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eepaway Camp

Sleepaway 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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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away Camp 1983 1080p BluRay x264 YIFY
A Commentary by korsubtitle
슬리퍼웨이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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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x264
1080
Published on: 2019-08-30
Downloads: 64
Hearing Impaired: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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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야, 그 물통 들고 꺼져 죽여버리기 전에

팔꿈치 반칙이야, 자식아

잘 던졌어! 겟투, 겟투!

그만해! 아빠가 야단 좀 쳐줘

- 피터가 먼저 그랬어! - 안 그랬어! 거짓말쟁이!!

- 그랬잖아 - 아니야

그만 조용하고 싸우지들 말아

누나가 시작했어

멋지다! 나도 해보면 안돼요, 아빠?

머지않아서 모터 보트가 생기면...

여름 캠프에 가면 안돼요? 재미있을것 같은데

글쎄, 잘 모르겠구나

꽉 잡아 돌로레! 잘하고 있어!

그만 하면 안돼?

크레이그 내가 보트 운전하면 안돼?

매리 앤 안돼는거 알잖아

쪼잔하기는 나도 운전할 줄 안다고

우리 아빠 보트가 이거 두 배는 된다고!

여기서 짤리면 너희 아빠가 나 취직시켜준대?

그런 걱정마 멀어서 아무도 못볼거야

이게 재미있냐 요 말썽쟁이들!

한 번만, 응?

알았어

짱이다!

잠시만이야

너무 빨리말고!

존 의사 만날 시간이야

존, 벌써 4시 반이야! 의사 선생이 곧 올거야!

가자, 얘들아 토마스 선생님 오신대

- 마사 아줌마가 와요? - 리키도 같이 와요?

아니, 리키는 주말에 아빠집에 간대

곱추같이 타고있잖아! 등을 곧게 펴, 알았어?

돌려! 배 돌려!

- 뭐라는거야? - 몰라

이봐!

보트가 있다고!

모터 멈춰 젠장, 배 돌려!

배 돌리라고!

- 나 어떡해! - 핸들 내놔!

존!

어떡해!

누가 좀 도와줘요! 물에 빠졌어!

빨리 건져야 해요! 맙소사, 우리가 배로 쳐버렸어

어떡해

어서 도와줘요, 제발

도와줘요! 이러다 죽겠어요! 제발!

빨리! 제발 도와줘요!

어떡해, 우리가 쳐버렸어

8년후

서둘러, 예쁜이들 버스 놓치면 안 되잖아

맙소사, 안 돼지 그래서는 안돼

리처드, 앤젤라 오, 내려 왔구나

이것 보렴, 너랑 네 사촌이 캠프 가는 길에 먹을거리란다

엄마 참 잘했지, 응?

감자 칩은?

왜 없겠니 그 안에 다 있을거야

거의 확실해

앤젤라, 우리 공주님께서 걱정할 건 없단다, 알겠지?

가야 돼요, 엄마 늦겠어요

물론이지 얘야, 우리 빼고 가게 해선 안되겠지?

그렇지?

아니 아니 그럴지도 모르겠구나

자 얘들아 어서 가자꾸나

또 뭐요?

뭔가 잊은 것 같은데... 그게 뭘까?

오, 기억났다 빼먹을 줄 알았어

잊지않도록 표시해 놓았지 사실, 줄을 매놓았단다

내 손가락에! 이러면 잊어버리지 않아

보이니?

잊지 않았어 조심하는건 지나치지 않는단다

그러니까, 그게 뭔데요?

아, 잠깐만! 금방 돌아올게!

엄마 또 시작이네

여기있다! 다 기입하고 서명했단다

엄마 참 잘했지, 응?

- 이게 뭐예요? - 너희 신체건강진단서란다

이것 없이 캠프에 갈 순 없지 안 그래?

어디서 얻었는지 말하지 않게 조심하렴

저런, 그 사람들이 이걸 안 받아드리면 어쩌지?

내가 의사라는 걸 안다고 해도 말이야

거기서 뭐라고 하든 절대 말 안할게요

오, 우리 예쁜이

그럼 어서 가렴

- 갈게요, 엄마 - 다녀오렴, 우리 천사

즐겁게 지내다 오렴 당연히 그러겠지만

우리 천사 잘 돌보렴 리차드!

- 다녀올게요, 엄마 - 다녀오렴, 얘들아

어리고 싱싱한 영계들이군 저런 걸 '매끈이'라고 부르지

군침도는데, 안 그래?

아티, 자네가 상대하기엔 너무 어린애들이라고

벤 어리다고 못할 건 없어요

당신이 너무 늙은거지

야 리키! 어떻게 지냈어?

- 폴, 만나서 반갑다 - 잘 지냈어?

뭐 그냥, 항상 엿같지

- 얘는 사촌 앤젤라야 - 반갑다

내성적이라 그래 집 떠난 것도 처음이고

쟤 숙소에 데려다주고 언덕에서 보자, 알았지?

