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ompany of Wolves

The Company of Wo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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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mpany of Wolves 1984 1080p BluRay H264 AAC-RAR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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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의 혈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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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Published on: 20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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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 안녕,엄마! - 그래,안녕. 늑대의 혈족 한글자막:msh.맹수현

- 내 선물은 없어? - 놀라운게 있어. 수정.배포자유

- 뭔데? - 너도 알잖아!

- 몰라,뭔데? - 동생은 뭐하니?, 동생은 안돌보고 뭐했어?

감기 걸려서 방안에 누워있어.

- 걔도 다 컸다구. - 걘 골치 덩이에요!

어서 가서 깨워라.

골칫덩이,골칫덩이!

당신 제발좀 걔한테도 신경좀 써요.

나도 노력 중이라구... 올라가서 볼께...

- 그래요... - 걘,내가 자기를 이해 못한다고 투덜 거려서 문제야.

- 그런 소리가 어딨어요? - 그래 그럴지도 모르지.

저리가!

아랫층으로 내려오래!

언젠간 나올거 잖아, 너 거기서 영원히 살거야!

문열어!

어서 열어!

너 내 립스틱 발랐지!

윽,골칫덩이!

너 도대체 왜 그러고 사냐!

어서 나와,이 골칫덩어리야!

너 미라,되고 싶어!

골칫덩어리!

이제 작별인사 해라, 절대 잊으면 안돼.

아가,나랑같이 있자꾸나.

봐라. 이제 작별을 하는 거야.

남자나 여자로 태어나는 것은

살면서 고통을 수반하는것 입니다

이제 우리 모두 꽃을 던져줍시다.

결국은 한번 죽는것, 그게 인생의 그림자일 것입니다.

바로 인생의 한가운데 죽음이 있고.

자비로운 은혜는 신들을 기쁘게 할것입니다

여기 먼길을 떠나는 자매를 주님께 인도 하나이다.

주님께 그녀의 몸을 바치나이다.

땅에서 땅으로

재에서 재로

먼지에서 먼지로. 사라질것 입니다.아멘.

니 언니는 나무관속에 갇혀서, 이제 누구도 거들떠 보지 않을게다!

불쌍한 것!

근데 왜 구원받을수 없는데요?

넌 너무 어려서, 가르쳐 줘도 모를거야!

아빠...

그래,아가.

오늘밤엔 내가 데려가도 상관없지?

걔 엄만,지금 돌볼 정신도 없을거야.

이리와.

엄마랑 있고 싶어요.

오늘밤엔 안돼

이리와,나랑 있자.

이 나뭇길로 들어서야, 안전하거든.

너한테도 좋을거야..

여긴 나무 말고도 더 많은게 있어,

너도 뭐가 있는지 대충은 알거야.

블루베리 에요!

애야,길에서 벗어나면 안돼!

내 얘기가,헛소리 같니?

길에서 벗어나면, 나중엔 찾기도 어려워!

흉악한 짐승들이 많거든.

그놈들은 나무 뒤에서 우릴 기다린다음,

잡아 먹거든.

그리고 갑자기 달려들어!

그래,좋아.

조심해.

네가 알아둬야 할게 여긴 많아,

내말을 듣지 않으면, 넌 니 언니 꼴 날거다!

그게,뭔데요?

나도 잘 알순 없지만,

너도 알아야 할거야

길에서 방황하거나, 절대로 사과는 먹지마라...

그리고 만나는 사람은 절대로 믿어선 안돼!

골짜기의 동물들이나 다른것들도 조심해야돼.

그래 좋아,부드럽게 잘 짜졌다.

자,그럼 내가 뭘할까?

- 뭔데요,할머니? - 자 이건 니거야!

특별한 숙녀 한테만 주는 숄이란다.

고양이처럼 부드러울것 같애요.

그리고 내가 얘기해 줄게 있어.

네?

그런데,니가 너무 어려서....

할머니,말해줘요!

너무 어려서, 이해 할련지나 모르겠구나.

오,제발요,할머니,말해줘요!

그래,어떤 애들은 때론 성숙하니까.

늑대는 언제나 올수 있단다.

항상 변장해서 올수도 있어.

왜 그런데요?

니 언니를 해친 늑대도 털이 많았을거야.

그래서,천국으로 갔겠지만...

그런데,가장 나쁜 늑대는 안쪽에 털이 많아.

