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200 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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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e A re F am
W e A re F ami
W e A re F amil
W e A re F amily
Team WAF W e A re F amily
Sub2smi by WAF - CAP 영화가 좋아
헌티드 힐 1 9 9 9
제프리 러쉬 (스티븐 프라이스 役)
팜케 얀슨 (에블린 프라이스 役)
테이 딕스 (에디 베이커 役)
앨리 라터 (사라 울프 役)
브리짓 윌슨 (멜리사 마 役)
제프리 콤스 (리처드 벤저민 배너컷 박사 役)
맥스 펠리치 (칼 役) 제임스 마스터스 리사 롭
피터 겔러거 (도널드 블랙번 役)
크리스 케턴 (와트슨 프리쳇)
음악 : 돈 데이비스
공동제작 : 테리 캐슬
편집 : 엔소니 에들러
제작 : 길버트 에들러
제작 : 로버트 저메키스 조앨 실버
원작 : 롭 화이트
각본 : 딕 비비
감독 : 월리엄 말론
1931년 10월11일 LA에서
끔찍한 화재가 정신질환 범죄자를 위한
배너컷 정신병원에서 발생해
병원 건물을 전소시켰으며 직원들은 물론
환자들까지 몰살당하는 끔찍한 참상이 일어났습니다
정신병원의 이 화재는 미친 정신과 의사로 알려진
'리처드 벤저민 배너컷' 박사 때문이라고 합니다
닥터 리처드 벤저민 배너컷!
그는 아마도
희대의 살인마 축에 들 겁니다
'번디'나 '맨슨'보다 더한 살인마죠
이제 그 현장은
원래의 모습대로 복구되었지만
여전히 거긴...
닥터 '배너컷'과 죽은 영혼들이 그 안을 떠돌고 있다 합니다
말도 안돼!
잠시 후, 더 놀라운 사실을 보여 드리죠
됐네
그거면 충분해
프라이스요
에블린, 반가워
이따 얘기하자구 지금은 인터뷰 중이야
무슨 급한 용무신가요?
집사람이오
이번에 도입하신 새 기계에 대해 한 말씀 해 주시죠
지금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공포를 맛보게 해 주죠
보기엔 단순한 승강기 같은데 뭐가 다른 거죠?
올라가 보면 알 거요
20층짜리 빌딩 높이요
소문에는 개장일이 조금 늦춰진 게
기계에 결함이 있었다죠?
100% 안전에 대한 보장이 없이 기계들을 가동할 순 없죠
무슨 소리죠?
강철이 아직은 새것이라 마찰이 좀 있는데
걱정 말아요!
15년 간 이런 공포공원을 6개나 운영해 온 나니까요
안심해요
혹시 무슨 일이 있다 해도 안전 케이블이 있소
뭐가 있다구요?
추락에 대한 대비요
- 어떻게 좀 해 봐요! - 뭔가 잘못 됐소!
맙소사, 이제 우린 죽었어!
기습적 공포를 경험하셨습니다
밖으로 나와 주십시오
이게 진짜 죽이는 공포지
여보, 아까 뭐랬지?
축하해! 생일이란 핑계로 또 무슨 흉계를 꾸미려고?
그냥 조용하고 멋진 레스토랑에서 하는 게 어때?
회장님, 문제가 생겼어요
여보, 문제가 생겼어
우린 죽었어
오, 하느님!
오, 하느님!
무슨 문제가 있다는 거지?
6번 인형이 말을 안 들어요
그럼 비명 지르는 놈으로 대체시켜
예
여보! 그런 제안은 못 들은 걸로 하지
난 그 고성에서 파티를 할 거고
초대자들 명단은 책상 위에 뒀어요
초대자들 명단은 내가 정해, 웃기지 마!
협조야 해 주지
회장님, 손님들이 시간없대요
곧 가지
좋아요, 다들 내려요
차 세우고, 다들내려요
차 좀 세워주세요
다들 차에서 내려 주세요
여러분, 밖으로 나와 주시길
안녕하세요?
