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cula 3D

Dracula 3D

Download Korean Subtitle

Release info

Dracula 2012 1080p BluRay H264 AAC-RARBG
A Commentary by korsubtitle
드라큘라 3D

Tags

BluRay
1080
Published on: 2019-08-25
Downloads: 22
Hearing Impaired: No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드라큘라

- 타냐, 다 끝냈니? - 네

덧문 단단히 잠가라

- 오늘 밤은... - 발푸르기스의 밤이죠

염려 마요, 엄마 문 잠글게요

잘 자라

안녕히 주무세요

놀랐잖아요!

- 방금 들었어요? - 뭘?

발자국 소리요

발자국?

그냥 바람이겠지

집에 바래다줘요

남들이 보면 어떡해? 난 유부남이잖아

누가 본다고요? 문을 다 걸어 잠갔을 텐데

밀로스, 혼자 가게 하지 말아줘요

이 멀리까지 멀쩡히 왔잖아

지금은 겁 나요

내가 전에 준 십자가가 널 지켜줄 거야

그냥 가지세요!

타냐, 이러지 마

다신 볼 생각 마요!

타냐, 십자가! 잘 먹고 잘 살아라!

누구야?

사람 살려!

사람 살려!

살려주세요!

말씀 좀 물읍시다 파스버그로 가는 기차인가요?

죄송합니다만 파스버그행 기차는 하나뿐인데

이미 출발했습니다

그럼...

말을 타고 가야겠군요

그렇죠

- 그런데... - 근데 뭐요?

이 산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산에 들어가면

위험에 처할 수도 있어요

- 말이나 주시오 - 알겠습니다

방금 뭐였죠?

헛것이었나?

어서 오세요

- 말은 제게 맡겨주십시오 - 감사합니다

잘 대해주세요

좀 예민하거든요

- 고마워요 - 여물을 먹여야겠군요

어서 오세요

제가 묵을 방과 먹을 게 필요합니다

알겠습니다 얼마나 계실 거죠?

- 하룻밤만요 - 좋아요

주방에서 음식을 가져오겠습니다

델부르크도 있어야 해

장교님이 필요해요

우리 둘이서는 불가능해요

- 알았네 -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이 정도면 됐나요? - 네, 진수성찬이군요!

감사합니다

5월 4일

파스버그에 오고 있을 때

나무 사이로 늑대들이 나타났다 사라진 걸 봤다

아직 잠에도 들지 않았지만

악몽을 꾸는 것 같았다

저기다!

맞아요

확실해요! 지렛대 줘봐!

얼른!

봐봐

물린 자국이야

거기 셋 가만히 있어!

시체를 가만 놔둬!

당장 꺼지라고!

다 이 여자를 위한 일입니다

부탁이오, 렌필드 그걸...

왜 쟤를 혼자 뒀지?

제발... 이러지 마요

- 너 때문이야! - 아니에요

다 너 때문이야!

렌필드, 부탁이에요!

밀로스

장교님!

비었어요!

여기서 나가야 해

이 불쌍한 시체를 같이 들어주게

실례합니다 키슬링거 저택이 어디죠?

시장님 집이요? 따라오세요

고맙습니다

하나, 둘, 셋, 넷

아니, 마리카 더 빨라야지

이렇게

좋아, 다시 해보렴

아주 좋아

오늘은 이만하면 됐다

- 토요일에 보자 - 감사합니다, 키슬링거 선생님

- 잘 가렴 - 안녕히 계세요

- 조나단? - 오랜만이에요, 루시

- 어서 들어와요 - 이쪽이에요?

- 미미나는요? - 아쉽게도 못 왔어요

- 루시, 괜찮아요? - 네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니죠?

당연하죠, 오는 길에 연착이 돼서 그래요

걱정 마요, 금요일 10시에 기차가 도착할 거예요

바보 같아 보이겠지만...

결혼식날 이후로 처음 보는 거거든요

우린 친자매나 다름없잖아요

잘 알아요

백작님이 기다리고 있어서 금방 가야 돼요

아내한테 사서를 구한다는 편지를

보내주셔서 고마워요

큰일도 아닌걸요 백작님과 잘 지내게 될 거예요

마을에 봉사를 많이 하시는 진정한 신사분이시죠

아버지는 마을의 발전이 백작님 덕이라고 말해요

참 보기 좋은 한쌍이에요

지금도 그렇죠

아버지!

루시 기분이 좋아보이는구나!

안녕하세요, 시장님!

이게 누구인가 조나단 하커!

만나서 정말 반갑네

파스버그에는 어쩐 일로 왔나?

수고하세요

하커가 드라큘라 백작 밑에서 일한다는 걸

왜 미리 말하지 않았니?

깜빡 잊었어요

안색이 안 좋아보여요 걱정되는 거라도 있어요?

피곤한 것뿐이다 가자

이만 들어가자꾸나

다 됐어? 좋아

- 더 묶어 - 알았어요

- 간다, 받았냐? - 네

사람 살려!

이렇게 하면 이제 아무도

물 수 없을 거다

그 와인이 마음에 드세요 하커 씨?

제 취향일 것 같군요

백작님은 손님들을 살갑게 대해주시죠

숙녀 분도 그러신가요?

손님한테요

사실...

저도 아직 저를 잘 모르겠어요

전 타냐예요

조나단입니다

그럼...

앉아주세요 조나단 씨

감사합니다

잘 오셨습니다 하커 씨

드라큘라 백작님

예, 제가...

드라큘라입니다

이제 그만 나가렴

제 조카 때문에 미안합니다, 하커 씨

저 나이 때 여자애들은 너무 나서려고 하죠

타냐 씨의 행동에는 어떤 문제도 없었습니다, 백작님

친절한 분이군요

앉으세요

백작님은 식사 안 하세요?

아무것도 안 먹습니다

저녁에는...

부인께서 아직 도착하지 못했다고요?

워낙 동네가 작아서 소식이 빠르죠

- 며칠 후면 올 겁니다 - 다행이군요

아내는 남편 곁에 늘 있어야죠

맞아요

들어봐요

밤의 아이들의...

멋진 음악 소리죠

이 도서관은 400년 넘게 있어왔죠

조상들은 전사들이었지만

깊은 자긍심으로 많은 책을 소유했소

저도 마찬가지죠

존경 받을 일이십니다

감명을 받으셨군요

맞아요

저는...

다 몇 권이죠?

그걸 당신이 알려줘야 하오

- 무슨 일이죠? - 아닙니다

불빛 때문에 헛것을 봤나 봅니다

나와 조카는 내일 하룻동안 어디 가 있을 테지만

빠짐없이 책들을 분류하시오

알겠습니다

응접실로 돌아가죠

오늘 저녁 드디어 백작을 만났는데

생각보다 더 젊었다

백작의 행동이나 처신이

왠지 겉모습과 안 어울리는 것 같다

들어오세요

- 저 때문에 방해됐나요? - 아니에요

무슨 일이죠?

제 아내예요 미나

아름다워요

그렇죠 고마워요

- 미안해요 - 당신 탓이 아니에요

이런

타냐 양 피가 보기 좀 그런가요?

제가 도와드릴게요

아니, 괜찮아요

감염되면 안 되잖아요

타냐 양!

1462년 콘스탄티노플의 몰락 이후

Comments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