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vengers

The Avengers

Download Korean Subtitle

Release info

The Avengers 1998 1080p BluRay x264 YIFY
A Commentary by korsubtitle
어벤저

Tags

BluRay
x264
1080
Published on: 2019-09-27
Downloads: 45
Hearing Impaired: No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한승 Eugene

〈어벤저〉

존 스티드 첩보국 비밀요원

안녕하시오, 경관?

잘했네, 스티드

천만에요

- 수녀들은 의외였어요 - 신경 좀 썼지

“일급 비밀”

- 언제 적들이 닥칠지… - 모르죠, 적들이 있다면요

적은 항상 있어, 찾는 게 문제지

일이 터졌네, 누굴 만나야 해

그들이 연락을 하겠죠

마더한테 주는 마카롱 과자요

“보호막 해제됨”

암호명: 마더 첩보국장

- 마더 - 네, 수상 각하

날씨 보호막이 해제됐습니다

전체가 다요

네, 안 좋습니다

알겠습니다

에마 필 박사 전 프로스페로 프로그램 책임자

필 박사님?

‘전화를 받으시오’?

필 박사

1시간 후에 존 스티드를 부들즈 신사클럽에서 만나시오

- 어떻게 오셨나요? - 존 스티드를 만나러 왔어요

그럴 순 없는데요, 당신은 여자예요!

- 보시다시피 - 그럼 못 들어가요

약속을 했어요

부들즈에선 1762년 이래 여자는 안 받아요

정말요?

필 박사군요?

당신은 스티드고요

일어나진 말아요

수건을 던질까 했소

- 입구에서 막더군요 - 당연하죠

- 여성은 출입금지라… - 1762년 이후로요

그렇소

무슨 테스트인가요?

남성들만의 요새에 들어온 걸 축하하오

규칙대로 안 하는군요

규칙은 깨지게 마련이죠

난 안 그렇소

규칙을 지켜야 게임이 성립되지요

어떤 게임이죠?

너무 형식적인데 계속 필 박사라고 부를까요?

아뇨, 필 부인이라고 부르세요

훨씬 낫군요

호칭 문제가 해결됐으니 왜 불렀는지 말해주시죠

당신을 부른 건 마더요

마더요?

마더요

- 4시까지 가야 해요 - 차 마시러요?

마카롱은 먹지 말아요, 마더가 좋아하는 거니까

런던, 첩보국

통제 구역에 들어오셨습니다

“신원 확인”

전망이 좋은 방이 좋아요, 차 들겠소?

프로스페로 연구소가 폭파됐죠?

설탕만 하나요

- 그 일로 불렀나요? - 당신은 차를 마시러 왔소

오신 걸 환영합니다

마카롱을 드실래요?

프로스페로라… 셰익스피어의 마법사군

설명해 줘요

일급 기밀이죠

날씨 보호막을 만드는 정부의 프로젝트였어요

우산과 같은 거죠

그렇군요

누가 공격하면 우산을 펴고 모두 차를 마시러 간다?

그런데 누가 연구소를 파괴한 거지

한데 어떻게 들어갔을까요?

그게 흥미롭네, 카메라에 잡힌 게 있어

시간이 있다면 자네가 한번 보게

차를 마신 다음에요

물론이지

낯익은 얼굴이군요

당신이 일급 용의자요

난 물론 결백해요

결백이 증명되기 전까진 용의자요

- 왜 내 연구를 망치죠? - 말해보시오

나를 많이 닮았지만

내가 아녜요

결백을 증명할 기회는 주겠소

당신이 아니라면 누가 했는지 알아내요!

마더는 우리가 한 팀을 이뤄 일하길 바래요

당신을 믿으라고요?

그렇소, 필 부인

가 볼까요?

고마워요, 브렌다

암호명: 파더 첩보국 부국장

- 필 부인이 위험할까, 파더? - 보고서에 다 썼어요, 마더

왜 난 못 읽었지?

내가 안 줬으니까요

필 부인은 정상이 아녜요

- 기억상실증? - 이중인격일 수도 있죠

시험 비행사였던 남편이 아마존에서 실종됐거든요

- 이곳 소속이었죠 - 복수하고 싶었겠군

외모는 딱 들어맞네요

- 왜 그녀를 놔 줬죠? - 그녀는 유일한 단서요

그녀가 적들을 찾든가 적들이 그녀를 찾겠지

일어나요!

