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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2007) 720p BrRip 5 1 x264 aac [TuGAZx]
A Commentary by korsubtitle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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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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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165 lines.

나의 아이, 나의 아기.

결국 내 안에 있구나.

아무도 내게서 데려갈 수 없어.

아무도 다치게 할수 없어.

아무도.

매튜.

'인사이드'

4개월 뒤

아기는 더 좋아졌어요.

그런데, 사라...

아직도 아기 이름을 고르고 있어요?

좋아요, 내일 7시에 기다리고 있을께요.

밤새 아무일도 없으면. 유도 분만을 할 수 있어요.

걱정말아요.사라. 모든것이 잘되가고 있어요.

내일 아침에 당신을 데려다 줄 사람이 있어요?

보통, 우리가 구급차를 보내지만, 크리스마스 이브라서 어쩌면...

예, 누가 데려다 줄꺼에요.

잘됐군요.

고마워요 선생님. 내일 뵈요.

좋아요

마지막 평화로운 밤을 즐기세요.

오래가지는 않아요.

난 얘가 넷이에요.

당신은 분명히 첫애 같군요.

처음은 끔찍해요

내 경우, 첫애가 태어나는데 13시간이 걸렸어요.

고약해요. 내 말뜻은, 경험한적 없는 최악의 고통을 견뎌야 한다는 거죠.

내가 모든 고통을 견뎠는데. 사산했었지요.

당신 여기서 담배 피우면 안돼요.

여기선 모두가 지루해요.

안됐군요.

분명히 말해서, 네가 겪은 모든 일은,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

걱정할 이유가 없어요, 단지 자동차가 불탄것 뿐이에요.

너와 함께 집에 가도록 하자, 폭동 뉴스를 보면 안돼요.

피해망상이 줄어들꺼야.

쟝 피에르는 점잖아 보여. 니가 전에...

그는 제 보스에요.

유감이군.

난 언젠가 소개받고 싶었다는데, 알고 있었니?

넌 무엇을 하고 싶으니?

너희집이나 우리집에서 크리스마스 만찬은 어때?

난 배 안 고파요. 엄마.

정말 배불러요.

이제는 괜찮아질꺼야.

들어봐요, 난 혼자있고 싶어요. 엄마.

집으로 가세요. 제발

여보세요?

뭐?

그가 헤드라인을 원해도. 난 그 빌어먹을건 못해.

난 쓰레기를 쓰지않아! 네가 그에게 말해.

맞았어. 네가 그걸 처리해. 그에게 설명해.

'불타는 자동차와 대혼란'이 1면이야.

그게 내 헤드라인이야, 전화 끊어. 고마워.

Ok. 아니, 아무것도.

그래, 이따 보자. 메리 크리스마스.

그 자식이...

날 엿먹이는군.

교외지역은 황폐화되고, 그걸 회복시킬 것은 없어.

그리고 자네는, 기분이 어때?

자네가 없으니 힘들군.

그들은 단지 지루한 아이들을 재있게 해주고 있어요.

불타버린 차에서, 경찰이 발가락들을...

우리 리포터들은 바보야. 메리 크리스마스, 응?

6시 정각, 집에서?

정말?

내 생각에는...

내 크리스마스 이브는 짧아, 그래서 아가씨를 기다리지 못해.

자네는 뭐 할꺼지?

오늘밤 어머니와 함께 지내?

이번 크리스마스는 관심없어요. 오늘밤 혼자 지내는게 좋아요.

내년에 또 그런말을 하지는 않겠지. 내가 장담하지.

아니요, 엄마, 내일 오지 않아도 되요.

전에 말했듯 나 혼자 충분해요.

그건 이미 얘기했어요.

그렇다면 월요일에 오세요.

아니요. 장 피에르가 데리러 올꺼에요. 우리는 그렇게 결정했어요.

제 열쇠를 그에게 줬어요.

아니요, 배 불러요. 전 누워있어요.

젠장.

아무것도 보이질 않아.

누구세요?

귀찮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도움이 필요합니다.

긴급전화 좀 쓸수 있을까요?

- 핸드폰 없으세요? - 배터리가 나갔어요.

- 무슨 일이지요? - 길모퉁이에서 차가 퍼졌어요.

