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ills Run Red

The Hills Run 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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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lls Run Red 2009 WEBRip 1080p x264 AAC
A Commentary by korsubtitle
힐스 런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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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20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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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For my only Jin 사랑하는 울애기♡

The Hills Run Red 힐즈 런 레드

1982년, 컨트로버셜 필름 '윌슨 와일러 콘캐논'감독은 그의 하나뿐인 영화 '힐즈 런 레드'를 내놓았다. 하지만, 영화의 잔혹성과 살인의 생생한 묘사로 인하여 서둘러 극장에서 내리게되었다.

영화에 관한 모든 기록들은 사라졌고, 출연진 그 누구도 찾을 수 없었다. 그로부터 몇년후, 영화 역사가들은 그 영화를 찾으려 했으나, 아무도 찾지 못한 채, 미지의 영화로 남게된다.....

그리고 콘 캐논 감독은 두번 다시 볼 수 없었다....

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

타일러, 잘 지내? 아스터야

"알렉사 콘캐논"을 찾았어

현재 크림슨 키티 8번 도로 외곽에서 일하고있어

자세한 건 전화로 알려줄게

밤이 되자, 공포가 밀려왔다

사람들을 그것을 전설이라고 생각했다.

그 숲은 안전할거라 믿었다

그 경고는 죽음의 소리였다

뭔 소리지?

공포의 지배자 '윌슨 와일러 콘캐논'으로부터

한 미친놈의 탄생을 보게 될 것이다

그의 이름은 아기가면. 그의 게임은 살인이다

밤이 되면, 언덕은 피로 물든다

만약 죽음의 소리를 듣는다면, 그땐 이미 너무 늦었다.

자기

몇 신 지 알어?

늦었네. 안자고 뭐해?

-음..랄로는? -잠들었어

나 밑에 아무것도 안입었어

이 밤의 달콤한 휴식을 일과 보낼거야? 아니면 나랑 보낼거야?

조금만 더 하면 되

약속할게

또야

그냥 혼자 자러갈게

창세기에, 주께서 말하길, "그곳에 빛이 있으리라"

그리하여, 그곳에 빛과 좋은 것으로 가득찼습니다

그 후, 주께서 말하길 "그곳에 영화가 있으리라"

필름과 필름으로 만들어진 영화는 세상을 보여줍니다...

...원하지 않는, 보기 싫은 세상까지 말이죠

제 자신에게 물어봤죠. "왜 이 영화지?"

왜 하필 무자비한 살인마 영화지?

무엇이 사람들을 불안하게 할까?

그게 제가 찾고자 하는 것입니다.

남자가 자위를 끝내자마자 죽는 장면이 나옵니다

-젠장 -전 벽을 통해 나는 소리를 들을 수 있죠

-네 일이나 신경쓰라구! -이건 그냥 비디오 블로그일뿐이잖아

-난 매순간 최선을 다할뿐이야 -도대체 뭘

-방해하지마 -가자, 늦겠다

뭐 좀 얻은 거 있어?

어, 그래, 수천통의 메일이 왔는데...

1966년 제작된 서부영화 "힐즈 런 레드"

실제 제목은, '달러의 강' 이었어

-그래? 별걸 다아네 -그래

근데 타일러, 왜 하필 이 영화지? 또다른 80년대 스플래터 영화들이 이미 있잖아

영화를 둘러싼 미스테리때문이야

어떤 영화도 흔적없인 사라지지 않아

이 영화는 아무런 기록이 없어. 스틸 사진이나 예고편조차도 말야

순수하고, 검열받지 않고, 여과되지 않은, 무결점의.....

...단지 극소수의 사람만이 본 영화지...

-안녕하세요 -한 남자가 영화를 만들었어

그런데 아무도 관심을 가지질 않아. 이미 끝난 이야기지

-팝콘 두개요 -20년 전엔 아무도 관심갖지 않았지

-타일러, 지금도 아무도 신경쓰지 않아 -콘캐논 감독은 뭔가를 했어

겁에 질린 사람들이, 영화를 덮은 이유가 있을거야. 그게 뭔지 알고싶지 않아?

덮었다고 말한 사람은 아무도 없어

-방해하지마 -헤헤

"영화는 언어로 말하는데...

영화에 대해 무지한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는 문법으로 되어있지" 인용한 말이야

-별로 공감이 안가는 걸 -콘캐논 감독이 말한거야

오, 이런, 오래된 사람이었나봐 이름이 3개네

아냐, 아냐, 겹쳐서 그런거야

"잘못된 장소에서 찍은 장면은 당신을 죽일 수도 있다"

-그게 무슨 말이야? -천재란 소리

감독: 윌슨 와일러 콘캐논 이 세상은 미쳤습니다

그들이 사는 세상에 엄청난 걸 보여줄겁니다

그들을 속이는 거죠

아직 세상에 알려지지 않아서, 굉장히 유명해질 수 있어

봐, 이제 그 전설을 '증명하느냐, 반증하느냐' 보여줄 때야

그 영화를 찾아, 재발견해서, 영화사에 기록으로 만들겠어

그래, 그래, 그래 말로는 쉽지

콘캐논 감독은 20년전에 사라졌다면서?

정확하진 않아

영화에 여자애도 나왔네. 이게 어쨌다는 거야?

콘캐논의 딸 '알렉사'야 . 세상에 알려진 유일한 딸이지.

-어떻게 찾을려고? -이미 아스터가 얠 조사했어

20분 떨어진 시내 외곽에 살고있대

-아스터? -응

그러면, 이 여자가 숨겨진 모든 비밀을 알려줄 거라는거야?

-별로 납득이 가질 않는 눈친데 -그래, 맞아

행성들이 일렬로 서있는 기분 느낀 적 있어?

