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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nibal Ferox 1981 1080p BluRay x264-[YTS AM]
A Commentary by korsubtitle
홀로코스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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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x264
1080
TS
YTS
Published on: 2019-08-24
Downloads: 38
Hearing Impaired: No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카니발 페록스

마이크?

마이크?

-이봐, 멈춰! -왜 그러죠?

그 놈 어딨어?

나도 방금 퇴원해서 몰라요 헤로인이 필요해서 찾아온거에요

거짓말 마! 우린 한달이나 찾고 있어

그놈이 내돈 10만달라를 갖고 달아났다구

난 진짜 몰라요

-어서 말 못해! -정말 모른다고요

마이크가 사기치려 했다는거 알고 있었지?

난 정말 모르는 일이에요 제발 보내주세요

그놈에게 알릴거지?

아뇨, 안할께요

아무에게도 말안할께요

-나 왔네 -어서 오게

누구지?

팀 바레트, 마약쟁이다가 밀매자인데 오늘 아침에 퇴원했지

그래? 입원 기간은?

5주쯤, 치료가 끝났다 생각했나보지

그럼, 퇴원후 바로..

여자 친구도 있었나?

아니, 그녀는 자기 아파트에 살고있네

수위한테 알아보니 이름은 머나 스텐이라고 하네

관광 가이드라 집에 없는 경우가 많다더군

그럼 여기서 뭐했을까?

그야 모르지 누굴 찾아 왔는지도..

-내 예감을 알겠나? -아니

마약업자의 세력다툼 같아 그녀를 추적해

그녀만이 유일한 단서야 수사경과 알려주게

그러지

-너무 좁아 -촌동네야

난 파나구아야가 큰 도시인줄 알았는데..

맞아, 디스코장과 큰 상점도 있고 멋진 남자도 있을거야

좋다고 해서 따라왔더니 별로야 내 맘대로 가는건데..

내가 경고했지 누나를 믿지 말라고

정글에서 무슨 여행을... 기대한 내가 바보지

글로리아, 돈 달라로 바꾸자 샤워하고 싶어

목욕탕이 있기만 해도 다행일거다

-안녕하세요 -어서 오시죠

-반가워요 -오신걸 환영합니다

환전해주세요 오래 걸리나요?

아뇨, 금방합니다

-누구신가? -관광객인 모양이지

혹시 이곳에 샤워할 장소 있을까요?

뭐라는거야?

집에 샤워기가 있으니까 원한다면 데려다 주겠대

-있잖아요.. -뭡니까?

보고타 사람들이 이 길을 따라가고 했어요

우린 길 모르오

우린 마니오카라는 마을을 찾고 있어요

마니오카? 이름없는 마을이 많아서 자세히 모르겠소

하지만 그런 이름을 가진 마을이 분명 있을거에요

마니오카 강은 있지만 차량으로 가긴 힘들어요

강을 건너고 길을 따라 130Km를 더 가야 할겁니다

생고생 하지 말고 사진이나 찍고 가시오

-여기요 -고마워요

아저씨, 샤워는 할수 있죠?

정말 신경쓰이네 그냥 두고 올걸 그랬어

30분 남았어, 조금만 기다리자

-고마워요 -잘 가시오

-나 왔어 -샤워는 어땠어?

너무 좋았지, 아저씨 안녕

오히려 내가 고맙지

혹시, 마니오카라는 마을이 어디 있는지 아나요?

아뇨, 처음듣는데요

마니오카 마을은 없을지도 몰라 논문 쓴다고 상상할수도 있잖아

상상이 아니야! 이 기사를 보라구

1976년 8월 21일 4년 전에 쓰여졌어

근래들어 아마존의 쿠엔카 강에서

외부인들에 의해 식인종들이 목격됐다는 신고가 있었다

기사라고 다 믿을순 없잖아

처음엔 믿진 않았어 그래서 여기 온거야

두달만 지나면 다 끝나

논문 제출하고 식인종에 대한 청문회에 참석할거야

그럼 여기서 뭘 찾으려는거야?

말했잖니, 내 논문은 현대사회에서 식인풍습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걸 증명하는 글이라고

-그렇게 말하니 좀 낫네 -누나는 식인은 있을수 없대

그건 인종차별적인 식민정책에서 나온거야

그들을 야만인으로 몰아부치고

서구인들의 탐욕과 정복 잔인성을 정당화시켜려는 수단인거야

그것랑 마니오카랑 무슨 상관이야?

증명하면 좋잖아

언론에서 보도된 식인행위는 실제의 일은 절대 아닐거야

이번 일로 박사학위에 도움이 되기도 하고

나 사진 찍어준다고 약속했지 그것밖에 관심없어

코카잎 발견할지도 모르고..

이걸 먹지 않으면 불행이 닥칠거요

글로리아, 괜찮아?

무슨 말이야?

