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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이름은 레드 소냐
폭력이 난무하던 머나먼 옛날의 미개한 시대에 용맹한 빨간 머리의 여전사
하이보리안 왕국에서는 정의와 복수를 위한 소냐의 모험이 전설로 내려오고 있다
그 전설은 이렇게 시작된다"
소냐
소냐!
소냐!
소냐!
고난의 세월이었다..소냐!
그러나 복수는 네 몫이다
네가 원하는
게드린 여왕에 대한 복수...
복수에 불 타 있겠지
그것은 네 가족을 게드린이 살해했기 때문이겠지
네 몸은 그들 병사에게 유린당하고
그러나 너의 정의감과 복수심의 요청으로...
강한 힘을 필요로 할거야..
칼을 들기에는 힘이 약하니
나는 너에게 그 힘을 주겠노라
레드 소냐
바나, 하이카니아 군주는 어딨지?
오지 않았습니다, 사제님
마법의 파괴때문에 있어야 하는데
그러나 지체할 수는 없다 먼저 진행할 것이다
오, 위대한 신이여...
당신이 세상을 창조할 때의 마법의 공이여
오, 위대한 신이여...
이 공은 너무 힘이 강해졌습니다...
그래서 이 공이 세상을 파괴하기 전에 우리가 이 공을 파괴하려 합니다
용서하여 주소서 마법의 힘을 빼어..
암흑속으로 던지니..
우리를 용서하여 주소서
들어오라
그래, 이것이 세상을 천둥과 지진으로...
창조할 수 있고 파괴할 수 있다니
끄집어 내라
끄집어 내라!
만져라
정말이군, 여자만 만질 수 있어
뚜껑
가지고 가
여왕이시여 포로들은 어떻게 할까요?
안돼!
말을
마법의 공을 빼앗겼어요
반드시 파괴해야 합니다
내 동생을 찾아야 해요, 데려다 주세요
어디 있는지 알아요, 제발
훌륭해
더 이상 배울게 없어, 소냐
너는 전사중에 전사야
당할 자가 없어
조금 더 남자를 좋아하는 법을 배워야겠어
그들은 모두 악마가 아냐
경험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대사님
알어
그러나 인생은 전부 싸움은 아냐
사랑스럽고 어린 여자의 남자에 대한 증오..
너의 멸망이 될 수 있어
모든 남자를 미워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랫동안 들어온 말이군
따라와라
훌륭한 전사는 훌륭한 칼을 가져야 한다
골라라
선물이다
소냐
왜 그러지, 소냐?
소냐를 찾는다
-내가 소냐다 -네 언니가 죽어가고 있다
데려다 주리다
바나
신이여 감사합니다
나는 오래 못살어
마법의 공을 빼앗겼어
모든 사제는 학살당하고
-싸워서..... -좀 쉬어, 나중에 이야기하고
그럴 시간 없어
마법의 공은 엄청난 힘을 갖고 있어...
밝은 곳에서 힘을 내지
13일 정도면 세상을 파괴할 수 있어..
천둥과 지진으로
네가 그 공을 파괴시켜, 소냐
어둠속에 집어넣어, 맹세해라
그래
누가 갖고 있지?
누군지 모르겠어
황금가면을 쓴 여자였어
군대였어
어디로 갔어? 남쪽? 북쪽?
죽었어 그리고 산 사람은 할 일이 있어
당신하곤 관계없는 일이야
-그런데, 누구지? -칼리도
언니하고 친구였어, 기억나?
나는 네 친구이기도 해
언니에게 해 준 것에 대해 고마워 보상해 줄께
돈 바라고 한 게 아냐, 안받어
빚졌다고 생각 될때는 받겠지만
누군가 마법의 공을 사용하고 있군
-저기가 어딜까? -하브록, 큰 도시지
어딜 가지?
