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200 lines.
소노라 주둔지 미 육군
그 게임하면 나야!
고향 캘리포니아에선 죽여줬다고 한 수 가르쳐드리지
이봐! 한 명이 더 필요해!
그래, 어서
이봐, 빨리!
어떻게 하는지 보여주지, 잘 봐
- 좋았어! - 훌륭해
공 좀 집어 줄래요, 네!
도움 좀 주는 게 어때?
- 왜 저래? - 글쎄, 신병이야
이봐! 공만 집어 주면 성가시게 안 굴게, 응?
어서, 빨리
나쁜 놈!
이봐, 여기선 협동해야 해!
혼자서는 오래 못 버틴다구
- 일병! - 대령님이다! 제길!
3주 뒤 아빠 오실 때까지 집 정리해 둘게요, 네?
사랑해요
- 조심해라 - 안녕히 계세요
- 찰리, 안녕하세요? - 네, 아가씨, 좋습니다
시내 도착 때까지 호위대와 붙어서 가
- 공항까지 시간은 충분해 - 물론입니다, 대령님
하사관, 내게 쟤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지
네, 안전하게 모시겠습니다
- 떠날 준비 되셨습니까? - 네, 고마워요
좋아, 출발
우정문 소노라 주둔지
샘 퍼스텐버그 필름
아메리칸 닌자
출연 마이클 더디코프
스티브 제임스
주디 아론슨
무슨 일이죠?
세워 잠시면 될 거야
- 안녕하세요! - 안녕하시오!
꼼짝 마!
좋아, 침착해
우린 트럭만 있으면 돼 항복하라 해, 해치진 않겠다
진정해
가자!
- 움직여, 어서! - 내려!
내려!
- 가! 어서! - 가!
아무도 쏘지 마!
- 일어 나! - 쏘지 마!
원하는 걸 줘! 목숨 걸 만큼 귀한 건 없어!
찰리, 가요 뭐해요?
밟아요!
- 내려! - 이봐, 너!
저항하지 마!
도대체 당신 뭐하는 작자야? 그 사람 치지 마
닥쳐!
차 안에 들어가!
줘!
뭐하는 거야?
안 돼! 쏘지 마!
어서 해치우자!
젠장!
움직여!
가! 계속 가!
제기랄!
쫓아가! 도망간다!
따라가!
- 이봐! 어디 가? - 나한테서 떨어져!
가게 놔줘! 무슨 짓 하는 거야?
도와줘요!
도와줘요! 놔줘!
그만해!
그만!
죽여!
안 돼!
됐어, 그만! 항복한다!
- 저 놈 누구야? - 신병이라 이름도 몰라
굉장한 기술을 가졌군
제발! 혼자 잘 해낼 수 있어요
천천히! 혼자 잘 하니까 좀 내버려 둬요!
저 사람들 누구죠?
내가 정글 소녀라도 되는 줄 알아요?
당신처럼 빨리 못 가요!
내 신발에 손대지 마!
이태리 가서 새 신발 사 줄 수 있으려나 몰라
감히 그런 짓을 하다니!
미쳤군,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신발이란 말이야!
그걸로 어쩔 참인데?
세상에
당신 시내에 가서 새 신발을 사줘야 될 거야
새 치마도, 치마에 손 대지 마!
세상에
난 안 들어가, 거머리 같은 게 얼마나 많은데
떨어져, 비열한 인간! 날 죽일 작정이야?
날 좀 내버려 둬, 알겠어?
맹세컨대...
나 좀 봐, 셔츠랑 머리 좀 보라구, 엉망이야!
혹시, 빗 있어요?
물론 없지, 물어본 내가 바보야 신발은 또, 제기랄!
괜찮아요?
- 옷이 좀 젖었을 뿐이죠 - 널어서 말리면 돼요
진심이에요?
금방 마를 거에요
아빠가 이런 우리 모습을 보면 당신 가만 안 두실 거예요!
알기나 해요?
그래도 맘에 들긴 해요
- 자연스러운 느낌이 들잖아요? - 어두워지고 있어요
당신 이름도 몰라요
조예요
그게 다예요?
- 네, 그냥 조라고 불러요 - 조
- 좋아요, 조 - 저...
대령님 걱정하시겠어요 옷 입고 여기서 나가요, 네?
어두워지기 전에 정글을 다 뒤져
- 근무 중인 병사들 총출동 시켜! - 알겠습니다!
이달 들어 세 번째 공격이야 헌병 대장한테 보고해
알겠습니다!
