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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Y 2014 BDRip x264-MenaceIISociety
A Commentary by joogu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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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R
Published on: 2015-08-17
Downloads: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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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난 매우 힘들게 비-수학적 본성에 관한

어떠한 관련을 찾아내었다.

내가 말을 거의 하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은 내가 말할 거리가 없다고 생각한다.

또는, 내가 멍청해서 말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것은 거짓이다.

난 할 말이 많다.

난 단지 말하기 두려운 것 뿐이다.

나는 내가 여러 부분에서 남들과 다르다는 것을 안다.

나는 내가 남들과 다른 눈으로 세상을 본다고 생각한다.

나는 항상 그래왔다.

이거 갖고 놀고 싶니?

이게 널 물 까봐 무섭니?

아니요.

이게 장난감이라서 그러니?

아니요. 단지, 스테고사우로스는 육식동물이 아니여서 그래요.

그러면, 네이든, 넌 뭘 좋아하니?

너가 싫어하는 것들은 상상이 되는구나.

말해봐 음.. 식사 시간은 어떠니?

맞아요. 맞아요, 그는 음식을 정말 좋아해요.

네이든?

네이든?

나.. 나는 패턴을 좋아해요.

그럼 예븐 패턴을 볼때는 어떤 느낌을 받니?

좋아요.

그것들은 예븐 색깔들이에요.

긍정적이에요. 네이든은 분명히 빛과 패턴의 변화에 민감한

자폐아입니다.

공감각과 결합된 자폐증이죠.

물론, 특별한 재능도 함께할 거에요. 하지만, 큰 도전들이 딸려올 것입니다.

사회적으로나, 감정적으로나 네이든의 삶 동안 항상 함께할 겁니다.

그가 독특한 젊은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엄마한테 인사해. 안녕, 엄마~

안녕.

안녕.

내가 무슨 생각하고 있었는지 아니?

음 그러니까, 가끔 이렇게 느낄 때가 있어

우리가 너에 대해 완전히 이해하고 있지 않다고 말이야.

너가 이런 특별한 힘을 갖고 있는 것 같아,

마법사처럼.

그리고 우린 그저 머글일 뿐이야 너가 어떻게 마법을 하는지 모르는.

우리에겐 다른 언어와도 같단다.

하지만 심지어, 우리가 서로를 이해못하더라도 말이야

그건 우리가 서로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란다.

이건 이해 되니?

네이든 아빠를 봐봐.

하지만 넌 두려워해서는 안돼.

# Sweetheart... # 사랑하는 사람이여...

...# What have you done to us? ...# 우리에게 무슨 짓을 한 건가요?

# I turned my back and you turned to dust... # 난 내 등을 돌렸고 당신은 먼지속으로 사라졌어요...

...# What have you done? ...# 무슨 짓을 한 건가요?

# And, Oh, please... # 그리고, 오 제발...

...# Just come here, don't fight with me... ...# 그냥 내게 돌아와요, 나와 싸우지 마요...

...# And I admit... ...# 그리고 난 인정해요...

...# Think you may have broken It... ...# 당신이 그것을 부숴버렸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요...

...# Yeah, I admit # ...# 그래요, 난 인정해요 #

이리와 네이든. 이리와.

엄마 손을 잡아.

제발, 네이든. 네이든, 엄마 손을 잡아. 이번 한 번만.

괜찮아. 엄마가 옆에 있을 거야.

이리와 네이든. 네이든, 이리와.

네이든. 제발, 그만해. 안돼, 네이든.

안녕.

저런.

복잡해 보이는구나.

학교 숙제는 아니지?

잠깐만, 엄마한테 그걸 설명해 보는 건 어떻겠니?

네게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거야.

응?

엄만 못해요.

왜 그렇지?

엄만 그만큼 똑똑하지 않아요.

그럼, 네이든, 여기는 큰 학교야.

너가 자라면, 넌 여기에 매일마다 올 거야.

조심해라.

우린 단지 일찍 시작하는 것 뿐야.

겁낼 거 하나 없어.

복도에서 뛰지 마라.

실례좀하자.

실례좀하자.

여깄어.

오, 절묘했어.

정말 속아 넘어 갈 뻔 했어.

왜요? 우린... 우린 아무것도 안했어요.

'“우린... 우린... 우린 아무것도 안했어요.'

당장 내놔.

이거 마약이냐?

빨리가, 꺼져.

우리 운 좋았어.

험프리스 선생님. - 옙.

잠깐 시간 되실까요? - 예.

너 몇살이냐? 다섯?

아니요, 네이든은 9살입니다.

네이든의 어머님이 네이든의 상당히 심화된 흥미 때문에연락하셨습니다...

... 숫자들과 패턴들에 관한 흥미죠. 그리고 그의 초등 교육은 그에게 의미가 없다군요.

음, 왜그런지 보이네요, 그래요. 대수학 조금.

음, 거리 기하학.

이런건 다 어디서 배웠니, 친구야?

험프리스 선생님께선 저희 수학과에 이제 막 함께하게 되셨습니다.

그는 젊었을때는 수학 신동이였단다, 네이든.