하브록
잠깐, 같이가지
당신이 왜? 당신 일 아냐
내 일이야
둘 다 틀렸어
용감한 건 알지만 모험은 내 것이야
그럼 혼자 배워 볼께
화나게 하지마, 칼리도
난 남자의 어떠한 도움도 싫어
흔들리게 하지마, 바보야, 꽉 잡어! 잘해볼 수 없어?
정말 바보천치야
노력하고 있어요, 나리
쓸모 없는 사람, 바보, 멍청이 쓰레기, 돼지새끼!
빨리 와요
명령하지 마, 노예놈아 패 버리겠어
어째든, 너무 미끄러워
진흙탕에 넘어지면 좋겠어? 멍텅구리야
내가 돌려줄께
-잘 잡어, 꼬마야 -꼬마라고?
조심, 조심
뛰어 내려
나는요?
여기로 다시 와
명령대로 갑니다 나리
이 사람 때문에 다행인 줄 알어
상을 내려라, 그리고 내가 누군지 말해라
위대한 하브록의 탄 왕자님이십니다..
훌륭한 왕관의 군주..
세계를 다스리는 위대한 코끼리...
그런 것은 말하지 말랬잖아
또 그러면, 처벌하겠다
그럼, 상을 내려라, 바보야
둘러보니, 왕자님 나보다 돈이 더 필요로 하겠어
거절하네?
무슨 일이지?
게드린 여왕이 공격했어요
게드린? 게드린 여왕이?
그렇소
신무기로 도시의 반을 날려버리고 항복을 요구했소
군사들은 달아났지
영원할 줄 아나보지?
항복을 거절했지
그랬더니 나머지도 박살냈어요
폴킨, 모두 죽거나 도망갔으니...
내일 산으로 인도해야하네
새로운 군대를 만들거야...
그래서 이렇게 만든 게드린을 쳐부셔 버릴거야
어디가면 찾지, 이 게드린을?
버크밴에요, 영원한 밤의 나라요
어떻게 가지?
먼 길이죠, 브라이태그의 길을 통한 지름길이 있어요
브라이태그의 길로 가야겠군 어느 길이지?
북쪽으로 쭉 가요 그럼 돼요
도움 될겁니다
그녀가 우리의 군대에 합류하길 원하는지 물어보아라
취사병이 필요할건대
친철도 하시지 그러나 혼자 갈거야
저 여자는 보내버리고 밥이나 먹자
충고 한마디 해도 될까?
그를 무릅에다 놓고 때려가며 버릇좀 고쳐
혹시 식탁보 갖고 있어요?
브라이태그, 나와서 문 열어라
서두르지마, 빨간머리
네가 잘 보이는 여기에 있어
시간이 없어
난 많어, 올라 와라
-여기로, 기집애야 -왜?
내가 브라이태그야, 내 땅이니
통과하려면 공물을 내야지
-얼마지? -누가 돈 달래?
공물이랬잖아
여자들은 부드러움을 내 놔
싫다면
대신에 네 뚱뚱배를 열겠디면
들었어?
내 커다란 배를 연다고....
이 여자야, 난 177명하고 싸웠어
한 명 살았어, 그런데 다리가 없어
감히 덤벼?
무서울 것도 없어
그런데 내가 널 죽이면 네 군사들이 날 곱게 보내주겠지?
날 죽이면?
저 년이 날 죽이면 너희들은 곱게 보내줘라, 알았지?
네
알았어?
그럼, 이 년아
네 눈깔을 새먹이로 주지 빨간머리야
네놈은 볼 필요도 없어
100보거리에서도 냄새가 나
네 내장하고나 미래이야기나 할께 빨간 년아
난 미래가 있지만, 넌 없어
쳐부셔, 소냐.
소냐, 이리
조심해!
여기로, 따라 와라!
-가라, 가! -당신은?
저들을 막을수 있어, 가!
서둘러! 잡아라!
놔줘, 도둑놈들아!
놔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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