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200 lines.
천원만 줘~
그걸로 되겠냐~ 아주 떡을 만들어버려~!!
내돈을 가지려면 요정도론 안되지
어이 어이 거기
너도 요거 도전함 해볼래?
바바
만원~주께~
만원이~라~고~ 빨리~
어이, 그럼 좆이나 빨어!
나없이 이런 돈 만질수도 없어.
그래, 그래 피 좀 보까.
그렇치. 좋아.
염병하겠내
도와줘, 점마들 날 따라오고 있어!
제발!
아가씨 제발 날좀 도와줘, 요 뚜껑에서 날 좀 빼내줘!
금마들이 날 죽일꺼라고.
날 도와줘야 된다고!
좀, 이것좀 내목에서 없애죠.
어디가, 가지말란 말야!
좆댓따.
너!
제발 좀 도와줘 이 뚜껑 좀 없애죠.
만약 안 도와줄꺼라면, 내 손으라도 좀 풀어줘 씨발.
그냥 손만 풀어달라고, 그게 다라니깐.
오우~ 내 동생아.
그꼬라지가 뭐냐
임마. 이거 장난이 아니라고.
너 우리한테 빠이빠이도 안하고
이 동네 떠날려고 했지?
그래, 우리가 너를 쭉 지켜봤거든.
걱정했었어
내가 니 작은 아버지라고.
니가 애기때 부터 함께 지냈잖아!
이 좆빠쟁이 젤 좆같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더라고.
크리스마스가 싫어.
씨발 애새끼들아! 놔!
Drake, 이러지마, 우린 가족이잖아!
정해진 룰이야, Logan.
넌는 이 룰을 어긴 행운의 반항자이고
안되, 제발.
저기 집어 넣지만.
동네 사람들한테 우리가 어떻게 노는지 보여주자 얘들아.
Slick. 넌 언제나 내가 가장 좋아하는 조카야
진짜로 진심으로 하는말이야.
닥치고 쏙 들어가 죽음의 맨홀로!
썅!
Ivan 내 아들아.
여기 있는 사람들이 이런 쇼 보여주는걸 감사했으면 좋겠는데.
길바닥-아이 쇼를 보여줄 시간이야.
좋아 인조인간같은 새끼들아.
울아부지가 너희들에게 뭘 좀 보여주고 싶어하시거든.
장담하는데 언년놈이건 잠시라도 딴데쳐다보는 새끼가 있으면,
내 꼭 그새끼를 우리가 태어나선 안될 새끼들이라고 생각하게 만들어 주께.
신사숙녀년 씨발것들아, the Drake Show에 온걸 환영한다.
오늘밤 상영할 에피소드는
오싹하고 으스스한, 그리고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졸라 많은 뻘근그
우리 몸안에 흐르는 그거.
IVAN?
박수쳐 좆만한 것들아!
감사합니다.
어떻게 아무것도 않하고 이런걸 보고만 있냐?
저 새끼들이 날 죽일꺼란 말이다!
누구든 한마디라도 하라고! 그냥 그렇게 서있지 말고!
나으 형제인 Logan을 울 엄니가 집에 데려오고 부터 말이다
병원에서 데려왔었지. 그때 부터 이새낀 겁쟁이 새끼란걸 알았었어.
내가 떠나께!
절대 너랑 만날일 없는 곳으로 확실히 갈께.
그러니깐 제발, 지금 내 발이 안느껴져, Drake.
Drake에게서 자비를 구하시내?
the Drake 한테서 말야!
다른 사람보다 더 날 잘 알아야하는 놈이
자비는 내 스탈이 아냐.
뭘 원하는 거야?
Logan은 더 이상 내 형제가 아니다.
우리는 형제사이에 연을 끊는다.
이젠 이 새낀 외톨이다.
아무것도 없지만
이놈 모가지에 철조망 올가미는 함께인.
이대로 이 새끼를 놔둘꺼야!
저 새끼가 좌지우지하라고 있는 내 목숨이 아니란 말야.
제발. 도와줘.
좀!
더 오래전에 이렇게 빌었어야지.
이때까지 한번도 이렇게 즐거운 적이 없었어.
니가 내게 비는걸 듣는 이때 처럼 말야.
넌 짐승같은 새끼야 Drake!
쪼그리고 앉아 있는 미친 짐승새끼.
맞아! 난 기적을 부르는 사람이지,
왜냐하면 내가 곧 비를 내리게 할꺼거든!
밟아, Slick!
이젠 발에 느낌이 좀 오시나
와? 어!
