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d Prey (Fritt vilt)

Cold Prey (Fritt vilt) (Fritt vilt)

Download Korean Subtitle

Release info

Fritt Vilt 2006 BRRip 720p
A Commentary by korsubtitle
프릿 빌트

Tags

brrip
720p
720
Published on: 2019-08-30
Downloads: 28
Hearing Impaired: No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자막 : 마사장 (16th 자막)

그 애는 놀러 나갔죠

그리고 절대 돌아오지 않았어요

- 그 애가 전에 가출한 적이 있나요? - 아니요

도와주세요

안돼요

그만해요

COLD PREY

노르웨이 국민 4명 중 1명은 산 속에서 부활절을 보냅니다

네 군데의 수색작업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총 8명의 사람이 실종입니다

네 명의 일가족이 지난 밤에 실종되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사나운 날씨가 수색작업에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두 남자가 산 속에서 실종되었습니다

네 명의 스키어가 사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31세의 두 사람이 등산을 가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적십자와 노르웨이 인명 구조대는 수색작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어제 오후에 돌아올거라 예상했었습니다

50명의 사람들이 악조건 속에서 수색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110명의 스키어들이 실종되었다고 보고되었습니다...

실종된 사람의 수색작업은 오늘 아침에 시작됐습니다

너희들 얼마간 데이트 했니?

데이트는 잘 모르겠는데

- 하지만 우린 서로의 마음 속에 있지 - 서로의 마음 속이라?

바보

산기슭에선 화창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태양이 뜨고...

스키어들은 혼잡한 긴 행렬에 대비해야겠습니다

- 우리가 가려는 곳은 아니야 - 그래, 거긴 분명 비참할 거야

언덕 위로 끌려가서, 스키 타고 내려와 맥주를 마시러 가지

에이릭은 한계점에 도달하고 싶어해

최고의 질주를 끊임없이 찾아 다니지

벼랑 끝의 삶을 살아가는 거야

- 이건 끝내줄 거야 - 불평하는 건 아니야

거기 도착할 때까지 기다려 알게 될테니

- 끝내주지 않니, 미칼? - 아주 멋지지

당근이지 아주 멋져

조용히 해

- 너희들 곧 함께 살 거니? - 아마도

아니, 우린...

넌 어때, 모텐 토비아스? 넌 뭐 있니?

이런! 소녀들이 여기 있고 난 영원한 진실로써 맹세했지

솔직히 우린 하루에 여러번 섹스를 해

난 가장 가까운 친구와 섹스를 하지

- 이 산은 뭔가 특별하니? - 후방쪽이 특별한 곳이지

- 준비 됐니? - 당근이지. 가자

저 오버행(암벽의 일부가 처마처럼 돌출되어 머리 위를 덮은 형태의 바위) 위야

기다려, 젠장

- 굼벵아 - 닥쳐

- 무슨 일 있어, 야니케? - 무슨 소리야?

책임감에 대한 두려움이야?

아니, 그런 거 아니야

에이릭

- 너희들은 잘 어울려 - 알아, 하지만...

서로에 대한 마음이 떠나서 소홀해지기 시작하면 어쩌지?

호랑이 굴에 가야 호랑이를 잡지

넌 말하겠지 "서로의 마음 속에"?

미칼에게 그냥 말 못하겠어 깊이 빠졌나봐

- 네가? - 그래

그래, 맞아? 그래

- 빨리 와 - 하?

- 빨리 오라구 - 그래, 알았어

아직 멀었니?

멋지다

근사해

- 이럴 수가 - 굉장한데

모텐 토비아스?

무슨 일이야?

어떻게 된 거야?

왜 그래?

어디 부러졌을지도 몰라

젠장

그냥 누워 있어, 모텐 토비아스

안에 셔츠가 있어 그걸 찢어

괜찮아 경미한 골절일 뿐이야

뼈를 다시 맞춰야 해 여길 잡아

진정해 그냥 누워 있어

이리 와 손을 거기 아래에 받쳐

- 조심해 - 미안해

천천히 그걸 들어올려

모텐 토비아스, 숨을 계속 쉬어

조금 아플지도 몰라 셋을 셀께. 알았지?

준비 됐어?

준비 됐지?

하나...

- 신호 잡히니? - 아니

안 잡히는데

여긴 신호가 안 잡혀

어떻게 하지?

차로 돌아갈까?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릴 거야 지금 모텐에겐 피난처가 필요해

내가 마을로 내려가 볼까

그것도 시간이 많이 걸릴 거야

이 아래에 건물이 있어

괜찮니?

