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arate Kid Part III

The Karate Kid Part 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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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arate Kid Part III 1989 1080p BluRay H264 AAC-RAR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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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키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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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Published on: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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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Sub2smi by WAF - CAP 신화

두려움은 이 도장에 존재하지 않는다

네, 사부님!

고통은 이 도장에 존재하지 않는다

네, 사부님!

패배는 이 도장에 존재하지 않는다

네, 사부님!

두려움은 이 도장에 존재하지 않는다

네, 사부님!

고통은 이 도장에 존재하지 않는다

네, 사부님!

패배는 이 도장에 존재하지 않는다

네, 사부님!

준비!

〈베스트 키드 3〉

인정은 쓸모없어 약자들이나 인정 운운하지

여기서든, 거리에서든 시합에서든

상대는 모두 적이다

적에게 인정이 웬 말이야

넌 어떻게 된 거냐, 로렌스?

제군들, 손님이 오셨다

어젯밤 내 학생들을 뭉개 놨다죠?

오해가 있으신가 보군요

제자끼리 겨루게 하지 않으면 안 될 거요

당신 도장에선 우리가 불리하죠

어디가 좋겠소?

시합에서

좋았어

타임아웃

사부한테로 가 돌아, 꿇어

쟈니, 똑바로 좀 해!

다리를 후려 차

왜 문제 있나?

아뇨, 사부님

봐주지 마

무릎을 그렇게 차면 반칙이야

- 쟈니, 끝내 버려! - 준비

봐주지 마 주먹을 날려

경기 끝내!

승!

- 이래도 덤빌래? - 밥맛없는 자식

2등 인생 기분이 어떠냐?

- 숨 막히겠어요 - 상관 마

- 그러다 죽어요 - 사부님, 그만 하세요

애 잡겠어요 미안 하다잖아요

- 놔 주시지 - 꺼져, 다음은 당신 차례야

약자들이나 인정 운운하지

인정은 아무짝에 쓸모없어

상대는 모두 적이다

적에게 인정이 웬 말이냐

다니엘 집에 가자

죽일 수도 있었잖아요?

왜 그냥 두셨죠?

관대하지 못한 마음으로 사는 건

죽음 보다 더 괴로운 거란다

'존 크리스 미군 대위 1970-72 가라데 챔피언'

크리스 선생 올밸리 토너먼트의

팻 존슨입니다

학생들이 모두 떠난 관계로

코브라 카이는 이번 대회 출전이 힘들겠습니다

'학생이 한 명뿐인 신비의 도장 출신 우승'

수차례의 대금 지불 독촉에도

연락이 되지 않아 하는 수 없이

코브라 카이를 회원에서 제외합니다

궁금한 사항은 전화하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크리스씨 전화 회사에서

마지막으로 통보합니다

즉시 요금을 지불하지 않으면...

크리스씨, 어서 오세요

어쩐 일이십니까? 커피 드시겠어요?

- 사장은 어디 있나? - 위층에 계십니다

고마워

덤벼!

그 발차기 그리웠어

쟈니!

웬일이야?

반가워!

뭐야? 이사하게?

그만두려고 작별 인사차 왔어

- 여기 도장 열쇠 - 무슨 소리야?

임대료는 되도록 빨리 갚을게

누가 임대료 달래? 그 도장 너 쓰라고 산거야

- 실버씨? - 뭐야?

플루토늄 건입니다

모든 일엔 슬럼프가 있게 마련이야

10년 전만 해도 핵물질은 그냥 쓰레기처럼

아무데나 버렸는데 지금은 그랬단 큰일 나

재깍 고발당하는 세상이거든

- 고맙습니다 - 잘 생각해 봐

도장에 아홉 달째 학생 하나 없어

내 말 뭐로 들었어?

기운 좀내

안 돼

난 무일푼에 갈 곳 없는 신세야

아니야

타히티가 있잖아 당장 가

그래, 알아들었어 결심했어

미야기인가 하는 노인네랑 꼬마 말이지

내가 복수해 줄게

네가 당한 걸 몇 갑절로 갚아 주고 말겠어

그런 다음 아주 말려 죽여야지

테리, 그럴 필요까진 없어

난 해야겠어 물러서면 안 돼

우린 코브라 카이라고

말해 봐 코브라 카이

- 어서! 코브라 카이! - 죽지 않는다!

