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antis

The Mantis (La Ma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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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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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Mante S01 1080p NF WEB-DL DD5 1 x264-QOQ
A Commentary by korsubtitle
사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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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2019-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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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NETFLIX 오리지널 시리즈"

- 안녕하세요 - 경찰청의 페라치 경정이오

- 전화한 노르베르 경관입니다 - 그렇군요

시체는 안에 있고 현장은 그대로입니다

그래, 이젠 우리가 맡겠소

갈리에니, 제재소를 봉쇄해

소피아와 베르트랑은 날 따라와

출입금지선을 두릅시다

사망자는 백인 남성 누워 있고...

두 팔과 두 다리는 철사로 묶여 있다

거세된 다음 목이 잘렸다

도구는 회전 톱이다

머리는 시체의 오른쪽에 놓여 있다

목에 주사 자국이 뚜렷하게 보이는 건

이전 두 살인과 일치한다

두려워했던 일이 현실이 된 것이다

이것은 전부 사마귀의 수법이다

하지만 사마귀는 감옥에 있으므로

모방범의 짓으로 보인다

경정님이 25년 전 그 여자를 체포했을 때

몇 명을 죽였다고 자백했죠?

8명

그러니까 이 정신병자를 빨리 잡아야 해

그 여자 따라잡기 전에

하나도 놓치지 말고 샅샅이 뒤져

"오후 1시 뉴스"

안녕하십니까, 시청자 여러분

화요일 뉴스입니다

25년이 지나고 다시 시작됐습니다

파리 근방에서 세 번째 살인이 발생했습니다

이 살인 사건들은 90년대 있었던 연쇄 살인인

사마귀 사건과 매우 흡사합니다

연쇄 살인범 전문가이자 이에 관해 많은 책을 내신

스테판 부르구앙 씨가 나와계십니다

안녕하세요, 부르구앙 씨

사마귀는 누구입니까?

잔 데베르란 여성에게 언론이 지어준 별명입니다

8명의 남자를 살해한 죄로

25년 전에 체포됐는데

그 수법이 매우 잔인했죠

폭력적이거나 근친상간하는 아버지들

혹은 가족을 버린 남자들을 대상으로 삼았는데

그 사람들은 죽어도 마땅하다고 봤기 때문이에요

사마귀의 관점에서는

어떻게 보면 살인을 통해

자연의 질서를 바로잡는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그럼 이 살인마는 인간입니까?

여성입니까? 아니면 짐승입니까?

매우 중요한 지적이군요

여성이지만

동물의 왕국에서 가장 흉악한 포식자가

저지를 만한 행동을 했어요

그리고 지금은 모방범이 똑같은 살인을 저지르고요

그럼 그 말씀대로라면

앞으로 5명의 피해자가 더 나올 수 있겠네요?

범죄학에선 어떤 것도 확실한 건 없다고 하지만

안타깝게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사마귀를 실제로 만나신 적 있습니까?

30년이 지났지만 지금까지도

사마귀를 본 적은 없습니다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사건이지만

사마귀는 베일에 싸여 있습니다

그 당시에도

사마귀의 사진은 단 한 번도 공개된 적이 없죠

지금은 어디 있습니까? 아직 살아 있습니까?

아직 살아 있고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여전히 감옥에 있다고 합니다

무기 징역형을 선고받았고

가석방 기회는 전혀 없어요

"페라치 경정"

현장에서 결정적인 단서가 나온 건 아니지만

사망자의 신원은 알아냈습니다

제재소 사망자의 이름은 스테판 파이옹

아내분이 이틀 전에 실종 신고를 했어요

가족에게는 연락했나?

너무 잔혹한 죽음이라 직접 가서 얘기하려고요

잘 생각했어

경정님

셀리에르가 없어서 팀장이 공석이잖아요

제가 지원하려고요

그래, 나도 고려해보지

- 경정님 - 왜?

- 경정님 앞으로 온 겁니다 - 고마워

"내가 도와줄 수 있어요 잔"

"리앙쿠르 교도소"

15년간 근무하면서 잔을 찾아온 사람은 처음 봐요

- 죄목이 뭔지도 몰라요 - 어떤가요?