아니에요, 아주 오래전 일입니다. - 아니, 아니, 아니에요.

그는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에도 출전했단다.

올림피아드요? - 네, 올림피아드요. IMO라고 부르죠.

수학을 통해서 메달도 얻을 수 있다는 거 아니, 네이든?

운동과 비슷하지만, 이 분야에 정말, 정말 뛰어난 자만이 얻을 수 있어.

엘리스 씨, 만약 험프리스 씨가 반대하지 않는다면,

제 생각에는 우리가 네이든에게 특별한 심화 수업을 제공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할 수 있겠나요?

좋습니다, 예.

왜 똑바로 못 걸어요?

굉장히 직설적 이구나.

나는 다발성 경화증을 앓고 있단다.

넌 어때?

넌 왜 이상하냐?

난 슈퍼 파워를 갖고 태어났어요. - 음-흠.

날 수 있냐?

물체들을 얼음으로 만들 수 있냐?

너 정말 수학을 잘하냐?

아, 그래. 음, 공정하네.

음, 들어봐, 너한테 할 말이 있어 난 분명 좋은 선생은 아니야.

난 거의 잠에서 깨려고 하지 않고,

슈퍼 파워를 갖고있는 아이를 혼자 영감을 받게 할 거야...

...모든 시간을 수학에 쓰고 싶은 아이한테 말야.

이것만 괜찮으면 우린 완벽해.

그건 왜 그러고 있는거에요?

이건 '악수해주세요' 라는 뜻이야. 이건 내 손이잖아, 안 그래?

사람들이 서로 동의할 때 아는 일이야. - 나 그거 싫어요.

응, 그래, 우리 모두 하기 싫은 일이 있단다.

하지만 우린 젠장 그걸 하잖아 안 그러냐? 그니까 악수해.

'젠장'이 무슨 뜻이에요?

좋은 뜻이야, 꼬마야.

그러면.

확률부터 시작하자, 시작해도 되지?

내가 '이 짜증나는 것들을 기억해 낼 확률은 얼마인가' 처럼 말이야

안들려요.

우리 수형도를 배워보자 라고 말했단다 해도 되지?

선생님?

네, 엘리스 씨.

올림피아드는 어땠어요?

네 일이나 신경써라, 참견쟁이 꼬마야.

짜잔.

이게 뭘 의미하는지 아냐?

말해봐라, 고개 많이 끄덕이는 기사여 말해봐. 이게 무엇을 의미하냐?

던지기요.

던지기?

어떻게 알았지?

그래 동전 던지기야. 잘했다.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세상에서 가장 권위있는 수학 대회이다.'

영국에 박수를 보내주십시요!

'이 대회는 얼마나 그들이 똑똑한지를 보여주는 굉장한 기회를 대표한다'

'다른 세계의 아이들과 경쟁하여.'

'중국은 11번의 대회 동안 그들의 팀 6명이 모두 금메달을 얻어낸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정.수.론.

'IMO에서 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1996년의 5번째 문제였다.'

'6각형의 각 점을 A,B,C,D,E,F로 놓고...

'직선 AB는 직선 DE와 평행하며,.'

'직선 BC는 직선 EF에 평행하다.'

'그리고 직선 CD 는 직선 FA에 평행하다.'

네이든, 아침 먹어라.

'직선 RA, RC, RE는 각각 삼각형 FAP, BCD, DEF의'

'외접원의 반경을 나타낸다.'

네이든. 아침 먹어라.

'그리고 P는 6각형의 둘레를 나타낸다.'

네이든, 아침 먹어라.

'직선 RA, RC, RE의 길이의 합이'

'P보다 2큰 값과 크거나 같다는 것을 증명하여라'

여기.

너가 합격하냐 안하냐는 중요하지않아. - 당연히 중요하죠.

끈이 꼬였다. 됐지? 좋아.

행운을 빈다.

취직해봐. - 너나 해봐.

난 노력중이야. 나 이력서도 뽑았다고. - 이력서를 뽑았어?

그래, 정말로. 나 집에만 눌러 앉아 있고 싶지는 않다도.

그리고 내가 그렇게 되도, 너가 내 옆에 있을거야. - 아니, 그렇지 않아.

아니, 그럴걸. 그 엉덩이가 함께할 거야.

우리 대화 듣고 있어? 어?

아니. - 뭐라고?

안들었어. - 확실해?

안듣는게 좋을거야. - 그래.

늦으셨어요. - 미안 친구야.

일단 이거 한번 훑어봤다. 쉬...

이건 쓰레기야, 정말로.

뭐 정말 그런건 아니지만 단지...

너도 알잖아, 그냥 최선을 다해.

네 삶동안 가장 중요한 날이야, 꼬마야, 그치?

압박받지 말아라.

조금 긴장돼요.

긴장되니?

조금요. - 음 그래선 안돼.

너가 천재적이기 때문이야.

준비됐냐?

네.

됐어?

제자리에, 준비하고...

시작해라 내 새끼야.

그냥 여기 있을게, 방해 안 되게.

'1번.'

'양의 정수 m, n에서...'

'1번.'

'양의 정수 m, n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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