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tard Swordsman

Bastard Swordsman (天蠶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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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HD]天蚕变(4K修复国语) Bastard Swordsman 1983 WEB-DL 1080P H264 AAC-JBY@WEBHD
A Commentary by korsubtitle
천잠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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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HD
Published on: 2019-08-16
Downloads: 28
Hearing Impaired: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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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모두 표적 앞에 서라

오늘은 암기를 수련한다

암기 수련에선 속도 및 정확성

자신감이 중요하다

자, 시작한다

시작!

던져라!

고정 목표는 별 소용이 없다

움직이는 표적으로 바꾼다

표적 나와라!

나와

어서 나오지 못해

사정두지말고!

마음껏 던져라

던져라!

던져라!

던져라!

던져라!

그만

운비양, 무슨 짓이냐?

넷째 사형, 날 향해 암기가 날아와요

살아있는 표적은 되기 싫어요

저들이 능숙하다면, 왜 표적 따위가 필요하겠냐?

안 그래?

맞습니다

개잡종

네놈이 아니면, 누가 하겠냐?

말해 봐

때리면 맞겠어요

하지만 개잡종이라 부르진 마세요

운비양, 부친이 누군지 모르잖아?

그러니 널 개잡종이라 부를 수밖에

맞아

안 그런가?

맞습니다, 운비양, 개잡종...

그만해

저놈을 쳐라

멈춰요!

왜 운비양을 괴롭히는 거죠?

사매, 우린 잘못없어

저놈이 감히 꾀를 부려 암기수련 돕는 걸 불평하고 있잖아

맞아

저놈은 무례하게도 우리에게 덤볐다구

맞아요, 저놈이 그랬어요

그만, 더 이상 말하지 말아요

내 눈으로 직접 봤어요

그럼 우리가 잘못했다는 건가?

저놈은 개잡종일 뿐인데

왜 항상 저놈을 싸고도는 거지?

좋아요, 불만이 있다면

집법당 사숙께 시비를 가리러 가자구요

그게 좋겠군, 가자구

집법당에 간다구? 난 안 가겠어, 그만둬

겁내지 말아요, 내가 도와줄게요

"집법당"

운비양, 무슨 일이냐?

어서 말해봐

말해라

방금 전 무공 수련에서

사사형, 요사형과 사제들이

일부러 운비양에게 암기를 던지고

모욕하고 구타까지 했어요

그래서 심하게 다쳤어요

현명하게 처결해주세요

저흰 그런 짓 안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사숙의 가르침을 받은 우리가

그런 짓을 저지르겠습니까?

안 그런가?

일리있군요

운비양

저들의 암기가 정확하다면

수련할 필요가 있었겠느냐?

넌 도리를 모르는 놈이구나

집법당 사숙들

불공정합니다

방자하구나

우리가 공정하지 못했다면 장문께서

우릴 집법당 책임자로 임명하셨겠냐?

저놈과 무슨 관계이길래

운비양 저놈을 사사건건 감싸는 거냐?

무공에 전념하지않고

저런 놈과 어울리다니, 창피를 모르는구나!

운비양

넌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느냐?

저놈은 그리 생각합니다

방금전 표적판을 다 부수고

이 짓을 때려치운다고 했습니다

우리보고 대신하라 했습니다

우리에게 불만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런 무엄한 것 같으니라구!

네놈의 방자함이 점점 하늘을 찌르는구나

네놈은 무당2조를 어겼다

감히 악담을 하다니

또한 제6조를 어겼다

사지가 멀쩡한 걸 다행인줄 알아라

네놈의 벌은 매일 50통의 물을 나르는 거다

받들겠습니다

"무장해제 "

무당에서 무례를 범하다니

도장은 날 실망시킬 것 같지 않군

멈춰요!

당신은 누구요?

무당제자

무당에 유일한 여제자가 있다고 들은 적이 있소

당신이 바로 윤완아군

그렇소, 귀하는...?

무적문 공손홍이오

백호당 당주?

당주께서 친히 무당으로 오신 이유가 뭐죠?

무당 장문인 청송께 선물을 전하러 왔소

방자하구나

네놈 따위가 장문의 존함을 함부로 부르다니?

사형, 선물을 전한다니 무례하게 굴지 말아요

사매, 저자가 무장해제를 안하겠대

우린 규율을 어길 수 없어

그렇다면 귀하가 잘못했군요

대사조께서 무당을 세우신 이래 무장해제 규율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지켜져 오고 있소

웃기는 소리

7살부터 난 검을 배웠고 12살엔 이검으로 사람을 죽였소

누구 맘대로 검을 내놓으래

사부님을 제외하곤, 어느 놈도

감히 내 검을 달라고 말하지 못한다

할 수 없군요

멈추시오

장문께서 시주를 안으로 들이라 했소

청송은 어딨나?

무엄하다!

네놈이 장문을 아느냐?

어찌 이리 무례할 수가 있나!

난 여기 손님인데, 아직도 주인이 나타나지 않다니!

그것이 무례아닌가

청송보고 어서 나오라고 해라

여기 왔소이다

당신이 청송이오?

바로 나요

무슨 일로 빈도를 보자고 했소?

20년 전

당신은 내 사부께 참패를 당했소

10년 전에도 결과는 마찬가지였지

지금도 기억하고 있지?

물론 기억하오, 10년마다 열리는

무당과 무적문의 비무에서였소

다음 비무가 얼마남지 않았소

사부께선 도장께서 응하지 않을까봐 걱정하시오

하여 도장께 이 선물을 전하라셨소

복대?

이게 무슨 뜻이오?

사부님께선 도장이 비무를 피하려면

무당을 즉시 해산한 후

그 복대를 동여매고 강호에서 영원히 사라지라고 하셨소

독고무적, 정말 안하무인이군

무적에게 전하시오

빈도가 반드시 비무에 나갈 것이라고!

이건 도로 가져가시오

잠깐

사조께서 친히 내리신 무장해제 규율은

지난 수백년동안 지켜졌소

그러니 그 누구라도 이 규율을 지켜야하오

그만 가보시오

사제, 날 보러오다니

무슨 일 있는 건가?

무적문의 공손홍이란 자가

복대를 가져왔었습니다

무엄한지고

9월 9일에 열리는 비무때문에 일어난 일인가?

그렇습니다, 독고무적은 안하무인입니다

무당을 해산시키고 강호에서 사라지라고 요구했습니다

독고무적은 하늘높은 줄 모르는군

그는 세력 확장을 위해

무림인들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림...소림은 쇠퇴했습니다

아미파도 인재가 없죠

독고무적에 대적할 자가 없습니다

사제, 자네는 이번 비무에서 승리할

자신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군

사형

지난 20년간 전 그자에게 두번이나 패했습니다

사실 자신이 없습니다

자넨 정말로 지난 십년간

바친 노력이 허송세월이라 생각하는가?

독고무적의 독공이

여전히 오성만 되더라도

전 그를 꺽을 자신이 있습니다

사제는 그놈의 독공이 칠성에 이르는 걸 우려하는가?

그렇습니다

무당 태극검이 시전되면 음양이 곧바로 운용되고

사방팔방으로 변화무쌍해진다

"무당"

자네의 양의검법은 최고의 경지에 올랐네

독고무적의 독공이

6성에 있다면

자넨 반드시 이길 걸세

그자가 7성을 연성했으면 어쩝니까?

그자의 마공이 7성에 도달했더라도

자네가 이길 수 있네

사형, 다시 그놈에 패할까

걱정됩니다

싸움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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