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200 lines.
감독 : 프레드 데커
제이슨 리블리 (크리스 役)
스티브 마샬 (J.C. 役)
질 위트로우 (신시아 役)
톰 앳킨스 (레이 카메론 役)
나이트 크리프스 1986
젠장!
당장 문을 파괴하라!
실험물을 놓쳐선 절대 안돼!
여자 대학생 파티 - 1959 년 -
긴급 속보입니다
정신병 죄수들이 수감되어 있는 감시원에서 긴급사태를...
백마탄 왕자같아! 정말 잘생겼어
누구? 레이? 헤어졌잖아!
그 남자는 경찰이야 미래가 없어! 정신차려, 머피
요즘은 돈 많은 몸짱이 최고지
누구?
걔도 아니야
돈은 많은데 똥배가 나왔지
수많은 별들중에 첫번째 별이 내꺼..
제일 밝은 별이 어떤거야?
이봐요! 뉴스 못들었소? 미친놈이 탈출해서...
팸?
안녕! 레이
집에 가! 알았지?
저 경찰은 누구야?
과거의 남자일뿐이야
제일 밝은 별이 뭐야?
저거야!
- 가도 괜찮을까? - 조용해! 이 근처일꺼야
싫어! 쟈니, 으시시해
하지마
쟈니!
차에서 기다려
농담이지?
긴급 속보입니다
경찰은 크레스팃지 요양원에서 간호사 4명을 살해후 달아난
35세된 남자를 계속 추적중이며
도끼를 소지하여 서쪽 66번 도로 대학가로 이동중인것 같습니다
" 서쪽 66번 대학로 "
쟈니?
쟈니! 이제 돌아가자
하자는대로 할께, 가자
쟈니! 날 혼자 내버려둘꺼야?
쟈니!
쟈니!
신입생 환영회
기분 풀어! 이게 대학생활이야
나무에 화장지가 있고 남자들은 여자들을 마음껏 사귀잖아
그렇지만 J.C.!
아직 총각이지? 옛날세대부터 성생활을 즐겼다구
- 그건 그래 - 그럼 뭐가 문제야?
- 네 덕에 기분이 풀렸어 - 잘됐군
J.C. 부탁이 있어
말만 해
날 위로하려고 애쓰지마
네가 우울하면 나도 우울해! 난 싫어 왜냐면..
- 우울하면? - 그래, 그러니 우울타령 그만해
넌 나의 소중한 친구라구! 내 말 알겠어?
누굴까?
- 누구? - 저 여자! 천사같은..흰옷
저 날씬한 여자?
그래
광고에 나온 여자인가? 내가 물어볼께, 이봐요!
이봐요, 아가씨! 이름이 뭐에요?
J.C. 너 땜에 제명에 못살지
기대할께
이제 어떻게 하지?
바보처럼 보기만 할꺼야? 대쉬해
- 젠장! 베타인 모임에 가나봐 - 일났군!
난 베타클럽이 싫어
사귀고 싶냐?
결혼하고 싶다
만나는 것이 먼저일것 같은데...
어쩔수없이 들어가야겠지
찾았다!
- 어디? - 1시 방향
이런, 남자가 있잖아!
저 놈은 힘만 좋지 머리는 돌대가리야
- 봐, 일자눈썹이야 - 하지만 그녀와 같이 있어
벌써 포기하냐? 내가 시범 보여줄께
바로 지금이야 잘보고 있어, 친구
- 시합 보러 갈까? - 글쎄
벤치에 앉아서 시합보면 재밌어, 가자구
재밌겠어
안녕
저 친구 이름이 뭐죠?
스티브요
스티브! 요즘 어때? 전화 온것 같은데
와우~ 고마워 친구 잠시만, 신디!
- 그래 - 어서 가봐
신디, 성이 뭐죠?
전화 온 것 없죠?
시간이 많지 않아요 순진한 스티브 때문이죠
저기 매력적인 남자가 보이죠?
내가 대리인이죠
전세계의 생사가 걸려있는 문제니 꼭 알아야해요
신시아 크로넨버그에요
왜 직접 못하죠?
