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ang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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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ngler 1995 REMASTERED 1080p BluRay H264 AAC-RAR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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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글러 Remastered Un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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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Published on: 2019-10-03
Downloads: 29
Hearing Impaired: No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어서 운반해

이봐 멍청하게 일 할거야 곧 마감날짜다

자네 말이야 자네 어서 일해

맹글러 (uncut)

프렐리 아줌마 안녕

안녕 셰리

오늘 좋아 보이는구나

안녕

좋은 아침이잖아?

반가워요

조심해서 일하렴

내가 혼낼게

주의사항 첫째 압축기에선 긴장할 것

새로온 저 여자애 어떤 것 같니?

린 수 말이니? 괜찮아 보여

명심하지 않으면 나중에 나처럼 된다

명심하죠

사장이 어디서 데려 왔을까?

그건 몰라도 당장 그만두는게 나을텐데..

보조 보일러를 작동 시켜

내 말 안 들리나?

조심해서 압축기 다뤄

-벨트를 꽉 조여! -벨트 뭐?

꽉 조이지 않으면 주름이 펴지지 않아

또 사고쳤나?

멈춰

-조지 조지 -네 갑니다

무슨 일이야?

멍청한 년들 같으니..

저 멍청이들 때문에 우린 죽을 뻔 했어요

젠장!

-셰리 괜찮아? -멍청한 너 때문이야

전 괜찮아요

셰리..

-꿰매야겠다 -괜찮아요

어떻게 할까요?

알아서 해결해 다시 일 시작하고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말이다

너 때문에 나까지 혼나잖아

너희 두녀석 당장 아이스박스를 치워

늦게 배달되면 너흰 해고다 서둘러

지금도 시간이 흘러

똑딱! 똑딱!

걱정말게 조지

어차피 인생은 고생만 하다 죽어

-계획대로 끝내도록 빨리 일해 -알겠습니다

마감날은 지켜야지 여유가 없어

모두 들었나?

어서 일해 어서 가서 일하라구

어서! 일들 시작해 아가씨를 꾸물대지마

블루 리본 세탁 공장-

-수고합니다 -안녕하세요

고맙소 좋은 하루 되시오

어디야?

그게.. 6번지..12.

저기야

젠장!

내가 또 잘못한거야?

이봐

대체 무슨 짓이야? 말해 봐

당신 말이야 당신

이보쇼..

네 옆에 있는 멍청이 무면허야? 트럭 뒤로 빼

아이스박스 배달중이라..

뭘 배달하던 간에 당장 트럭 빼라

우리랑 맞짱뜨고 싶냐?

경찰하고 해보고 싶나?

트럭 빼고 얘기나 하지

그러죠

케이트씨

-면허증이 정지가 됐소만.. -조심해

-죄송합니다 -당장 이걸 치워

콩밥 한번 먹을래?

괜찮으세요?

잡담 할 시간 없다 세탁물이 또 올 거야

가서 일이나 해

살려줘! 살려줘!

도와줘요 제발..

-젠장! -안돼!

정말 미치겠군

기계를 멈춰

안 멈춰요

어서 멈춰

소용없어

뒤로 물러나

오! 맙소사 세상에

모두 비켜

프렐리 망할 여편네 같으니

내 회사를 이 꼴로 만들다니!

구속이요?

특별히 벌금으로 끝내지

좀 봐줘요

원래라면 구속감이지만 오늘 형이 기분 좋거든..

싼걸로 해줘요

-도와줘 -이런 시계도 망가졌잖아

헌트 경관님

경관님 받으세요

-헌트 경관님 -알았어

그래 몰리 뭔가?

지금 바쁜 일 없으시죠? 조니

아칩부터 끝내주는군 무슨 일인가?

블루 리본 세탁 공장에서 사람이 죽었어요

시에서 긴급 회의를 소집했구요

지금 바쁜가요? 얼마나 걸리나요?

지금 곧 가겠다

세상에! 세상에!

