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the 13th: The Final Chapter

Friday the 13th: The Final Chap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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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The 13th The Final Chapter 1984 1080p BluRay H264 AAC-RAR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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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Published on: 20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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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제작 : 미상, sync: 돌멩

무섭게 할 생각은 없지만

제이슨 얘기를 해줄게

그 애가 죽은 뒤 시체는 호수에서 발견되지 않았어

마을 노인들 얘기론 아직 살아 있다는 거야

- 크리스탈 호수 캠프장은 불길해 - 저주 받은 곳이야

이 근처에서 그를 봤다는 사람도 있어

거기 누구야?

안녕하시오! 안개 속에서 뭐 하는 거요?

블러드 캠프장에서 13일의 금요일 밤에 살아남은 여자는

그를 봤다고 했어

꼬마요 그 애도 죽었어요?

남자애는 없었어요

그럼 아직도 거기 있어요

2달 후 그 여자는 사라졌어

전설에는 제이슨이 그날 밤 자기 엄마가 목이 잘리는 걸 봤대

그래서 복수를 한 거야

안돼...

자기 숲을 침범하는 사람에게 계속해서 복수를 한다고 해

제이슨은 내 아들이었어 오늘은 그 애 생일이지

그래야 착한 아이지

- 착해 - 착하다, 제이슨

제이슨은 어딘가에 있어

안돼!

살아 있을 리가 없어!

13일의 금요일

최종편 (최종은 무슨 얼어죽을)

또 한건 터졌어, 래리 빨리 가봐

다들 어디 있는 거야?

안녕 하셨소? 어디로 가면 되죠?

헛간에 사상자가 10명이나 있소

무슨 일이에요?

그 자가 죽었소, 전부 다 죽었지 차는 저기다 대시오

다 죽었대, 끔찍했겠군 저기다 대게

이 자가 바로 살인범이야?

이번에는 애들 7명과 자전거 타던 사람 3명을 해치웠어

하지만 드디어 잡혔지

레이니?

벨트를 묶어

왜 그래? 죽었는데...

이제 다들 철수합시다!

하나님...!

웰시 선생님 2번 수술실로 오세요

여기 서명해

- 이게 마지막이야? - 아니, 저기 하나 더 있어

- 아주 귑엽게 생긴 여자야 - 과거에는

여전히 그래 의심스러우면 가서 봐

잘도 나불대는군 겉장은 줘

잘 있어, 액셀

저 인간은 제정신이 아니야

- 나 한가해, 자기 - 내 몸값이 두 배로 뛰었어

- 왜 그래? - 두통이야, 액셀

- 당신 덕분에 골치가 지끈거려 - 내가 치료해 주지

냉장실에서 만나

밤에 일 안 할게, 어때? 좋아?

이제 더 이상 흥분한 척 안 할거야

그 때라서 안 좋은 거야?

그게 아니라... 너야

액셀?

액셀!

액셀?

맙소사! 액셀!

와줘서 무지 기뻐

정말 어쩔 수 없는 변태야! 난 뉴스 보러 왔어

오늘의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비극적인 대학살은

사건의 또 다른 막을 장식했습니다

크리스탈 호수의 주민들은 재발하지 않기를 바랬습니다

관계자들은 난자 당한 시체를 단서로 추적한 결과...

정말로 뉴스 보러 왔어

우리는 현재 사체의 신원 확인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물론 그렇습니다, 지난 주

웨섹스군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의 용의자는

웨섹스군 병원 영안실에 안치됐습니다

네 얘길 하는 거야, 친구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액셀?

그럼 내 입을 막아봐

이런 젠장!

빌어먹을! 제기랄!

이런 빌어먹고 또 빌어먹을!

저 재수없는 것 좀 냉동실에 쳐넣어!

돌아버리겠어! 정말로...

- 잘 자, 액셀 - 이봐, 어디가?

어디 가냐고? 정신병원에 간다!

젠장!

안녕, 이쁜이들 기다려줘서 고마워

죽여주네...

젠장

꺼져, 액셀, 바쁘단 말이야 당신한테 정말 질렸어

안 들려? 꺼지란 말이야!

안돼!

- 아빠랑 통화했어요 - 어떻게 지내신대?

외로우시대요 놀러 오라고 하셨어요

번호표 뽑고 기다리라고 안 하시던?

아뇨, 엄마 소식을 물어보셨어요

그래? 아빠를 꼭 찾아 뵙도록 해

네, 알아요

잠시 동안은 괜찮을 거야

- 네 생각은 어떠니? - 엄마도 아빠가 그리우신 가봐요

토미, 그만 좀 꺼라!

