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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unting In Connecticut II Ghosts Of Georgia 2013 1080p BluRay H264 AAC-RARBG
A Commentary by korsubtitle
더 헌팅 인 코네티컷 2 - 고스트 오브 조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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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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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201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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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146 번째 5/20/2013

실화를 바탕으로 함

1993년 6월 14일 애틀랜타, 조지아

사랑한다, 리사

널 많이 사랑해

내 말 들으렴, 리사

리사

네게 할 말이 있어, 리사

내 말 들어봐

네게 할 말이 있단다, 리사

해 줄 말이 있어

엄마?

깜짝이야

무슨 일이니?

또 나쁜 꿈 꿨어?

그네 꿈을 꿨어요

이사갈 집에 그네 있어요?

없으면

아빠가 하나 달아줄 거야

이제 가서 아침 먹어야지?

- 엄마도 금방 갈게 - 네

이사갈 집은 어떻게 생겼어요?

시골에 있고

네가 놀 방이 아주 많아

- 자전거 가져가도 돼요? - 물론이지

1993년 6월 16일/파인 마운틴, 조지아 - 아직 탈 줄 몰라도요? - 배울 장소가 많을 거야

- 하이디! - 아빠!

- 애썼네 - 고마워

우리 딸 보기엔 어때?

전엔 누가 살았었어요?

아무도 안 살았어

그래서 은행에서 싸게 준 거야

고맙군

저기에서 살래?

- 싫어요 - 정리해줄게

- 싫은데요 - 너 혼자 차지하는 거야

- 안 돼요! - 테디베어 방도 생기고

들어가자! 누가 빨리 들어가나!

뛰어! 엄마 이겨야지!

이게 뭐야?

좀 더 깨끗하게 나오는 방송이 없어?

여기 산간오지야

물이 나오는 것만도 다행이라고

물 필요 없잖아 맥주가 왜 있는데

근데 그거 내 맥주야

이 자식이! 나가!

나가!

이게 웃겨?

조이스 이모다!

조이스 이모!

쑥쑥 자라는구나!

왔어!

집주인 됐구나

빨리도 왔네

짐은?

- 나 빈대붙는 사람 아냐, 앤디 - 오늘만? 아님 원래?

그만해, 앤디 언니는 축하해주려고 온 거야

그럴까?

망할 예감은 틀린 적이 없어

진짜로

레이하고 잘 안 됐어

유부남이었나? 아님 주정뱅이?

둘 다

- 넌 어때? 아직... - 끊은 지 11주째야

위자료도 받게 될 거고....

가족 가까이 있고 싶어

가까운 곳을 찾아요 여기 말고

저기엔 누가 살아?

누가 버리고 간 거예요

치워버려야지

어떤 여자가 저기 살아요

아무도 안 살아

여자는 언제 봤어?

방금요

난 더한 데서도 살아봤어

"가깝지만 여기는 아닌 곳" 맞지?

분명 그렇게 말했지

하지 마

엄마?

왜 울어요?

아무것도 아냐

조이스 이모 나와 계시니까

가서 안녕히 주무시라고 인사해 엄마 금방 갈게

엄마가 울어요

엄마가 왜 슬퍼하는지 알아요?

엄마는 가끔씩 어떤 것들을 느껴

엄마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느낌들을

어떤 느낌을요?

이모가 시키는 대로 한 번 해볼래?

저쪽을 바라봐

뭘 봐요?

특정한 것에 집중하지 말고 그냥...

전체적으로 봐

뭐가 느껴지니?

우릴 도와줘

그런 거 같아요

그리고 가끔씩

보이기도 해요

그건 네가 베일을 갖고 태어났기 때문이야

엄마와 이모, 그리고 할머니처럼

베일이 뭐예요?

네가 태어났을 때

웨딩 베일이 얼굴을 덮은 듯 빛이 났다는 뜻이야

그리고 그렇게 태어난 사람은 재능을 갖고 있기도 해

그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은 못 느끼는 걸 감지할 수 있어

엄마는 한번도 그런 말 안 했어요

엄마는 그런 재능이나 감정에 대한 얘기를 좋아하지 않아

그러니까 이 얘기는 우리 둘만 알고 있자, 알겠지?

자, 이제 가서 자

사랑해요

나도 사랑해

알아요, 엄마

내 말 들어봐, 리사

해줄 말이 있단다

내 말 들어봐, 리사

해줄 말이 있어

착한 아이는

엄마 말을 잘 들어

내 말을 들어!

리사

아침 6시야

이번엔 얼마동안 그 안에 있었어?

또 뭐가 보이는 거지?

약이 효과가 없으면 계속 돈 쓸 필요가 없잖아

효과 있어

약효가 떨어질 때만 조금 그런 것 뿐이야

자기는 마저 준비해 출근 늦겠어

- 알았어 - 고마워

하이디, 조심해

- 도와줄까? - 혼자 할 수 있어요

알았다

좋아

1993년 6월 22일

안녕, 이웃사람

하이디 나간 지 1시간 됐는데 어딨는지 모르겠어

- 어디 돌아다니고 있겠지 - 돌아다니는 애 아냐

돌아다닐 곳이 없었으니까 그랬겠지

네가 익숙해져야해

하이디!

어디 갔었어? 엄청 걱정했잖니

말하면 안 돼요

누가 그래?

하이디 누가 그렇게 말했어?

고디 할아버지가요

그게 누구야?

내가 만난 할아버지요

내 꿈에서처럼 숲에 그네가 있었다고 했어요

기억해요, 엄마?

그래

그래, 이리 와

언니 앤디한테 전화해줘

여기에요

여기에 그네가 있었다고 고디 할아버지가 그랬어요

그네는 안 보이네

놀랄 일이군

지금은 그네가 없지만 예전에는 있었어

- 이런... - 피곤하셔?

고디 씨가 다른 얘기는 더 안 했니?

마당에 돈이 묻혀있댔어요

그래

엄마가 부탁 하나만 할게

돈이 얼마나?

고디 씨가 다시 나타나거든

최대한 크게 소리를 질러 알겠지?

그래

가자

앤디?

할아버지랑 얘기하면 안 돼요

할아버지가 나쁜 사람이래요

아니죠

- 그래요? - 하이디?

고디 씨하고 얘기 했니?

하이디, 상상 친구가 있다고 왜 말 안 했어?

상상이 아니에요 나한테 말을 해요

내가 봤는데 밖에 아무도 없어

- 고디 할아버지는 진짜예요 - 하이디, 그만 해

더 이상 고디에 대한 얘기 듣고 싶지 않아, 알겠니?

없는 걸 보는 건 말야...

안 하는 게 좋은 거야

잘 자

뭐야, 언니?

언니 온 지 일주일만에 하이디는 안 보이는 친구를 보네?

고디 씨는 결국...

머리 속에 있었어

그리고 당신은 언니 부추겨서 마당이나 파면서

헛수고나 하고...

두려워하지 마

그들을 받아들여

1993년 6월 24일

세상에나

쇼핑몰 털어왔어?

새로운 물주 고디 씨 덕분이지

하이디한테 돈 어디서 났는지 말했어?

아니 언니도 하지 마

이 부근에 묻혀 있는 게 많을 거야

그렇다고 고디 씨가 존재한다는 뜻은 아냐

내 생각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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