그러게 말이죠
하지만..
남자친구가 있다구요?
웃기는 녀석이군
전화 없대
어떻게 된거지? 이름이 채드 맞아?
스티브야, 웃긴 놈이군
그랬군 하지만 재미있었지?
- 빨리! 어떻게 됐어? - 진정해
적어도 이름은 알았어 괜찮더라
요점만 말해! 남자친구 있어?
말은 안했지만 없는것 같아
정말? 사랑에 빠진것 같아
그녀를 꼬시려면 방법은 하나야
베타 클럽에 들어갈수 밖에 없겠지
난 말을 걸어보라는 뜻이야
친구, 너무 순진해
너희들이 지금
베타 클럽에 들어오겠다는 말이냐?
맞아요
너희들이 베타감이라 생각하는 이유는 뭐냐?
인원은 충분하니 특별한게 있어야지
얼마면 돼?
알잖아요! 초록색 종이 짭짤한것 대통령 비자금..
무슨 소리야?
여러분! 우린 약속은 못하지만 제안은 할수 있어
너희들이 열정만 보여준다면
조직에 대한 충성심을 증명할 임무를 수행만하면
설마 동물과 섹스하라는건 아니죠?
굉장한 제안이지만
좀 더 도덕적인 임무를 생각중이야
적어도 동물이랑 안 자도 되잖아
- 아예 잘된거야! 신디 포기할거지? - 농담마
- 진담이야 - 다친다
브래드! 꼬마들이 해낸다면 진짜 입회시킬거야?
정신차려
어디 갔었어?
여자만의 비밀!
깜빡했다
이 번호는 기억하는군
루디! 안녕
연구실 비밀번호 끝자리를 깜빡했어
내 노트에 적었으니 찾아볼래?
그래! 책상 위에 있어 잘 찾아봐
부탁해
안내문이 있으면 좋은데..
안내문? 뭔지는 아냐?
학생들의 장난용 시체실?
시체 보관실이겠지
그것 맘에 드네
여기 어딘가에 있을거야!
어떤.. 뭘 만져?
- 무슨 짓이야? - 그냥 눌렀어.. 들어가자
진담이야?
파란 노트가 아니라 빨강이야
왠지 으시시한데!
스위치 찾아봐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손으로 더듬어봐
여기는 대체..
오, 하나님! 하나님..
맙소사! 하나님 계속 부른것도 죄가 될까?
만번 넘게 불러도 상관 없을거야
냉동관 안에 있는 시체때문에 부르는건 괜찮겠지?
정말 죽었을까?
그건 모르지만 꽁꽁 냉동된건 확실해
- 누굴까? - 내가 어떻게 알어? 빨리 나가자구
얼마나 됐을까?
내가 장의사냐? 봉쇄돼 있잖아! 나가자구
기다려
뭘? 경찰을?
우리 임무는 시체를 훔쳐서 그 곳 앞에 버리는거야
냉동인간은 실험대상 같으니 빨리 나가야해
다른 시체는 안보이잖아
잠깐! 냉동단계 작동?
빨리 나가자!
멋져! 스위치가 맞나?
냉동실험, 냉동실험! 이게 뭔지 알겠어?
아이스크림 알지? 이게 냉동인간이라는 거야!
정지된 생명같은것?
그래! 산 인간을 얼려 놓았다가 백년후에 녹이는거지
완전 공포소설감이야!
작동 해제?
잠시만!
맞다! 그거야 고마워
- 무겁냐? - 그래
차가워?
계속 들수 있겠어?
누구냐!
맙소사!
세상에..!
어떻하지?
기관총을 훔쳐서 창문을 깨버린 다음
"나와서 잡아봐"라고 소리치는 거야
자꾸 농담따먹기 할거야?
소심한 녀석!
넌 볼때마다 그녀를 사랑한다고 절규하지만 넌 너무 겁쟁이야
어느날 꿈속의 여인 신시아가 나타났지
난 어차피 여자따위에 관심은 없으니
친구라도 도와야겠다 결심했지
근데 네가 베타클럽에 가입을 원해서 도와주기로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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