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raiser: Bloodline

Hellraiser: Blood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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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raiser Bloodline 1996 1080p BluRay H264 AAC-RAR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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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Published on: 2019-08-24
Downloads: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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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헬레이져4 Bloodline

자막의 수정과 배포를 무제한 허용합니다 부족한 자막이지만 즐감하세요

우주 기지 미노스, 2127년

새 주파수로 접근

태양 간섭이 있습니다, 머천트 박사

비행물체 위성에 접근 중

진입감지 도킹 절차 시작

열 감지기가 휴마노이드 발견, 66층

휴마노이드 접근 중. 47층, 시스템 작동

휴마노이드 24층

휴머노이드...

오랫동안 기다렸다, 악마

이런 간단한 게임을...

이제 호기심은 만족됐고...

복수의 시간이다

머천트 박사님, 당신을 구조하러 왔어요

뭔가, 챔벌레인?

남은 동력을 전부 자신의 방에 끌어 들였습니다

그리곤 나머지 우주선은 폐쇄해 버렸습니다

-샅샅이 뒤져 그 이유를 알아내라 -알겠습니다

가장 뛰어난 우주 기지가 탈취되어 궤도를 이탈했다

고대 역사에 심취한 설계사가 우주선 전체를 방치했다

-평가는? -미친놈이죠

너한테 물은게 아니다 카두치 전문가에게 물었지

어떤가, 리머?

위대한 인물이 예상과는 달라 실망했겠지?

일단 심문을 해봐야 알겠습니다

-선원들은 어디있죠? -지구로 돌아가게 했소. 이봐요...

지금은 시간이 귀중하오

기술적 문제가 있었나요?

아니..그래요! 문제가 생길거요

기술적인 문제니 모두 여기서 나가요 당장!

함께 가셔야 합니다

-날 이해 못해 -알도록 해주세요

이름이 뭐요?

리머에요

난 수세기 전부터 시작되어온 게임을 끝내려 하고 있소

이해시킬 시간이 없소

당신은 누구인지도 몰라

무언가를 두려워 한 적 있소?

어떤 것도 이 기지에 있는 놈만큼은 아니요

당신의 작은 머리로는 상상도 할 수 없을 거요

하지만 난 꿈을 꾸지 꿈을...

파커가 옳았어요. 박사님은 미쳤군요

이 기지를 만든데는 다 이유가 있었소

우주에서 가장 큰 덫을 만들기 위해서였지

뭘 잡으려고요?

지옥을 잡아 섬광으로 폭파해버릴 거요

진심이세요?

모든 얘기를 해주면 이 일을 끝내도록 해주겠소?

수세기 전, 내 조상 중의 한명인

필립 머천트는 퍼즐 상자를 만들었소

퍼즐 상자! 훌륭한 작품이었소

들리유란 부자 귀족의 주문으로 만든 것이었소

그자는 흑마술을 하는 자로 마법사의 우두머리였지

필립은 자신의 작품에 자부심을 가졌소

자신의 이름과 가문을 빛내줄 작품이라 생각했지

상자가 전대미문의 악령을 풀어줄 줄은 몰랐던거요

바로 죄와 악 그리고 고통이었소

다 됐어요?

다 됐어

-너무 멋져요 -멋지지

당신은 천재인가요?

프랑스 최고의 기술자지

뭐에 쓰는 거죠?

별로 하는건 없네요

이건 내 작품이야 당신은 그 가치를 몰라

난 주문을 받고 만들었어

아주 특별한 주문이었지

한밤중이 다 됐는데 어딜 가세요?

들리유 저택으로 이 상자를 전달해야지

지금요? 왜요?

거기선 내 작품을 알아줄테니까

늦었어요. 제 곁에 있어줘요

우리랑 있어요

가야 해

내 아들은 이보단 좋은 곳에서 태어나야지

이건 시작에 불과해 난 알 수 있어

어둠의 세계에서 혼자 살았구나

집도 가족도 없이

세례조차 받지 못했어

쟈크, 의자로 안내해라

들게

조심해!

손가락이라도 베게 되면 난 몹시 슬플거야

친절하셔라

항상 이렇게 친절하신가요?

아니, 항상은 아니야

들리유씨는 프랑스에서 제일가는 마법사셔

-이건 뭐죠? -멍들면 안되니까

천천히, 쟈크. 힘을 너무 세게 주지 마

용기가 있군, 좋아

이제 시작해 볼까!

