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e Carlo

Monte Carlo

Download Korean Subtitle

Release info

Monte Carlo 2011 1080p BluRay H264 AAC-RARBG
A Commentary by korsubtitle
몬테 카를로 (2011) 정식자막

Tags

BluRay
1080
Published on: 2021-11-07
Downloads: 33
Hearing Impaired: No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텍산"

"맥닐스"

"데어리 퀸"

"그레이스"

그레이스

부르셨어요?

- 음식 나왔어 - 알았어요

커피 더 드릴게요

소시지 금방 나와요

맛있게 드세요

프랜 머리 스타일 끝내줘요

머리 봤어?

웬일이니

주문 내가 받을까?

내 구역이니까 내가 갈게

- 어맨다, 왔니? - 안녕

얘들아

우리가 해냈네 졸업이야

주문 좀 받을래?

그래야지 뭐 먹을래?

뭘 드릴까요?

특별한 거 없을까요?

여기 있죠

파이도 하나 챙겨놨어

오언, 왔구나

잘 지냈어?

딱 이틀만 더 버티면 돼

"그레이스의 파리 여행비 모으기"

"2009년 졸업반"

우리가 해냈네요

신난다!

이 시간을 결코 못 잊을 거예요

생에 최고의 4년이었죠

하지만 바깥에 우릴 기다리는 세상이...

미안해요

밖에서 기다릴 줄 알았어

- 세상은 - 시작했길래

찬란한 성공을 선보이기 위한 세상이죠

간디가 말했습니다

'세상이 변하길 원한다면 너 스스로 변해라'

축하해! 해냈구나

드디어 자유네

이 학교

자퇴하고 처음 와봐

퀸카 될 뻔했는데

그러셨겠지

엄마!

왜?

아무것도 아니야

여긴 아이들도 있으니까

나도 참 반갑다, 멕

멕은 뭐하러 왔대?

축하하러 오고 싶었대

엄마가 시켰으면서

다 같이 사진 찍자

새아빠, 전 됐어요

- 얼른 찍자 - 엄마

이거 써

서로 좀 붙어봐

멕, 더 가까이

붙으라니까

아빠, 그냥 찍어요

아줌마 그레이스 여행 걱정은 마세요

제가 항상 챙길게요

거참 든든하구나

"여행"

전 됐어요

잘됐네

좋을 대로 하셔

내가 먹을게

환송회도 해주시고 두 분 정말 감사해요

감사는 아직 이르지

짜잔!

좋네요

마음에 안 들어?

아니야, 정말 좋아

감사합니다

파리 갈 때랑 가을에 대학 갈 때 쓰렴

명품이잖아

멋지다

명품이란다

엄청 비싸거든

이게 다가 아니지

우리 두 딸에게 줄 선물이 있어

두 딸이란 말도 익숙해져야지

아빠랑 얘기하면서 생각해봤는데

- 뭔데요? - 뭔데요?

내일 엠마랑 파리에 가잖니

파리가 깜짝 놀랄걸요

멕도 여름엔 한가하잖아

우리 생각은 말이야

자매끼리 친해질 기회를 가져보는 거야

무슨 소리죠? 넌 알아듣겠어?

나도 몰라

멕도 함께 파리에 가는 거야

모두 일등석으로 바꿔주마

아까 싫다고 하지 그랬어?

싫다고?

사랑 넘치는 자매끼리 프랑스 여행을 하는데

누가 싫어하겠어?

청소 안 해도 돼

고등학교 내내 생각했어

학교에 잘 안 나가기는 했지만

언젠가 유럽에 간다면

꼭 엠마 퍼킨스랑 가야겠다고

얘야

파리는 왜 간대?

밤에 맥주 파는 놀이공원이 취향일 텐데

괜찮아 재미있을 거야

난 그레이스의 보모가 아니야

새엄마랑 같이 산다고

걔 언니도 아니고

나한테 왜 이래?

아빠가 뭘 더 어떻게 할지 모르겠구나

너 스물한 살이야

대학 1년 남았어

엄마 장례 치르고 주말에 집에만 있잖니

나가서 친구들이랑 어울려

파티도 가고

네 인생을 즐겨야지

엄마도 그걸 바랐을 거야

여행 다닌 곳 중에

파리를 제일 좋아했지

좋은 점은 일등석이라는 거야

어차피 별 차이는 없지만

파리는 모든 게 훨씬 나을 텐데

- 모든 게? - 옷이나 신발이나 다

전부 다란 말이지?

안 들어가?

가지 마

일주일이야

- 그냥 여기 있어 - 자긴 괜찮을 거야

그럼 결혼하자

- 그러자 - 자기야

우리 잘 만나왔잖아

계속 말하려고 했어

- 반지는? - 그게...

- 반지 말이야 - 그래, 반지

하나 물어볼게

내가 내일 '사랑의 도시'로 안 가도

오늘 밤 청혼했을까?

'빛의 도시'겠지

드디어 내게도 특별한 일이 생기려니까

떠나기 전날 밤 청혼을 하네

난 바라는 게 전부 여기 있어

자긴 어때?

텍사스를 벗어난 적이 없어

단 한 번도

그래

그럼 가

여행 신나게 해라

자기야

좋아

갈 거야

엽서 보낼게

- 그러셔 - 꼭 보낼게

못 받을지도 몰라

어디 가려고?

'빛의 도시' 가시나?

엠마는 열정도 넘치고 좋아

근데 엠마랑 파리 가는 게 싫은가 보네

그래, 싫어

둘이 일하면서 친해진 건 아는데

엠마는 내 친구야

엄마도 알지

멕이랑 가기 싫은 것도

그래도 여행은 어른이랑 가야 해

멕 언니는 진정한 어른이지

친절하게 대해

더 이상 어떻게?

파리 가려고 돈을 모았어

오직 이 여행 생각으로

짜증 나는 치어리더를 4년이나 버텼어

센 강을 따라 걷는 내 모습이랑

에펠탑에 올라간 날 상상하면서

파리에 가면 모든 게

날 바꾸겠지 싶어서

파리는 마법이 아니야

널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바꿔주지 않아

엄만 지금 이대로의 우리 딸이 정말 좋아

엄만 새아빠랑 새로운 인생 찾았잖아

그건 정말 기뻐

나도 찾고 싶어

멕이랑 말고

우리 딸이 꿈을 이루기를 엄마는 진심으로 바란단다

병원 가야겠다

엄마

일등석을 타느냐 마느냐는

너한테 달렸어

파리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5일 동안 이걸 다 어떻게 해?

많아도 별수 없지

볼 게 많잖아 파리니까

내일은 12군데나 가네

루브르 박물관을 20분 만에 본다고?

자기들 박물관이니까 잘 알겠지

왼쪽을 보세요

노트르담 성당이에요

걸작이죠

다음 일정에 보러 가겠지

Comments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