뭔가 일어날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든단말야

너 말야, 다른 사람들보다 더 과대망상에 사로잡힌 것 같아

내가 말했잖아

-내가 도와주길 원하겠군 -당연하지

이미 장비는 갖췄어 500달러도 있고

-차 렌트할 신용카드도 있다구 -우와, 우리 여행가는거야?

모든 사건이 일어난 최초의 장소로 가는거지

세리나한테는 얘기했어?

-세리나도 가겠지 -아직 말안했구나

그럼, 꼭 가야되는 합당한 이유를 대봐

..왜 이런 야단법석에 너와 손잡아야 되지?

왜냐하면 세리나는 날 좋아하고, 넌 날 좋아하니깐

그리고 속으론, 내가 만든 이 최악의 영화를 보고싶어 하잖아

오,이런

언제든지 여자도 꼬실 수도 있겠지?

저기요

알렉사 콘캐논 있나요?

당신이 날 매료시켰을 때, 그 때 일 기억나요?

세리나:타일러가 어디 갔는지 알려줘

어디갔는지 진짜 나도 몰라

걜 누구보다 잘알잖아

걘 임무 수행 중이야

그러겠지 , 걘 우리가 모든 걸 벗어던지고...

...어딘지 모르는, 미지의 장소 한복판을 향해 그 젠장할 영화나 뒤쫓길 원하겠지

그게 계획이야 난 카메라, 넌 음향을 맡고

만약 우리가 도와주지 않으면, 혼자서라도 가겠지?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여 더 좋은 생각을 해보세요

미안

괜찮아

달링, 이 집에서 잔인한 짓을 하고도 좋아하는 사람은 당신이예요

저기요?

알렉사:네, 안녕하세요

절 찾는 걸 봤어요

길잃은 불쌍한 어린양

워워, 잠시만요

이럴려고 온거 아니예요

당신맞죠? '힐즈 런 레드'에 출연했죠?

이러지 않아도 되요

해야되요

지켜보고있어요

언제나

최소한, 즐기는 척이라도 해요

전 그냥 대화를 원할 뿐이예요

그러면 제가 돈을 받을 수 없잖아요

당신은 여기 있으면 안되요

왜죠?

당신은 알렉사 콘캐논이니깐요

밖에서 만나요, 어린 양

됐어요? 가요

여기 살아요?

네, 맨션 사이에 살죠

당신이 꿈꾸는 모든 것이 저에게 있나요?

저도 제가 뭘 바라는 진 잘 모르겠네요

안되는 건 안되죠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서 얘기 좀 하고 싶어요..

음. 그만해요. 당신이 첫번째가 아니예요

당신같은 바보들 대부분이 원고나 스냅사진을 구할려고 여기 왔죠.........

아니면 기록이나 다른 걸 찾으러요

-내 말 맞죠? -아뇨, 아뇨

들어봐요

전 당신 아버지의 필름을 찾고 있어요 당신은 그걸 연결하는 하나뿐인 고리고요

아빠는 당신에게 영화를 만들지말라고 하실거예요 그걸 위해 모든 걸 희생해야되요

제가 그 영화를 가지고 있었다면, 태워버렸을 거예요

재처럼 흩날리는 거죠. 아무것도 안남도록

정말 멋진 팬이시군요

그런게 아니예요. 전 팬이 아니예요

오, 알겠어요. 진지하시네요

그런 남자들을 좋아하지 않나보군요

-아뇨, 아니예요 -그러시겠죠

당신이 진짜로 뭘 원하는지 알아요

흥분이 가라앉기전에 올라 타는 게 좋을거예요

이런 짓 좀 안하면 안되요?

나랑 하고싶은 거 다 알아요

이런거에 대해선 아무말 안하셨잖아요

당신이 말했던 것처럼......

..전 진지하다구요..

뭐가 진지한데요? 당신이 찾는다는 게 얼마나 대단한데요?

당신이 원한 게 이거 아니었나요?

-여보세요? -그녀를 찾았어.

누굴?

너도 아는 사람. 그녀가 필름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거야

며칠 안으로 떠날 준비해

알았어

준비 다 됐대

타일러는 어딨는데?

콘캐논의 딸을 찾았나봐

그럼, 우리도 안심해도 되겠네

뭐하는 짓이야, 당신 싸이코야?

오, 진지한 걸 원한다면서요? 진지한 걸 보여드리죠

난 당신을 돕고, 당신은 날 돕는거죠

시간됐어요

그 영화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어한다는 거 잘 알아요...

하지만 기억이 흐릿흐릿하네요...

거기에 모든 걸 쏟고 싶진 않아요.

타일러: 그 영화를 본 적 있어요?

아뇨, 전혀요

타일러:아버지가 당신에게 그 영화를 보여주지 않으셨나요?

애들에겐 적합하지 않은 영화라고 하셨어요

그래, 좋아요

-지금은 됐어요 -그래, 휴

시작하자

너가 말한 거 진짜야?

찔리는 거 없어?

세리나, 한번뿐인 기회였어, 그녀를 잡아야했다구

알렉사는 집에서 멀리 떨어져 마약 중독으로 엉망이 되어있었어

-그래서 집에서 멀리 떨어져, 그녀랑 잤어? -날 믿어, 멋대로 상상하지마

몇일간 사라져서, 매력적인 금발녀와 함께 있었잖아

그런데, 나보고 아무일 없었다고 믿으라고?

너한테 조금이라도 관심이 없다면, 여기 있지도 않았겠지

-아무도 너한테 강요한 적 없어 -내 자신과 약속했을 뿐이야

랄로와 얘기나눴었어

이봐, 뭐 좀 먹고, 테이프나 갈자구

시간 늦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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