죄송하지만...

남편이 내일 일을 해야하기 때문에 이미 잠들었어요.

아무소리도 안낼께요. 잠시만요. 부탁하께요.

제발.

안되요. 미안합니다.

다른 집에 가보세요. 많은 사람이 아직 깨어있는 곳에요.

제발, 몇초면 되요.

이런 폭력적인 곳에, 혼자 있고 싶지 않아요.

남편이 잔다고 했잖아요!

당신 남편은 자지 않아. 사라.

그는 죽었어.

뭐야?

문 열어, 사라

너 누구야?

어떻게 내 이름을 알지?

문을 열면 답을 찾게 될꺼야.

경찰을 부르겠어, 내말 들려?

빌어먹을!

여보세요?

이상한 여자가 문앞에 있어요. 제발, 빨리 와주세요.

그녀가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녀는 제 이름을 알고...

저에 관한 모든걸 알아요...

전 임신중이에요!

경찰이 5분내에 올꺼야. 당장 꺼져.

안녕하세요. 누군가 침입을 시도 했다고 경찰에 전화를 하셨지요?

예, 제가 했어요. 들어 오세요.

혼자 사시나요?

예.

- 다른 남자들이 아버지를 두려워 하나요? -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요.

- 이 여자는 누구지요? - 몰라요. 하지만 내 이름을 알았어요.

우편함이 바로 바깥에 있지요.

그녀는 내 모든것을 알았어요.

여자가 확실한가요?

전에 얼굴을 본적 있거나...

아니요, 그녀는 어둠속에 서있었어요.

전 사진을 찍으려고 했지만, 제가 건진건 이게 다에요.

좋아요. 우리가 여기서 할 수 있는게 많지는 않군요.

근처에 아무도 없습니다. 걱정마세요. 갔습니다.

내가 밤새 경호를 해드리죠.

야간 순찰에게 알리겠습니다.

우리들이 조사해보고... 결과를 통보해 드리겠습니다.

부인만 괜찮으시면 밤새 감시를 할꺼에요.

감사합니다.

-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이근처는 아주 조용하네요. - 언제나 이래요.

- 잘 주무세요. 부인. - 걱정마세요. 그여자는 돌아오지 않아요.

좋은밤 되세요.

...11월 27일, 프랑스 이민자 아들 2명이 사고로 죽었습니다.

폭동은 파리 교외의 빈민가를 통해서

큰도시로 번지고 있습니다.

많은 무고한 사람과, 경찰, 소방관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300개 이상의 지역이 영향을 받았고...

4,900대 이상의 차량이 불에 탔으며...

2,000이상의 이민자가 폭동에 관여...

원하는게 뭐야? 날 화나게 하는구나.

내무장관의 의견이 언론에 공개...

여보세요, 저에요. 장 피에르

제 생각에, 식사를 하셨겠지요.

오늘밤 이상한 일이 있어서...

내일 저에게 사고현장의 사진을 가져다 주셨으면 해서요.

예, 내일 아침에 뵈요.

사라?

귀찮게 해서 미안합니다.

장 피에르 몬탈반, 사라의 직장 상사입니다.

사라를 제 크리스마스 만찬에 초대하려고요.

혹시 그녀가...전 폭력사태가 걱정이 되서 그녀를 보기 위해 잠시 들렸습니다.

그녀는 자신을 병원에 데려가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집 열쇠를 주면서... 내일 아침에...

어쨌든, 제가 도착하기 전에 어머님이 오셨군요.

딸이 도움이 필요하면, 어머니가 먼저 알지요.

그렇죠.

모든게 문제없지요?

사라는 한시간전에 잠들었어요.

전 가는게 좋겠군요.

나중에 뵙지요.

아직 가지 마세요 한잔 하시겠어요?

전 당신 만나기를 고대했어요. 한잔 하겠다고 말씀하세요.

스카란젤라, 당신 할머니가 되는게 흥분되나요?

사라가 잠드는데 시간이 걸려요. 그녀를 깨우지 마세요.

물론이죠, 당신이 맞아요. 미안합니다.

사라는 자두는게 좋아요.

사라는 사고로 너무 많은 일을 겪었어요. 저도 그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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