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 Walla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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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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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Wallander S02 720p WEB H264-PECULATE
Young Wallander S02 1080p WEB H264-PECULATE
Young Wallander S02 WEB H264-RBB
A Commentary by my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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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720p
720
1080
Published on: 2022-02-17
Downloads: 38
Hearing Impaired: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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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넷플릭스 시리즈"

‎"오늘 또 네 생각을 했어"

‎날 어떻게 찾았어?

‎갈 곳이야 뻔하잖아

‎오랜만이네

‎8년 만이잖아

‎야, 뭐야?

‎- 여전히 미쳤네 ‎- 조까

‎조심해야지

‎그냥 남자 둘이 술 마시는 거야

‎축하해야지!

‎드디어 나왔으니까

‎그때 일에 대해서 말할 게 있어

‎뭐?

‎말할 게 있다고

‎- 왜 그러는데? ‎- 여기선 안 돼

‎뭔 지랄이야? ‎그냥 여기서 말해

‎- 사람들이 너무 많아 ‎- 뭐?

‎우리가 같이 있는 걸 ‎누가 보면 안 돼

‎내일 전화해

‎- 네가 모르는 게 있어 ‎- 그게 뭔데?

‎네가 모르는 거

‎무슨 문제 없죠?

‎어서 돌려줘

‎난 개인적으로 ‎모든 게 완벽하다고 보는데

‎저기 있는 두 멋진 젊은이가 ‎나한테 맥주를 사 줬으니까

‎그러니까 넌

‎저리로 꺼져

‎여러분

‎- 셋이나 왔어? ‎- 당장 나가

‎문제 안 일으키는 게 좋을 거야

‎- 나한테 손대기만 해 봐 ‎- 이제 집에 갈게요

‎이제 갈 거니까…

‎젠장

‎씨발

‎알았어!

‎냅킨 좀 주시겠어요?

‎저기

‎- 한 대만 줄래? ‎- 그래

‎고마워

‎어머, 세상에

‎너 괜찮아? 얼굴이…

‎별거 아니야

‎고마워

‎힘든 밤이야?

‎보기만큼 나쁘진 않아

‎같이 어디 가 술 한잔하자

‎오늘 겪은 일도 있고…

‎그래, 술 마실 자격 있지

‎난 담배도 빌렸고

‎정말 절실했거든 ‎나도 저기서 오늘 좀 힘들었어

‎그래

‎그러자

‎잘됐네, 난 카티야라고 해

‎안톤이야

‎- 안녕 ‎- 안녕

‎- 테킬라도 좋지 ‎- 테킬라?

‎응

‎- 메스칼 마셔 봤어? ‎- 응, 완전 좋아해

‎바로 저기야

‎그래

‎- 좋은 곳이야 ‎- 신나게 놀고 싶어

‎난 까다로운 타입 아니거든

‎- 어디든 좋아 ‎- 그래?

‎달려!

‎"헨닝 망켈의 ‎커트 월랜더를 바탕으로 함"

‎"신생아를 반갑게 맞이하는 ‎뭉크 가문 사람들"

‎저를 똑바로 바라보셨는데

‎전 얼어 있었죠

‎자책하지 마

‎다들 어떻게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살죠?

‎뭐? 그런 사람은 없어

‎폭탄이 갱 분쟁을 막지 못한 ‎경감님 탓이란 기사 읽었어요

‎그런 헛소리에 힘이 실리면 ‎수사를 중단할 수도…

‎수사에 대해서 내게 충고하지 마

‎넌 떠났잖아

‎술 마셨어?

‎참 잘했네, 커트, 잘했어

‎모르는 모양인데 ‎인생은 공평하지 않아

‎너랑 나와의 차이는

‎난 뭔가라도 하려고 ‎노력한다는 거야

‎그래요? 그래서 잘되고 있나요?

‎망할 애새끼

‎이건 또 뭐야?

‎- 야 ‎- 안녕하세요

‎- 네가 신고했어? ‎- 네

‎뭘 본 건데?

‎저기 뭔가 있는데 시신 같아요

‎- 시신이란 거야 뭐야? ‎- 시신 같은데 잘 모르겠어요

‎- 너희는 여기 있어 ‎- 네

‎- 내가 가서 볼게요, 프레드 ‎- 괜찮겠어? 여기 똑바로 서

‎이름이 뭐야?

‎돔이에요

‎방금 나왔어요

‎- 약 같은 거 했어? ‎- 아뇨, 술만 마셨어요

‎- 여기 뭔가 있어요, 프레드 ‎- 가는 중이야

‎내가 볼 수 있게 여기 있어

‎좀 심하네요

‎맙소사

‎네 사직서

‎내가 제출 안 했어

‎네?

