀올게

여기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이사 오신 분이죠? - 로이 솔로몬입니다

- 뭘 심으시게? - 해바라기

그럼 이리 오시죠

좀 돌아봐도 되죠?

그래

너무 멀리 가진 마

아가야

뭘 그렇게 봐?

맘마 마저 먹어야지

어젠 침대에서 기어 나왔다며?

혼자 그런 거야?

공 좀?

고마워

손목에 힘을 빼야 돼

난 바비야

제스

환영해

시카고에서 왔지?

응, 어떻게 알았어?

좁은 동네잖아

다들 서로 훤하지

너희들, 뭐 하는 거야?

보시다시피

재미 있겠다

반은 지금, 반은 추수 때 많이 봐드린 겁니다

고맙습니다

사람을 쓰려거든 백수들 싸게 부리세요

지금은 됐지만 기억은 해두죠

장난 아닌데!

손목에 힘을 뺐거든

전에 농구했었지?

중학교 때 좀 했었어

왜 관뒀어?

그냥, 딴 데 관심이 생겨서

여기 여자농구부는 꽝이야

남자농구부도 알 만하다

농장에 혼자 있기 심심하면 내가 데리러 갈게

딴 데 가서 같이 놀든가 하자

봐서

갈게

또 보자

그래

반갑다

걘 누구야?

그냥 남자애

이 동네 애?

아니, 농구하러 온 거래

전화번호는?

아빠

- 쑥스러우면 대신 받아줄게 - 아빠!

엄마한테 속내 좀 털어놓고 그래

다 같이 노력해야지

엄마한테 가볼게

그래, 그래라

마을은?

작아

제스, 아까는 미안했다

괜찮아

뭐 도와줄까?

상자 좀 내다 놔줄래?

응, 어디 두게?

지하실에 놔둬

고맙다

깜짝이야!

계속 이러시는군요

놀라셨다면 죄송합니다

무슨 일로?

구매신청서는 보셨나 해서요

못 들은 걸로 하죠

이사 안 갑니다

그럼 전 일이 바빠서요

그러시죠

농장엔 늘 일손이 달리죠

그럼 이만

젠장!

저리 나가!

맙소사!

이래야 도망을 치죠

늘 저럽니까?

씨앗 보고 그러죠

- 로이 솔로몬입니다 - 존 버웰

때맞춰 와주셨군요

근처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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