-셰리 진정해 -저리 가

-어쩔 수 없었어 -저리 가라구

이런..

이봐요 사장님 계십니까?

지금 안 계십니다만..

난 스태너요 여기 공장장이오

스태너씨 난 헌트 경관입니다

어떻게 된 영문인지 보여 주시겠소?

꼭 그래야만 됩니까?

그렇죠

그녀는 저 안에 있지만 다시는 보고 싶지 않아요

미안하지만 난 안 보겠소

그렇게 하시오

이런 상태로 방치했으니 어떻게 됐겠소?

죽었겠지 그런데 볼 수가 없다니..?

아주 엉망이지 조니?

난 자네가 부임하기 전부터 사진을 찍었지만

아직도 익숙하지가 않네

그럴겁니다

사진 현상되면 모두 내게 보내줘요

평소처럼 말인가?

자네를 실망시킨 적은 없잖은가?

그럼요

제 잘못이에요 꺼내려고 노력은 했지만요

괜찮소 잠시만 실례를..

진정해

저기요

기분이 어떠신지 알아요

기계를 보셨나요?

보기만 해도 너무 역겨워요

이걸 드셔봐요

프렐리 아줌아 약이였죠

아뇨 가지세요

고맙소

아넷 조앤이라 해요

-조니 헌트 경관입니다 반갑소 -안녕하세요

불쌍한 프렐리 아줌마

여기까지 왠일이죠?

안전 장치에 문제가 있나 싶어서

-사고라도 났대요? -대형 다리미 기계에서

들어갑시다

시에서는 안전 장치 문제를 조사하러 왔소

-알겠소 작동해 보죠 -마틴 시작하게

모두 움직이지 말아요

여기부터 시작하죠

이걸 올리면 멈춰죠

내리면 작동되죠

상태는 어떤가?

안전상 별 문제가 없는 것 같은데요

그럼 부주의로 일어난 사고로군

이것으로 사건 종결하게

내 일을 증명할 수 있는 심리학적 진실은 없네

자네는 천사들이 하늘을 향해 찬양을 불러도 믿지 않아

증거가 있어야만 믿지 하나도 안 변했군

왜 안 먹나?

왜? 속이 안 좋아?

오늘 최악의 사고가 생겼어

끔찍했나?

자네 시체 뒤를 쫓아 다닌지 몇년됐나?

14년

오! 벌써 14년이나 됐어

이젠 살아있는 것들과 생활을 하게

샌디도 그런 말을 했었지

-그녀는 자넬 진심으로 사랑했네 -어쨌든..

20년 채워서 은퇴하면 이 마을을 떠날 거야

더 이상 바보가 되기전에

자네도 지금이라도 인생을 즐겨야지

즐기고 있어

단지 필요한 건 맥주일세

세탁 공장에 대해 자네 아는 것 있나?

버클리에 다닐 때 세탁 공장에서 일했었지

-농담인가? -정말이야

-진짜? -그렇다니까

그럼 대형 다리미 기계에 대해 아나?

아! 우린 토막기라고 불렀지

-토막기? -그래

제법 어울리는 이름이야

오늘 블루 리본 세탁 공장에서 그 기계에 끼어 아줌마가 죽었어

별로 남은 부위가 없었지

그럴리가.. 안전 장치가 있었을텐데?

만약 기계 안으로 몸이 들어가면

아래 단추만 당기면 멈추게 된다구

내 기억으로는 그래

안전 장치가 있다지만 사고는 일어났어

세상에! 끔찍하게 죽었겠어

난 그 기계가 싫어

젠장! 미치겠어

-더 이상 이 짓도 못해 먹겠어 -조니 내 말은..

그래서? 여자가 죽었어 이불처럼 포개져 버렸지

시체를 바구니에 담아 나가더군

-누가 책임지나? -아무도 없어

사장은 판사와 친하고 판사는 경찰서장과 친하지

모두 부정한 놈들이야

자네가 어쩌겠다는 거지? 정신 차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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