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rive II: This is What it Takes

Thrive II: This is What it T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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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IVE II: This Is What It Takes From original documentary
A Commentary by GOEDHEER_JOS
THRIVE II: This Is What It Takes. From original documen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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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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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제 인생의 큰 전환점은

죽음을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을 때입니다

과거에는 나 자신이 곧 육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신체는 무수히 많은 세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한 단계 더 들여다보면

세포는 수많은 원자로 이루어져 있죠

그럼 원자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요?

그곳엔 아무것도 없습니다

원자는 무수한 에너지 속에서 만들어지는 소용돌이이며

생물체가 아닙니다

과학에 따르면 우리 몸의 모든 세포는 늘 새로 교체된다는데

나, 포스터는 이 세상에 계속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나라는 사람의 본질을

논리적으로 정의하자면

형이상학적인 존재일 겁니다

사람이 형이상학적인 존재라면

육체가 노화하여 사라지는 걸 죽음이라 할 수 있을까요?

이건 단순히 지식을 통해 알게 된 게 아닙니다

경험으로 얻은 깨달음이죠

나 자신은 에너지장 안의 안테나에 해당하며

에너지장에서 나오는 힘을 활용합니다

그 힘을 몸에 적용하고

이 물질 세계에 적용하여 나의 소명을 다하는 겁니다

이는 과학과 정신

물리학과 형이상학이

다 함께 융합된 분야이며

이를 원동력으로 이 깨달음을 현실에 반영할

혁신과 기술을 백방으로 찾게 되었습니다

과학과 형이상학의 융합은

우리 부부가 수년간 연구해온 중요한 주제입니다

이 연구는 에너지를 이해하고 우주에서 에너지가

이동하고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알아내고자 합니다

구조화된 에너지가 그물망처럼 얽혀 상호작용하는 이 구조는

아인슈타인이 평생 탐구했지만 끝내 규명하지 못했던

통일장의 모습입니다

모든 생명을 하나로 연결하는 에너지의 공통된 기본구조죠

지난 300년간 주로 뉴턴의 이론을 토대로 발전해온

인류의 과학사는

급격한 변화를 겪었습니다

뉴턴이 생각한 우주는 기계처럼 움직이는 곳입니다

물질이 따로따로 텅 빈 광활한 시공간 속을 이동하고

인간도 따로 동떨어져 우주를 관찰하는 존재였죠

우주를 하나의 연결된 장으로 바라보면

지금껏 서로 동떨어진 것이라 여겼던 모든 걸 돌아봐야 하죠

근본적으로 모든 것은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에너지망의 존재를 이해하고

모두가 받아들일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면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위한 길을 마침내 찾게 될 것이고

단순한 생존이 아닌

번영을 향해 나아갈 겁니다

저는 킴벌리 카터 갬블이고

저는 포스터 갬블입니다

2011년에 우리는

을 공개했습니다

이 다큐멘터리는 27개 국어로 번역되었으며

역사상 가장 많은 시청자 수를 기록한 작품 중 하나입니다

전편에서는 접점이 없어 보이는 주제를 연결해 설명했습니다

우주를 상징하는 고대의 암호

최첨단 물리학

조작된 금융제도와 정치적 계략

신에너지원 개발을 막는 움직임

전인 치유 및 UFO 현상 등 여러 주제를 다루었습니다

인류의 번영을 막는 요인과

우리가 처한 위험한 상황을 바로잡을 해결 전략을 소개했죠

전 세계가 COVID-19에 대처해야 하는 현 상황에서

전편에서 설명했던 패턴의 중요성은 훨씬 더 커졌습니다

다큐멘터리가 출시되자

전 세계의 수많은 혁신가들이 연락을 해왔습니다

각계각층의 과학자, 발명가, 의사, 연구원들이

자신이 알고 있는 기술과 발명품, 지식을 알려주었죠

이들은 암 치료에서 무한 에너지원에 이르기까지

모든 걸 현실화할 수 있는 기술을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깨끗하고 풍부한 전기를 우주에서 바로 끌어오는 거죠

이런 기술은 우선 진위 여부를 가려야겠지만

전문가들이 주장한 기술 중 몇 가지만 사실로 확증돼도

세상이 완전히 바뀔 거에요

그래서 우리는 공학자와 의사

그 밖의 전문가들과 팀을 꾸려

아프리카

중국

태국

이집트, 유럽 전역 코스타리카, 멕시코

미국 전역을 돌며 실제 기술을 찾아나서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우리의 관심사는 가능성을 결과로 현실화하는 것입니다

속편을 제작할 생각은 없었지만

우리가 발견한 사실들이 너무 놀라웠기 때문에

이 정보를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려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아름답고 풍요로운 지구에

선의를 가진 사람들과

최첨단 기술이 있는데

인류는 왜 생명을 위협하는 곤경에 처해야만 할까요?

