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192 lines.
오래 전, 밀랜의 공작이 한 예술가에게
거대한 말의 동상을 만들라고 시켰습니다.
그때가 1481년이였고, 예술가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였습니다.
망아지를 탄 사람은, 그냥 망아지 탄 사람이었죠.
아무튼, 그들은 이 동상을 스포자라고 불렀습니다.
그것은 그 당시까지 가장 큰 청동상이 될 것이었죠.
하지만 아시다시피, 전쟁이 일어나자 동이 귀해졌습니다.
결국 다빈치는 납을 동으로 만드는 기계를 개발했습니다.
하지만 다빈치가 그 기계를 작동시키자, 그 기계는
그가 기대했던 것 이상의 결과를 안겨 주었습니다.
- 동보다 더 값진 것. - 레오나르도, 뭘 하는 거야?
브루스 윌리스
대니 앨로
앤디 맥도웰
허드슨 호크
리차드 E. 그랜트
샌드라 벤하드
도날드 버튼
돈 하비
금이다! 데이빗 카루소
그 수정을 가져와!
선생님, 빨리 이리 좀오세요.
안녕하쇼?
아주 좋은데.
별로 좋은 생각 같지 않은데요.
- 준비! - 좋아, 어디 되는지 보자구!
안돼요! 기다려요!
정확히 500년 후, 세기의 도둑이
출감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독 : 마이클 레만
그는 보통 허드슨 호크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코트, 모자, 그리고 개인 용품들이 여기 있네.
여기 자네 지갑이 있고, 나머진 거기 다 있을 꺼야.
- 영수증 가져가야지? - 보관하시오!
챨리, 내가 할께! 에디!
허드슨 호크가 나가시는군! 너 체포때가 생각나?
세기의 도둑 고양이 물리다 이제 누가 기억하겠어?
- 자네에게 적합한 일이 있는데. - 필요 없소이다.
자네 담당으로서, 자네의 일거리를 찾았다구.
경매장에서 하룻밤만 일하면 그 다음엔 자유야.
- 사회봉사 활동도 없구. - 난 사회봉사가 좋은데.
- 게이츠, 난 도둑질에서 손 씻었어. - 아직 자기 도취에 빠져있군.
- 너 같은 사람은 경멸이나. - 당신에겐 좋은 소식이구만.
당신은 내가 범죄에 빠지지 않게 해야하는 거 아냐?
난 너를 함정에 빠뜨려서 언제든 집어넣을수 있다구.
전과자와 탈옥자 사이에는 연관이 있지.
게이츠, 네가 직접 하시지.
저 놈이 내 열쇠를 가졌어! 호크, 두고보자!
문 열어줘!
마이크, 언제 또 보자구.
나도 그것부터 먼저 했지. 자유를 맛보는 것...
- 에디, 내가 뭐 잊은게 있나? - 시간 맞춰오는 건 여전하군.
키스는 안해 주나? 이번엔 혀는 안 넣을게. 약속하지.
- 왜 그래? - 자네 좀 불렸나...
더 이상 말하지마! 난 몸매에 아주 민감하다구.
솔직히 말하자면... 터보!
자, 나왔으니 뭘하고 싶어? 여자들하고 좀 놀아볼래?
닌텐도 게임은 어때? 여자애들 유괴는?
닌텐도가 뭐야? 토미, 그냥 파이프톤으로 가자구.
- 카푸치노 좀 마셔야 되겠어. - 아직도 커피류나 좋아하는군.
- 자네 친구는 누군고? - 잘 안다니까!
- 나올 때 아무 문제 없었어? - 별로.
게이츠가 나를 끌어들이려고 부추기던데.
그 생쥐 같은 새끼!
- 거의 완벽했었는데. - 술집으로나 가자구.
- 경매장을 털자구? - 그래, 벌써 귀가 잘 안들려?
- 아니, 잘 들려. - 그냥 파이프톤에나 가자구.
내 청력 가지고 놀리지 마. 자네가 좋아하던 술집이야.