‎네가 진정할 기회를 주고 싶었거든 ‎근데 오래는 못 버텨

‎조만간 출근 안 하면 잘릴 거야

‎라스크입니다

‎네

‎네, 지금 갈게요

‎무슨 일이죠?

‎뺑소니야

‎근데 형사를 불러요?

‎왜죠?

‎링에 다시 서지 않으면 ‎시합에서 이길 수 없어

‎좋은 아침

‎- 잠꼬대하더라 ‎- 그랬어?

‎내가 뭐라고 했어?

‎뭔지는 몰라도 ‎악몽 꾸는 것 같았어

‎땀도 뻘뻘 흘리고

‎괜찮은 거 확실해?

‎다 좋아, 네가 여기 있으니까

‎왜?

‎아니야

‎생각해 봤는데

‎네가 여기로 이사 오면 어떨까?

‎이제 집세도 유지 못 하잖아

‎날 견딜 수 있겠어?

‎밤에 땀 뻘뻘 흘리면서 ‎소리도 지르는데

‎나한테 잘해 주면 ‎봐줄 수 있을지도 몰라

‎경비 업체에서는 연락 왔어?

‎- 응 ‎- 잘됐네

‎받아들일 거야?

‎아니면 내가 다른 일 알아볼게

‎경찰 스트리퍼는 어때?

‎그래

‎뭐?

‎경찰 일이 그립지?

‎커트

‎떠나는 거요?

‎네, 시내로 이사 가요

‎좋아요

‎잘됐네요

‎그 동네엔 커트가 필요할 겁니다

‎듣자 하니 요즘 좀 시끄럽다더군요

‎단기 투자자들이 날뛰면 ‎사회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여기서 그랬던 것처럼 ‎깔끔하게 정리하세요

‎동료를 만들고요

‎이봐요, 커트

‎몸조심해요

‎당신은 괜찮은 사람이니까

‎경찰치고는

‎너희는 일하러 가

‎뭐 하고 있어?

‎곧 들어갈게, 다시 자러 가

‎새벽 4시야

‎경찰 일이라는 게 ‎안 좋은 점도 있지

‎뭐?

‎때론 내가 싫어하는 일도 ‎해야 한다는 걸 받아들여야 해

‎하지만 이번에는 ‎그런 일에 휘둘리지 않을 거야

‎우리 사이에 문제 일으키는 일도 ‎없을 거라고 약속해

‎돌아가는구나

‎잘됐다

‎우린 우리가 지키겠다고 ‎서약한 이들과 멀어졌다

‎요즘 애들은 경찰을 믿지 않지

‎경찰에게 협조하지 말고 ‎대화하지 말라고 배운다

‎사람들은 우릴 무서워해

‎난 경찰에게 협조하느니 ‎차라리 감옥에 가겠다고 하는

‎사람들도 여럿 봤다

‎경찰에게 안 좋은 취급을 당했거나

‎자신들의 외모나 ‎억양과 출신지 때문에

‎겁내는 건지도 모르지

‎그럼 우리가 뭐가 되지?

‎시민들의 안전과 보호보다 ‎그들이 쓰는 언어가

‎우리에게 더 중요한가?

‎우린 그들의 신뢰를 ‎다시 얻어야 한다

‎그러려면 어떤 상황에서든 ‎프로토콜을 따라야 하지

‎우린 거울에 비친 우리 모습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어야 해

‎좋은 소식은, 우리가 바로 ‎변화의 주역이 될 거라는 거다

‎바로 오늘부터 시작이다

‎내게도 생각이 있지만 ‎자네들 생각도 궁금하군

‎내 문은 항상 열려 있어

‎조만간 자네들을 ‎한 명씩 만나는 순간을

‎고대하고 있겠네

‎그럼 이만

‎이것 봐라, 세상에

‎이리 와

‎잘 돌아왔어

‎사과할게, 내가 못되게 굴었지

‎그거야 원래 그랬잖아

‎모두 힘든 시기를 보내는 중이야

‎좀 앉아

‎새 경감님이 오셨는데

‎- 착하게 굴 거지? ‎- 최선을 다할게

‎좋아

‎재스민이 모나 때문에 ‎자꾸 날 괴롭혀

‎좀 만나자고 말이야

‎저녁 대접해 주고 싶대

‎아니, 내 차례잖아 ‎우리가 대접해 줄게

‎이야, 다 컸네

‎재스민한테 언제가 좋을지 물어봐 ‎난 모나한테 물어볼게

‎그럴게, 재스민이 좋아할 거야

‎근데 내 독신 생활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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