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allow (The Woods)

The Hallow (The Woods) (The Hallow)

Download Korean Subtitle

Release info

The Hallow 2015 1080p BluRay H264 AAC-RARBG
A Commentary by korsubtitle
할로우 - 죽음의제물

Tags

BluRay
1080
Published on: 2019-08-24
Downloads: 23
Hearing Impaired: No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번역 / BjH

'할로우'가 이름이요

그들을 축성하라

침범하는 자가 뿌리를 내리면,

이제 네 이름은 '할로우'니라

침공의 책

더 할로우

그리스 또한 빈곤한 유럽 국가 중 하나로

돈을 벌기 위해 환경자원을 팔고 있죠

이로서 아일랜드만이 유일하게

공용 숲이 없는 나라가 됩니다

헌데 경제적 도움이 되지 않아서

나무 공용화 집회에서 규탄의 대상이 되었죠

그 기생충 같은 놈들이 올테면 오라지

우리 나무는 죽어도 못 뺐어요!

네가 다 클 때까지 지켜야 할 나무들이야

알아

나도 좋아

대부분 다 벌목해야 돼

아주 슬프지

엄마한테 돌아가자

'이기'!

'이기'!

좀만 참아, '핀'

가서 '이기' 찾자

'이기'!

'이기'

'이기'!

그래

저게 뭘까, '핀'?

왜 그러니?

엄마한텐 비밀

이런!

미안한데 남편은 여기 없어요

기다리셔도 돼요

또 숲에 갔군요?

- 영역 침범이오 - 직업이라 그래요

위험한 일입니다 아이에게도...

내일 당신 농장에 방문하라고 할게요

오늘밤!

오늘밤 만나야 해요!

엄마야! 언제 들어왔어?

방금 '핀' 좀 맡아줘

'콜름'이 왔어 가서 얘기해

- 오늘은 안 돼 - 왜?

제발 같이 나가서 술이나 한잔 해

해봤는데 소용 없어

이번이 세번째란 말야 소름끼쳐

입만 살아서 저래

숲을 팔아서 기분 상한 거지

내 직업이라 별 수 없어

- 그만둘 수 없잖아? - 얘기만 좀 해봐

알았어

'이기' 대체 뭘 찾은 거니?

쉿, 어서 가자

까꿍

'아담'?

여보! 지붕에서 물이 새

진짜로?

500년 묵은 아일랜드산 고대 침전물이

아기 침대에 떨어지고 있어

침대 옮길게

다락방 좀 봐줄래?

아무것도 못 찾았어

다 괜찮아

습기 차서 그랬겠지 낡은 집이잖아

- 런던이 그리워? - 당연히 아니지!

나도야

캠핑하는 기분이다

내가 동충하초 보여줬어?

어쩌면

당신은 대마만 피우면 이상한 걸 들이대잖아

기생곰팡이계의 트로이 목마야

이거 봐봐

깜찍하지

포자가 개미의 머리를 관통하고

정신을 조종해

역겨워

경이롭지

개미굴 안으로 들어가선

사방에 포자를 뿌리고

곰팡이로 조종당하는 수천마리의

노예를 만드는 거지

약 제대로 빨았네

찾았을 땐 맨정신이었어

진짜야, '핀'이랑 같이 있었거든

알았어요 박사 나으리!

그딴 거 집에 들이지나 마

역시 들여왔지

개미만 보면 흥분하는구나?

- 파스타 물 버려야 돼 - 알아

그래서 내 발 밟는 거야?

지금 빨리 물 버려야 돼

꼬나보지 마 개미맨!

왕년에 나쁜남자였던 거 기억나

냄비 좀 가져올래?

아기 꿈 꾸는 거야

- 괜찮아 - '콜름' 짓이야

괜찮아 다 괜찮아...

경찰이죠?

창문은 확실히 부서졌는데

창틀은 멀쩡하네요

오밤중에 일어났으니 매우 불안하시겠죠

걱정은 마세요

새가 들어온 것 뿐이겠죠

새가 전등을 넘어뜨려요?

창문을 통해 반짝이는 걸 보면

날아들어와서 난리를 치죠

전등도 넘어뜨리고요 자주 있는 일이죠

- 그래요? - 네

여긴 런던이 아닙니다 이런 일도 있어요

지역 주민들과 잘 못 지내고 있어요

- '콜름'요? - 네

- 뻔하군요 - 알고 계셨어요?

부군 때문에 모두가 겁에 질렸어요

- 제 직업인걸요 - 압니다만

- 일종의 신앙이 있어요 - 신앙?

선생께서 다니는 숲이

'할로우'의 차지라네요

'할로우'요?

요정에, 밴쉬에...

아기 도둑요

아일랜드 전설이 안 무섭나 보군요

숨어 지내는 정복당한 자들

쇠와 불을 지닌 인간들이 쫓아낸 존재들...

아름다운 얘기죠

당신도 믿나요?

아뇨 전 벨파스트 출신이라

거긴 다른 귀신이 살아요

주민들 대개 미신에 사로잡혀 있어요

특히 '콜름' 씨가요

그 분 따님인 '코라'가 숲 속에 들어갔다가

사라졌어요

뭔가에 납치됐다고 믿고 있죠

미안해

그냥 '콜름'이랑 얘기 좀 할 걸

- 당신 생각도... - 뭐가?

새가 그랬을까?

아니면...

'할로우'?

우릴 무섭게 하려는 거야

잠 좀 자

곧 돌아올게

어디 가는데?

증거 사진 찍어올 거야

'이기'?

'이기'?

이리 와

왜 그래?

여보...

- 정오야 - 이런!

깜빡 잠들었어

창문 고쳐놓을게

'콜름'은?

오늘밤에 만나볼게 약속해

잠시만 기다리렴 옜다

사고가 있었어요

경찰 생각엔 새가 이랬대요

- 당신이 나무 의사요? - 비슷하죠

그들의 영역을 침범하면

그들도 침범해올거요

- 진짜요? - 고쳐는 드리겠지만

쇠창살을 떼어내서 부질없는 짓이요

말을 안 듣는군

내가 미친놈 같아?

제발, 제발...

좀만 힘내 집에 거의 다 왔어

됐다

'핀', 힘내 괜찮을 거야

옘병...

곧 돌아올게

'핀'? '핀'!

'핀'?

괜찮아

어서 가자

이걸 어째...

가자

- '클레어'? - 여기야

- 어디 갔었어? - 마을에

- 당신 괜찮아? - 전화하려 했어

- '콜름'이 왔었어 - 집 안에?

윗층에 가 있어 경찰 부를게

무슨 일이야?

- 대답 좀 해봐 - 경찰이나 불러

'아담'

그거 쓸 줄 알아?

- 상관없어 - 아니야

대비책이야

경찰이 오기 전까지

여기 남아 문 잠그고!

쉿, 괜찮아

괜찮아

경찰 불렀다!

'콜름'...

딸한테 일어난 일은 우리와는 상관 없어

'아담'?

'아담'?

'아담' 당신 괜찮아?

아니 난 안 괜찮아

놈이 우리 집에 들어왔어

Comments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