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so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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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egend of Kitchen Soldier S01E07 1080p TV H265-MiR SDH
A Commentary by MiR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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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dl
Published on: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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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170 lines.

제가 확인해 본 바론

아직 눈치 못 챈 거 같습니다

더 이상 시끄럽게 굴 사람도 없고

이번 기회에

조용히 끝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아, 조예린 말씀하시는 거죠?

소초로 유배 보내놨는데

지가 뭘 할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정 신경 쓰이시면

확 처리해 버릴까요?

쥐새끼가 하나 들어온 거 같습니다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어떤 새끼야?

나와!

으악!

새로운 퀘스트가 도착했습니다

다음 중 신선한 칡뿌리는 무엇일까요?

하, 뭐, 아이, 씨, 내가...

그걸 어떻게 아냐고!

요리사의 눈이 사용됩니다

신선한 칡뿌리는

갈색 털이 전체적으로 분포되어 있으며

너무 가늘거나 굵지 않은 적당한 크기를 지녔습니다

아, 아, 하...

아이, 씨!

으아, 으아!

정답입니다!

아이, 씨...

강성재!

손잡아, 빨리!

하, 감사합니다!

아으, 팔 아파

너 거기서 뭐 하던 거냐?

아... 죄송합니다!

아니, 아니, 내가 혼내려는 게 아니라

너 이런 데서 잠깐 정신 놓잖아?

진짜 큰일 난다니까?

나 없었으면 어떡할 뻔했냐, 어?

아휴!

쟤네 저기서 뭐 하는 거냐?

근데 이거 진짜 괜찮은 거 맞습니까?

안 그러면 저 밑에 급수차까지 내려가야 되는데

어느 세월에 갈 거야?

아이, 그렇긴 한데...

사람 발길 닿지 않는

대한민국 제일 청정한 땅에서 흐르는 물인데

뭐가 문제야?

그리고 내 위의 선배들도 다 이렇게 했어

담아, 빨리!

- (의무병2) 아이... - (동현) 거기서 뭐 하세요?

깜짝이야, 아...

아이, 뭐 하시냐고요

얌마, 깡성재

너 어서 지금까지 뒹굴다 온 거여, 응?

아, 왜 이렇게 소란스럽나 훈련 중에?

아, 죄송합니다! 안개가 짙어서 길을 잃었습니다

소초장, 행보관님

애들 안 챙기십니까?

- 죄송합니다 - 죄송합니다

깡성재, 이거 아주 그냥 '잘한다, 잘한다' 했더만은 그냥, 쯧

- 죄송합니다 - 됐어

안 다쳤으면 됐어

가봐

저, 중대장님

꼭 말씀드려야 할 게 있습니다

뭔가?

이 땅굴로 잠입한 이 대항군을

4중대가 발견을 해서 섬멸을 했다는데요

오, 그래?

아니, 땅굴까지 파고들어 온 놈들을 어떻게 찾은 거야?

뭐, 개라도 풀었어?

저도 잘 모르겠는데

강성재 이병이 발견했답니다

- (원영) 그, 취사병? - (춘익) 예

아, 충성!

어이, 충성

- 아이, 4중대장 - 예, 연대장님

대항군 한 소대 잡았다며?

맞습니다

어떻게 찾은 거야? 설명 좀 해 봐

아, 뭔가...

이상한 낌새를 느껴서

그냥, 으, 으...

감으로 움직였다는 거야?

이 모든 게 연대장님 가르침 덕분입니다

아이, 나 참

아이, 나 참

안 됩니다, 아!

아이, 깜짝이야 아, 뜨거, 쓰읍!

왜, 또, 뭐, 뭐, 뭐!

식수에 문제가 있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혹시 본인이 복통을 호소하고 있으면

즉시 앞으로 나온다

하여튼 이런 책임감 없는 놈의 자식들 때문에 그냥

부대 전체가 작살나게 생겼구만, 아주

행보관님 2개가 비는 거 같습니다

뭐여? 수통들 다 낸 거 맞어?

예, 그렇습니다!

근데 으째 2개가 비어?

일병 탁문익

김관철 상병이랑 표지용 일병이 안 보이지 말입니다

이야...

이거 맨날 먹는 뽀글인데

여기서 만나니까 왜 이렇게 반갑냐?

취사병 애들 부식 박스에서 쌔벼왔지 말입니다

먹을 거 생기면 저도 주셔야 됩니다?

알았어, 인마

야, 근데 이 물이 좀 미지근한 거 같다?

의무대 애들 온수통 숨겨둔 거 겨우 찾아온 건데

살짝 미지근한 것 같지 말입니다

아우, 씨

무, 물맛이 왜 이래? 비린 맛이 나는데?

의무대 새끼들, 이거 아무 데서나 떠온 거 아니야?

원래 꼬들면 좋아하지 않으십니까?

맞지!

건배?

- (관철) 짠! - (지용) 건배!

아휴, 식후 땡까지 하려니까 사람이 사는 거 같구먼?

살 거 같습니다

- (관철) 음 - (재영) 어떤 정신 나간 새끼들이

훈련 중에 담배를 처피우나 했더만 느그들이었냐?

아, 행보관님, 그게 아니라...

누가 버린 거 주운 겁니다

워메, 뽀글이까지 아주 그냥 풀코스로 잡쉈어잉

김관철이

- (관철) 상병 김관철 - 훈련이 장난이여, 어?

- (재영) 표지용이 - 일병 표지...

캠핑 왔냐? 이 새끼들아, 따라와

오...

쓰읍, 따라와, 이 새끼야...

- (관철) 어어우! - (재영) 어쭈?

엄살떨지 말고 따라와!

아우, 저기 잠시, 잠시, 잠시만!

뭐여, 이거? 뭔 냄새여?

아앗...

- 차렷 - (관철) 아우...

- (재영) 정신 안 차려? 차렷! - (지용) 살려주십시오

너희...

뭐여, 뭐, 뭐...

아야, 느그들 혹시

뽀글이 뭔 물로 끓여 먹었냐?

의, 의무대...

그 물로 끓여 먹었어?

예끼, 이 새끼야!

지려...

악...

따흐...

냄새 죽여 불구마잉

전투 시, 급식만큼 중요한 게 식수 확보인 거 몰라?

명색이 의무병이라는 놈들이 이게 말이 돼?

괜히 죄 없는 닭도리탕만 버렸네

이 자식들, 확실하게 징계 조치해

- (춘익) 네 - 지원과장

지원과장은 원인도 제대로 확인 안 해 보고

취사병들한테 문제 있다고 보고한 건가?

저, 그게...

야외에서 조리하다 보니

쉽게 상했을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순 없다고 생각해서...

군인이 추측만 가지고 보고하게 되어 있나?

죄송합니다!

이렇게 서로 책임 전가하니까

내부 결집이 안 되는 거 아니야!

죄송합니다, 연대장님

문제들 정리하고

마무리 끝까지 확실하게 하자고

알겠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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