젠장

잡고 있어 확인해 보고 올께

야니케, 스키대 좀 줘

- 여기 - 고마워

얘들아

- 젠장할 - 미안

미칼, 도와 줄래?

모텐을 밑에 내리고 다리를 들어올려야 해

여기로 데려 가자

테이블 위에 눕혀

조심해

다리에 부목을 댈 게 필요해

인균, 불을 피워 미칼은 알코올 좀 찾아 봐

- 네가 대장이야? - 더 좋은 생각 있어?

진정하고 있어 곧 돌아올께

- 누구 진통제 있니? - 잊고 있었네. 기다려

- 고마워 - 이런

- 이거 충분할까? - 좋았어

야, 약과 알코올은...

아마 함께 잘 작용하겠지

미안

제길

이런

그게 대체 뭐야? 강력 순간 접착제?

이것 밖에 없었어 하지만 효능은 좋을 거야

젠장

숨 쉬어

- 우리가 지금 뭐하는 거지? - 모르겠어

차는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

내일까지 기다릴 거야

- 그래도 될까? - 그래. 그는 지금 괜찮아

오늘 훌륭했어

- 내일까지 여기 머무를 거야 - 좋은 생각이야

- 다른 곳 좀 확인해 보자 - 그래, 가자

난 여기서 기다릴께

에이릭?

- 에이릭은 어디로 가는 거야? - 관광하러

빈 방은...

- 여기서 불이 났었나? - 아마도 누군가 도끼를 원했겠지

얘들아, 이걸 봐

- 소름끼치네 - 멋진데

뭘 찾고 있는 거야, 에이릭?

그래

이거

- 안녕 - 그러지 마

뭘 생각해? 난 비어있는 방을 봤지

- 불 켤 수 있겠어? - 알게 되겠지

우린 기다리고 있을께

술에 취했던 마지막 기억이 학교 졸업반이었을 때였지

정확히 가홀름 선생님의 물리 수업에

다리가 아니라 내 심장이 부서졌지

그가 내게 Uranus(우라누스 신)에 관해 질문했어

그리고 난 대답했지, "내가 알고 있다면, 당신의 anus(항문)을 결코 보지 못했다고"

그리고 나서 옆 친구 연필통에다 오바이트를 했지

- 정말이야? - 아니

- 꾸며낸 거야? - 그래

이런 얼간이

확인하고 올께

- 그게 뭐였어? - 문이 바람에 열렸나봐

젠장할

- 괜찮지 - 경련이 일어날 뻔 했어

제길

잘 했어, 에이릭

주위 좀 살펴 보자

너무 돌아다니지 마

미칼? 인균?

- 할 말이 없다 - 사실이야

나의 영웅

넌 아무 것도 없냐, 게이름뱅이?

그래, 그래 닥쳐

- 네가 고른 사랑의 음악인가 - 나?

난 DJ가 아니야 야니케가 틀었어

- 무슨 냄새지? - 타는 냄새인데

이쪽에서 나는 거 같은데

저걸 봐

근사한데

불이 아마도 바로 저기서 시작됐나 봐

그는 침대에서 담배를 피고 있었을 거야

그가 허둥지둥 일어났어 불길은 방 주위에 퍼져 나갔지

그는 문을 열 수가 없었어

창문이 있었고 그는 그것을 깨뜨렸지. 그리고...

그리고 나서... 맞아, 도끼

누군가 문을 넘어뜨리고 불을 진압한 거야

아마도

하지만 이게 언제 발생했지? 왜 이걸 수리하지 않았을까?

미칼? 그만해

멍청이! 널 멍청이로 만들어 줄께

통풍이 잘 되네

스키 리프트와 차가운 맥주가 어디에도 없어서 좋은 거 같아

차 안에서 있었던 일...

함께 사는 거 그거 걱정하지마

- 난 그냥... - 진지하게 말하는 거야

우린 아마 서로에 대한 마음이 떠나서 소홀해질지도 모르겠지

에이릭, 스노우 다이커리(칵테일 일종)

야니케, 귀염둥이 Yellow Teaser 아님 Pink Heaven?

- Heaven이 좋아 - 그래, 이쁜이

그리고 우린 사랑스런 접대를 발견했지

35년산 코냑 마지막은 우리 환자에게 돌아가야지

고마워, 미칼 넌 멋진 녀석이야

미칼 멋져

여기에 불에 관한 기록은 없는데

이 기록부 안에 불에 대한 언급은 없어

손님 기록부에 그건 쓰지 마

"멋진 숙박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가련하게도 내 침대는 불이 났고 내 눈이 타버렸습니다"

망할 숙박자들

잠깐, 여기 뭔가 있어

Comments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