알았어

참, 리키!

주디 엄청나게 변한거 알아?

장난아냐

아 그래?

보면 알거야

지난 여름에 주디하고 만났었어

아마 너랑 같은 숙소일거야

여기가 여자 숙소들이야

저기가 강당이고 그 옆이 로니의 오두막이야

그 뒤에 양궁장이 있어 아 저기 있다!

주디! 야 주디! 잘있었어?

그래

저 꼬맹이는 누구야?

아, 리키구나

작년에 돌봐주던 애가 저녀석이지?

이젠 내가 성에 안차나보네

여기야 앤젤라

내가 필요하면 저 아래 19번 숙소로 와

아래서 두 번째 숙소야

- 저 애들은 누구야? - 그냥 오늘 만난 애들이야

나이가 너무 많은거 아냐?

여자들이 남자보다 성숙하다는걸 몰라?

웃기지 마

리키 너랑 노닥거릴 시간없어

미안하게 됐네요 나쁜 년

좋아 아가씨들 서둘러 짐 정리하도록해

그래야 나가 놀 수 있을테니까

일단 내 소개를 하지 내 이름은 멕 이라고 해

M-E-G.

여기는 수지야 불만은 이쪽에 접수하도록 해

알겠지? 오케이?

뭘 쳐다봐?

사진이라도 찍니? 그만해!

네가 앤젤라구나 로니가 말했던 아이 기억하지?

골칫덩이이가 하나 들어온것 같은데

농담하지 마

이것 보세요, 로니 건드리지도 않았어요

앤젤라, 여기 온 후로 아무 것도 먹지 않았다는데

정말이니?

아무 것도 못 알아낼걸요 삼일동안 한 마디도 안했어요

말해 보렴 부엌에 같이 가서 골라볼까?

네가 좋아하는 걸 찾아보자 어때 괜찮지?

아티에게 데려다 줄게 괜찮을거야

집생각이 나서 그럴테지

이리 와, 앤젤라

벌써부터 응석 받아주면 안될텐데...

벤, 아티 어디있어요? 아티, 잠깐 시간돼?

이봐 아티 맥주는 나중에 마시지?

알았어, 론 무슨 일이야?

새 캠프 손님 소개해 주려고 앤젤라, 여긴 주방장 아티

반갑구나 앤젤라

전화 좀 받아줄래요 벤?

보다시피 아주 과묵한 아이야

여기 음식도 마음에 안들어하고 말야

좋아할 만한게 있을까? 아이스크림이나 뭐...

너하고 멜 찾는 전화야

멜 좀 찾아 줄래요?

앤젤라 좀 봐줄래, 아티? 좀 있다가 올게

문제없어 좋아할 만한 걸 찾아보지

들어가보면 네 마음에 드는게 분명히 있을거야

저 안에 뭐가 있는지 상상도 못할걸

제 사촌 어디있어요?

로니가 주방에 데리고 갔어

- 뭐 좀 먹었어요? - 먹었을것 같니?

걘 뭐가 문제라니? 먹지도 않고 말도 안하고, 아무 것도 안해

그냥 내버려 두면 안돼요? 조용한 애라 그래요

더 조용했다간 시체인줄 알겠네

그래 앤젤라 마음에 드는게 있니?

내가 골라줄 수도 있는데

달콤한 컵케잌처럼 생겼구나 안 그래?

네가 정말 좋아할 만한걸 가지고 있는데 말이야

지금 뭐하는거예요?

입 다물어, 알아들어?

넌 아무것도 못봤어 알았어? 알았냐고!

- 그래요, 아무것도 못봤어요 - 얼른 여기서 꺼져버려

무슨 일이야?

무슨 일 있었어?

내가 놀라게 했나봐요

그런가 보군

물 꿇는거 확인하려고? 거의 다 됐어

더럽게 안 끓는군 반 시간은 됐구만, 젠장!

- 의자 좀 줘봐요 - 대령합지요

먗 분 더 있어야 돼겠군

저녘 전에 건초를 가져와야겠어 같이 가겠나?

- 예, 옥수수좀 넣어 놓고요 - 이따 보자고

잘 끓고있나?

좋았어

썅! 죽을 뻔 했잖아!

내려가게 좀 도와줘

어서, 꼬마야

내려가게 해주면 아이스크림 선데 만들어줄게

무슨 짓을 하는거야?

쥐새끼 같은 놈이!

내려가면 모가지를 뽑아주마!

벤! 도와줘! 벤!

벤! 이리 좀 와봐! 벤!

도와줘! 벤! 벤!

벤!

끔찍한 고통을 덜어줄 강한 진통제가 없는게 유감이군요

온 몸의 신경이 타들어가는 느낌일겁니다

- 저 친구 어찌 될까요, 의사 선생? - 온 몸에 심한 화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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