양자와 이온을 충돌시켜 반물질을 만들려고 했었죠

다시 박사라고 부를까요?

인공적으로 기상 시스템을 만드는 거죠

숨은 재능이 많군요

손목이 좀 뻣뻣하죠?

과학자고…

검객이시군

이걸 다 누가 가르쳤죠?

- 아버지는 아들을 원하셨죠 - 그래요?

전혀 예상을 못했소

아버지도 그랬죠

지셨군요

흑단 손잡이는 좀 무겁군, 역시 자단이 좋겠어

그러시죠, 이리 오실까요?

갑옷을 입었으니 그만 출발할까요?

트럽쇼는 실력이 좋소

그래서 당신을 위해 새 부츠를 주문했소

고맙군요

맘에 드시길 바랍니다

- 완벽하네 - 그렇습니다

항상 보내는 주소로 보내 드리죠

필 부인의 부츠는요?

- 함께 보내게 - 네

- 마더가 드라이브나 하래요 - 항상 마더의 말을 듣나요?

상황에 따라서요

날씨도 좋은데 우리 드라이브나 합시다

- 우리요? - 네, 단둘이

시골길을 거닐며 바람을 쐬는 게 어떻소, 필 부인?

목적이 뭐냐에 달렸죠

난 자연을 사랑하니까요

내 차를 타고 가실까요?

이상하군

녹슬었나요?

실력은 녹슬지 않았소

- 차는 따뜻해요? - 항상요

- 밀크 넣어요? - 레몬만 조금요

케이크나 빵이 없어도 괜찮겠죠

물론이죠

- 오늘 밤에 계획 있어요? - 그럼요

지나가는 길에 누굴 방문할까 생각 중이오

구체적으로 누굴 방문한다는 거죠?

어거스트 드 윈터 경이라고 첩보국의 특수부 부장이었소

지금은 은퇴했소만

부자고 특이하죠

흥미롭군요

- 돈이 많은 은둔자네요 - 그보다 더 흥미롭소

그는 광적인 기상학자요, 집안 내력이오

모친 이름은 사월 자매들은 오월, 유월…

칠월, 팔월…

날씨 생각만 하겠군요

또 구린 데가 있나요?

어거스트 경은 ‘브롤리’의 의장이오

‘흐린 날을 염원하는 영국 협회’로서

최고의 과학자들이 모인 사조직이죠

그는 외계인들이 영국의 날씨를 조작한다고 봐요

첩보국에선 그를 안 좋아하오

마더는 그가 떠났다는데…

- 알 수 없군요? - 맞아요

괜찮다면 그를 한번 구슬려 봐요

노력해 보죠

- 차? - 난 됐어요

더 달라고요

둘러볼 테니, 그를 따돌려요

- 어떻게요? - 일상적인 대화로요

날씨 얘기요?

좀 더 여성적으로 접근해 봐요

- 그 정도면 돼요 - 그래요?

- 자신감이 넘치는군요 - 당신은 참 겸손해요

겸손한 거 이제 알았어요?

- 흥미롭군요 - 네, 아가씨?

- 부인이에요 - 네, 부인

- 고마워요 - 부인

계세요?

계세요?

계세요?

계세요?

필, 에마 필이군요

다 젖었군요

혹시 빗속에서 만난 적이 있었나요?

우린 같은 열정이 있소

난 기상에 대해 많이 아는 여자를 좋아하오

저도 그래요

몬순기후는 참 신나죠?

몬순? 그래요

어릴 때, 할머니가 구름의 이름들을 가르쳐 줬죠

- 퇴적운 - 그래요

- 층적운 - 그렇지

난운

어릴 때, 폭우만큼 멋진 게 없다는 걸 알았소

머리 조심해요

인도에서는 밤새 250mm는 충분히 오죠

젖는 걸 절대로 두려워해선 안 돼요

이쪽으로 와요

말려드리죠

날씨 변동에 대해 첩보국에서 궁금해 해요

그놈의 첩보국!

충분히 말랐어요

Comments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