그놈들은 나중엔 널 물고가서, 지옥으로 데려갈거야!

안쪽에 털이 많다는게 무슨 뜻이에요? 모피코트 처럼요?

그래,멍청한 아이를 항상 유혹한단다.

옛날 마을에 어떤 여자가 있었는데,

그곳을 지나던 남자와 결혼했었단다...

이제 다 갔나봐.

그런데 왜 당신집안 사람들이 없어요?

글쎄,아마 다 바쁜가봐.

동생 아이디어에요!

뭘 그렇게 봐요?

왜냐면 난 당신같은 사람을 본적이 없어

다른데서라도 저 같은 여자는 봤을거 아니에요?

당신 같진 않았어.

어두운곳에서 나와서.

내가 볼수 있게 해줘요.

여행가들은 당신같이 다 잘생겼나요?

내가 잘 생긴것 같애?

난 당신같은 사람은 첨이에요

당신 눈은 매혹적이요.

내가 전리품이야?

내게 와요,해줄말이 있어요.

왜 그래요?

그냥..잠깐 밖에 좀 나갔다 와야겠어...

뭣 때문에요?

자연이 날 부르고 있어.

그래서 그녀는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또 기다렸단다.

왜 이렇게 오래 걸리지?

안돼!

일어나서 달린 흔적이야.

이게 그녀석 피야.

그녀석,여행중 이었던거 아녔어?

뭐, 없어요?

머리 카락 하고.

발자국 뿐이야.

내가 묻는건 그게 아니잖아요?

어젯밤에 늑대 울음소리를 들었다구요!

놈들이 어제 물을 마실동안 그 사람을 데려 갔어요,

그사람은 저항도 못했다구요.

살인마들! 다 죽일놈들 이에요!

그래도 그여잔,명랑해서

또 다른 남편을

찾았단다.

수줍음은 안탔거든.

그래서 행복하게 살았나요!

그런데 그렇지 못했어!

첨엔 그럭저럭 행복했었어.

이게뭐야!

울지마!

닥쳐!

그래서.

시간이 흘러, 그녀는 아이들을 갖게됐어!

그런데 그때 숲속의 늑대들은, 곤경에 처하게 됐단다.

양이나 소는 대부분 안전했어.

하지만,그녀는 그렇지 못했지.

그리고,어느 겨울밤 이었어..

세상에...

배고파.

먹을것 좀 줘요?

내가 한말,못들었어!

3년동안,뭐했어?

밖에 있었어요..

오,애구만.. 내 애는 분명 아니겠지!

이 창녀같은 년!

더러운 년!

내가 안 돌아오길 바랬겠지!

늑대가 당신을 데려간줄 알았어요!

창녀보단,늑대가 더 나!

내가 늑대라구? 좋아, 한수 가르쳐주지!

그 사람이랑 똑같애요..

그날,나와 결혼한 사람 이랑요!

내가 그 여자라면 빰은 못때리게 했을거에요.

그 사람들은 각자들 자기의 인생이 있는거야.

그후엔 늑대인간이 죽자, 평화로운 시절이 되었단다.

그럼 그 사람이 진짜 늑대였을까요..

늑대들도 짝짓기를 할땐, 암컷을 찾잖아요?

그건 동물들 얘기야!

그래.이제됐다.

잘 시간이야.

할미한테 키스해야지?

내가 이야기도 들려줬는데, 키스 안해줄거야?

그래,그래야 착한애지!

너도 다컸으니까, 나랑 안있어도 상관없어.

니 부모들은 많은 도움이 필요하거든.

영리하게 배우고 커서, 좋은 사람이 되야돼.

잡았다!

누굴잡아? 이 코흘리개 녀석아?

로잘린을 잡았다구요!

오 안돼지,누구도 내 손녀를 잡을수 없어!

자,가자,애야.

우리 셋이 먹기엔 음식이 너무 많아요.

걱정마.

아껴먹으면 되잖아.

로잘린!

나랑놀래?

뭐하고?

게임하자!

내가 재밌는 게임을 알아. 눈 감아봐.

자,내게와봐.

가까이,가까이. 그래.

가까이.

거기야!

이젠 어쩔건데?

와우,나 잡아봐라!

엄마...

응,왜?

- 아팠어? - 뭐가 아픈데?

아빠가 아프게 했잖아...

아냐,그게 아냐.

그 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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