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ast Duel

The Last Du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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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Duel 2021 1080p BluRay H264 AAC-RAR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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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Published on: 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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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실화를 바탕으로 함"

우측으로 도세요

감사합니다

됐습니다

"파리 1386년 12월 29일"

들으시오! 들으시오! 들으시오!

영주님들! 기사님들! 지주님들!

그리고 모이신 모든 분들

프랑스 국왕 폐하의 명에 따라

엄중히 경고하노니

이곳에서 검과 단검을 소지한 자는

재산을 몰수하고

사형에 처할 것이오

국왕 폐하의 허락을 받은 자만이

그리할 수 있소

결투에 나선 자는

말을 타든 서서 싸우든

그 어떤 무기를 선택하든

본인의 자유요

허나 둘의 무기는 같은 형태여야 하며

주문이든 마법이든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느님 앞에 금지된 것은

사용할 수 없소

결투장에 나선 자가

마법, 주문, 부적 등

악한 영이 깃든 무기를 사용한다면

하느님의 적으로 심판할 것이며

반역자이자

살인자로 볼 것이오

더 꽉 조여라

기사들이여, 시작하라

결투 시작!

결투 시작! 결투 시작!

"라스트 듀얼: 최후의 결투"

"제1장 장 드 카루주가 말하는 진실"

어서 덤벼라!

네놈들 모두 죽을 것이다!

"리모주 전투 1370년 9월 19일"

돼지처럼 죽을 것이다!

덤벼라!

덤벼라, 이 쓰레기들!

구경만 할 순 없습니다

싸워라!

장, 피에르의 명은 다리를 사수하란 거였다

명령은 됐습니다 돌격하시죠

국왕 폐하를 위해!

국왕 폐하를 위해!

고마워

너희들의 분투에는 여한이 없다

너희들과 함께해 영광이었다

리모주를 빼앗겼고

동맹군이 브레스트항 점령에 실패했다

신임 영주이신 피에르 백작께서

이 전장을 버리고 귀환하라 명하셨다

해뜰녘에 이동한다

알겠습니다

국왕 폐하를 위해

피에르가 화가 난 모양이야

병사들은 살렸잖아

리모주에선 다 죽었지

집으로 돌아가자고

오늘 내 목숨을 구했어

고마워

"벨렘 요새 1377년"

신원을 밝히시오!

지주 장 드 카루주

이곳 성주의 아들이다

문을 열어라!

피에르가 예식 장소로 여길 택하다니 영광이군

아버지 돌아가시면 내가 성주로 임명될 거야

그때까진 장수하셔야지

아버지, 어머니

성주님, 부인

어서 와라

피에르 영주님을 기다리게 하지 마라

목숨 바쳐 섬기겠습니다

영주님의 충복으로 목숨 바쳐 섬기겠습니다

영주님의 충복으로 목숨 바쳐 섬기겠습니다

영주님의 충복으로 목숨 바쳐 섬기겠습니다

영주님의 충복으로 목숨 바쳐 섬기겠습니다

- 영... - 가까이

영주님의 충복으로

목숨 바쳐 섬기겠습니다

신원을 밝히시오

나다 트로이의 헬레네

르 그리

오랜만에 보니 좋군

그런데 친구로서 온 것만은 아니야

유감이지만 다른 목적도 있어

말해봐

피에르가 세금 징수를 내게 맡겼어

그렇군

영지의 다른 성은 전부 다녀왔어

그리고 이제...

날 보러 왔군

널 보러 왔지

국방비로 걷는 거야

적들의 상황은 잘 알잖아

준비가 필요해

내가 맞서 싸울 준비가 안 됐던 적 있나?

없지

그건 의심하지 않아

피에르가 원하는 건 그게 다가 아니야

그래, 피에르는...

자신의 정당한 돈을 걷겠다는 거야

돈이 없어

흑사병으로 일꾼의 절반이 죽어서

소작료가 줄었어

수확량도 예년의 절반이고

인건비도 올랐지

그래

다른 성주들은 어떻게 낸 거야?

내가 강권했으니까

그렇군

이제 나에게도 그럴 생각이야?

피에르에게 말해볼게

꽉 막힌 분은 아니야

네 상황을 설명해보지

역시 넌 진정한 친구야

하지만 빈손으로 돌아갈 순 없어

그거야 알지

고맙다

당장 있는 게 얼마나 되나 보지

- 다시 생각해봐 - 했어

아니잖아

비엔 제독 밑에서 싸울 거야

영국 놈들이 코탕탱반도를 약탈하고 있어

흑사병이 네 처와 아들을 데려갔어

노르망디가 넘어가

너라도 살아야지

후계자도 없잖아

죽으면 피에르에게 전재산이 넘어가

그건 피에르도 잘 알걸

너나 총애하지 난 뒷전이니까

넌 살아야 할 이유가 있잖아

뭘 위해 살아야 하는데?

가문의 이름

이리 경솔하게 쓰기엔 너무 값진 이름이야

네 아버지는 벨렘의 성주야

돌아가시면 병사와 전재산이 네 거야

그리고 난 네 친구야

나처럼 너의 죽음을 원치 않는 이가 많아

경솔하게 참전하는 게 아니야

싸우고 싶어서 가는 게 아니야

그럼 왜?

자크

나는...

파산했어

돈이 필요해

"노르망디 1380년"

국왕 폐하 만세!

국왕 폐하 만세!

- 돌아왔다! - 빨리빨리 나와!

- 이리 주세요 - 도와드릴게요

돌아보세요

팔을 들어주세요

빵 더 드려

이쪽 것도 드려

로베르 드 티부빌

거처와 식량을 그자가 대고 있네

드 티부빌?

조국을 배신하고 영국에 붙었던 자요?

이번에 다른 자들과 함께 사면됐지

이제 우리 편이네

유리하다 판단하는 한 협조할걸세

처신 조심하게

우리가 비빌 언덕이니까

게다가...

여기 와인 저장고가 아주 훌륭해

미인이군요

드 티부빌가 자제입니까?

그래, 자네 댁보다도 유서 깊은 가문이지

외동딸이더군

지참금이 상당할 게야

장인의 오명을 감당할 남자에게 갈 테니

후계자 생산하는 일이 고역 같진 않겠군

어서들 오시오

용맹하게 싸우셨소

환대에 감사합니다

- 여기 있는 친구는... - 장 드 카루주

명성이 자자하던데

성주님만 하겠습니까

대접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네

대접이 아니라 폐하의 군대를 원조하는 거죠

역시 혈기가 넘치는 친구군

내 딸을 소개하겠네

마르그리트

마르그리트 지주 장 드 카루주다

아가씨 뵙게 되어 기쁩니다

저도요

이 영지도 지참금에 포함되네

사냥터부터 시작해서

북쪽에 있는 이 영지는 뭡니까?

오누-르-포콩

말했다시피 사냥터부터일세

이 땅도 받아야겠습니다

그렇게 하지

아멘

난 질투심이 많은 남자요

오늘밤 당신은 내 것이니 다른 이와 춤추지 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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