얌전하게 잘 있었죠

지난달에 간수를 공격하기 전까지는요

노란 선은 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잔

오랜만이군요

안녕하세요, 도미니크

좀 앉아요 피곤해 보이네요

내 모방범 때문인가요?

날 도울 수 있다고 편지에 썼던데?

수사 상황은 어떻죠?

그건 말할 수 없소

단서가 없단 뜻이군요

그러는 잔은요?

범인을 압니까?

어쩌면요

원하는 게 뭐요?

감옥이 내 무덤이 될 테니까

수사할 동안에라도 여기서 나가고 싶어요

가택 연금 하면 되잖아요

바다가 보이고 룸서비스도 되는 데서?

말이 되는 소리를 해요

청장이 허락 안 할 거요

수감 환경을 개선해줄 순 있어요

범인에 대한 단서도 없는데 언론은 이 사건만 떠들어대죠

시민은 공포에 떨고요

제안할 게 하나 더 있어요

말해봐요

한 사람하고만 일하겠어요

내 아들요

아들이 있었어?

네, 당시에 언론에 공개되진 않았죠

자세히 설명해봐

잔 데베르의 본명은 잔 카로예요

체포된 뒤 이름을 바꿔 달라더군요

아들의 신원을 감추기 위해서였죠

우린 고민한 다음

자백을 받는 조건으로 그렇게 하기로 했어요

당시엔 쉽진 않았지만

잔 카로는 공식적으로 비행기 추락사로 처리됐죠

그걸 아는 사람은 누군가?

매우 극소수요

극비로 처리됐거든요

공판 판사조차 몰랐으니까요

내가 이 계획에 동의한다고 쳐

다미앵 카로가 지금 뭐 하는지 알고 있나?

전 대원은 들어라 놈들이 도착하고 있다

검은색 사륜구동 차량 두 대

트렁크를 열고 있다

목표물이 도착했다 반복한다, 목표물이 도착했다

마약을 트렁크에 싣고 있다

총기가 있다 반복한다, 총기가 있다

AK 소총이다

대기하라, 트렁크를 닫고 놈들이 움직인다

차에 타고 있다

차량이 이동한다

진입 준비하라

진입!

머리 위로 손 올려! 고개 돌리지 마!

경찰이다! 머리 위로 손 올려!

손 들어!

당장 손 들어!

나와! 엎드려!

엎드려!

알았어요 가만히 있잖아요

그만하라고, 짭새 새끼야

뭐 하는 거야? 이거 놔!

네 차례다, 나와!

아무것도 말하지 마

이 새끼들한테 아무 말도 하지 마!

이거 놔! 아프잖아!

입 닥쳐!

왼쪽으로

잠깐만

"화난 경찰"

가서 앉아

수고했어, 고마워

이것부터 풀어줘요

내 위장 작전은 왜 건드린 겁니까?

다 수포로 돌아갔잖아요!

어쩔 수 없었어

무슨 말이에요?

잘 지냈나, 다미앵?

다 수포는 아니야 놈들을 잡을 수 있어

자네는 가봐, 고맙네

어떻게 지냈나?

뤼시는?

잘 지내고?

결혼식 때 보고는 얼굴을 못 봐서

뤼시 얘길 들으려고 절 불러내신 건 아니잖아요

아직은 말하면 안 되지만 사건이 발생했는데

자네 어머니 때와 수법이 같아

아직 놀라긴 일러 어제 감옥에서 잔을 만났다

잔이 먼저 연락했어

자기가 아는 게 있으니 돕겠다더군

대신 조건이 하나 있어

자네와 같이 아니, 자네하고만 일하겠대

어떻게 경정님이 제게 그런 걸 제안해요?

그럼 누가 할 수 있겠어?

내가 경찰인 걸 그 여자가 어떻게 알죠?

나와 내 가족에 대해서도 뭘 더 아는 거죠?

자네 어머니가 뭘 아는지 묻는 건

그리스도 무덤의 존재 여부를 묻는 것과 같아

나도 몰라

제 어머니는

25년 전에 돌아가셨어요

전 그 여자랑 말 안 합니다

나도 그 거래를 할지 마음을 안 정했어

자네도 생각해봐

"잔 데베르 사건"

자네 기분 이해해

근데 피해자가 벌써 셋이야

다미앵, 자네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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