지구에 사는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고

인류가 번영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하지만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같이 찾아봐야죠

THRIVEON

Presents

번영 II: 공존을 위한 우리의 과제

인간은 힘의 근간을 이루는 에너지장에 둘러싸여 있고

이 에너지를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마침내 깨닫게 된다면

인류 문명에는 대변혁이 일어날 겁니다

이 통일장 이론은

자석의 에너지가 어디에서 나오는지

광속에 가깝게 끊임없이 회전하는 원자의 핵 에너지가

어디에서 나오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런 에너지는 어디서 비롯되는 걸까요?

현재 정확한 통일장 이론에 매우 근접한 상태이며

이는 일관되고 연관성 높은 수학으로 증명 가능합니다

그동안 연구를 통해 물질을 규명하고자

오랜 시간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물질의 특성, 전자 수

양성자 수, 중성자 수

이런 모든 요소는 한데 어우러져 작용합니다

하지만 진공을 완벽히 이해하면

단순한 답이 나올지 모릅니다

통일장

"우리는 관찰된 여러 사실을 연결해주는 가장 단순하고도

가능한 사고법을 찾고 있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저는 통일장 이론과 통일장에서 방출되는

에너지를 접하는 현상을

30년 넘게 연구해왔습니다

그리고 1997년부터 지금까지

우주학자이자 발명가인 나심 하라민과 협업해왔습니다

우주의 원리에 대한 물리학을 나심보다 잘 아는 사람은

아직 못 만나 봤으며

정규 교육을 받지 않았음에도 그는 아주 해박합니다

비록 보수적인 학계에서는 조롱을 받고 외면당해왔지만

나심의 연구가 틀린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공간

그리고 만물 사이의 공간은 비어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흔히 빈 공간이라고 말하죠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특정 플랑크 길이 범위에서 시공간은

플랑크 진동자로 이루어진 구 모양 단위로 양자화되는데

이는 원자보다 수십억 배 더 작습니다

모든 공간에 스며드는

액체 같은 형태라고 생각해도 됩니다

이는 중력장의 근원이자

전자기장의 근원이고

질량과 전하의 근원입니다

이제 이러한 힘의 역학을

더 상세히 이해할 수 있는 시작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대기 중에서 에너지를 추출할 수 있습니다

모든 에너지가 여기에 있죠

에너지가 이곳에 존재합니다

이는 열역학 제2법칙에 전혀 어긋나지 않습니다

우리를 둘러싼 주변 만물의 환경 에너지는

힘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작은 공간 안에도

수천 년간 인류에게 전력을 공급할 충분한 힘이 존재합니다

새로운 차원의 물리학과

새로운 차원의 기술이 전 세계에서 대두되고 있는데

이는 기본 양자장에서 에너지를 추출하고

이 기본 양자장에 연결되는 공진 고리를 만들기 위한

방법을 찾는 기술입니다

중력 제어를 실현하기 위해

제가 개발 중인 주요 장비를

공진기라고 합니다

공진기는 현실 세계의 에너지원에 존재하는

기본 양자장에

강력한 공진 결합을 실현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이 장치는 아직 다 완성되진 않았지만

통일장에서 방출되는 에너지를

이용하려는 연구 중에서 가장

발전된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장치는 코일 두 개로 이루어져 있는데 코일은

이중 도넛 모양의 기하학적 구조로 된 자기장을 형성합니다

그리고 통일된 회전 방향으로 자기장을 돌면서

진공에 결합되는 특이점을 생성하는 게 목표인데

이 원리는 시공간에도 적용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코일 내부에는 수정으로 만든 구체가 있는데

그 안에는 플라스마가 있습니다

코일에 전력을 공급하면

이 플라스마는 전자기장 구조와 함께

회전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마치 수정 공 안에서 작은 별을 만드는 셈이죠

수정 공 내부의 플라스마 안에서

기하학적 구조의 자기장을 가동시키고

회전을 시키면

자동으로 계속 가동되는데

코일을 열어 이를 제거하면

우주선이나 자동차 또는 가정에 동력을 공급할 수 있는

자급자족 장치가 되며

이 장치는 건강에도 무해합니다

우주에서 별이나 은하계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모방한 거죠

인류가 나아갈 다음 단계이자

인류 진화의 다음 단계는

중력을 더 자세히 연구하고

중력을 제어하는 방법을 터득해

인류가 우주에서 살 수 있는 우주 문명 시대를 여는 것이며

태양계와 은하계 너머의

더 먼 우주를 탐험할 수 있는 시대를 개척하는 것입니다

공진은 새로운 세상의 도래를 나타낸다고 생각합니다

중앙권력이 에너지로 어떻게 대중을 조종하고 통제하는지

기업이 얼마나 위험하고 비열한 방법으로

에너지를 추출하는지 익히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적극적으로 대체 에너지를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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