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 No Ev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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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No Evil 2006 1080p BluRay H264 AAC-RARBG
A Commentary by korsubtitle
씨 노 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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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Published on: 2019-08-30
Downloads: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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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씨 노 이블

이웃사람이 비명소리도 들었대

으악

경찰이다

- 자넨 여기서 지원을 기다려 - 싫어 자네가 해

이것 좀 봐

지금이야

경찰이다 꼼짝마

이봐요

괜찮아요?

이 여자 혼자뿐인거야?

이봐요!

오 이런

이건 또...

안돼

본부! 사고가 났다

물러나세요 이 선 안으로 들어오지 마세요

정말 표현할 수 없는 흉폭한 사건입니다

수사중이던 한 경관은 끔찍하게 살해당했습니다

수사당국의 한 관계자의 설명에 따르면

두명의 경관이 이 외딴집을 방문한 것은 이른 아침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집안에서 발견한 것은 두명의...

이번 사고로 목숨을 잃은 경찰의 신분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두명의 아이들도...

사건현장에 구출된 여성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7구의 시체가

눈이 뽑힌채 발견되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가장 악랄한 범죄 수법이라고...

사건의 유일한 단서는 두명의 생존자들이 쥐고 있습니다

14년 경력의 프랭크 윌리암경관이 유일한 생존자이며

현장에서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되었으나

위독한 상황입니다

여성피해자는 두눈을 모두 잃었습니다

수사관들은 윌리암으로부터 사건정황에 대해 물을 계획입니다

4년 뒤...

카운티 구치소

- 헤이, 로스 - 왜 그래?

이거 봐!

- 지금 뭐하는... - 네 것도 있어

- 좋아! - 거기 뒤에 조용해

러셀 울프 절도혐의

자 다들 빨리 움직여

이러다 해지는 거 아니에요?

리치, 농담 그만해라

리치 버슨 컴퓨터 사기혐의

입 다물어!

콘돔을 찾았다

왜 날 봐요?

우린 너희들을 믿을거다

이건 말하자면 처음 시도하는 프로그램인셈이다

다시 말하는데

즐기러 가는게 아니다

말리사?

말리사!

네?

저앤 걱정마세요

나쁜 년

- 이런 또 내가 말을 막했나? - 입 조심하라구

크리스틴 자렛 폭력혐의

키라 엄마노릇하는 걸로도 부족해?

모두 그만해

남자애들이 도착했어

조 워너 절도혐의

조, 내 가방 좀 줄래?

여기요

고맙다

뒤통수 조심해!

마이클 몬트로스 마약소지, 폭력혐의

이제 너한테 당할만큼 당했다구

- 뭐라구 했어? - 개자식 / - 한판 붙자구 했다

- 너 오늘 죽었어 - 헤이

그만해! 그만하라구 했다

엿먹어 자식아

두고갈까? 자 버스에 올라타

어서

헤이 프랭크!

우리 아이들은 얌전해요

- 오늘 잘 될 것 같아요? - 지켜 봅시다

- 안녕 자기 / - 저리 비켜 - 왜 그렇게 쳐다봐?

모두들 안녕, 난 헤나 앤더스이고 이쪽은 프랭크 윌리엄씨다

이미 알다시피 이번 주말 봉사로 너희들 각자는 혜택을 볼 것이다

부디 잘 협조해서 우리의 선택이 옳았다는 걸 보여주길 바란다

- 왜 이리 얌전해? - 엿이나 먹어, 마이클

키라 베닝 마약소지혐의

그때 좋았지?

- 나랑 잔 애가 쟤야 - 지금 뭐라고 했어?

왜 내가 뭐랬어?

병신같은 놈

- 지금 나한테 한 말이야 루카스? - 그래 어쩔건데?

거기 좀 비키는게 좋겠다

헤이, 둘이 떨어져!

왜요? 제가 시비건게 아니라구요

타이슨 심즈 무단침입혐의

관심없으니까 다시한번 이런 일이 생기면 돌아갈테다

너희들 모두도

방금 팔 봤어? 어쩌다 저렇게 됐지?

- 중간 다리말이야? - 왼쪽 팔이야!

확 물어버릴까 보다

너 탑 팰린더브레이더 좋아하는구나?

- 탑 팰린더브레이더? - 그래!

- 뭐가 어때서? - 잘 어울린다

말리사 뷰드록스 무단침입, 폭행혐의

마음에 들어

- 약이 필요할거야 - 들린다

도대체 어디로 데려 가는거야?

타이...

- 타이! - 이봐, 좀 쉬게 내버려둬

너하고 얘기할게 좀 있어

나하고?

그래

말해봐!

