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l of Heroes

Call of Heroes (危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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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 of Heroes 2016 CHINESE 1080p BluRay H264 AAC-VXT
A Commentary by korsubtitle
위성:영웅들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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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Published on: 2019-08-09
Downloads: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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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선생님, 음식 냄새 나요

그래. 가보자

가자

주인장, 한 그릇만 주세요

한 그릇?

이렇게 많은 사람이 한 그릇?

선생님, 석두성으로 돌아갈래요

우리는 새 학교로 가야 해

돌아가지 않을 거야

자. 함께 손을 잡자

전에 무슨 일이 있었든

우리는 앞만 봐야 한다

우리는 제일 용감하고 제일 꿋꿋하니까

우리는 한 가족이고 절대 헤어지지 않을 거야

알겠지?

그래. 곧 음식이 나올 거야

눈물 닦고

저길 봐, 저팔계다

국수 나왔습니다

왔다

먹어

먹자 먹자

천천히 먹어

점소이

손님, 계산하려고요?

총 10문 되겠습니다

강도다!

강도다! 빨리 도망가

무사하고 싶은 놈들은

얌전히 탁자 위에 돈을 올려놓는다

잘 들어라

우리가 칼 꺼냈으니

너희들은 돈을 꺼낸다

안 그럼

피를 보게 될 거다

들었지?

움직이지 마라

강...도...다

이런 씨블놈이

강...도...라...고

뭐하는 거야

지금은 점심시간이잖아

점심시간은 밥 먹는 시간이라고

이런 때 강도질 하는 건 너무 예의가 없는 거야

식곤증을 참으면 얼마나 힘든데

난 양생을 즐기는 사람이야

식사 후엔 꼭 한숨 자야 하는데

그걸 방해받으면 정말 싫어하거든

그리고!

강도면 강도다워야지

강도라면 프로답게 저녁에

털...털어가야지

강도란 말이지

강도란 말이지

이리 안 나와

내 잠을 깨워

식곤증이! 얼마나 힘든데!

프로답지 않게 대낮에 강도질을 해?

저녁에 다녀야 할 거 아니야

이제 좀 괜찮네

흩어지면 안돼!

내손.... 부러집니다

살려주십시오

더 해봐 더 해봐

주인장, 거스름돈은 됐어

저팔계, 대단해요

국숫값

대협

대협?

누가?

고마워요

방금 도와줘서

요즘 여자들, 정말 적극적이네

주연 / 유청운, 고천락

주연 / 펑위옌

주연 / 원천, 강소영

만두야

저팔계 아니라

손오공이었어

특별출연 / 오경

1914년, 중국이 사오 분열되면서

남북 군벌 간의 혼전이 이어지는데

그중에서 북양군벌이었던 조영이 가장 잔인했다

조영의 부대는 살인으로 그 위엄을 알렸고

가는 곳마다 인간 지옥을 만들며

백성들의 원성을 샀다

수많은 백성들이 피난길에 오르며

의지할 곳을 잃게 된다

위성 - CALL OF HEROES -

액션감독 / 홍금보

감독 / 진목승

보성

양단장이 돌아왔다

양단장

단장님

단장님이 돌아왔다

아빠

단장님, 돌아오셨군요

먹자. 먹자

배고프네

할 얘기가 있다

북방 군벌 조영이 석두성을 점거하면서

남부 전선이 다급해졌다

성 수호부대는 전선으로 지원 가면서

당분간 보성을 지킬 군대는 없게 됐다

우리 보안단에 의지해야 할 실정이다

군은 전선으로 나갔으니

우리가 질서를 유지하는 게

무슨 문제가 되겠어

게다가 단장도 있고

안 그래?

그렇지?

그럼 먹자

식사해요

단장님, 식사합시다

단장님

밖에 난민들이 몰려왔습니다

우리 백성들이 성안으로 못 들어오게 막으면서

소동이 일고 있습니다

지나갑시다 좀 물러나세요

진정들 하시고요 밀지 마세요

물러나시오 물러나시오

밀지 마세요

안됩니다 이미 만원이라고요

급해말고 진정들 합시다

장관님, 저희는 석두성에서 피난 왔습니다

조영의 부대가 성두성을 점거하면서

이젠 갈 곳이 없다고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제발요

일어나십시오

제가 한 말씀 올리죠

여러분은 진정 이들이 떠돌다가

굶어 죽는 꼴을 보고 싶으신 겁니까?

여러분들 중에도 보성 토박이가 아닌 분들이 많습니다

20년 전, 기근으로 우리 보성으로 피난 왔죠

그때도 저희는 받아줬습니다

잘 살 수 있도록

그래요

생각해보세요

만약 난민이 우리였다면

우리도 의지할 곳을 찾지 않겠어요?

단장님 말씀대로 합시다

도울 수 있는 만큼 도웁시다

안 그렇습니까?

그럽시다

제가 만두를 댈게요

여러분

함께 도웁시다

잠자리는 제가 맡을게요

좋습니다

도울 만큼 도웁시다

'령아'잖아

령아야

령아야

어떻게 된 거야?

오라버니

자...이리 줘

군대가 학교로 들어오더니 보이는 족족 죽이더군요

많은 선생님과 학생들이 죽었어요

'조소린'이 글 읽는 소리가 듣기 싫다고 그랬다네요

'조소린'이 사람 죽이는 모습을 봤는데

악마 같았어요

학생들을 데리고 석두성을 떠날 수밖에 없었어요

백 선생님, 일단 안정을 취하세요

우리 보성 사람들은 절대 호락호락하지 않아요

괜찮다. 괜찮아

보성에 왔으니

이제 겁먹을 거 없다

오빠가 지켜줄 테니 걱정 마라

나가 봐라

멈춰라!

어디 소속이야?

거기 서! 서라니까!

그렇게 말을 타면 어떻게 해? 죽고 싶나?

귀먹었어?

멈추라면 멈췄어야지

사람을 쳤잖아

뭐하러 온 거지?

우리는 보성 제일 부자이신

유장주가 청해온 사람이다

비키지 못해!

생긴 꼬라지들하곤

잘 들어

보성에 들어오고 싶으면 등록부터 해

네가 먼저 건드린 거야

어디서 보안단 주제가

나, 왕위호

보성에 온 기념으로

본때를 보여주도록 하지

형제들

돕지 마라

알겠소

멋집니다

그걸 '개똥핥기'라고 하지

본때가 고작 그거야?

괜찮습니까?

괜찮아! 안 싸워?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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