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r Lions

Four L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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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Lions 2010 1080p BluRay x265-RARBG
A Commentary by zzang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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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1080
x265
Published on: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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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ng Impaired: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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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됐어?

아니 장엄하게 앉아야지

장엄하게 앉아

와지 빈둥대지 마

배터리가 별로 없어

배리 난 빈둥대지 않았어

제대로 좀 앉아

뭐 어때서 그래?

와서 봐 봐

난 괜찮은데?

- 너 말고! - 좀 보자

뭐야, 뭘 봐?

아무 것도 없네

그래, 없어 가서 앉아

- 네가 보이겠냐? - 녹화하는 줄 알았어

가서 앉아

- 파이잘, 저리 가 - 준비 됐어

- 좋아 - 와지, 긴장 풀어

정신을 집중해서 네 생각을 전해

- 배터리 떨어지기 전에 해 - 하나, 둘...

셋, 액션!

안녕 이 더러운 이교도들

- 너희들을 태워버리겠다 - 아니야, 아니야

- 왜? - 그 총 뭐야?

- 복제품이야 - 그건 뭣 하러?

AK-47 복제품이야

- 너무 작잖아 - 그 정도는 아냐

- 손 때문이야 - 와지!

손이 크거든

저 총은 안 돼

조용히 해, 배리 총 없이 해

너무 작아

카메라 앞으로 가면 크게 보일 거야

- 뭐라고? - 이럼 되잖아

- 됐지? - 시작해

안녕 이 더러운 이교도들

컷! 아니야! 한심하다

번외 화면이야 편집 장면 있잖아

- 잘 생겼네요 - 이건 시작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서방의 제국주의를

들여다 보길 바란다

피상적인 물질주의는

자본주의 교회인 맥도널드에서 끝난다

바보 멍청이

방금 빅맥을 먹었으면서도 또 다시...

바보 멍청이 졸개

패스트푸드점에 가서 6파운드 99센트를 주고

고기를 대량으로 사지

- 무슨 소리야? - 패스트푸드점 몰라?

- 본편에는 없어 - 재미 있는데요?

상자 벗어

얼굴은 보여줄 수 없어

절대 안 돼

모두 편집했어

상자 벗어

훈련소에서 저러면 어떻게 하지?

파이잘이 가도 될까?

지하드 영상을 찍는데 머리에 상자를 써?

안 돼요

네 얼간이

주말에 23km 뛰었어

토요일 오전에는 6km 뛰었지

점심에는 과자와 사과 하나만 먹었어

점심이 지난 오후에는 5km 뛰었어

일요일도 똑같았지

하지만 고기를 먹어서 4km만 뛰었네

더 뛸 수 있었지만 몸의 균형이 안 맞았어

오른쪽 다리가 말썽이야 왼쪽 발은 튼튼하지

왼쪽 다리는 더 뛰고 싶을 걸

갑작스런 결혼식 발표 오른쪽 다리는 게을러

왼쪽 다리가 알아서 하길 기다리지

그 상태에서 곡선을 돌아

이틀 후에 결혼해, 올 수 있어? 다음에는 제자리에 서서

누가 주인인지 알려줄 거야 오마

자넨 다리와 얘기할 수 있나?

- 내일 휴가 낼게 - 뭐?

내일부터 2주 쉴게

오마, 자네는 직업 정신이 투철하잖아

파키스탄에서 결혼식이 있어

5년 후를 생각해 봐야지

- 긴급 상황이야 - 긴급 결혼식인가?

속도 위반인가?

응, 그래

그렇군

교대표를 보겠네

배터리가 방전돼도 전화는 추적돼

- 정말? - 응, 지하에서도 보여

거기에 없어도 보여?

거기 어디?

글쎄

와지 어디서든 널 볼 거야

카메라로 우릴 본다고?

- 공간 카메라로 봐 - 하지만...

아버지가 카메라에 찍히지 말랬는데!

파이잘, 네 아버지는 신문을 드시는 분이잖아

- 이젠 아냐, 나방 드셔 - 맞아

놈들의 추적을 막는 방법은 간단해

심 카드를 먹는 거야 심 카드 빼

너도 심카드 빼 됐어?

