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200 lines.
SUB2SMI BY 팬더곰
메달리온 2003
성룡 에디 양 역
리 에반스 왓슨 역
클레어 폴라니 니콜 역
줄리안 샌즈 독사 역
존 라이스 데이비스 스마이스 역
종려시 샬롯 역
용의 해 음력 4월
한 아이를 선택
둘로 나뉜 메달을 하나로 맞추게하라
그의 손이 닿으면
새로 태어나는 자들은
초자연적 힘을 갖게되리라
수고했소
약속대로...
섭섭하군
이 정도의 책이면
거액에 살 사람 많소
지나친 욕심은 화를 부르지
좋아요 사실...
이 정도면 후한거죠
보신탕 아냐
생선 요리라구
됐냐?
건배!
감독 진가상
영어 몰라요?
시간낭비 말고 뒤에 대
반장님
놈이 관음사에 있어요
일당과 함께
알았다 대기해
왓슨, 찾았어
파이 고!
놈이야
가자!
- 독사는? - 확인 안됐어
기다리자
지스카르 곁엔 놈도 있어
들어간다!
난 반대야 우린 파트너야
이건 인터폴 작전이야
홍콩 경찰은 얌전히 구경만 해
떫으면 상관한테 따져
사실이었군
찾았다고 해 들어간다
공격한다 정신 바짝 차려
뭐해?
여긴 신성한 절이야
- 총 쏘면 안돼 - 뭘 그리 놀래?
총땜에 그래?
총 앞에서면
누구나 절하거든
조크가 어려웠나?
가자!
어서 출동해!
뛰어! 왼발, 오른발!
빨리, 빨리 움직여!
인터포..
꼼짝 마!
젠장
계속 가 계속 가!
인터폴이다! 꼼짝 마라
좋아
메달이다!
여긴 들어올수...
네게 받아갈 게 있다
뭐지?
확인해봐
- 저쪽이야 - 알았어
피터?
에디야
인터폴이다!
뭐야?
괜찮으세요?
이쪽이야 날 따라와
짭새예요!
튀어야 돼요!
아직 안돼
- 안 끝났어 - 가요!
- 다시 옵시다! - 경찰이다!
자이!
꽉 잡아!
에디!
독사가 저 위에 있어
알았어
젠장!
넉달을 쫓았는데!
절엔 왜 왔을까?
놈은 밀수업자야
부처상 암거래처를 뚫었겠지
문제는
놈을 자네 땜에 놓쳤다는 거야
왓슨
놈의 얼굴을 봤어
인터폴이 떴다
여긴 오래 못 머물러
더블린으로 꼬마를 데려와
보수는 충분히...
꼬마나 데려와
2주일 뒤
그래, 공문 띄우고...
그래?
- 협조요청 해둬 - 손님
- 잔돈은 가져요 - 고맙습니다
그래
수평선 호
홍콩만
수평선호
- 꼬마는? - 안전한 데 있소
그리로 안내해
저 위요
- 어딨나? - 저기요
내려 놔 내려 놔!
풀어줘, 빨리!
조심, 조심!
무슨 일입니까?
독사 일당이야
안녕
그 꼬마네?
안녕하십니까?
애를 보여줘
아, 네!
맞군
왕자처럼 모셔
물론이죠 곧 출발합니다
주목! 해양 경찰대다!
무장을 해제하라!
승선하겠다!
주목!
- 한판 떠볼까? - 해양 경찰대다!
즉시 모두 투항하라!
해양 경찰대다
승선하겠다
피해!
가자!
빨리 가! 빨리!
준비됐나?
엄호할게
꼬마!
손 흔들어줘!
놈들이 애를
아일랜드의 독사 에게 데려갔다
관광하게 생겼군
- 전화해 - 꼭 체포해요
아일랜드 더블린
더블린 국제공항
인터폴 아일랜드 지부
- 도와드릴까요? - 네
홍콩에서 온 양형사요
국장님과 약속하셨죠?
- 니콜 - 에디 양 형사
당신인줄 알았지
훤한데? 신수가 좋아
고마워
따라 와
- 얼마만이지? - 3개월
해외 파견 나왔는데...
맞아!
전화 한통 안했지?
- 여기 온줄 몰랐어 - 그래?
- 응 - 그럼 모르겠군
난 동남아 경찰과
인터폴을 연계하는 연락관이야
전화 안하니 소식 깜깜이지
니콜
전화 못한 거... 미안해
사과 받아줄게
안한 것보단 낫지
국장님?
에디 양 형사예요
그래
스마이스 국장일세 반갑네
저도요, 국장님
국장님...
이 친구가 여긴 웬일이죠?
안녕, 왓슨!
이 친구가 사건 맡았어요?
찬밥, 더운밥 가릴 때가 아니야
알았어요
이 꼬마 기억나?
절에서 봤어
- 이 자는? - 잠깐!
이 친구 알아
레스터 왕이야
독사의 왼팔이지
이건 1급 대외비 정보야
- 놈을 찾아야 돼 - 미안한데, 친구...
자넨 수사권 없어
내일 아일랜드로
배 몇 척이 들어올 거래
- 애가 탔을지 몰라 - 항구는?
그건 몰라
홍콩 가서 좀도둑이나 잡아
- 왓슨! - 죄송해요, 왜요?
딴지 걸면
에디에게 수사권을 일임할 거야
오자마자 날 엿먹이는군
왓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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