파이브톤 바와 구이 집... 적어도 영원히 변치 않는...
가끔씩 증권쟁이들이 와서 한잔씩 마시고들 가지.
이젠 동네 사람은 아무도 안오는 동네 술집이 되버렸어.
- 그 친구들 다들 어디 있어? - 떠났어.
에드 크렌의 싸인은? 캡 밥의 운전대도 떼었어?
다 사라졌어. 하지만 밝은 면도 보라구. 절반은 자네 꺼야.
이 친구에게 카푸치노 한잔! 사장이 돼가나.
염소 치즈피자?
하나님, 감사합니다...
앤토니, 좋은 솜씨야. 시저 메리오, 앤토니 메리오
- 이 동네에서 써커스하나? - 경매장을 왜 거절한 거야?
나온 지 24시간도 안되서 범죄에 가담하고 싶진 않아.
아주 간단하다구! 7층 금고에서 물건을 여기에 넣기만 하면 돼.
- 간단하군, 네 동생도 할 수 있겠어. - 물론이지,나도...
호크, 자네가 최고쟎아. 자네 밖에는 이 일은 못 한다고.
일에서 손을 씻었다곤 제발 말하지 말라구.
만일 마리오형제가 뉴저지 강력범죄 조직이 아니었다면...
엿 먹으라고 말하고 싶은데. 그냥 엿이나 빨면 돼.
- 아가씨들, 포도주를 드릴까? - 토미, 깨 버려.
됐어!
네가 정 경매장 일을 안하면 널 함정에 빠뜨리겠다.
다신 기회가 없어. 알겠어?
저 녀석을 끌고 나와.
- 위치 크랩 ... 밤과 낮? - 5분 12초.
- 더 로드, 잭 은? - 내 라이어 어딨어?
- 저기 찾아봐. - 5분 15초.
아니, 어떻게 캡 밥의 운전대를 떼어버릴 수 있어?
그가 이걸 갖고 들어오던 그 밤이 기억나지 않나?
이리와 봐. 7층에 작고 정교한 금고가 있어.
- 심슨제? 방식은? - 71이야.
내가 마지막으로 일할땐 심슨이 40밖에 안 만들었는데.
금고는 문제가 아닌데, 경비가 문제야.
- 비디오 감시장치. - 나한테 계획이 있어.
- 아주 기가 막힌 계획이지. - 대체 내가 뭘하고 있는거지.
나 지금 자네랑 무슨 말을 훔칠 준비를 하고 있쟎아.
난 지금 신문의 구인 광고를 뒤적이고 있어야 한다고!
우린 너무 빨리 움직여. 난 등유에 불을 붙이는데.
- 이게 뭐야? - 5초. 내 기록은 18초야.
자넨 지금 나하고 장난하자는 거야.
그 손가락수갑 말야, 몇 초나 걸렸지?
깐죽거리고 징징대는거 빼면 약 8초쯤.
- 놈들이 널 하게 만들꺼야. - 드디어 복직을 하게 되는군.
- 아직 솜씨가 있다고 생각해? - 그래, 그게 내가 두려운 거라니까.
- 내 눈엔 당신만 보여요 - 난 그런 줄 몰랐는데!
- 3분 22초. - 제나두 는?
- 4분 19초. - 스타 스글드 배너?
- 안녕하슈... 7분 17초. - 말도 안돼.
- 지금 누워야 할 시간인데. - 일할시간이야.
잠깐, 여기 수영장에서는 말놀이 하지 말라는데.
우린 말놀이를 하는게 아니고, 중범죄를 저지르는 거라구.
힘내, 영감.
왜 이렇게 높이 왔는지 이유 하나만 말해볼래?
두 개를 주지: 앤토니와 시저 마리오.
우리가 이 일을 안하면 우리의 거기를 잘라버릴걸.
오늘밤 저녁 먹었어? 이건 900파운드 밖에 못견뎌.
- 장난하지마! - 장난하는거 아냐!
- 날 좀 끌어 올려줘! - 알았어.
파스타 좀 그만 먹어.
