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ease info

The New One-Armed Swordsman 1971 CHINESE 1080p BluRay H264 AAC-VXT
A Commentary by korsubtitle
신외팔이

Tags

BluRay
1080
Published on: 2019-08-10
Downloads: 45
Hearing Impaired: No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신 외팔이

서둘러

빨리 옮기자

너희가 쌍도를 가졌고

내 무공과 부딪힌다면 어찌 됐겠느냐?

응당 심장과 배가 뚫려 비명횡사했을 겁니다

사부님

따라와라

사부님, 운이 따라 저희가 명을 받들게 되었습니다

왕 사형이 표은을 가져다가 숨겼습니다

원앙도 뇌력을 보았느냐?

네, 그의 장단쌍도는 경지에 이른 듯 했습니다

강호에 나온 지 반년이 안돼

명성을 떨친 것이 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애송이가 꼿꼿하고 거만하니

쉽게 넘어갈 겁니다

내가 명한 일은 잘 처리했느냐?

네, 원성표국의 총표두인

하위의 형제를 죽인 후 시체를 표국으로 돌려보내면서

그들의 표를 강탈한 자는 뇌력이라고 했습니다

이에 하위는 서신을 보내 그와 삼일 후

표를 잃었던 흑송림에서 만나자고 전하였습니다

사부님께서 때맞춰 가시기만 하면

놈은 더 이상 강호에 나타나지 못할 것입니다

사부님께선 무림 제일의 대협이십니다

그 명성을 누가 따라오겠습니까

'호위산장'

내가 왔으니 더 이상 숨을 필요 없소

할 말이 있으면 어서 하시오

뇌 친구, 그대는 지난 반년 간 강호를 진동시켜왔소

허나 그대가 복면을 하고 표를 강탈하리라곤

생각도 못했소이다

표를 잃어버려 내게 부탁하는 거라면

표를 찾아 주겠소

내 아우의 시체를 가지고 온 자에 의하면

아우가 죽기 전 표를 강탈해간 자는

원앙쌍도를 사용했다고 했소

당신이 아니면 누구겠소?

헛소리, 난 표를 강탈하지 않았다

정구를 찾아가 봐라

거기 서라!

한수 가르쳐 주지

너희들은 목에 가시다

쳐라

뇌력, 표를 훔치고 사람을 해치다니...

무모하게 덤비다니 내 쌍도가 무섭지 않느냐

사부님, 앞에서 싸움을 합니다

용 대협

하 총표두, 무슨 일이시오?

이 자가 표를 강탈하고 사람을 해쳤습니다

용 대협께서 나서주십시오

어찌 어린 나이에 무공을 이용하여

이런 불량배 짓을 하시오

누구시오?

- 용이지라 하오 - 용 대협이셨군요

명성은 익히 들었습니다

별 말씀을, 귀하는...

뇌력입니다

그대의 명성도 들었소

허나 불의를 행한다 들었소

나이가 젊으니 목숨은 빼앗지 않을 것이나

뉘우쳐야 할 것이오

무슨 헛소리요?

아직도 인정 안 하시오?

그럼 무공이 높으시니 한수 가르쳐 주시죠

좋소, 하룻 강아지 범 무서운지 모르는군

몇 수 겨뤄보겠소

내가 지면 오른팔을 자르고 강호에서 은퇴하겠소

내가 져도 그리 하겠소이다

그럴 필요가 있겠소?

그대는 젊으니 뉘우치기만 하면 되오 팔을 자를 필요는 없소

말도 안되는 소리

먼저 삼초를 받아주겠소

누가 그러라고 했소?

그럼 먼저 공격하겠소

역시 늙은이가 더 낫지 않소?

내가 졌소

승패가 무엇이 중요하오 마음에 담지 마시구려

당신 칼이오

방금 우리가 말했던 것은 지키지 않아도 되오

남아일언 중천금이라 했소

팔을 자른 후 강호를 떠나겠소

저 팔을 이곳에 두면

강호에서 멋대로 설치는 자들에게 경고가 될 수 있소

쫓지 마시오 가게 놔두시오

귀국의 표은은 내게 맡기시오

내가 찾아오리다

용 대협, 진정 인협이십니다

오늘 여기 오시지 않았다면

저흰 놈의 손에 목숨을 잃었을 것입니다

모두 돌아가시오

표은을 찾은 후 바로 보내주겠소

- 감사합니다, 용 대협 - 총표두, 별 말씀을

너희들은 총표두와 그 일행을 모셔다 드려라

너희 둘은 나와 함께 표를 찾으러 가자

그럼

원성표국의 표은은 어디에 숨겼느냐?