당연하지 넌 내 은인이야

- 그런 소리 마 - 그런 소리라니?

베트남에서 구해 준 것만도 몇 번인데?

글쎄

꽤 되지

어서 가

재밌게 놀다 와, 대위

흰색 구역에서는 승객의 짐만을

취급합니다

이 스모그!

집에 온 게 실감나네요

다니엘, 네 엄마 왜 마중 안 나오셨지?

- 비행기 번호 잘 알려드렸어? - 그럼요

근데 날짜는 틀리게 말씀드렸어요

내일 도착한다고 했죠

- 더 반가워하시라고요 - 그러길 바란다

아파트로 가는 택시를 잡자

미야기는 다시 일해야 돼

FM106, 로스앤젤레스 시작합니다

왜 내 택시에서 내려?

방금 공항에서 타고 오는 건데요

- 내가 부른 택시인 줄 알았어 - 마일로 부인, 웬 공사예요?

재개발 아니니?

네 엄마가 얘기 전해 주라더라

그 놈들이 여길 팔 거라고 했죠?

조만간 일자리도 잃을 거라고 했죠?

- 내 말을 안 듣더니... - 무슨 얘긴데요?

- 뭐가? - 저희 엄마 말이에요

루이 삼촌 댁으로 전화해 달래

걱정할 거 없어요 라루소 부인

다니엘 방도 있어요

잘 돌보겠습니다

간병이나 잘 하세요

몇 달 있게 될 지도 몰라요

70세 노인이 폐병 걸리시니 장난이 아니네요

걔가 있는 거 정말 괜찮으시겠어요?

그럼요, 오히려 기쁩니다

미야기씨, 고마워요

뭘요, 안녕히 계세요

다니엘 바꿀게요

좋은 엄마시구나

엄마? 제가 안 가봐도 돼요?

미야기씨 댁에 있으면서 학교나 다녀

네가 대학생이라니 믿어지질 않아

등록은 언제하니?

이번 주 화요일이요 수업은 목요일이고요

쿠미코는 언제 오니?

걔는... 안 와요

도쿄에서 무용단에 들어갔어요

- 좋은 기회니 거절 못했겠죠 - 얘야

- 섭섭했겠구나 - 네

사는 게 다 이렇죠 뭐

전 끄떡없어요

끄떡없다 뿐이니?

끊어야겠다

삼촌이 안부 전하시래 사랑한다

건강하시라고 전해 주세요 저도 사랑해요

꼬마 단풍은 제가 마저 가져올게요

내가 가마

미야기씨, 괜찮으세요?

옛날 생각하는 거야

여기에 추억이 많으시죠?

이제 뭐 하실 거예요?

글쎄다

분재 가게 여시는 건 어때요?

생각해봤어

꿈같은 얘기야

그러려고 했지

지금이 딱 좋잖아요?

어서 가자

분재 가게는 예전부터 생각했어요

물건은 다 갖췄으니 안 어려울 텐데요

별로 안 어렵지

미야기한테 돈이 있다면 말이야

오키나와의 유키에의 집을 지어 주면서

예금이 바닥났어

그래요?

여기 있는데도요

고마워, 다니엘 하지만 그건 돈이 아냐

돈 맞는데요

돈 냄새도 나고 액수도 꽤 돼요

- 맡아봐요 - 대학 수업료잖니

알아요, 미야기씨 제게 묘안이 있어요

됐다, 다니엘

그만 하자

꿈은 어쩌고요?

미야기씨, 오는 기차 그냥 보내면

다음 기차 언제 올 줄 알고요?

그럼 버스를 타지

'부동산 주택 및 상가'

당연히 복수하고 싶어 누가 아니래?

걱정하지 마 비행기에서 내리는 순간

넌 최대의 도장 운영자가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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