뭐하는 거야?
우리의 흔적을 없애는 거야. 지하실로 빠져 나가면 돼.
- 뭐? - 구멍을 더 크게 뚫어야겠어.
걱정마, 나 거들 입었어.
전화번호부에 왕씨가 673이나 있어.
왕씨가 엄청나게 많군 진씨를 찾아봐.
- 열쇠 있어? - 아니.
그냥 한번 물어봤어.
- 여기서 다 녹화를 하지. - 나도 알아.
멋진 계획이 있다고 했잖아?
제리, 저 스텐 뚱보 좀 봐.
잘 봐.
뚱보 스텐!
테잎을 되감아서 재생하는 거야. 경비는 재방송을 보는거구.
-오늘 방송은 못 보는 거지. - 멋진 계획이야.
- 우린 약 5분 정도 시간이 있는데. - 5분 32초, 별 위에서 그네.
네가 감방에 있는 동안 사람들이 시계라는 걸 발명했지.
하나, 둘, 하나, 둘, 셋, 넷.
- 그 말 대가리를 가졌어? - 난 방금 감옥에서 나왔는데.
이해가 안 가는데. 작은 파란색 의자가 또 있어
- 내가 원하는건 카푸치노였어. - 어서 갖고 나와!
- 제 2 화면을 봐. - 어, 저거 우리잖아?
녹화 테이프!
- 자네가 책임 지라구. - 갖고집에 가자!
별에서 그네를 탈 수 있죠
- 뒤쪽으로 나가자. - 별로 좋은 생각 같지 않은데.
빨리!
- 어서, 빨리! - 빨리!
흔적을 없애버려 무척 고맙군.
나 저 경비보단 안뚱뚱하지?
저자에 비하면 아주 날씬해.
자 가자, 날씬한 짐.
- 호크, 영광의 자리에 앉다! - 잘했어, 썩 좋지는 않았지만.
이 말이 문제였구만.
난 예술은 모르지만, 가치가 있는 건 알지.
그래 그 잘나빠진 영감탱이는 언제 오는거야?
지금 막 왔습니다, 게이츠씨.
- 죄송합니다, 선생님... - 좀 볼까요?
절묘하군! 밀랜 공작을 위한 레오나드 다빈치의 최후유작.
- 유일 무이한... - 어이, 프랑스 양반.
그렇지!
당신의 그 영국인에게 이걸 주기위해 내 목을 걸었다구.
내 몫은 어떻게 되는 거야?
목을 건만큼.
딱딱한 영국유머를 이해하시길.
게이츠가 호크에게도 목을 약속한 것 같은데.
- 콩코드기로 돌아갈 겁니까? - 항상.
여행보너스점수를 모으고 있죠.
또 봅시다, 허드슨 호크.
- 어이, 파이브톤. - 내가 뭐 빠뜨린 거 있나?
넌 항상 그걸 물어보더라. 게이츠가 방금 목숨을 끊었어.
포드 극장, 링컨 여사에게도 빠진 것 없냐고 물어 볼 거야.
- 제발 이것 좀 손 봐. - 게이츠가 살해당했어?
시종이 그랬어. 게이츠의 머리를 잘라버렸어.
그 말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유작이었다나.
난 그게 오늘밤의 경매에 끝으로 나올 줄 알았는데.
- 전부 말에 관련된 거야. - 좋아 ,P.B.S방송.
조간 신문! 여기, 두 명의 도둑이 말을 훔치려 시도했으나
용감한 경비 셋이 막아냈다는군.
시도했다고? 훔치길 원하지는 않았지만, 내게도 체면이 있지.
- 이해할 수가 없군. - 무슨 상관이야, 잊어 버려!
난 이 일이 지긋지긋 해 경찰, 마피아에, 시종...
도난당한 게, 없어지지 않았다니. 너무나 이상하잖아.
새 턱시도 한 벌에 얼마지?
로렌타인 청동의 진수입니다 140,000달러부터 시작할까요?
십사만... 십육만...?
이십이만..., 이십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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