사부님

하 총표두가 이 일을 크게 소문낼 것이니

사부님의 명성이 더욱 자자해질 것입니다

네, 인협이란 명성 뿐 아니라 강적도 제거했다고요

뇌력, 그 놈이 강호에 2, 3년 더 있었다면

사부님의 명성을 위협했을 겁니다

표은을 어디에 숨겼느냐?

사부님, 저희가 수고했으니

표은을 취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이 일은 아무도 모릅니다

저흰 사부님의 명이라면 뭐든지 할 겁니다

날 협박하는 것이냐?

- 감히 어찌 - 사부님

하지만 너희들이 알아야 할 게 있다

작년에 내가 너희 두 사형을 데리고

백화검수를 이겨 그를 절벽에서 떨어져 죽게 했다

두 사형이 왜 돌아오지 않았는지 아느냐?

모릅니다

그들도 너희들과 같았다

사부님

저희가 어찌 표은을 원하겠습니까?

표은은 호위산장에 숨겼습니다 저희는...

네가 외팔이인 걸 보고 불쌍히 여겨 받아준 것이니

부지런히 일해야 한다

비가 온다고 게으름 피울 생각은 말거라

부엌에 가서 면이 다 익었는지 보거라

그리고 반죽도 하거라

저런 녀석은 처음 봐 말을 해도 대꾸도 없다니

뇌력아, 손님 오셨다

술 한 병과 소고기 한 근 내와라

빨리 해라

주인장, 불 좀 밝게 하시오

장사를 하는 거요? 마는 거요?

외팔이 녀석을 고용해

돈도 아꼈을 텐데 기름도 아낄 셈이오?

네..

나 참

비가 정말 많이 내리는군

천둥이 안 치면 입을 열지 않는다는데

정말 그러냐?

천둥이 쳐서 입을 열면 거북이로 변하는 거 아냐?

젠장, 탁자가 더럽잖아

우리를 무시하는 것이냐?

빨리 안 닦아?

주인장, 보시오

외팔이 녀석이 무슨 쓸모가 있소?

접시를 들어야 탁자를 닦죠

쳐다만 보지 말고

네 엄마한테 팔 하나를 낳아달라고 해라

필요한 게 있으시면 말씀하세요

이 녀석이 외팔이이긴 하나 일하는 건 정말 잘합니다

뇌 오라버니

제가 할게요

파초, 2근이지? 장부에 달아 놓을게

비가 많이 내리니 데려다 주겠소

좋아요

우리 아버지와 한 잔 하시지 않을래요?

뇌력, 당신은 항상 사람들한테 괴롭힘을 당하는데

그들처럼 당신도 허리에 칼을 찬다면

감히 괴롭히지 못할 거예요

뇌력, 우리 아버지께서

당신은 분명 무공을 했던 사람이래요

그렇죠?

맞죠?

파초, 조심해서 가시오 난 돌아가겠소

봉 대협!

봉 대협!

두 분은...

과연 봉 대협이시군요 저흰 이제 살았습니다

어느 누가 봉 대협의 쌍도가

무림에서 유일무이하단 걸 모르겠습니까?

그것 때문에 날 쫓아왔소?

아닙니다, 저흰 가까스로 도망쳐 나왔는데

멀리서 봉 대협의 뒷모습을 보고 쫓아온 것입니다

구원자를 만난 거지요

봉 대협, 저흰 표를 강탈 당했습니다

봉 대협이 나서주시죠

- 어디요? - 산비탈의 숲입니다

저희는 가까스로 도망쳐 나왔죠

길이 위험한 것 같소

어제도 누가 표를 강탈 당했는데

호위산장 놈들의 짓이 분명합니다

맞소, 호위산장...

우리의 표는 진 장주의 수하가 강탈해 갔습니다

좋소, 호위산장으로 가보겠소

당신들 일은 꼭 기억하리다

봉 대협, 감사합니다

잠깐!

어느 표국인지 말 안 했는데

됐다, 그를 끌어들였으니

봉준걸 그 녀석도 호위산장으로 갈 것이다

호위산장의 대두목들이 객잔에 있어요

가서 술이나 한잔 마시죠

헛소리, 사부님께서

호위산장 사람과 같이 있지 말라고 분부하셨다

이유가 뭐죠? 사부님께서도...

닥쳐라, 어서 가자

쌍도 봉준걸이 곧 올 것이다

그를 만나게 되면 계획이 물거품이 된다

가자

More Korean subtitles for The New One Armed Swordsman (Xin du bi dao)

Comments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