자 도착했다

- 여긴 어디야? - 나도 몰라

윌리암씨 뵙게 되서 기뻐요

저도 그렇습니다, 마가렛 부인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어떤 아이들인가요? - 그리 착한 아이들은 아닙니다

몇명 질이 나쁜 애들이 좀 있습니다

- 무슨 장소가 이래? - 좀 비켜줄래?

들어가자

빌어먹을

맙소사

쓰레기더미가 따로 없군

- 차라리 버스안이 낫겠다 - 그만들 해라

환영들합니다

전 마가렛 게이트라고 하고 여기 역사적인 건물의 리노베이션에 관여하고 있습니다

이 건물은 몇년전에 기증 된 것으로...

처음에는 호텔로 다시 개조할까 했으나

우리시에서는 노숙자들을 위한 숙소가 더 필요하리라 판단되서...

- 그래서 너희들이 온거다 - 노숙자라서요?

- 아뇨, 자원봉사자요 - 우린 자원한적 없는데요

- 그 입 좀 다물수 없어? - 잡아먹어라 자식아

- 잘했어 - 엿먹어!

- 뭐랬죠? 그레니 박물관에서 일할거라고 하셨잖아요? / - 잘 들어라

이번 일로 너희들은 형을 감면받을 수 있어

그리 손해볼 것도 없잖아

모두 잘 들어라

헤나와 내가 주말에 여긴 온 건 너희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서다

우릴 실망시키지 마라

앞으로 며칠동안 마가렛 부인이 시키는 건 뭐든지 하는게 좋을거다

알아 들었나?

누구 둘러보고 싶은 사람?

이 건물의 소유주인 블랙벨씨는 친구로부터 빚대신 건물을 받았다고 해요

소문에 따르면 벽마다 양면거울이 달려있고 통로가 나있다고 해요, 확인은 못해봤지만요

2층에 있는 스위트룸은 거의 개조가 끝났어요 여러분 숙소도 거기구요

하지만 펜트하우스가 있는 층은 위험하기때문에 손님들 출입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 무슨 일이 있었던 건가요? - 화재가 있었어요, 그 화재로 블랙벨씨와 부인, 그리고

다른 몇명이 더 죽었죠

호텔이 사업보다는 취미로 여겨진뒤로

한번도 복구된 적이 없어요

그리고, 여기서 다치는 사람이 생겨선 안되겠죠?

마지막으로 꼭 드릴 말씀은 제가 여러분들의 기상과 식사를 도울테지만

밤에는 꼭 방문을 잠궈야 한다는 겁니다

자, 여자분들은 쓰레기봉지를,

- 남자분들은 걸레를 잡으세요 - 마이클이라고 했죠? / - 네

- 바지 지퍼를 내려야 하나요? - 아뇨, 걸레를 잡으시고 화장실은 저쪽이에요

이봐 여기 청소중이야

그만해

거기 누구에요?

이봐요?

- 놀랬잖아 - 소리 낮춰

네가 열었어?

응, 여기서 나갈꺼야

여긴 에이트리움으로 통해

내말은 여길 내려가더라도 여전히 건물안이라는 거지

제길

시도는 좋았어

- 마이클에 대해 신경 꺼 - 넌 이해 못해

- 어디서 났어? - 두고갔어, 이름이 뭐더라 / - 헤나

조이?

응 조이!

날 엿먹인 놈을 여기서 또 만나다니 믿을 수가 없어

네 마음 알아?

그래 알아

나도 하나 줘

우린 그냥

고맙다

- 불 내진 마라 - 네

좋아

저 사람 가짜팔 매일 닦는거 아냐?

분명 그럴거야

- 타이! - 무슨 일이야?

아까 아랫층에서 들은 통로랑 층계 얘기 말이야

그거 다 사실이야

아까 버스에서 할려고 한 얘기도 그거야

그래서 뭐?

그러니까 내말은

- 네가 금고를 부수는거야 - 이봐, 금고 따는 건 눈감고도 한다!

잘됐네, 바로 여기 있거든

블랙벨의 개인물건 말이야 한번도 회수된 적이 없어

왜 회수가 된 적이 없어?

아무도 모르거든 여긴 미로랑 같다구, 하지만

- 설계도를 가지고 있어 - 난 그다지... / - 별거 아니야

잡히면, 그냥 길을 잃었다고 하면돼

- 간단하잖아 - 해보자구? / - 물론이지

안될 것 없잖아

38년동안 아무도 못찾은 것을 우리가 찾자구?

더 좋은 생각 있어?

좋아 리치, 해보자

- 왜요? 저 일하는 중이에요 - 난 아무말 안했다

이번 일의 의미를 알겠니? 크리스틴

여기선 너희들 모두 안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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