위까지 걸어갈 거니까 서둘러요
빨리요
제가 '빨리'라고 했나요?
미안! 난 건물주 프리쳇이오, 일단 가죠
여기 정말 유령이 나와요?
그렇다고도 볼 수 있죠
우선 가죠
그 전에...
왜 전혀 알지도 못 하는 우릴 초대했죠?
난 집만 빌려 줬지 그런 건 몰라요
그럼 백만 달러를 준다는 건
그건 진짜인가요?
좋은 질문이긴 한데 그건 본인에게 물으시고
자, 빨리들 올라가자구요
밤길이라 혹시 모르니 플래시를 꺼내죠
왜 안 켜져!
좀 낫군
조명이 죽였어, 묘해!
연구 좀 했죠, 가실까요?
주인은 와 있나 보죠?
그래요, 가죠
꽤 음산한데?
파티장은?
여기지
그럼 손님은 우리뿐인가?
썰렁해
초대한 주인은 어딨지?
대체 저건 무슨 그림이야?
이 안에 떠돈다는 유령 그림인가?
그건... 옛날부터 있었소 여기가 정신병원이기 훨씬 전부터
악마를 불러내는 림이라나!
어릴 땐 무서워서
저걸 보고 잠도 못 잤는데
놀랍군
- 안 들어올 거요? - 난 됐소
프라이스 씨! 프라이스 부인!
아무도 없소?
아무도 없나 본데
그럼 유령이 불을 켰나?
잔뜩 기대했는데 별것도 없잖아
뭔가 끔찍한 걸 찍어서
제대로 한번 복귀해 보려고 했는데
방송 쪽에 있었소?
지난 얘기죠
먹고 살기 힘들어서 복귀하려고
누군가 있긴 있었나 본데
무슨 상관이오? 우린 어차피 밤새 여기서 버텨야 하는데...
누군가...
당신들 뭐죠?
젠장!
큰일 날 뻔했소
놀고들 자빠졌네
저리 비켜, 이 변태!
축하해
고운 입으로 그런 말을 하다니... 놀라워
웃기지도 않아요 당신은 어떻고?
안 죽은 걸 아주 다행으로 알아
그래요, 다음엔 좀더 다른 방법을 써 봐요
그 정도론 내가 안 죽죠
내가 아냐
이 집이 그랬어
당신을 죽이려고 점찍은 모양이야
그런 것 같잖소, 프리쳇?
글쎄요
선친들도 그렇게 죽었다던데?
글쎄요... 할아버지께선 이 집을 짓고
다른 데서 돌아가셨죠
아버지는 이 집을 보수하다 사고로 돌아가셨고
하지만 난 괜찮소
난 아직 멀쩡하고 돈도 받을 테니...
그 점만 명심하시고 게임을 시작하시죠
게임은 이미 시작된 걸로 아는데?
오늘 우린 그걸 즐기려는 거야
이 음습한 집에서 안 그래?
얘기 좀 하죠, 자상한 양반
요즘 대화가 없긴 했지
음식이나 들면서 하게 좀 기다리라구
맘껏 들게
내가 초대한 사람들은 어떻게 됐죠?
그 명단은 찢었어, 미안
대신 내가 돈에 굶주린 사람들로 채웠지
너무 실망하지 말라구
믿고 기대한 내가 잘못이지
어쨌든 1회전은 당신이 이겼어요
그렇지도 않아, 저들은 내가 초대한 사람들이 아냐
- 그럼 누구죠? - 당신이 말해 봐
내 명단을 어떻게 바꿨는진 몰라도
훌륭했어!
집어치워요 내 손님은 절대 아녜요
우리 둘 다 아니면 저들을 유령이 초대했나?
겁주시는데!?
그러지 말고 빨리 날 한번 죽여 보시죠
날 죽이려는 건 당신이야
작년 파티에서의 그 칼 생각나?
사고로 위장해 날 죽이려 했지
그건 어디까지나 사고였어요
제발 그랬으면 좋겠어
내 집에서 딴 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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