통역하지 약자의 일생은 강자를 위한 거다

뱀이 우리 대신 그에게 가는건 정글의 법칙이다

-내가 운전해? -아니, 그냥 내가 하지

이구아나다

이런! 이구아나 피한다고..

글로리아 운전해 내가 밀어야겠어

알았어

밀어

엑셀 밣고, 계속 힘줘

움직인다

좋았어, 멈춰

휴가 한번 화끈하네

젠장!

조심해, 술병 아껴야지

목말라, 나도 한모금

가만히

움직이지 마

이놈의 거미새끼

안심해, 죽였어

이럴때 술이 필요한거지

여기 오지말고 아카풀코에 갔어야 했어

거기선 흰거미를 볼지도 몰라

-왜 사서 고생하는지.. -그만해! 긍정적으로 생각좀 해

어떻게 할거야? 계속 가? 아니면 돌아가?

지도엔 늪 말고 아무 표시도 없어

그럼 동전 던져서 결정하자

난 어떤 결정이든 따를께

좋아, 앞면이면 계속 가고 뒷면이면 돌아가는거다

-그래 -던진다

앞면이다

-계속 빠진다 -아카폴코에 가는건데..

빌어먹을, 엔진이 나갔어

가라앉기 전에 물건을 어서 꺼내자

-술병 잊지마 -구급상자하고 배터리가 중요해

나머진 내가 챙기지

서둘러

지프가 고장나서 모든게 엉망이야 짜증나

이제 두가지야! 걸어서 파나구아야로 돌아가든가

강이 나올때까지 걸어가든가

그게 그거네, 걷는건 똑같네 큰길로 나가자

지나가는 차를 만나거나 마을이 나타날지도 몰라

가만히 있어

역겨워

어서 떠나자, 토할것 같아

루디, 빨리 일어나

-왜 그래? -아나콘다야

징그럽다

구해야 해

포기해, 어쩔 도리가 없어

조심해, 우리가 당할수도 있어

얼마나 더 걸어야 해? 나 너무 지쳤어

긍정적으로 생각좀 해 곧 강에 도착할거야

저쪽이다

여기가 너무 싫어 떠나고 싶단 말이야

-침착해, 흥분하면 더 힘들어져 -싫어, 난 싫어

-제발, 닥치고 정신차려 -나가고 싶어

도와주시오

-멍하니 있지 말고 도와주시오 -누구시죠? 무슨 일입니까?

식인종들이 우릴 공격했소 어서 속히 여길 나가야 해요

팻, 내 짐 들어

마니오카 강은 여기서 3Km 거리요

그곳까지 가면 무사할거요

-좀 괜찮나요? -네, 고맙소

마셔요, 통증이 좀 나을거에요

-우린 뉴욕에서 왔어요 -난 마이크 로간, 저 친구는 조

운이 너무 나빴소

-고생 많았겠군요 -완전히 망했수다

한잔 해요

고맙수만 이게 더 끝내주지

-코카에요? -코카가루요

아주 힘들때 이것만큼 좋은건 없수다

여기서 뭘 했나요? 무슨 일이 있었죠?

여긴 미국이 아니라 궁금할거요

끔찍한 여행이었소, 그렇지 조?

우린 한달전에 이곳에 왔는데

코카인을 구입하러 파나구아야까지 왔소

-그래서 그 사람을 만났지 -그 사람요?

포루투갈인인데 에머랄드 채굴자요

미남으로 30대 초반인데 수년동안 이곳에 있었소

우린 그와 사업을 시작하기로 한거죠

에머랄드와 코카인 사업말이죠

그런데 어떻게 빠져나왔죠?

우린 마니오카 강을 거술러 올라갔는데 포루투칼인은

그때 신경이 예민했소 그러다가, 일주일 전에..

그래서요?

좋은 광맥처럼 보이는 동굴을 발견했는데

바로 그 숲속에서 그들이 있었든거요

이봐, 그만해

우린 이만 돌아갈려고 했지만 그가 괜찮다고 해서 야영을 했는데

그날밤 식인종들이 우릴 잡고 마을로 끌고 갔소

여기서 16Km쯤 떨어진 곳인데 정말 악몽이였지

하지만 어째서 식인종으로 확신하죠?

그만하쇼

그놈들이 우리에게 어떤짓을 한 줄 아시오?

마을에 오자말자 우릴 대나무 감옥에 가두고는...

나무창을 들고 몰려들었소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렸는지 상상도 못할거요

포루투갈인이 제일 심했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제일 증오했던것 같았소

그를 말뚝에 묶고는..

계속 말해봐요

칼로 그의 성기를 자른후에 성기를 먹었소

제발 그만해, 이미 끝난 일이야

맞아, 중요한건 우리가 살아왔다는거지

원주민 두 명의 속여서 간신히 탈출했소

상상이나 가시오 그의 성기를 자르고 먹었소

식인풍습은 없어 식인풍습은 존재하지 않아

아저씨, 자세히 보니 미남이네

글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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