파트리시아한테 일 생기면 자넨 무사하지 못해
- 최선을 다했습니다 - 만족스럽진 못했잖아!
- 안 그래? - 그렇습니다
어찌된 거야? 지금까지 부상자는 없었잖아
그 신병이 없었다면 이번에도 없었을 겁니다
놈이 존 웨인같이만 안 굴었어도 따님은 지금쯤 무사 도착했을 겁니다
망할 놈, 군입대 한 걸 죽도록 후회할 걸세
- 잭슨! - 네!
- 상처를 살펴 봤나? - 네, 그랬습니다
- 뭐 찾아낸 거 있나? - 닌주츠 들어보신 적 있으십니까?
- 뭐? - 암살의 극비술이죠
물론 들어봤지!
목격자에 의하면 이 학살은 닌자들의 소행입니다
닌자라고?
지금껏 자네 날 잘 보좌해 왔네 오늘까지 기록에 흠 하나 없지
하지만 제일 중요한 물자를 실은 트럭을 잃었네
한번 더 이런 일 생기면 이 작전 완전 막내려야 할 걸세
아메리칸 닌자? 뚱딴지같이 그런 게 어딨어
거짓말 아닙니다
서양인에게 비법을 가르치는 건 죽음이란 걸 압니다
하지만 거기 아메리칸 닌자가 있었다는 것도 압니다
바이어들이 내일 도착하네
수 백만 달러 거래야 빈틈이 있어선 안 돼
그 미국놈이 누구든 없애 버려
작별인 것 같군요
그런 것 같네요
그럼... 잘 가요
안녕히 계세요
나 좀 봐!
정말 우스꽝스럽지 않아요?
- 아뇨, 멋져요 - 고마워요
그럼, 잘 가요
조!
고마워요 모든 게 다요
내 딸을 살려 데려왔다고 영웅이라 생각하나?
- 아닙니다 - 그렇담 다행이군
자넬 영창에 쳐넣고 싶은 맘이 굴뚝같아!
일병, 자네 뭘 증명하고 싶었던 건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 반란군들 때문에 민감한 상황이네
명령에 복종해야지 사고를 일으켜서는 안 된다고!
그 호위대에 보호할 만한 건 아무것도 없었어
네 명이 죽었으니 조사가 나올 걸세
자넨 군법회의에 회부될 거고 난 도울 수가 없어
내 앞에서 꺼져
- 저 친구 기록 있나, 하사관? - 네
그럼 읽어 봐!
생년월일 : 미상
부모 : 미상
친인척 : 미상
한 건설인부가 6년 전 태평양 섬에서 발견
도로를 폭파시킬 때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었음
기억력을 완전 상실한 채 미국으로 돌아옴
수양 부모 집을 전전함, 성이 많아 셀 수도 없군
여기 있다! 그럴 줄 알았지
16살 때 살인 미수로 교화원 재학
- 그렇습니다 - 6개월 전 다시 문제를 일으킴
재판관이 선택의 여지를 줬군 입대 아니면 영창
조사 끝날 때까지 부대 내에 가둬
- 알겠습니다 - 파트리시아에게 접근 못하게 하고!
좋다, 우리 사기가 낮아
- 샤워 한 판 하자, 어때? - 잭슨, 저 자야
내가 말하던 그 놈이라고
가자
이봐, 영웅 공주님이랑 재미 좋았어?
생명을 구해준 대가로 같이 자 주던가?
나가자 여긴 냄새가 지독해
여자 환심사려고 네 명을 희생하다니, 너무 비싸지 않나?
안 그래?
- 어서오시오! - 안녕하시오, 친구 올테가
- 올테가 단지에 오신 걸 환영하오 - 고맙소
- 어서 오시오, 파센 - 멋지군요
- 샹탈... - 안녕하세요?
- 쟈넷, 줄리엣 - 처음 뵙겠습니다
여기서 보시는 건 모두
제 소유죠
우린 완전 자치로 운영하죠
식량 재배, 직원 훈련 물건 저장도 다 우리가 하죠
당신같은 구매자가 나타나서 물건을 가져 갈 때까지 말이죠
아주 인상적이군요
이쪽으로 오시죠
시뉴키입니다, 보고 계시는 아름다운 경관을 책임지고 있죠
이 부지를 샀을 때 정글에 숨어 있는 걸 발견했어요
유니폼을 입은 일본 군인이었죠
몇 년 동안 전쟁이 끝난 줄도 모르고 있었죠
말 하는 법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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