- 요리해도 돼? - 아니, 그대로 먹어

잘 했어

앗살라무

알라이쿰 앗살라무

- 응 - 심 카드 먹고 있어

감시 방어책이야

그래도 작동돼, 배리

- 정말? - 먹어도 소용 없어

파키스탄에선 도움이 안 돼

- 뭐? - 파키스탄이라고 했어

연락을 받았어

- 무슨 연락? - 훈련소

발전해야지

가자

왜 내가 아니고 너한테 연락해?

넌 삼촌이 파키스탄이 아니라

포크스턴에 계시잖아 거기에 훈련소 있어?

우리가 왜 거기 가? 우린 최고잖아

산에 도화선을 설치할 필요도 없고

산에 오를 필요도 없어

맞아 언제든 갈 수 있어

당연하고 말고!

멍청한 마피아가 되려면 그렇게 해

무슨 뜻이야?

화장실에 가서 못 따위를 뱃속에 집어 넣는

멍청하고 미련한 무슬림이 될래?

진정한 전사인 무자헤딘이 낫잖아

- 난 이미 무자헤딘이야 - 아니, 넌 아니야

군에 들어가면 달라지겠지

칼을 잡고

탁월한 지휘자를 만나면

최고가 될 수 있어

- 나도 가겠어 - 그 분들을 따르겠다고?

난 최고의 알 카에다야

우리를 생각해

자넨 여기 있는 게 나아

넌 방해만 되는 골칫덩이잖아

방해가 된다고?

난 눈에 안 띄는 지하디야

아무리 찾아 봐도 없는

베일에 싸인 능력자라고

- 눈에 안 뜨인다고? - 그래

911에 쌍둥이 탑 케이크를 유대 교회에 놓고 와서

지역 신문에 났으면서 무슨 소리야!

그건 계획이었어

눈 가리고 아웅 작전 몰라?

나도 갈 거야

내가 파키스탄에 같이 가지 않는다면

이슬람은 끝장이야

여기 있으면서 상황을 무마해 줘

같이 간다면?

너희랑 가려고 비행기 표도 샀어

페스 너도 가고 싶지?

응, 아버지에게 희한한 걸 보여 드릴래

- 여기서 잘 지내실 거야 - 배리

- 이 질문에 답하면 가도 돼 - 알았어

우르두 말 알아? 원숭이 엉덩이

나 갖고 놀지 마

함부로 대하지 말라고

배리, 뭐 하는 거야?

웬 미친 짓이야?

- 왜 이래? - 가려면 다 같이 가야지

뱉어

목으로 넘어갔어

처리해

- 트렁크에 넣어 - 그런 거 없기로 했잖아

그러게 키를 왜 삼켜? 매번 네가 가시였어

- 잠깐만 - 들어가

약속 위반이야

너희가 잡히면? 난 무사할 거야

슬개골에 드릴을 박을 걸?

손가락이 흐물거리게 할 거다

개랑 그짓 하게 비아그라를 먹일 걸?

시끄러워

유튜브에 민망한 모습이 나올 걸?

정말로 개랑 그짓 하게 할까?

삼촌이 그쪽에 있는데

병기 강화 때만 경찰이 올 거야

오마 파키스탄에 가도 좋아

여기에 내 군대가 있거든

- 내 군대는 핵심이야 - 입 좀 다물어라

네 뇌 세포가 또 발동하겠지?

손을 가만 두지 못 하고

이슬람을 대두시키거나

대학교 강연에서 쓸데 없는 말을 하고

아마존에서 질산 은을 샀다가는

입에 충전물 빼낸다

넌 여기 없잖아

아!

머리도 멍청하니?

아니요

그런데 이건 또 뭐냐?

기도하는 곰이에요 기도를 올리거든요

알라의 이름으로...

어디로 가요?

네, 알았어요

토끼한테 뭘 한 거야?

토끼가 아니라 닭이야

토끼 맞잖아

저게 토끼라면 귀는 어디 있어?

내 말이 그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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