엄마,9만8천 점을 땄어요

로봇을 몇 개나 죽였는데?

35개요

네 방에 올라가서 더 죽이지 그러니?

그럴 수 없어요 패치 코드가 필요해요

시내에 가서 하나 사라

트리시 누나가 데려다 줄 거야

얘야, 머리 잘라야지?

엄마...

- 가면 멋진데 - 머리 꼭 잘라야 해요?

솜씨가 점점 좋아지는구나

고마워요 똑같은 건 어디에도 없죠

- 고든은 어디 있니? - 밖에 나갔어요

누가 대문을 열어 놓았던데

여긴 시골이에요

미친 사람이 들어오면 어떡해?

작손 게임 대결하자고 할 걸요

- 이웃집 얘기 들으셨어요? - 젊은 애들이 빌렸다더구나

- 잘 됐네요 - 몇 명인데요?

-6명 - 친구가 생기면 좋겠네요

시골 총각 하나가

풀 밭에 앉아 있는데

시골 개 한 마리가 펄쩍 뛰어올랐대

BJ 베티랑 깨졌어?

말하건대 제발 편하게 좀 대할래? 베티는 괜찮은 애야

그래, 괜찮은 애고 말고

베티한테 잘해주지 그랬어

갠 떠받들어 주길 바랬다고

그랬어, 잘해줬다고

정말 잘해줬기 때문에 더 미치겠단 말이야

처음에는 전화를 받긴 했는데 맨날 바쁘다고 하고

그 다음엔 전화조차 받지 않아

왜 그런지 알겠어? 대체 뭔 일이 생긴 거야?

고물 컴퓨터에 입력시켜 보자

- 아니, 난 장난이 아니라고 - 컴퓨터는 거짓말 안 해

자, 어디 보자

뭐래?

뭐라고 하냐면

넌 김빠진 물건이래

뭐, 김빠진 물건?

시원찮다고

- 별 볼일 없는 놈 - 더 심하게 말해보지 그래

무슨 말을 해도 난 들을 수 있어

내가 아니라 컴퓨터가 그랬어

- 컴퓨터도 없잖아! - 베티도 없어

그럼 난 죽은 물건이야

말했지? 컴퓨터는 거짓말 안 해

맙소사, 여자가 그리워!

- 여긴 어디야? - 길을 잃었어

우린 길을 잃었어

좀 오싹하지?

그래

좋았어, 찾은 거 같아

2마일 정도 가다가 우회전을 해

파멜라 부희스 1930-1979, 여기 잠들다

캐나다 그리고 사랑

- 폴, 태워주자 - 샘, 어디다 앉히게?

야, 너 누나 없냐?

엿 먹어라

엄마, 우리 피자 먹기로 했잖아요

그러려고 했는데 냉장고에 음식이 너무 많이 남았어

왜 안 웃니? 참치 샐러드 먹기 싫어?

- 글쎄요... - 나도 그렇다

내가 하고 싶은 건...

그래

하고 싶은 건...

- 싫어요! - 자비스 껴안기!

- 누가 왔어요 - 거짓말 마

- 아니에요, 저도 들었어요 - 제가 나갈게요

고든! 어디 갔었니?

여기저기 돌아다녔어? 여자 친구라도 있는 거야?

토미, 문 닫아라

이봐, 고든, 나중에 얘기해

좋아

- 맥주나 진탕 때리자 - 받아

- 내가 뭐라고 했었지? - 뭐? 여자가 그립다며

아니, 남자는 여자 없이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걸 깨달았어

그건 죄악이야, 이 김빠진 물건아

그렇게 안 불렀으면 좋겠는데

안녕, 정말 예쁘게 생겼구나

- 갠 고든이야, 난 트리시고 - 안녕, 트리시

난 네가 어떻게 그러는지 모르겠어

네가 어떻게 안 그러는지 모르겠다

내 말은...

넌 남자애들 전부랑 하잖아

아니야!

난 폴이랑만 해

- 정말? - 왜 그래, 사라?

남자애들 알잖아 맨날 그런 거짓말하는 거

걔네들이 안 씹는 애가 없어

내 얘기는 안 해

난 없으니까

- 소문 말이야? - 그런 말 안 했어

난6학년 때 벌써 유명해졌지

폴 생각은 어때?

내가 침대에서 끝내준다고 생각해 그래서 거기서 안 놔줘

그건 그렇고 잠자리는 어떻게 하지?

폴이랑 난 아래층 침실을 쓸 거야

너랑 더그는 옆 방에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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