머천트, 솜씨만큼 시간도 잘 지키는군

상자는 어딨지?

돈을 줘라, 자크

고맙네. 수고했어

잘 가게, 완구 제조공

여자를 실험실로 데려 가

알맞은 도구로...정확히 절개해

...그래야 내장을 꺼내고 새 살로 메꿀 수 있지

깨끗이 씻은 후...

여자를 들어 올려...

우리 가운데 깨어나라

맙소사...

두려워 말라, 쟈크여 나의 가르침을 잊었느냐?

네가 불러온 악마는 너의 명령을 듣는다

지옥의 길을 방해하지 않는 한도 내에선

그렇다

마술을 부린 자가 마술을 명령한다

넌 앙젤리크다

마술을 부린 자가...-마술을 명령한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제 두눈으로 똑똑히 봤다니까요

상자가 지옥문을 열었어요

지금은 18세기야

암흑 시대가 아니라구

지금은 이성이 지배하는 시대야

우린 신도 죽여버렸는 걸

천국이 없다면 지옥도 없는 거야

어젯밤 창가에서 똑똑히 봤어요

필립, 설사 자네 말대로 일이 일어났다고 쳐도

상자로 지옥문을 열었다면 닫을 수도 있을게 아니겠나

그 상자를 가진 사람들은 지옥문을 닫을 생각이 없어요

그렇다면 해결책은 자네 손에 달렸군

자네가 악마를 불러오는 기계를 만들었잖나

그럼 파괴할 기계를 설계해 보게나

필립은 설계를 했어 바로 저거지

불가능해 보였지만 시도했고

그러다 결국 훔치는 수밖에 없다는 걸 깨달았지

자신의 손으로 만든 퍼즐 상자를

완구 제조공

섬세한 손가락이야

나와 함께 놀아

내 영혼을 뺏어 갈려고?

네 영혼 같은 건 없어

이미 악마가 지상을 활보하고 있으니

자네도 책임이 있지

자네 혈통은 시간이 끝날때까지 저주받을 거야

뭘 기다려? 죽여 버리고 네 자리로 돌아와

이렇게 섬세한 손가락을...

세상에!

날 용서해줘

모르고 저지른 일이야

-어서 도망가요 -이젠 늦었어

놈들이 오고 있어 도망가

아이를 구해야지

쟈크 말이 옳았지

악마가 세상에 나타났고

그 놈이 지금 이 기지에 있지

퍼즐 상자에서요?

앙젤리크는 설계도를 보고 상자를 여러개 만들었어

하지만 그걸로 만족하지 않고 지옥문을 영원히 열려고 했지

당신 가족은요?

가족들도 당신처럼 생각했어

동화처럼 여겼지

하지만 피는 기억하고 있어

자손들은 퍼즐 상자와 지옥문의 꿈을 꾸었어

그리고 자손 중 한명이 앙젤리크를 만났지

한참 뒤에...

자면서도 꿈을 꾸면서도 당신은 날 원할 거야

그래, 난 알아 난 당신 마음을 알아

네 마음을 알아, 존 머천트

봐요! 절 봐요

괜찮아요?

이런, 또 애를 깨웠군

안색이 안좋아요

걱정돼요. 병원에 가봐요

-평생동안 꾸던 꿈이야 -존! 점점 더 나빠지잖아요

당신의 망할 할머니 탓이에요

당신과 당신 가문의 중요성을 누누히 강조하셨고

그 얘기가 당신 마음속에 각인됐죠

그렇진 않아

마치 기억나지 않는 걸 회상하는 것 같아

그게 잠만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일할 때도 생각나

전 당신이 다칠까봐 걱정이 돼요

일 때문에...스트레스 받았나봐

그건 잘 되고 있잖아요

아직은 아냐 성공할 지도 자신 없어

그렇죠

그것 때문에 잡지 표지에 실렸구요

1996년 파리

머천트!

혈통이 이어졌군. 완구 제조공

난 불안한데 당신은 지루해 하는군

미국으로 가봐야 겠어

망할놈의 미국

그럼 혼자 가도록 해줘

안돼

왜 가고 싶은지 궁금하지 않아?

아니

-다시 생각해 볼 수 없어? -그래

그래

앙젤리크, 똑똑히 알아둬

네 희망대로 하는게 아니라 내가 원하는 대로 하는거야

200년이 흘렀는데 그쯤은 깨달아야지

쟈크, 내가 실망시킨 적이 있었나요?

눈을 감고

-움직이지 말아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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