니가 내게 말할게 남아 있었을라나?
그럼, 시청해주신 신사숙녀년들아 고맙다.
누가알아, 혹시 담번엔
너희들중 한명이 행운의 반항자가 될지.
드라이브나 하자, 우리 작은 아부지.
씨발 다 돌아가!
돌아가서 좆샤워 하는거 잊지마!
$49.99.
너 이 새끼 좆을 빨수 있어?
놔 씨발놈들아!
헤이 Slick, 이것 좀 봐.
졸라 멋져.
헤이 어디 가는거야?
아버지에게 할 말이 있어.
어이 Otis. 뭐하냐?
아~ 까.. 깜빡했어 Slick.
게임하는데 돈을 다써버렸어.
넌 내게 빚이 있다고.
너 열받게 할래, Otis.
엄마한테 전화해서 빨리 용돈 달라고 할께!
그래 꼭 그 용돈 빨리 받아야할꺼야.
그앤 그냥 어린애잖아,
놀이터에서 미끄럼틀이나 타게 놔줘.
뭐라했니?
들었잖아. 놔주라고.
난 말야 니 보지속으로
미끄러져 들어가는 내 좆을 놔주고 싶은데 말야,
헤이 Otie - 너 어디가냐?
때리지 말아죠 IVAN!
닥쳐!
아프냐?
아니.
어떻게하면 절대 아프지 않게되는지 가르쳐 줄까?
아니 더 때리지 말아죠!
어떻게 하면 절대 아프지 않게 되는지
알고 싶은 사람?
Come on Otis!
이걸 해봐!
어떻게 하면 널 젖게 만들수 있을까?
몰라.
내 좆이 지금 졸라 목마르거든.
너 뭐야?
너 돌아이 살인자 비슷한 놈이야?
왜?
겁이 좀 나나보지?
니가 돈 좀 가졌다면 무서울껀 없지.
자기, 나 너에게 줄 돈이.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야.
그럼 뭘기다려?
나가자.
멋진데.
아무도 거칠게 널 다루는 사람이 없지?
몸파는 년들 빼곤 없지.
몇명이나 죽여봤어?
내가 그런거나 세는 사람처럼 보여?
섹시한데...
그래 맞어.
떡칠거야 말거야?,
저건 뭐야?
니가 타고갈 차다. 썅년아
이야기가 다르잖아!
돈 줄께 좋은데 가는거야!
여자애 보내줘 이 새끼야.
내가 널 경찰에 넘겨 줄께.
너 뭐냐?
칼 치워라 꼬맹아
아님 그 칼로 니 썩은 피부에서
내 복지 수표를 끊을테니.
Mother Theresa가 지옥에서
니 똥구멍에 손가락 장난할때
그 수표끊어 주는게 좋을꺼야!
그 더러운 입 닥쳐!
Mother Theresa는 진정한 성인이야!
꼬락서니가 좋구만.
뭘 생각한거야?
이 자식이 니 손가락에 반지라도 끼워줄줄 알았어?
이새낄 게이 새끼들이랑 같은 방에 쳐넣어.
그리고, 망할 경찰 소장 좀 만나봐야겠어.
안녕하세요.
아니 그냥 앉아계세요.
전에 뵌적이 없는거 같은데요.
추측컨데 기차타고 여기왔죠?
예 맞습니다.
이해합니다. 요즘 젊은애들이랑
문제가 생길수도 있단걸 말이죠.
흠, 내 생각엔 덤프트럭이 많이 필요하실꺼 같은데요.
덤프 트럭?
이해가 안가내요.
나가서 저 많은 범죄자들을
싸그리 덤프트럭에 실어서.
쓰레기 매립지에 묻어야 하니까요.
땅 깊숙히 묻어버려요.
확실하지 않지만.
무슨말 하시려는지 알겠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말은
사람들이 썩어버리지 않도록 하란 말이오. 여기 사람들처럼...
보세요, 솔직히
이 문제에 대해 왈가불가 할수가 없군요.
이 동내의 범죄가 넘쳐난지는 오랩니다.
내 아이들도
Drake랑 일하는것 같구요.
이미 내가 손댈수 있는 범위를 넘어 섰습니다. 그리고 일부 경찰은 그 미치광이가 마음대로 통치하게 하고 있구요.
당신같이 선량한 시민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그런 썩은 경찰들은 다 짤라 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이 도시 전체에 대해 다시 대수술을 해야합니다.
우리들 끼리 이야기지만, Drake에게 뺏긴 잊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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